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돈장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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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 표고버섯볶음~
건강에 좋은 표고버섯 볶음 했어요~ 파프리카도 넣었지요 표고버섯은 혈관건강에 특히 좋고 항산화작용도 한다고 하네요
하늘바래기
목요일 아침 배고팠는지 1.5그릇
또 4시쯤 눈이 떠졌지만 어제 하도 일찍 자서 오늘은 잠을 재대로 잔것 같으네요😄 그래도 많이 자서 찌푸둥함은 마사지 한 타임으로 풀고 마음챙김, 감정일기, 명언필사 이런 것도 좀 하고 플랭크 챌린지까지 한 다음에 아침 준비 하러 나왔죠. 오늘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 준비해놓고 양송이 버섯이 남아서 파프리카, 당근, 양파를 볶아서 같이 샐러드에 넣어서 준비했어요 동생도 안 자고 있어 가지고 어머니는 얼른 동생이랑 먹을 밥 끓여서 상차려 우리 세식구 식사했답니다. 어머니랑 먹은 샐러드 이 샐러드는 먹고 저는 우선은 밥을 바로 안 먹고 비예보가 있어서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우리 집에선 분명히 안 내렸는데 1층으로 내려가니 비가 한 방울 씩 오더라고요. 다 챙겨나온 거라 라떼랑 나랑 얼른 비옷 입고 좀 걸었죠. 4000보만 걸으려 걸었는데 빨리 못 걸어서 그런지 한 시간 정도 걸렸던 거 같애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들어왔더니 식구들를 쉬고 있어서 저만 얼른 밥 차려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잡곡밥을 내 몫은 다 먹어서 엄마 몫으로 담은 작은 사이즈 하나 데워서 차리고 몇 개월된 돌김도 있어서 구워서 반찬으로. 어제 양배추라페김밥 만든 것처럼 구운돌김에 밥얹고 양배추라페랑 김치무침, 양송이채소볶음도 넣어서 먹었더니이것도 엄청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한그릇로 담은 거 다 먹고 한그릇을 더 데워서 또 먹었네요. 하여튼 엄마 몫의 밥양이 너무 작다니까요~ 엄마는 정말 그것만 드시거든요. 전 오늘아침 밥을 1.5그릇 먹었네요. 그만큼 배가 고팠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멕시칸 파니니
투썸에서 막은 파니니 파프리카랑 치즈가 듬뿍 들어있어요 커피랑 잘 어울리네요 맛있당
쉬림프
화요일 아침 햇살로 가볍게 시작
또 새벽 4시쯤 눈이 떠졌답니다. 딱 두 시간만 더 자면 좋을 텐데 온몸이 결리고 찌뿌둥해서 눈에 떠지는 날이 벌써 한달이상 된것 같네요. 익숙해져야 될까요? 제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도 있어서 5년은 참아야 될지도 모릅니다. 2~3년이 가장 아플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개인 차가 많기 때문에 한 달 있으면 안 아플 수도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아침 좋은 일은 그래도 200g 빠진거였네요. 어제 점심 외식을 해서 걱정됐는데 어제 많이 걸었기 때문에 그래도 좀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기대와 비슷한 결과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그거에 감사하며 아침도 열심히 준비했어요. 2인분 오늘의 샐러드: 익힌 양송이를 넣은 야채샐러드(사진은 위에 과일과 견과류가 가려서 안 보이지만) 당근이나 토마토를 올리브 오일에 살짝 볶아서 먹으면 좋은 성분 많이 먹을 수 있잖아요. 그렇지만 매번 그러기는 너무 귀찮고 오늘은 양송이도 먹을 거라 양송이랑 파프리카 당근 방울토마토를 준비해서 올리브오일에 소금,후추 약간 뿌려 살짝 볶아서 식혔죠. 샐러드에도 넣고 아침 반찬으로도 쓰고요 남으면 다음 샐러드에 또 쓰구요~ 샐러드 다 먹으니까 어머니랑 동생은 벌써 밥을 다 먹어 저는 조금 정리해서 차렸습니다. 특히 에그 스크럼블은 먹고 남은 거라 쬐끔 있는 거예요. 사실 카무트밥 양이 좀 많았는데 아침을 제일 잘 먹자 싶어서 그거 다 먹었네요 냉장고에 카무밥 다 떨어져서 오늘 저녁에는 밥을 해야 된답니다. 제가 아직 카무트가 좀 남았지만 어제 슈퍼에서 새로운 혼합잡곡을 하나 샀거든요 어제 5 가지 콩이 들어 있는 고단백혼합곡. 보리, 울타리강남콩, 홍대, 귀리쌀, 기장,수수, 밀쌀, 흰강남콩(여기까진 퍼센티지가 써있고), 동부콩,렌틸,찹쌀,찰현미,찰흑미,현미,퀴노아(여기는 소량 들어갔나봐요) 100g당 370kcal 탄수화물 22%(70g) 단백질 25%(14g) 어제사서 저도 아직 안해봐봐서 어쩔지 모르겠어요. 