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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돈장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돈장무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잔잔바리 3개로 😆

오전에 다시 야채집 다녀오고 집에 들어와 있을 때는 또 배가 많이 고프긴 하더라고.  오늘따라 요거트랑 오징어가 먹고 싶어서  조금씩 먹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릭 요거트와 그냥 요거트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냉동과일(용과 파파야 망고) 견과류 통밀시리얼를 넣었어요. 요거트가 내가 직접 만든 거라 전혀 달지 않아서 알룰로스를 첨가했네요. 그리고 내가 먹고 싶었던 오징어. 반도 좀 많은 거 같아서 4분의 1정도를 물에 불렸다가 후라이팬에 그냥 구워서 와사비 마요네즈랑 먹었어요 먹고 싶은 오징어까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덜 찬 거예요. 아침에 엄마드시라고 했던 팥죽이 좀 작은 사이즈가 있어서  고거랑 반찬 김치무침 먹었어요 점심 먹기 전에 만보는 넘겼답니다. 오늘 안될 줄 알았는데 그래도 좀 돌아다녀서 가능했네요. 만보 챌린지를 하고 있는데 저에겐 좀 벅찬 거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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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잔잔바리 3개로 😆

화요일 아침은 라떼 산책후

오늘 12시부터 비 온다고는 어제부터 돼있었지만 뭐 다른 데서는 8시도 온다고 막 되있더라고요. 어쩔지 몰라 새벽 6시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켰네요. 다녀 와서도 기상 시간이 아직 조금 안됐더라고요.  하여튼 또 야채 준비해서 샐러드 뚝딱 만들었어요 어제 간단히 먹은 관계로 오늘 아침 배가 많이 고팠어요. 그래서 샐러드 양이 정말 많았어요😁 아침에 당근과 파프리카 과일 이렇게 썰어 준비. 파란색그릇의 과일이 다 들어갔으니 오늘 샐러드는 거의 과일 샐러드. 그리고 상차려서 또 저만 먹었네요. 다른 식구들은 안먹겠다고해서 새벽에 산책 끝내고 우리 라떼 사진.  오늘은 더 못 나올 거 같아서 냄새 실컷 맞고 들어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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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은 라떼 산책후

오늘 저녁

쌈추랑 상추하고 3색 파프리카 수육이랑 먹었어요. 모두들 즐저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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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오늘 저녁

저탄고지 식단으로 카레

저탄고지 식단으로 카레를 자주 해먹는다. 카레만 있으면 어떤 재료를 사용해도 되고 필요에 의해서 야채를 마니 넣거나고기를 넣어도 된다. 나는 양파를 마니 넣어서 올리브유로 볶다가 당근 파프리카 표고버섯 돼지고기 양배추 감자나 고구마를 넣어서 적당히 볶아주다 물을 넣고 끓여준다. 고형카레를 넘 짜지않게 적당히 넣고서는 익혀주면된다. 난 싱겁게 만드는걸 좋아한다. 밥 양을 조금만해도 짜지않고. 싱겁게 만든탓에 많은 양을 먹을수있게 만들어 탄수화물은 적게먹고 단백질이나 고지방 섬유질 모두를 챙길수있다. 강황도 몸에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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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저탄고지 식단으로 카레

저탄고지 ㅡ 키토김밥

제가 자주 해먹는 키토김밥 양배추나 기호에 맞는 야채 채썰어 계란 풀고 네모나게 부쳐 김에 계란지단 깔고 닭고기나 고기 단무지 등 기호에 맞게 넣어 말면 끝 파프리카 넣어도 아삭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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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여자

저탄고지 ㅡ 키토김밥

야채 샐러드로 다이어트 실행!

