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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쿡 양배추 쌈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펀쿡 양배추 쌈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기챌 8기 7일차

7월 29일 월요일 흐림 점심 식전 혈당 121mg/dl 점심으로 두부부침,달걀후라이,잡곡밥,데친양배추,파프리카,오이,아삭고추,순두부배추된장국 먹었는데 190까지 올랐어. 초고추장을 많이 넣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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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고모

혈기챌 8기 7일차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장(腸)은 영양소와 수분을 흡수하고,  남은 음식물 찌꺼기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기능을 한다.  그런데 대변이 잘 배출되지 않고 장에 쌓이면 속이 더부룩하고 복통이 느껴질 뿐 아니라,  영양 상태의 균형도 깨질 수 있다.  장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장 운동을 촉진해 배변을 잘 하려면,  아침에 일어난 직후 물 한잔을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몸속 수분이 부족하면 대변이 딱딱해지고,  장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아 속이 더부룩하고 변비가 생길 수 있다.  특히 공복 상태에 마시는 물은 위장을 자극해 소화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름진 육류나 튀김 등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을 적게 먹는 것도 장을 깨끗하게 하는 데 중요하다.   육류를 많이 먹으면 담즙이라는 소화효소의 분비량이 늘어나는데, 담즙은 대장 세포의 분열을 촉진해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육류는 장 속에 비교적 오래 머물러 독성물질을 만들어낼 위험이 크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장이 깨끗해진다. 섬유소는 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양을 늘리고, 장이 원활하게 움직이도록 도와준다.   이로 인해 대변이 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단축해 장내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준다.  식이섬유는 양배추 등 각종 채소와 고구마·통곡물 등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100g 기준으로 양배추 8.1g·찐고구마 3.8g·귀리 24.1g이다. 한국인 영양소섭취기준에 따르면 성인은 하루 20~25g의 식이섬유를 먹으면 좋다.  장내세균의 균형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 . 장에 서식하는 유익균과 유해균 중 유익균의 비율을 늘려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유익균 수를 늘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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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혈기챌8기8일차

일자 2024.07.29 측정시간. 저녁식후 내용. 어제 오늘 당이 정상이라 기분이 좋다 날이 더워 챙겨먹기 귀찮은데 저녁에는 현미밥에 양배추쌈에 된장국이랑 먹었다 요즘 더워도 걷기운동도 꾸준히한다 내일도 식단조절잘해서 정상나오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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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8기8일차

혈당일기8기 7일

7월29일 점심식후2시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병아리콩 토마토 블루베리 오이 오리엔탈드레싱) 점심-밥 조랭이떡미역국 오이오징어초무침 소불고기 무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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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8기 7일

혈당 일기 8기 8일차(2)

날짜:2024년 7월 29일 혈당 측정:139 섭취 음식:찐계란  1개.양배추.양상추.토마토   반개. 미니 당근 .구운 가지,오이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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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8기 8일차(2)

7월 29(월) |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7월 29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2시간 내용 : 점심으로 우유한잔에 양배추샐러드 옥수수빵 한개 삐뽀 삐뽀 비상 수치가 높게나왔네요 식후 운동겸 청소기돌리고 땀흘리며 청소했는데 생각보다 높은 수치가 앞으로 정신차리고 관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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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7월 29(월) |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7월 29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 2024. 7. 29 시간 : 아침 공복전  내용  : 어제 저녁에 양배추랑 삶은 계란 넣고 만든 비빔국수랑 동치미 국물로 가볍게 해결하고 만보걷기하고 잤다. 아침 일어나서 러닝으로 땀내고 혈당체크 하니 건강한 수치가 나와서 다행이다. 언제나 방심할 수 없는 혈당관리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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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혈당일기8기 7일차