이것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지만 처음에는 백미랑 섞어서 해볼려구요. 저는 밥에 서리태 넣는거 안좋아하고 어머니는 콩을 좋아하시거든요. 콩이 부셔져 들어가 있으니까 먹기나 밥하기 편하겠죠? 수입산이 많아서 좀 걸리긴 하지만 뭐 내가 먹는 카무트도 수입인데요. 예전에 혼합잡곡 먹는 거랑 뭐가 많이 다를까? 싶긴 해요. 카무트가 워낙 비싸서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 혼합곡은 4kg에 할인받아 11,000원정도 카무트1.1kg이 할인받아 그 가격이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토마토 스튜
늦어지는 따님 저녁으로 토마토 스튜 끓여놨어요. 토마토홀 캔으로 대체해서 파프리카 버섯 소고기등등 넣고 만들었네요
파인호랭이
4/8(월)저녁:배홍동 비빔면🍜
오늘 저녁은 야채가득 배홍동 비빔면~♡♡ (파프리카, 양배추, 당근 가득 그리고 삶은계란)
냥식집사
점심 집에서 싸온 도시락
집에서 배추, 야채 여러가지랑 양배추라페, 사과도 하나 담아오고 반찬이랑 카무트밥도 갖고 왔답니다. 야채배추쌈 4개를 만들었어요(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오이넣고 양배추라페 얹고 사과에 견과류까지) ㅎㅎ 김치무침과 고추지무침, 무생채 밑반찬으로 담고 어머니가 나오기 전에 바로 전에 해주신 콩나물하고 방풍나물도 따로 챙겼구요. 가게에서 갖고온 카무트밥 데워서 계란후라이만 해가지고 딱 차렸네요. 배추쌈 만들고 남은 야채는 반찬처럼 먹구요. 중간에 커피드시러 오는 손님들이 있어서 먹다가 일하러 가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명상하고 무게를 재니 400g이 늘었어요. 요즘 너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다시 그러니 합니다. 어제 떡볶이도 먹었고 간식으로 말린고구마도 배고프다고 먹어서 그런거 같애요. 오늘 조금 노력해야 되는데 주말 알바라 힘을 내야 하거든요. 어떻게 할까 생각 중이에요. 아침에 파프리카와 오이, 사과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과 그릭 요거트 조금 넣은 샐러드 완성 했어요. 엄마랑 맛있게~~ 그리고 나서 오늘 캐시워크 운동 챌린지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6천보 이상 걸을려고 맘먹고 밥까지 먹으면 아무래도 좀 지체될까봐 샐러드만 먹고(라떼는 아침 먹여서) 라떼랑 얼른 나왔어요. 오늘 목표는 종로 6가에서 야채 사오고 오면서 6천보 이상 걷기 입니다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좀 무겁게 짊어지고 나오는데 아직 6000보가 안된 거예요. 동대문근처 성곽길로 올라가다가 도서관 사진찍는 챌린지도 있어서 근처도서관 찾아 사진 찍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간에 6000보가 됐어요😁 그래서 체크해서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그리고 집 가는 길에 라떼도 예쁜 봄꽃이랑 사진 한 장 찍고요~~ 여기는 이화 마을 작은 도서관이에요. 동사무소 2층에 있더라고요. 산책 돌아오면서 우리 아파트 계단 걷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 올렀죠. 오늘은 알바 갔다오면 만보는 거뜬 할 거 같애요. 벌써 땀도 제법 났더라고요. 들어와서 샤워하고 이제 아침 챙겨 먹으니까 거의 샐러드과 밥 3~4시간 텀이 나네요. ㅋㅋ 그래도 내가 아침이라 생각하면 아침이겠죠?ㅎㅎ 아침에 한 카무트 밥에 저번에 남은 닭도리탕 한번 먹을 정도 되서 데우고 상추와 깻잎까지 내서 또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아침에 걷고 오니 입맛이 참 돌아요. 오늘은 카무밥, 반찬 챙겨 가게에서 한 두세쯤 점심을 먹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도시락도 다 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캐시위크에 마음챙김을 해봤답니다 두세 달 전부터 명상수업을 들어보고 있긴 했는데 캐시워크의 마인드키는 오늘아침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음악 듣고 명상도 하면서 챌린지도 같이 시작했네요. 종종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어제 600그람 쪘었잖아요. 