제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는 많은 분들도 하실 야채 샐러드입니다. 제가 파프리카를 좋아해서 파프리카는 필수고, 그 외는 가변적이네요. 무엇보다도 맛이 좋고, 먹은 후에도 몸이 가벼워서 좋아요. 물론 준비 과정도 짧아 시간 절약에도 좋구요. 야채 구성을 달리하면 질리지도 않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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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야채 샐러드로 다이어트 실행!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골뱅이 국수

밤에 배는 고픈데 시켜먹기는 싫고, 냉장고에 있는 거 치우고 싶을때 잘 먹어요. 골뱅이가 의외로 식감이 좋고 감칠맛이 있어서 술집 주요 메뉴에요. 다른 집은 고추장 비빔면에 잘 넣어 먹는데 저는 간장 베이스 살짝 해서 먹어요.  그래도 시큼하게 먹으려고 식초도 조금 넣어요. 오이, 파프리카, 양파, 파등을 같이 비벼 먹으면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요. 아이들도 밤에 같이 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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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424103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골뱅이 국수

기다리던 아침으로 양배추 소불고기 쌈😊

어제 너무 일찍 자서 새벽에도 깼답니다. 몸이 여기저기 아파서 안마의자로 마사지 받고 다시 잤네요.  그랬더니 8시 그나마 개운하게 일어났네요😃 아침샐러드는 어제 사온 오렌지 넣고 남아 있는 배도 2쪽 다 넣고 사과도 넣다 보니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 그러나 준비과정은 상큼하지 않았어요. 파프리카하고 오이를 썰어야 했거든요. 과일도 오렌지와 사과를 준비하고요 그래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데 어머니는 밥은 안 드신다고 해서 어제 어머니가 먹었던 돈까스(또 울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것) 남은것 반만 데워서 돈까스랑 샐러드 드셨답니다. 저도 이 돈가스 하나 얻어먹었어요. 오늘 아침을 그렇게 고대했었는데 막상 샐러드를 먹고 나니 약간 신물이 올라오는 거 같더라고요. 어제 저녁을 안 먹어서 그러나 싶기도 하고... 우선은 금방 들어가질 않을 거 같아서 우리 라떼 아침 먹이고 조금  쉬다가 저번에 삶아놓은 양배추에 저번에 엄마가 해주신 소불고기까지 양배추쌈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부르게 너무 잘 먹었는데 먹고 나니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네요 점심은 두유? 생각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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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기다리던 아침으로 양배추 소불고기 쌈😊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오늘 아침 어머니랑 같이 먹은 샐러드랍니다. 만들기는 혼자 했어요^^~ 오늘은 이 샐러드가 나오기 전까지 한번 다 기록을해보려고합니다.  물론 매번 이렇게 복잡한 과정이 다 있진 않아요. 야채도 준비해 놓은 게 보통은 있고 어쩔 때는 과일까지 썰어놓은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편한 날은 아니었죠. ㅎㅎ 우선 파프리카만 있고 오이 한 번 쓸것만 남아서  당근 2개 채칼로 채치고 피망 2개 썰었어요 과일도 배 반쪽, 사과한개, 단감 하나도 썰어서 준비하고 방울토마토 씻어 놓고요. 과일은 한두 쪽만 쓰기 때문에 쓰는 것만 채썰어놓고 나머지는 통에다 저렇게 저장해 놔요. 그래서 그 과일이 있으면이 과정도 패스 하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었네요. 조그만 쟁반에 있는 게 오늘 쓸 과일로 놔둔것. 시판 야채 믹스를 조금 덜어서 씻어서 탈수를 해서 접시에 놔두고 냉장고에 남아 있던 야채와 오늘 썰어 놓은 야채도 준비. 야채만 넣어도 이렇게 이쁘죠. 파프리카를 두 가지 색 쓰고 피망까지 쓰거든요. 그리고 그 위에 아까 썰어놓은 과일들을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과일을 많이 썰었는지 배하고 단감은 남겼네요. 다음에 샐러드 해먹을 때 쓰면 되는데 그 전에 어머니가 궁금하시면 드세요(하긴 그러라고 해놓는면도 있어요. 과일 썰어주는 건 원래 내 담당이었기 때문에 이런 과일 썰어놓으면 식구들이 먹어서 좋긴 해요) 과일까지 넣고 견과류와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시리얼 쪼끔 준비. 이것까지 다 넣으니 완전히 다양하고 거창한? 샐러드가 됐죠. 여기 드레싱을 뿌리면 됩니다. 사실 드레싱은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를 넣을때도 많아요. 그래서 제일 위에 사진이 됐답니다.  오늘 샐러드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어쩔때는 10분 안에도 만드는데... 물론 그때는 재료준비가 다 받쳐줘야 가능하긴 하지만. 이래서 샐러드 만들 때 조금 부담이 되나봐요☺️ 그래도 지금 다이어트 지탱해 주는 게 샐러드인 거 같아서 열심히 또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몸무게 유지랍니다. 그거에 감사해 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이글을 보신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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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초간단 집밥: 내가 만든 통호밀빵 샌드위치 점심으로 Good