일자   7/29  09:19 아침식사 2시간후 잡곡밥  계란말이, 느타리버섯양배추볶음, 깍두기, 양파장아짜, 멸치볶음 어제 저녁삭사후 배가 너무 불러서 동네 한바퀴 걸었다 4500보 . 그후 올림픽 경기를 보냐고 잠을 1시넘어서 잤더니 컨디션이 난조였다. 그러나 아침식사후 다시 걷기운동을 간단히 30분정도 하고 나서 씻었다. 그래도 만족하는 오늘의 혈당이다. 내일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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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8기 7일차

샐러드

샐러드는 아침으로만 먹었는데 산에서 떡, 단호박, 삶은 달걀로 아침을 해결해서 오늘은 점심으로 샐러드를 먹었어요. 배가 고파 양배추를 좀 많이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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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샐러드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제공: 헬스조선     배우 윤유선(55)이 토스트를 만들 때 빵 대신 감자를 넣는 건강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윤유선이 '감자 토스트'를 만드는 모습이 나왔다.  과거 윤유선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양배추 토스트를 만든 적이 있다.  당시 그는 "케첩과 설탕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점점 자극적인 맛을 안 좋아하게 돼 생각한 메뉴"라고 말했다.  이번에는 식단 관리 중인 배우 지현우(39)를 위해 정제 탄수화물인 빵 대신 감자를 넣은 감자 토스트를 만들었다. 또 기존 토스트에 들어가는 다량의 설탕과 케찹 대신 치즈를 추가해 고소함을 더했다.  윤유선표 감자 토스트에 들어간 재료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감자 감자는 몸 안에 생긴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편도선이나 기관지, 위에 생기는 염증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도 원활하도록 돕는다.  토스트에 사용되는 식빵보다 열량도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때 먹기 적합하다.  다만 감자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영양성분이 달라진다.  체중 감량기에는 감자를 삶거나 쪄서 조리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삶으면 감자 내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는데 이는 몸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오래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감자 튀김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튀기면 탄수화물이 빠르게 소화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또 튀김용 기름은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고 혈액 속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높여 건강에 해롭다.       ◇치즈   치즈는 단백질, 칼슘 및 여러 다른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만약 치즈를 떡볶이나 빵, 밥과 함께 먹는다면 살이 찌겠지만 치즈를 단독으로 먹으면  체중 감소를 도울 뿐 아니라 심장 질환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치즈가 다이어트에 좋은 것은 아니다.  모차렐라, 리코타 등와 같이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낮은 치즈를 골라야 한다.  윤유선이 사용한 '슈레드 치즈'는 모차렐라 치즈를 채 썬 치즈로, 다른 치즈에 비해 열량이 낮다.  모차렐라 치즈 안에는 여러 프로바이오틱스 균이 풍부해 장내 건강을 튼튼하게 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모차렐라 치즈를 건강하게 먹으려면 피자나 빵보다는 신선한 토마토와 등의 야채와 함께 먹는 걸 권장한다.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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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뚱뚱한 또띠아... 마음가득 넣었어요

또띠아 원래 얆게 가볍게 먹는거 맞죠 ㅋㅋ 전 식빵 샌드위치 보다  또따아로 만든 샌드위치가 더 맛도 좋고, 쫄깃한 식감도 좋은거 같아요  오늘 부터 휴가 입니다 토마토주스: 토마토, 올리브오일, 꿀 또띠아:  적양배추, 하얀색양배추, 오이, 당근 살짝 볶았어요 치킨텐더 에프에 돌리고,  삶은계란과, 단호박 -> 으깨서 또띠아 갈고 준비한것들 넣어서 돌돌 말았는데, 이렇게 뚱뚱한 또띠아가 만들어 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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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또띠아... 마음가득 넣었어요

5일차인증

7월29일 월요일  날씨:흐림 혈당측정시간:조식전 식전혈당 155 어제저녁 식단:쌈밥,김치,멸치,계란 간식:복숭아 1개 혈당치가 다소 높다 간식으로는 복숭아1개         밖에  먹지 않았는데... 운동을 좀더 열심히 해야겠다 지금 운동량의 두배는 해야겠다 날씨가 꾸물 거리는게  당장  비라도 쏟아질것 같다  비가 오더라도 걷기 운동 하는데는 지장이 없게 조금씩 내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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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5일차인증