근데 거기서 그거 빼고 200g 더 빠졌더라고요 음~~~ 좀 과하긴 한데 빨리 찐 거 빨리 빼니까 좋긴 해요. 오늘은 평소처럼 잘 먹으면 될 거 같애요. 샐러드부터 챙겨먹어야 되는데 야채가 콜라비만 남았었거든요. 아침에 야채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오이을 잘못 사가지고 오이가 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더라고요. 가끔씩 가는 광장시장의 야채집인데 그 집은 이제 내리스트에서 지워야겠어요🤨 그 오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오이김치해버리고 당근,파프리카 채썰고 브로콜린 데쳐서 놓고 사과와 오렌지,딸기 준비해서 키위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엄마랑 맛있게 먹고 동생이 아침에 진료가 있어서 동생 일찍 밥 끓여 차려주고 우리는 샐러드 먹고 차려진 반찬에 엄마는 작은 햇반 저는 카무트밥 데웠어요 어머니가 브로콜린 데치면서 내가 산 머위 나물도 데쳐 쌈장과 고추장에 무쳤는데 처음 먹어보는 건데 되게 쌉살름하고 향도 굉장히 강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약간 불호😅그래도 제가 큰맘 먹고 산거니까 먹기는 제가 다 먹어야겠죠? 원래 밑반찬으로 있는 오뎅 볶음에 동생이 매운오돌뼈 볶음 남겨놓은 거를 섞어서 물 조금 넣고 볶았더니 이것도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괜찮더라고요 이번 카무밥은 제가 바빠가지고 엄마가 밥이 되고나서 담아놓으셨는데 역시 처음 저처럼 많이 담으셨더라고요. 데울 때마다 조금씩 남겨 놓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일찍부터 뚝딱뚝딱 준비해서 근사한 아침상 차렸네요 오늘 처음 한 마음 챙김 챌린지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거 처음 해봐서 한번 남겨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등심구이와 샐러드
양상추ㆍ적채ㆍ파프리카ㆍ대저토마토로 유통기한 임박한 요플레 끼얹어 샐러드 만들고 등심도 구웠어요. 솥밥도 1.5인분 해서 둘이서 먹었어요.
러브복동
저녁은 의도적으로 좀 단출하게~
가게에서 점심 먹고 2시 45분에 서울대병원 진료가 있었거든요. 50분 밀려서 겨우 진료 받았네요. 뭐~ 이 정도는 아무 일 없어도 가끔 생기는 일이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심각한 병으로 두세달에 한 번씩 선생님 만나는데 궁금한 것들도 많을 거고 그러니까 상담 진료가 조금씩 늦어지겠죠? 매번 밀린다고 생각해도 안 된다니까요. 가끔은 정말 가끔은 제때 받을수도 있어요.ㅎㅎ 그래서 3시 50분쯤 필라테스 상담 예약을 해놨는데 그게 밀려버렸어요. 진료 끝나고 다음 검사 스케줄도 잡고 약도 타야 되니까 시간은 훌쩍 지나더라고요. 그렇게 그냥 집으로 돌아오면서 장보고 라떼랑 살짝 산책 한 번 더 하며 엄마 마중나가 같이 집에 들어와 엄마랑 저녁 준비했어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이번꺼는 예쁜 색깔의 당근과 파프리카가 떨어져서 오이랑 콜라비 야채믹스만 넣었더니 저렇게 색깔이 없네요. 그나마 딸기와 방울토마토가 색을 조금 덧칠하네요😅 오늘 아침에 500g이 늘어서 저녁을 조금 단출하게 먹을려고 합니다 저녁때가 되니 몸이 지치기도 하고 허기도 나지만 샐러드를 푸짐하게 맛있게 먹고 어제 만들어준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에 단백질바 미니 1개정도로 끝내려합니다. 이것만 먹고 오늘 안 먹으면 참 좋을 텐데요. 필라테스 상담을 8시 20분으로 잡아놨거든요. 그래서 좀 이따 나갔다 와야 되는데 나가서 간식의 유혹을 떨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엄마랑 들어올 때 우선 하나 찍었어요. 벌써 15000보를 넘긴 했는데 이걸로 충분하지만 약속을 해놔서 좀 이따 나갔다 와야 돼요.ㅠㅠ 필라테스 상담하고 왔거든요. 처음 상담 해본 거였는데 제 생각보단 훨씬 높더라고요. 다른곳을 더 알아봐야 하는건지 필라테스 말고 딴 쪽으로 알아봐야 하는건지 고민이 되네요. 하여튼 다녀오니 17000보는 넘겼어요. 피곤이 밀려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 요가 끝내고 우리가게가서 좀 이것저것 도와주다가 1시쯤 점심을 먹었어요. 차려놓으니 괜찮죠? 