점심때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를 오전에 만들어봤어요. 통호밀빵집에 산 샌드위치용빵은 한 30초만 데우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들 그리고 전에 슈퍼에서 산 닭가슴살바까지 준비하고 흑임자 소스 이것도 같이 준비했습니다 (참 체다 치즈 한 장도 준비했네요😅) 닭가슴살 바는 반 잘라서 하나는 지퍼백에 다시 냉장고 넣고 하나는 30초 데웠어요. 빵을 중앙을 잘라가지고 안에 넣어야 되는데 제가 좀 서툴러서 위아래가 많이 차이나게 잘랐네요. 양상추나 녹색 채소들을 먼저 넣었어요. 항상 기존에 냉장고에 준비해둔 당근과 파프리카로 색깔을 일록달록 주구요 야채에 흑임자 소스 쪼금 닭가슴살 바를 다시 4등분 해가지고 샌드위치 안으로( 맛있어지고 있죠? ㅎㅎ) 전에 내가 만들어놓은 요즘 최애하는 양배추 라페 듬뿍 다이어트 때문에 잘 안 먹긴 하지만 나가서 맛있게 먹을 생각으로 체다치즈도 1장 플러스 빵을 딱 덮어서 완성을 했는데 빵이 윗부분이 얇아서 그런지 좀 찢어졌어요. 잘라놓으니 단면이 예쁘죠?😚 집에 있는 종이 호일로 쌌어요. 나가서 먹기도 하고 사춘여동생이랑 먹을려고 했는데... 동생이 다른 이유로 점심을 같이 못 먹었네요. 사춘 여동생 있던 학원은 한성대 쪽에 있구요. 다시 대학로에 있는 우리 꽃집으로 와서 우유까지 챙겨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안 드시고 이모는 조금 맛만 보시고 거의 저 혼자 다 먹었어요. 이모는 빵부터 맛이 없대요. 아무래도 통호밀빵이 뻑뻑하고 그러신가봐요 전 되게 맛있게 먹었는데... 이제 제 음식은 건강하고 맛없는 음식으로 생각하실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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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집밥: 내가 만든 통호밀빵 샌드위치 점심으로 Good

저녁으로 샐러드

저녁식사로 샐러드 준비했어요. 낮에 사두었던 파프리카 이용했네요. 맛저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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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저녁으로 샐러드

수요일을 활기차게 아침식사로 시작

그릭 양배추 라페 샐러드(제가 붙여봤어요ㅎㅎ) 야채가 당근만 남아서 아침에 오이랑 파프리카를 준비했답니다. 카무트 밥도 밥통에 하고요. 그래서 한 시간 일찍 준비 시작했네요. 요즘은 양배추 라페를 넣고 나서는 드레싱을 넣지 않는답니다. 그것만으로도 간이 제법 되니까 근데 잘 먹던 엄마가 갑자기 맛이 이상하다고 안 먹겠다고 하네요🤣 지금 목감기가 있으시긴 한데 눈치를 봐가면서 뭘 넣을지 생각해야겠네요.  어제 수술후 식사관리 수업도 들었는데 하루에 우유나 두유 1잔씩이 칼슘이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전 우유를 잘 소화를 못 시키거든요. 집에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를 크게 한 스쿱 탁 떠놨죠. 이거 엄마랑 나눠먹고 같이 아침 먹자니 아직 목감기중인 엄마는 안 드신다고 다시 들어가셨어요😮‍💨 안쓰러운 엄마를 뒤로 하고 저는 아침을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중앙에 4종나물이 있어요. 어제 외갓집 제사 지내고 나물하고 전을 갖고 왔거든요(하긴 그래서 엄마가 목감기가 더 나빠지셨나봐요) 나물을 네 가지(시금치 도라지 고사리 숙주)를 딱 챙기니 너무너무 반찬 퀄리티가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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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을 활기차게 아침식사로 시작

오늘 아침은

아침에 반찬 3종 만들어서 어제 냉이시락국과 챙겨줬네요. 쏘야볶음 파프리카 싫어하는 애들이라 양피만  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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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오늘 아침은