7/29(월)장염 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 6

폭염 속 장염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다. 장염은 위장관의 염증을 말한다. 장염의 감염성 원인으로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등이 있다. 이중 바이러스가 50~70%, 세균은 15~20% 정도 차지한다. 🔹️양배추=비타민 A, K, U가 들어있어 장 건강을 지켜준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비타민U는 특히 위 기능을 향상시켜 장염으로 인해 약해진 속을 달래는데 좋다. 식이 섬유도 풍부해 음식물 영양분 흡수를 도우며 소화 작용을 원활하게 한다. 🔹️보리차=미지근하게 데운 보리차는 구토와 설사로 인한 탈수 증상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장운동을 촉진시켜 설사를 멎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열을 내려 주기는 기능이 있어 미열이 있을 시 생수나 그냥 물 대신 마시는 것이 좋다. 🔹️두부=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이다. 포화 지방 대신에 식물성 지방이 많이 들어있다. 장염으로 인한 구토나 설사 완화에 도움을 주고, 약해진 장에서 소화 흡수가 잘돼 식사대용으로 좋다. 🔹️바나나=식이 섬유가 풍부해 장 활동에도 도움을 주면서, 포만감을 유지시켜 장염으로 잘 못 먹을 때 안성맞춤 식품이다. 식물성 펙틴이 많이 들어 있어 천연 지사제 역할을 해 설사가 심할 경우 증상을 감소시키는데 좋다. 🔹️감자=염증을 소독해주는 기능이 있고, 위장을 보호해 경련을 완화시킨다. 장염에 도움이 되는 유익균 성장을 촉진하여 장을 편하게 다스리는데 효과적이다. 🔹️콩나물=예로부터 콩나물은 염증을 억제하며 열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다. 온몸이 무겁고 저리거나 근육이 쑤실 때 콩나물을 사용하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간을 덜해 맑게 끓인 콩나물국은 장염으로 인한 탈수를 막고 지친 속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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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월)장염 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 6