샐러드는 어머니랑 나눠 먹고 빵은 엄마 한쪽만 드시고 나는 나머지 3쪽 먹었어요 집에서 내 야채(당근 오이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랑 통밀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챙겨오고 옆 편의점에서 양배추샐러드(발사믹드레싱 포함 2,500원) 사오고 저번에 가져와 남겨놓은 그릭요거트. 우리 회장님 방울토마토와 올리브도 꺼내서 준비.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 온 샐러드에 야채랑 토마토 올리브까지 섞어서 접시에 담고 발사믹드레싱 옆에 놯더니 정말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양도 푸짐해서 엄마나 나눠 먹어도 충분했다니까요. 빵도 올리브와 토마토만 들어도 맛있는데 치즈까지 들어서 살짝 데워 먹으니까 이것도 되게 맛있었어요. 원래 빵에 발라먹으려고 그릭요거트를 놔뒀는데 발사믹 드레싱에 꼭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남은 그릭요거트는 제가 견과류 더넣어 다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샌드위치와 두유
라떼랑 산책하고 가게가서 집에서 싸온 야채, 샌드위치와 두유 챙겨먹고 나는 오후에 수업과 피검사가 있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집에 들어가셨어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드는 사진. 훈제닭고기에 갈릭 페퍼드레싱 잔뜩 뿌렸어요.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또 닭고기를 하나 더 올렸죠.(저번에 3등분 한 닭고기 하나 넣으니까 맛이 잘 안 느껴져서 오늘은 3등분 해논 거 2개나 넣어버렸어요. 나중에는 반정도씩 써야 될 거 같아요) 잘 안 덮어질 정도로 속이 푸짐했어요 종이 호일로 싸서 저렇게 담아서 가져갔어요 도움이 됐겠죠? 카무트 검은콩 두유도 해서 챙겨 담아 가져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4/1(월)파프리카 색깔별 효능🫑🫑
냥식집사
4/1(월)점심:버터롤 샌드위치🥪 냠!🫶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집에 있는 동글동글 버터롤빵에 계란/다진당근, 양배추, 파프리카/견과류를 섞어서 후라이팬에 지단으로 부치고 버터롤빵안에 슬라이스햄/치즈 그리고 계란지단 넣고~~ 간단하게 냠!!♡ 맛있게 잘 먹었네요~~^^
냥식집사
싱그러운 4월의 첫날 월요일 푸짐하게~
어저께 힘들었었는데 저녁 간단히 먹고 쉬었더니 아침 7시까지 푹 잤네요. 한 일주일 정도 계속 5시나 6시에 일어나다가 7시까지 깨니까 굉장히 푹 잔 거 같고 좋아요😁 야채들이 파프카하고 당근밖에 안 남아서 오이, 파프리카를 썰어야 됐거든요 테이 라디오 들으면서 야채 썰고(엄마는 콜라비도 하나 썰어주셨어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엄마가 사과 오렌지 다 먹어버려가지고 아침에 사과 오렌지 딸기도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 전체적으로 뿌리고 엄마 쪽에는 흑임자 드레싱도 뿌려서 아침 샐러드 엄마랑 뚝딱 한접시 했네요 이렇게 야채하고 과일을 썰어놓으면 2일정도는 되게 편해요😄 엄마가 나 위해서 숙갓나물도 해주시고 동생 좋아하는 오이김치에 냉삼표고버섯볶음도 하셔서 오늘 아침에도 풍성한 아침한상어 차려졌어요. 엄마가 아침에 반찬한다고 정신 팔려서 밥을 조금 나중에 해서 두 사람 밥은 아직 못 꺼내고 내 카무트밥만 얼른 데워서 사진 찍었네요. 사진 찍는다고 시간 잡아먹는 거 두 사람이 좀 싫어하거든요😅 음식사진 찍는 사람과 밥먹는 사람들이 원래 다 그렇죠?😆 밥이 쪼끔 많아서 한 세 젓가락 정도는 남길까도 했었는데 아침에 야채,과일 준비할 때 머리가 조금 어지러웠거든요. 어제 저녁 간단히 먹은 여파인 거 같아서 밥마저 다 먹었네요. 아침에 잘 먹는 게 제일 좋잖아요. 참 그리고 저 오늘 600g이 빠졌답니다. 근데 좋지만은 않아요😅 이렇게 내기준보다 조금 많이 빠지면 아무래도 돌아다닐 때 힘들거든요. 그리고 앞자리수가 바꼈서 조금만 쪄도 그 앞자리가 또 바뀔거고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을 생각하니까 조금 그랬는데... 그래도 내 1차 목표에 가까워지니까 그건 좋아해야 될 거 같기는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샐러드에 냉털로 업그레이드
스벅 샐러드에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더해 한끼완성했어요~ 스벅껀 야채양이 적어서 파프리카 노랑이와 빨강이 그리고 로메인상추를 더해 업그레이드해서 먹었어요!