야채준비

3~4일에 한번 정도는 준비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오늘은 파프리카하고 오이만 썰었어요. 전에 당근하고 콜라비까지 같이 준비한 날은 1시간 걸린 거 같네요. 앞으로 샐러드 준비는 조금 편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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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야채준비

양파샐러드를 토핑한 참치볶음밥 최고

간단하지만 GI지수도 낮고 포만감도 좋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현미밥1/2공기. 기름뺀 참치80g. 현미유1Ts 다진 채소 1Ts씩(양파.양배추.파프리카.대파) 굴소스1/2Ts.간장1ts. 팬에 현미유와 다진 채소들을 넣고 볶아요. 여기에 굴소스와 간장을 넣어 섞고 참치와 현미밥을 넣어 고슬고슬하게 볶으면 돼요. 채 썬 양파를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제거하고 키친타올로 물기를 없애요. 작은 그릇에 양파와 채 썬 상추나 케일을 넣고 식초+알룰로스+흰후추를 넣어 샐러드를 만들어서 토핑으로 얹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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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곰도리

양파샐러드를 토핑한 참치볶음밥 최고

오늘 점심 크림파스파

집에 사 놓은 3색 파프리카ㆍ양파ㆍ베이컨 없어서 스팸 넣고 크림파스타 만들었어요 즐점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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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오늘 점심 크림파스파

초간단집밥레시피/버섯스파게티

제가 요즘 즐겨먹는 초간단집밥 레시피는 버섯스파게티예요. 워낙 스파게티를 좋아해서  자주해먹는 메뉴인데 재료는 집에있는 야채( 양파, 양배추, 파프리카 등)와 버섯( 느타리, 새송이 등등)혹은 곤약면이나 닭가슴살을 넣어 볶다가 야채나 버섯이 익으면 저칼로리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를 넣어 볶아 주기만 하면 초간단하면서 맛있는 한끼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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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혀니

초간단집밥레시피/버섯스파게티

초간단 코오슬로 샐러드

보통 집에 양배추랑 옥수수 캔 있잖아요 양배추 썰고 양파랑 당근 옥수수 넣고  있으면 파프리카와 브로콜리도 넣어요 거기에 씨겨자와 마요네즈 2큰술씩 넣고요 식초와 레몬즙을 7스푼씩 넣고 설탕은 기호것 넣어줘요 그럼 너무 맛있는 코오슬로가 됩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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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

초간단 코오슬로 샐러드

오믈렛 만들어요

전 음식만들기에 소질이 없답니다...자꾸하다보면 는다지만 매일 만드는게 아니면 또 잊어버리고 만드는법을? 그래도 눈에 보이는데로 만드는 오믈렛은 빠르게 간단하게 어렵지않게 만들수 있어서 좋아요. 냉장고에 있는 온갖 야채(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파, 청양고추...)와 달걀만 있으면 끄읕~ 야채는 취향대로 양껏 조절 할수있고 달걀물 또한  먹고픈 갯수만큼 준비하고요. 쪼꼼 부드럽게 먹고프다면 우유 살짝 넣어줘서 달걀물을 만듭니다. 달군팬에 올리브유를 둘른후에 달걀물 붓고 그위에 살짝 볶아놓은 야채(전 살짝 볶아요)를 얹어서 모양 만들면 끝! 칼로리를 생각안하는 상황이면 치즈 넣어주면 더 맛있어요~  오늘 저녁은 요렇게 오믈렛으로 간단하게 차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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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오믈렛 만들어요

탄수화물없는 김밥

김밥이 너무먹고 싶은데 한줄에 밥이 한공기나 들어가서 한줄만 먹어도 탄수화물이 많아요. 저는 김밥이 먹고싶어서 집에있는 재료로 탄수화물이 없는 김밥을 만들어봤어요. 냉장고에 돌아다니는 계란으로 지단깔고 오이, 파프리카, 상추, 닭가슴살 소세지만 넣고 김밥을 만들었어요. 밥이들어가지 않아도 포만감이 큽니다. 맛있는 김밥도 먹고 다이어트도 하고 영양까지 일석삼조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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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영이