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1k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이 치킨샐러드라 좀 걱정을 했어요. 빠져도 500g이나 아니면 유지할수도 있겠다 했는데  좀 많이 빠지긴 했네요. 그래서 요즘 좀 과하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이유가 있었으니 괜찮겠죠? 하여튼 어제 24,000보가 영향을 줬나 보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가서 밖에서 먹으려고 샐러드도시락과 또띠아 2개 만들어서 나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빗방울이 아주 가끔 떨어지는데 라떼는 맘에 안드는지 10분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날씨가 수상하니 집에 왔죠. 아침먹고 나혼자라도 아침산책하려 차리는데 엄마도 드신다고 해서 2인분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에는 야채 믹스 더하고 오이는 좀 썰고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또띠아롤는 하나씩 놓고 난 남은 보쌈 고기 두점과 삶은달갈 반도 같이 차렸네요 보쌈은 그제 내가 엄마랑 동생 사준 보쌈인데 작은 사이즈라 2점 남았지만 원할머니 보쌈이라 삼겹살이니 두점만 남은 게 다행입니다. 그래도 절인 배추도 같이 남겨서 양배추라페랑 싸먹었네요 두부 또띠아는 엄마가 먹다가 두부가 걸린다고 하더니 꽁다리에 남기셔서 그 꽁다리는 내가 마저 먹었답니다. 4시에 일어나 준비하려고 알람까지 마쳤지만 마사지 받으면서 그냥 마사지 기계에서 졸았네요. 날도 너무 흐리고 오늘 많이 안 더워진다니 그냥 좀 늦게 준비할까 했는데 11시부터는 비 온다고 해서 오늘은 좀만 걸어야지 했네요. 마음챙김 인증때 라떼~♡ 라떼가 일찍 들어오자고 할지도 모른단 생각은 했는데 그릭겨자소스가 만들어 놓은 게 아직 있더라고요. 이거 오래 갈 수도 없는데 그래서 또띠아 가볍게 뚝딱 싸가면 어떨까 싶어서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만 넣고 그래도 단백질이 있어야 될 거 같아서 그제 만든 두부전 넣고 하나씩 넣고 우리 외삼촌이 독일 갔다 오셔서 주신 베이비빌 미디치즈 잘라서 넣었어요 그래도 속이 좀 작으니 포개지긴는 핬답니다. 물론 랩으로 꼭 싸맸지만~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샐러드도 당근 파프리카 오이 통으로 하나 넣고 수박과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로 마무리 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싸서 조그만 아이스 박스 같은 데 딱 넣어서 챙겨나갔어요. 그게 나가서 먹을 물도 챙겨야 해서 무거워서 나가서 빨리 먹어야지 그러긴 했는데~~~~^^~~~~~  10분 만에 들어오면 집에서 편하게 엄마도 같이 먹고😅  울라떼가 엄마한테 효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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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7월 29일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7월 29일 월요일 날씨 - 흐림 생각보다 과식때매 공복 혈당이 높게 나왔네요..ㅠㅠ 어제 회사에서 혈당측정 기기를 챙기지 못해서 오늘부터 다시 2일째 돌입합니다..! 어제 과식 과음 .. 오늘부터 혈당체크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려고 해요 집에 양파 오이 고추 양배추 다 구매해놨고 오늘 집에가선 간단하게 계란에 야채 곁들이고 닭찌소세지까지~  점심식사는 매번 배달의 민족이라 뭘 시킬지 모르겠지만 중식-짬뽕밥 한식 비빔밥 정해진 루틴이라 뭐 똑같을거같습니다 생활에서라도 야채많이먹으려고 항상 비빔밥만 먹는..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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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수지

7월 29일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혈기챌 8기 3일차

아침공복 75 어제 아침 야채비빔밥, 보리빵 점심 삶은감자와 치즈식빵3장,요플레,생블루베리,멜론 저녁 6시 떡볶이,삶은달걀.양배추3장... 하루종일 먹어서 8시부터 걷기와 달리기로 죄책감을 덜어보려 1만4천보 찍고 들어왔더니 몸무게고 혈당도 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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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임

혈기챌 8기 3일차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 날짜 : 2024. 7. 29. - 혈당 측정시간 : 아침공복 - 내용 :  어제 저녁은 정국장, 양배추, 잡곡밥을 먹 고 너무 더워서 운동은 전혀 못했네요.. 아침공복으로  조금 높지만 빨리 정상수치를 갖고 싶지만 잘안되네요.. 모든분들 건강하게 여름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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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멀리보이는곳까지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혈당 일기 8기 1일차 인증

2024.07.28 뜨거운 맑음 저녁식사 2사간 후 측정 늦은 저녁을 짜빠게티 한 봉지에 양배추 감자 양파를 듬뿍 넣어 오랫만에 맛나게 먹엇다 기준치 이하로 나왓지만 평소보다 높게 나왓다 밀가루 음식이라 그런가보다 음식 조절과 적절한 운동으로 잘 관리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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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imab

혈당 일기 8기 1일차 인증

혈당일기8기 6일

7월28일 점심식후 2시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블루베리 오리엔탈) 점심-밥 주키니호박건새우국 깻잎장아찌 오이버벗무침 과일칵테일샐러드(마요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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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ea

혈당일기8기 6일

일요일아침 토스트

일요일 아침에는 양배추랑 계란부쳐서  길거리토스트 스타일로 먹었어요 간단한데 맛있네요 역시 케찹+마요네즈조합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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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일요일아침 토스트

0728 혈당일기 챌린지

0728 혈당일기 식사 후 2시간 뒤 돼지고기 김치국, 밥, 양배추등을 섭쥐한 후 체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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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뚜