S하루
금요일 황사 심한 날🤢 그래도 아침밥은😃
어제는 세끼다 챙겨먹고 점심은 외부음식이었는데도 힘들었는지 100g이 빠졌네요. 사실 이 정도는 빠진 축도 안들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시작^^~ 타무트 밥도 해야 하고 오늘 점심때는 알바 나가야 돼서 보통보다는 일찍 서둘렀습니다. 밥하고 야채도 썰고 샐러드 준비하고 비빔밥을 해먹을라고 표고버섯을 볶고 어제 동생이 엽떡에서 매운 오돌뼈볶음을 시켜먹고 남은것고 쪼금 볶고 계라후라이도 했어요. 혼자 먹을 샐러드지만 여전히 풍성하게 잘해놨고요. 비빔밥도 카모트밥으로 하려다가 냉장고에 흰밥도 쟁여논게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흰쌀밥을 넣었어요. 근데 한그릇 정도만 넣어야 되는데 배고파서 그러지 조금 더했더니 비빔밥도 다 먹고 얼마나 배불렀는지ㅠㅠ 비빔밥은 시금치 나물이랑 짜투리 김치 갓김치 구운표고버섯 그리고 오이도 넣고 여기에다 매운 오돌뼈 볶음을 쪼금 넣어요. 근데 이게 불맛 낸거라 비빔밥의 전체 맛을 좌우해요 간장과 식초를 섞어 옅으게 만든 새콤 간장으로 비볐는데 그래도 김치가 있어서 약간 색깔은 있죠. 고추장보다는 깔끔하면서 하나하나 재료가 다 느껴지는 맛. 하여튼 맛있어요.😁 이비빔밥은 다이어트식은 아닌데 가끔씩 좀 풍성하고 거하게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먹어요. 동생이 가끔씩 오돌뼈 시켜먹을때 먹는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파프리카4개 썰고 표고버섯 볶은것. 카무트밥도 쌀이랑 1대1로 3인분 정도 하니까 6개가 나오네요. 이정도 냉장고 있으면 우선은 든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3/29(금)초ㆍ간ㆍ단 월남쌈
어제 먹었던 월남쌈 갑자기 생각났네요😆 야채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맛은굿~~👍👍라이스페이퍼에 찐양배추, 파프리카, 당근, 당근잎 그리고 땅콩버터, 스리라차소스
냥식집사
저탄고지-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을 채소와 함께 오븐에 구워 건강한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듭니다.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등 신선한 채소를 적당량씩 섞어 사용합니다.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과 식초를 사용하여 건강한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견과류나 아보카도를 곁들여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완성합니다. 이 식단은 저탄고지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영양소를 잘 공급받을 수 있어 좋은 선택입니다.
슈퍼스티셔스
3/28(목)오늘 저녁 뭐드실꺼세요~?🍽
저는 훈제오리 굽고 당근 파프리카 자르고 간단하게 월남쌈 해먹으려구요. 땅콩버터, 스리라차소스도 같이 먹음 맛나겠지요~~^^ 맛난 저녁시간 되세요!!