탄수화물없는 김밥

저녁으로 엄마는 월남쌈해드리고 난 비빔밥

엄마는 월남쌈 해드리고 난 비빔밥 먹을려고 했거든요. 전 월남쌈이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라이스페이퍼도 8개 있고  그럴려니 오이랑 당근을 더 썰어야 했어요. 써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샐러드 안 해먹고 이렇게 생야채 조금만 먹으면서 식사 시작 야채로는 당근 오이 콜라비 파프리카 준비했고 사과랑 담감도 놔두고 집에 다져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 볶아서 준비. 소스 준비하고 땅콩 준비해서 엄마 밥상으로 딱 차려봤어요. 시판 월남쌈 소스에 식초 더하고 핫소스 몇 방울을 할라피뇨도 넣었답니다. 쉬운 거 같은데 어머니가 월남쌈을 잘 못 싸시더라고요. 제가 거의 싸드렸어요 어머니 7개 먹고 저 하나 먹었네요. 아무래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서 보통때보다 조금 매웠어요. 그래서 더 잘 들어가긴 했고요. 내밥상 어머니 드시고 저도 냉장고 있는 밥과국 데워서 집에 있는 나물에다가 매운 오돌뼈 볶음 넣어 봄동김치 생야채 좀 더 넣어서 달달 비벼 먹었습니다. 역시 든든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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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엄마는 월남쌈해드리고 난 비빔밥

신체나이 60대, 골밀도 50대라는 92세 이길여 총장 (+생활습관 식단 등등..)

비행기 차 안에서 자는 걸 측근들이 본 적이 없다고 피곤해서 몸살이 나는 걸 이해하지 못하심 코로나 아직까지 안 걸리심 작년 사흘내내 골프 치심 길병원 피셜 신체나이 60대 중반 골밀도 50대 못지 않음 장수인자로 알려진 HDL 콜레스테롤 83 - 20~24세 여성의 평균 수치는 69mg/dL 70세에 59mdL까지 내려감 아침은 녹즙 한 컵, 계란 요리, 요구르트, 콩물이나 단백질 파우더를 넣은 우유, 견과류, 고구마나 감자 , 삶은 뒤 다시 올리브유를 뿌려 익힌 토마토와 생 파프리카와 양배추 등 소스를 뿌리지 않은 채소 후식은 늘 사과 그 외에 단 과일 잘 안 드심 식사시간은 30분~1시간 점심은 간단히 전복죽·야채죽·닭죽 외식은 늘 스테이크 -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되고 전반적으로 맵고 짠 한식을 피하기 위해서 - 아직까지 임플란트 한 번 해 본 적 없는 치아로 스테이크 쌉가능 치실+식사 후 바로 양치 최근 좋아하는 특식은 햄버거 -비서가 와퍼 주니어 사갔다가 혼났다고 함 무조건 와퍼+후렌치후라이+제로콜라 영양제 비타민 콜라겐 바이오틴 유산균 섭취 - 간과 신장에 무리가 가면 과유불급이라n생각하여 제한 오후 11~12시 취침, 오전 7~8시 기상 일어나자 마자 하는 일은 따뜻한 물 한잔 요가 (스트레칭) 제일 즐기는 운동은 걷기 - 최근 집에 온수풀을 만들어 수중 워킹 1시간 (부럽) - 집에 운동방 있음 - 차에서 손목·발목을 돌리기, 허벅지 밴드 운동 , TV 볼 땐 누워 다리를 들었다 놨다 등등 몸을 계속 움직이는 습관 있으심 - 걸을 때 자세 엄청 신경쓰심 머리숱이나 피부노화는 집안 내력 -10년 전부터는 정기적으로 레이저 시술 커피 대신 차 집에 가습기 틀어놓음 하루에 홍삼,인삼 달인 물 3l 언제든 손 뻗으면 잡힐 수 있도록 신문을 둠 매일 아침 헤드라인이라도 빠르게 훑는 게 중요 루틴 -주요 일간지의 경우 사설을 꼭 읽음 즐겨 보는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뉴스 말마다 정기적으로 회의함 "건강하니까 열정이 넘치는 게 아니라, 열정이 있으니까 건강한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는 아직도 학생이나 환자들을 위해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이 많다고 했다. 그래서 여전히 도전적으로 일을 벌이고, 좋은 결과가 나올 때 한없는 보람과 재미를 느낀다는 것. “저는 나이를 생각하지 않아요. 나이에 비해 건강하다 그런 생각 자체를 안 하죠. 내 건강의 기준은 나이가 아니라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느냐, 아니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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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신체나이 60대, 골밀도 50대라는 92세 이길여 총장 (+생활습관 식단 등등..)