0728 혈당일기 챌린지

혈당 일기 8기 7일자(2)

날짜 :2024년 7월 28일 오후  2시5분 혈당 측정 :113 섭취 음식:양배추.양상추.오이.찐계란 1개                 미니당근 사분의일쪽.토마토 반개                사과 두조각 아점 식사후 2시간이 지난 수치 입니다. 공복시 혈당보다 낮은 수치이네요. 공복 혈당과 차이가 나지 않아서 기쁘네요. 순간을 못참고 엊저녁 치팅데이를 해서 불안함의 연속이네요.혈당 잴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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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8기 7일자(2)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 먹고 1시간 정도 종로 세운상가와 광장시장을 갔다 왔어요. 가게에 필요한 물품 사러 간 거라 물건 놔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때가 11,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종로에서 대학로 돌아오는 길에 광장시장 가서 방울토마토하고 자두를 사왔거든요. 집에다 놔두고 내 이불 빨래까지 세탁기 돌리고 점심에 먹을 치킨 샐러드 재료까지 챙겨서  다시 12시 50분까지 가게 근무하러 갔어요. 아까 계속 걸어서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해서 집에서 가게 갈 때는 잠깐 마을버스 탔네요. 제가 근무하러 오면 어머니가 퇴근하시거든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1시가 넘어서 바로 치킨샐러드 준비해서 먹기 시작했네요. 점심 먹는데 그때까지는 한산했던 우리 가게에 커피나 꽃 손님들이 같이 오셔가지고 잠시 바빴네요.  해드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식사시간이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뭐 혼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흔히 있는 고층이죠. 치킨샐러드 엄청 풍성하죠?😁  오늘은 샐러드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만보 걷고 집에 와보니 머리가 개운치 않더라고요. 눈도 뿌옇구요. 정말 조금 먹으면 일도 못할까봐 탄수화물만 배제하고 야채, 치킨도 많이 가져왔네요. 이게 동생이 남긴 치킨 전부인데 이걸 놔두면 먹을 사람은 없거든요. 이것도 내가 한두 번 나눠먹을까 하다가 그냥 다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도 풍성하게 갖고 왔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같이 넣고 거기에 찰옥수수와 견과류도 같이 담았죠. 과일은 수박(수박은 반통 남은 거 집에가서 깍뚝썰기는 했어요. 내가 먹을라니까 해놔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잠깐 있었는데 집에서 한 일은 많았네요😆)이랑 자두 토마토 갖고 오고요. 시리얼 따로 조그만 비닐에 넣었어요(이래야 먹을 때 빠삭하거든요. 시리얼은 빠삭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긴 치킨4조각을 통에 갖고 오면 부피가 늘어나니까 그냥 비닐에 대충 담아왔답니다. 우선 가게에 있는 접시에 내가 매번 만드는 샐러드 담고 닭고기는 우선 튀김옷과 껍질을  손으로 벗기고 벗겨지지 않은 불은 부분은 칼로 잘랐어요(튀김이지만 튀김옷이나 껍질만 덜 먹어도 그래도 좀 열량이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닭고기 자체가 짜고 매워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좀 미지수긴 하네요) 저는 닭뼈에 붙은 조그만 살이나 물렁뼈도 다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튀김옷이나 껍질은 벗겨내도 뼈는 오히려 놔뒀어요.  다먹고 나니 배는 좀 부르더라고요. 물론 밥이나 빵이 없어서 이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치킨을 먹었잖아요😁😆😂  .....?!  그러니까 더 걸어야 되긴 하겠죠.🤔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하고 집에 잠깐 들렸을 때에 인증사진이에요. 그때도 만천보를 걸었더라고요. 이때도 좀 많이 걸었다 싶었어요. 땀을 하도 흘리니까 사실 좀 운동했다는느낌보단 몸이 축난다는 느낌을 확실히 들거든요. 점심 다 먹고 이리저리 가신 손님자리 정리도 하고도 아직도 머리 띵한 게 그대로라 아이스 커피 마셨어요.  오늘 아이스커피는 작은 잔에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한샷 부었어요. 처음에 마실 때는 에스프레소 차게 해서 먹는 거 같구요. 좀 녹으면 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가 너무 배부르거나 정신이 확 깨고 싶을때는 이것도 괜찮은 커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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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추억의 감자사라다 만드는 방법