냥식집사
3/28(목)흐린날씨 🍜라면 당기네요~호로록~
오늘 점심은 맛나게 드셨나요~~^^ 저는 날씨도 꾸리꾸리해서 라면 끓였네요. 제가 좋아하는 신라면 건면! 그리고 청경채/채썬양배추 넣어서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또하나! 파프리카 계란후라이 치즈도 뿌리고~~넘 맛있네요~~🫑🍳
냥식집사
[내돈내산:저탄고지 식단]하루에 한끼는 저탄고지 식단으로~🥗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22회차는 '저탄고지 식단' 편이네요. 저도 요즘 건강을 위해서 저탄고지 식단으로 먹고 있어요. 세끼를 저탄고지 식단으로 먹기는 부담이 되서 하루에 한끼 정도만 저탄고지 식단으로 먹고 있습니다. 제가 먹어왔던 저탄고지 식단을 소개 해볼까 합니다~~😀✌️ 우선 저탄고지에 대해 알아봐야 겠지요~ 💥저탄고지란? (저탄수화물 고지방) 칼로리 섭취량은 유지하되, 탄수화물 섭취 비중을 줄이고, 지방의 섭취 비중을 올려,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식이요법 입니다. <저탄고지 식단의 효과> 체중감량 혈당조절 호르몬 밸런스 개선 염증 완화 <저탄고지 식단에서 피해야할 음식 > 📍탄수화물:밥, 빵, 면, 곡물류, 감자류, 과자류, 설탕류 📍지방:카놀라유, 포도씨유, 식용유, 팜유, 마가린, 면실유 📍소스:허니머스터드, 비비큐 소스, 각종양념소스, 케첩, 메이플 시럽 등의 설탕 함유 소스 📍채소:당근, 양파, 비트 등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뿌리채소 📍과일:귤, 파인애플, 바나나, 포도, 오렌지 등 당분함량이 높은 과일 <저탄고지 식단으로 좋은 음식> 📍고기:소고기, 닭고기, 돼지고지, 양고기 등등 가공되지 않은 고기를 선택하기. 📍생선:연어, 참치, 고등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들은 건강한 지방이 많고 탄수화물이 적기때문에 저탄고지 식단으로 좋다. 📍계란:단백질이 많고 탄수화물이 적기 때문에 저탄고지 식단에서 가장많이 찾는다. 📍유제품:치즈, 크림, 버터와 같은 완젼 지방 유제품은 저탄고지 식단에서 많이 쓰인다. 📍견과류:아몬드, 마카다미아, 호두, 치아씨앗, 아마씨는 건강한 지방이다. 📍저탄수화물 채소:시금치,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애호박 등의 채소는 탄수화물이 적고 섬유질이 많다. <제가 먹었던 저탄고지 식단 입니다.> 3가지 레시피를 알려 드릴께요. 아주 간단해서 레시피랄것도 없지만요😆😆 <양배추 당근 계란 후라이> 🔸️팬에 오일을 두르고 채친 당근을 1분정도 볶다가 채친 양배추를 1~2분정도 볶는다. 🔸️저당굴소스와 후추를 뿌려주고 볶는다. 🔸️불을끄고 양배추와 당근 볶은것을 도넛 모양으로 만든다. 🔸️도넛 가운데에 계란을 넣고 후추를 뿌리고 뚜껑을 덮고 중불로 계란 흰자가 익을때까지 가열한다. <야채샐러드&닭가슴살> 🔸️채친 양배추, 당근, 사과를 볼에 담고 발사믹 소스와 버무려주면 끝!! 🔸️샐러드에 견과류를 뿌려주고 같이 먹으면 더 고소하고 새콤하니 맛있어요. 🔸️저는 샐러드와 같이 닭가슴살을 자주먹어요. <훈제오리 볶음> 🔸️훈제 오리를 볶다가 다양한 채소를 넣는다. 🔸️저는 양배추, 파프리카, 청경채에 저당굴소스를 넣고 볶아줬어요. 완젼 쉽지요~~ 💥저탄고지 식단은 모두에게 맞는 식이요법이 아니라서 각자 목표와 건강 상태에 따라 적절하게 조절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맛있게 먹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냥식집사
나의다이어트비포/에프터