다이어트 전후기

오늘부터 지니어트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1 before / after 사진 3월 1일 식전 체중 64kg 3월3일 식후 65.5kg 3월10일 61.2kg : 식전 감량 2.8kg 2 감량기간 3월 1일 ~ 3월10일 3 감량전 / 후 체중, 눈바디 시작전 눈바디: 일어나자 마자 부끄럽지만 체중과 눈바디 시작했습니다!! 뱃살 뽀개기 홧팅해주세용 ㅎㅎ😄^^ 4 식단 마님께서 챙겨주시는 아침: 아보카도 연어덥밥+파프리카  5 운동 산책 하루 만보이상 6 휴식 / 숙면 7 피드백, 팁 영양제 섭취: 비타민 아르기닌 엽산 종합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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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2502

다이어트 전후기

아침 입맛이 없는데... 그래서 과일월남쌈+?

일어나보니 알람도 울린지 모르고 자서 거의 9시가 다 됐더라고요. 요즘 왜 이렇게 게을러졌는지 모르겠어요^^;; 몸에 힘도 없고ㅠㅠ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가시고(지금이 졸업시즌이라) 혼자 아침 챙겨먹어야 하는데 정말 더 자고 안 챙겨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안 챙겨 먹으면 분명히 좀 이따가 반대급부로 막 먹을 거 같은 불안감이 언습해 오더라구요😨 그래도 꾸역꾸역 샐러드를 하자니  오늘따라 샐러드에 야채가 안 먹힐 거 같은 거예요. 그거 먹고 밥 먹을 생각하니 아휴 움직이기조차 싫어지더라.  그래서 좀 더 간단한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월남쌈을 생각했죠.  좋아하는 과일 좀 더 넣고 해볼까 싶어서 우리 집에 있는 딸기가 조금 무른 관계로 딸기랑 사과 좀 많이 넣고 야채는 전보단 조금 넣어서  6개 해먹었네요. 과일은 사과하고 딸기 야채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방울토마토 견과류는 땅콩과 호두조금 넣었고  월남쌈 소스는 시판소스가 너무 달그작해서 사과식초에 마늘을 쏭쏭 썰어서 넣어 핫소스도 몇방울+ 만들고 그리고 할라피뇨도 준비==>  너무 시큼해요ㅠㅠ 그냥 달게 놔둘껄 그랬나봐요. 하여튼 6개 먹고 야채 남은 거랑 남은 딸기도 마저 먹고 일어섰는데 신맛이 많이 남으니까 속이 좀 거시기하네요. 힘도 아직 안 나고🫨 그래서 결국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이로서 괜찮은 아침이 될려나? 밥 먹은 만큼의 열량은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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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입맛이 없는데... 그래서 과일월남쌈+?

아주 모처럼 아점 : 다이어트하고는 3끼는 지켰는데...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까지 한 시간이 걸렸답니다^^;; 어제 저녁에 많이 먹은 여파로 너무 배가 불러서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물론 제가 좀 늦게 자기는 하지만(새벽 1~2시) 어제는 뒹굴뒹굴 있다가 새벽 5신가 들어가서 잠을 청했거든요. 근데 새벽에 어머니도 계획이 없던 꽃시장까지 얼른 준비해서 나가셨어요. 어머니도 없고 동생은 아침을 안 먹을 거고 저 혼자 먹게 돼 버린 거죠. 그냥 피곤한 김에 8시 알람 무시하고 더 잤어요. 아침 챙겨먹을라고 그때는 일어났었는데 9시 쯤에 일어나서 많은 게 차질이 있었네요. 그리고 인제 샐러드 준비할라고 보니까 제가 어저께까지 기존에 먹던 썰어놓은 당근 오이 파프리카를 다 먹어서 다시 열심히 썰었어요. 1개씩은 너무 양이 작으니  2개씩 씻고 썰어 준비하니 양이 장난 아닌 거 있죠😝 그래서 1시간 지나서 샐러드를 먹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금방 밥 먹기가 싫었지만 너무 아침 늦어지면 안되니까 냉장고에 있는 밥이랑이 반찬들 빼서 데워서 차렸어요. 도라지 오이 초무침이 있었고 그제 먹던 닭도리탕도 좀 남았었거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남은 반찬 퍼먹기를 잘안해요😂 내가 챙겨서 안 먹으면 4~5일 냉장고에 그대로 있다니까요  어제 근사하게 저녁을 먹은 관계로 아침에 해보니까 300g은 쩠지만 뭐 이정도면 생각보다는 괜찮네하고 마음 다잡고 다시 내식단 지키자 했죠.  그래도 아침은  든든하게 먹자 싶어서 닭도리탕도 얼른 데워서 먹었죠^^~~(이거 핑계 같죠? 제가 닭도리탕 워낙 좋아하는데ㅋㅋ그래서 뭐 불만은 없네요.) 그렇게 식사를 마치니 11시 30분이 되있더라구요 점심을 12시나 1시에 먹긴 너무 어렵겠죠. 결국은 아점이 되버렸어요. 이렇게 먹고 저녁 먹기까지 중간이 참 애매하거든요. 중간에 아주 건강한 간식 조금만 먹으면 좀 괜찮을라나? 머리를 짜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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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모처럼 아점 : 다이어트하고는 3끼는 지켰는데...

통밀 또띠아 피자 만들기

피자가 먹고 싶은데 혼자먹기에 양이 많을때 또띠아 피자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전 통밀을 사용 해서 만들어봤는데 소스는 선택사항으로 남겨놓겠습니다. 그날 양념치킨도 먹고싶어서 만들어 놓은 양념치킨소스를 넣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ㅋㅋ 하지만 역시 피자는 피자소스가 좋겠죠..? 준비물은 통밀 또띠아              슬라이스 치즈              모짜렐라 치즈              시금치              마늘(팬에구운)              파프리카(팬에구운)              후추              올리브오일              피자 양념(필자는 다이어트용 치킨양념 소스)              닭가슴살 소시지 통밀 또띠아 위에 양념을 얹는다. 슬라이스 치즈 한개를 올린다. 시금치를 올린다. 구운 소시지와 마늘과 파프리카를 올린다. 모짜렐라 치즈를 뿌린다. 후추를 뿌린다. 굽고 맛나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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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 또띠아 피자 만들기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의 복사본^^~~

어제보단 몇백 그람 쪘어요. 하지만 이거 재고나서 두 번째로 낮은 몸무게거든요. 어제 아침이 갑자기 1kg 이상 빠진거라 제가 걱정했는데 이 정도로 만족하고 지금부터 더 열심히 할려구요.  갑자기 1kg 빠지니 몸이 허해졌어요. 그렇게 참던 과자도 두 봉지 손대고 이러면 안 된다니까요. ㅎㅎ 오늘 아침은 계속 해먹는 야채과일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를 조금 넣었네요. 다 써버려서. 그래서 모자란 채소는 집에 많은 배추를 더 추가. 그리고 과일을 먼저 담고 그래서 야채를 위로 넣더니 이쁜 과일이 속으로 다 들어갔어요( 샐러드 만들다 보니까 당근 파프리카를 까먹었더라고요.)이 접시는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밥을 먹을려고 생각했는데 동생이 아침에 소고기야채죽을 먹는다고 해서 얼른 동생은 먼저 차려 주고 저는 샐러드 먹고 다시 상을 차려서 먹었네요. 아침부터 야채죽도 좋았어요. 그대신 남은 건 다 먹어치웠죠(1.5그릇) 김치도 2개가 있는 것은 생김치인데 하나가 더 시어서 김치만 골라 먹어 치운다고 그랬네요.  아무래도 이제 명절 찬스에 그 맛있는 반찬들은 거의 다 없어지고 평소에 반찬 모드로 돌아왔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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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의 복사본^^~~

저녁은 쇠고기 야채죽

점심 먹고 나서 과자 두 봉지와 아이스크림에 손대고 말았어요ㅠㅠ 결국 단맛이 그렇게 땡겼나봐요. 저녁샐러드는 조금 다르게 채소를 좀 잊혔습니다. 야채믹스랑 방울 토마토는 생으로 준비하고 당근 파프리카 양송이버섯은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소금후추 간했어요. 익힌채소를 넣어서 과일은 준비 안했어요. 소고기 야채죽은 어머니가 해주셨고요. 오늘은 좀 작게 먹었답니다. 아까 과자 먹은 관계로 명절 나물를 다 먹었어요. 내일부터 나물을 다시 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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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쇠고기 야채죽

점심이 아침 복사본?!