1. 2.감량기간: 24.2.29~24.3.25 3. 감량전: 65kg 4. 감량후: 63kg 5.감량방법(식단): 매일 식사 전에 양배추 생거와 당근 파프리카 감자를 먹고 삶은 고구마와 달걀를 먹고 그 다음에 식사를 합니다. 그러다보니 식사를 할때 조금 덜 먹게 됩니다. 돼지고기는 목살만 먹고 비계있는 부분은 일체 먹지 않습니다. 밀가루도 최대한 자제했습니다. 6. 감량방법(운동): 주로 산책 한시간정도 하면서 만보를 채우고, 아령을 들거나 윗몸일으키기를 하거나 여러가지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합니다. 7.꿀팁 및 조언: 매일매일 꾸준히 내가 해야할 것들을 해내는 것이 성공의 요인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목표를 삼은게 있으면 꼭 해야지 저는 마음이 편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합니다.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상목
저녁은 내가 먹고 싶어서 엄마가 해준 고등어조림🙂
알바 끝내고 한 시간 더 산책하면서 만보를 채웠어요. 그러니까 저녁이 많이 늦어졌네요. 집에 들어오니 동생은 자고 엄마는 마사지 받고 계시더라고요. 라떼발닦고 야채부터 준비했어요. 이렇게 바쁠 땐 야채배추쌈이 간단하고 빨리 먹어서 좋아요. 5개 준비해서 나는 3개 엄마는 2개는드렸어요 엄마는 저녁은 안드신데요. 점심 겸 저녁으로 칼국수 해드시고 아직 소화가 안 되셨나봐요. 파프리카배추쌈(+오이,당근,할라피뇨,양배추라페)에 이번엔 사과도 조금씩 넣었어요 상큼한 맛 느낄려구요. 어머니가 칼국수 드시고 식구들 주중 먹을 반찬을 제법 많이 하셨어요. 무채김치하시고 오뎅 볶음도 하고 고등어 조림도 하시고 콩나물국과 무침까지. 나만 먹는거라 고등어조림만 데워서 조금씩 담아 쟁반에 준비해서 거실에서 먹었어요 오늘 하신 반찬은 다 싱거운 편이고 맛있었어요. 나중에 엄마가 물어보니까 엄마 본인이 음식을 잘하시지만 요즘 간이 쎄서 동생한테 다 맛보라고 하셨대요. 너무 감동이지 않아요 우리엄마😁 중간에 동생이 일어나서 자기도 저녁 먹는다고 했지만 동생이 고등어 조림의 비린내를 안좋아해서 상은 합치지 않았어요. 동생은 엄마가 동생 좋아하는 반찬으로 식탁에 따로 차려줬죠. 좀 작아도 카무트밥 한그릇 먹었는데 잘먹은것 같지않고 더먹고 싶어서 좀 더 작은 사이즈의 카무트밥 데워서 반만 담아 반그릇을 더 먹었어요. 그리고 반찬이 좀 작아져서 갓김치 조금 더 추가했네요 오늘은 솔직히 세끼 챙겨먹고 간식까지 먹었기 때문에 내일 몸무게 재는 게 조금 두렵지만 오늘 같이 좀 힘든 날은 이런 게 필요할 거 같애요. 하여튼 푸짐하게 먹은 저녁이었네요. 나 알바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저렇게 나를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이럴때는 이쁜데 가끔 손님 들어올 때 짖어서 혼내긴 했죠. 요즘 도시 강아지들은 짖으면 나쁜강아지라고~~ 알바 끝내고 낙산공원 후딱 가서 성곽길로 걸어서 집에 와서 겨우 만보 맞췄어요. 오늘도 라떼^^ 누나랑 만보 걸어줘서 수고했어
성실한라떼누나
퓨전 스테이크
어제 배송 온 채끝 스테이크 해 먹으려고 가니쉬 채소사러 마트에 갔어요. 채소값이 장난이 아니네요.ㅠㅠ 양송이는 8개 4000원 넘어 그냥 1500원 짜리 버섯으로 대체했고 아스파라거스는 품절이라 대신 미나리 세일해서 한 봉에 2000 원 하길래 삼겹살 먹을 때 구워 먹듯이 같이 먹으려고 구입하고 집에 남아 있는 파프리카로 가니쉬 3가지 준비했어요. 샐러드도 집에 남아 있는 채소로 비트ㆍ적채ㆍ파프리카ㆍ미나리ㆍ대저토마토 넣고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저탄고지 음식 - 감바스
냉동 칵테일 새우와 (생새우도 가능) 브로콜리, 파프리카, 마늘 많이, 토마토, 바질, 그리고 올리브유만 있으면 맛있는 레스토랑 비주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감바스 알아히요 에요. 사실 양념이라고 하기에도 뭐한 후추 그리고 버터 파마산 치즈로 양념을 해주면 되는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원래 감바스에는 바게트 빵을 올려서 먹어야하는데 저탄고지 레시피에는 바게트를 생략했어요~~^^ 탄수화물 폭탄 빵 ㅠㅠ