울 막내 라떼랑 산책나가서 엄마 일찍 퇴근하시는 날이라 같이 퇴근해서 집에서 점심 먹었어요. 당근하고 파프리카는 썰고 야채믹스 씻어 얼른 샐러드 준비해서 먹고 밥 데워서 아침처럼 돼지고앞다릿살리살소금구이 해먹었더니 아침하고 복사본처럼 사진이 닮았어요.  아~~ 다른 점 하나는 아침에는 한 사람이 먹고 점심은 두 사람이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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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이 아침 복사본?!

목우촌 닭가슴살 소개

 저는 목우촌 냉동닭가슴살을 3년째 먹고있습니다. 이 제품은 청정지역인 안동지방에서 기른 무항생제 가슴살입니다. 요리법은 간단해요, 해동 시킨다음 냄비에  소금 조금쳐간을 맞춘 다음수육을 만들듯2~3분 삶아서 질라요. 그다음 양배추와 파프리카와 켵드려먹으면 맛도좋고 단백질 보충에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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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우촌  닭가슴살 소개

내돈내산 무항생제 닭가슴살, 부드러운 닭가슴살이예요.

저는 주로 이 하림 무항생제 닭가슴살을 사요. 소금, 후추 간해서 데친다음 찢어서 파프리카, 오이  등 야채랑 라이스페이퍼에 싸 먹기도 하고 양상추랑 소스뿌려서 샐러드로 먹기도 하고 돼지고기 대신 잘라 넣고 감자, 양파, 당근 넣고 카레도 해 먹어요. 그리고 밑간 하고 밀가루, 계란, 빵가루 묻혀서 닭가슴살 치킨까스도 만들어 먹어요. 제가 조리된 닭가슴살을 처음으로 사 본 식품 CJ 더 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예요. 주로 생 닭가슴살을 요리해서 먹지만 간편하게 먹어보고 싶어서 샀어요. 저는 스모크향이나 훈제  등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서 일부러 양념이 덜 되어있는 기본적인것을 골랐는데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고 간도 되어있어요.  제가 제일 꺼려하는 닭 비린내가 나지않고 써 있는 그대로 부드럽고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페퍼맛, 훈제, 스모크, 직화스테이크 등등 종류가 많이 있어요. 이 것은 CJ 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예요. 제가  핫바를 좋아해서 닭가슴살로 된 소세지를 먹어볼까 해서 샀어요. 닭가슴살보다 먹기가 더 간편하고 담백하고 탱글한  식감에 다이어트할 때 간식으로 먹었어요. 저는 성향이 새로 나온 식품에 도전을 잘  안하는편이고 그래서 샀던제품위주로 추가구매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새로운 식품을 구매할 때는 지인들이 맛있다고  추천하거나  다른사람들이 많이 구매하고 인기있는 제품이나 후기를  많이 찾아보고   구매를 하는편이예요. 이번에 닭가슴살 식품 리뷰들 보면서 다른 닭가슴살도  사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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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풍성하게

매번 먹는 샐러드가 지겨워서  당근 파프리카(찍어먹을 요거트 드래싱)와 미역을 초장에 먹었네요. 그 다음에 비빔밥을 해먹었습니다. 제가 지키고 있는 다이어트 수칙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고 밥은 저항성 전분으로 먹는 거입니다. 그냥 밥해서 바로 먹지 않고 냉장고에 6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다시 데워서 먹어요 아예 밥을 하면 밥 먹고 나서 바로 1인분씩 담아서 냉장고에 넣고 먹을때 그대로 전자렌지에 데웁니다(새로산 플라스틱 통이 뚜껑을 닫아놓고도 전자렌지 사용이 가능해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먹었더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이번 다이어트에서는 양을 그렇게 줄이지 신선한 재료를 배부르게 먹어요. 인스턴트를 되도록이면 멀리하고 간식도 직접 말린 고구마나 견과류 먹고 그러려고 해요. 그래도 제가 못 끊는 아이스크림이나 아이스커피믹스는 땡기면 하루에 하나씩은 먹습니다.  이렇게 먹었더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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