문문맘
점심은 아침부터 원하던 밥상😁
아침이 샐러드에 빵 한 조각인 탓에 일찍 점심을 시작했어요. 매번 비슷한 샐러드도 지겨우니 4색파프리카 배추쌈4개로 시작😄 배추에 당근 넣고 네 가지 파프리카 따로 배치하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한두 개씩 그리고 할라피뇨도 하나씩 넣었어요. 소스 대신 할라피뇨 국물 포크로 한두방을 떨어뜨리고 한입씩 아삭아삭~~ 그리고 카모투밥 그래도 많이 담아논 거랑 시레기 된장국 데워서 맛있는 반찬에다 먹었답니다. 두부봉 3분의 1 남은 것도 기름없이 후라이팬에 굽듯이 볶아 먹었어요. 이거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출근해서 오후알바갈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디오 들으면서 야채 썰기
어제 모처럼 우리 집 근처 홈플러스에서 파프리카를 세일해서 팔더라고요(보통때는 홈플러스가 야채와 과일이 비싸서 종로 6가까지 가서 야채와 과일을 사와요. 근데 가끔 이렇게 세일하면 더 싸요) 4개나 사와서 그중에 3개를 썰었답니다. 야채들이 또 바닥을 보였거든요. 파프리카, 오이 그리고 사과도 준비했어요. 피망은 기존에 남았던 같이 놔두었어요. 파프리카는 썰어놓으면 밑에 물이 생각보다 많이 생겨서 저렇게 채망에 있는 제법 큰데 보관해요. 오이도 그렇고요 생각보다 당근은 물기가 잘 안 생겨요 사과는 없으면 1개씩 저렇게 써놓는데 물론 갈변은 되지만 맛엔 큰 차이가 없으니 저는 그냥 저게 편하더라고요. 라디오는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 들었어요 아침에 노래와 호흡법도 일러주고 좋긴 한데 중간중간 설거지를 해야 되서 다 들리진 않더라고요. 야채 준비하는데 아무래도 소리만 들리는 라디오가 훨씬 나아요(tv는 시선 뺏기고 아무것도 없으면 너무 심심하고 졸리기까지 해요) 매번 듣는 건 아니고 이렇게 제법 야채를 썰어야 할때는 들었고 한 두세 번 정도 들은 거 같네요. 아주 예전에는 내가 좋아하는 DJ가 있어서 밤타임과 낮타임 라디오를 꽤 들었는데 그 DJ하차하고 나서 끊은 지 꽤 됐거든요. 아침에 라디오 잠깐 듣는 거 생각보다 좋아요. 교통정보 날씨정보도 듣고요😄 이렇게 준비한 채소와 기존 야채까지 더해서 만들어진 오늘의 샐러드 🥗
성실한라떼누나
3/23(토)점심:오리고기 야채볶음
오늘은 뭘먹을까~~하다가 냉장고에 훈제 오리고기 남은거랑 어제사온 야채랑 볶아서 먹었어요~~^^ 파프리카/양파/청경채랑 볶으니 넘 맛있네요~~ 당근잎도 살포시 올리고요~~^^ 모닝빵에 넣어서 먹어도 맛있네요~~♡♡
냥식집사
저탄고지엔 곤약국수로 호로록~~
저탄고지에 머가 좋을까 생각하다 "콩나물실곤약무침" 추천합니다. 재료는 콩나물, 곤약국수, 파프리카,오이 준비 콩나물 데치고 곤약국수 데치고 파프리카와 오이 채썰어 준비하고 소스 고추장,설탕,식초,물엿 기호에 맞게 계량해서 비퍼 재료들을 모두넣어 섞어주기만하면 됨 곤약국수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짱 콩나물은 단백질,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짱 파프리카 오이까지 함께여서 영양만점 저탄고지에 적극 추천합니다
남아뿡
저탄고지-두부면샐러드
저탄고지 식단 올려요~ 저녁 가볍게 먹으려고 두부면 구매해서 우선 샐러드로 가볍게 만들어 먹기로함~ 포두부 2장 돌돌말아서 뜨꺼운 물에 살짝 데쳐주고 집에 있는 갖은 야채 잘 썰어서 가볍게 버무려주면 끝~ 재료 손질이 귀찮을뿐 너무 단순해서 누구나 쉽게 만들어 드실수 있어요~ 조리는 닭안심 살짝 구워주는거 뿐~~ * 양배추 깻잎 파프리카 봄동 양파 당근 드레싱은 발사믹으로 마무리~ 아... 저는 참깨 적당히 으깨서 뿌려 먹었어요 후랑크소세지는 다른 가족용 ㅋ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