준비물 : 감자 큰 거 2개, 계란 3개 , 양파 반 개               오이 반 개, 샌드위치햄 5장, 맛살 2줄               초당옥수수 한 개 , 양배추 3장 정도               마요네즈 , 소금 만드는 법 : 1. 감자는 깍뚝썰기 해서 소금 넣고 삶아서 식힌 후 으깬다. 2. 계란은 소금 좀 넣고 삶아서 찬물에 식힌 후  잘게 썬다 3. 오이,양파,양배추는 잘게 썰어 소금 뿌려 절인 후 물기 없이 꼭 짠다 (당근이나 파프리카도 넣으면 색감과 영양이 더 좋아지는데 없어서 못 넣었어요) 4. 햄과 맛살도 잘게 썬다 5. 초당옥수수 알멩이를 떼어내 준비한다 (옥수수캔으로 대체해도 되고 없으면 안 넣어도 돼요. 집에 한 개 남아 있어서 넣었어요) 6.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마요네즈를 적당히 넣어 섞는다 (전 칼로리 부담이 돼서 1/2 마요네즈 사용했어요) 7. 이미 감자 삶을 때와 채소 절일 때 소금 간 해서 더 안 해도 되고 맛을 보고 간을 더 맞추시면 완성돼요. 이것만 먹어도 되고 모닝빵 사이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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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추억의 감자사라다 만드는 방법

4일차인증

7월 280일 일요일    날씨:해 혈당측정시간:조식전 식전 혈당147 어제 저녁식단:쌈밥,소갈비,새우,김치 간식:복숭아   반개 간식을 조금 먹었더니 혈당 수치가  그리 높지 않다 간식으로  당이 높은 과일을 과식 하면  다음날 식전  혈당 수치는 올라가는거 같다  새삼 식단 관리가 중요함을 느꼈다  당뇨 환자에게는 과일도 과하면 문제가 있을수 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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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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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7월 28일 (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07.28 공복혈당 어제 혈당수치가 높아서 식단관리 하고 운도을 열심히 했더니 109에서 95로 떨어지네요 저녁식사로 그릭요거트 바나나 토마토 양파 파프리카 키위 사과 복숭아 양배추를 넣은 샐러드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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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일기 8기 3일차

7월 27일 공복혈당 136 어제저녁 늦게 먹고 푹잤는데 평소보다 낮게 나왔다 음 .. 오늘 낮 복숭아 중1개 양배추햄크림파스타 저녁 잡곡 고구마순김치 체다치즈계란후라이 간식 블랙커피 참외 주말이라 잠을 평소보다 더많이 잔다 규칙적이고싶지만 쉽지않다 만성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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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3일차

혈당측정일기8기 6일차

혈당측정일기8기 6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저녁 식사 후 3시간 지난 오후10시쯤 측정내용 - 저녁식사를 7시쯤 먹었어요 식사는 닭가슴살, 양배추찜, 오이고추, 고등어 생선 조금씩 먹고 밖에 나가서 산책 1시간 정도 하며 걸었어요 집오는길에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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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측정일기8기 6일차

7월27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2024. 07.27 혈당 측정 시간 : 10:43 내용 : 공복 기상 5분후 측정 양배추.견과류.오일.옥수수2.팥빵 양배추.견과류.모일.스파게티 간헐적 단식 해봄 똑같네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98(공.기상4분) 98(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97(공.기상5분) 8기 99(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0 (공.기상5분) 97 (공.기상5분) 101 (공.기상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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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7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방토 마리네이드 만들었어요

레시피대로 안하고 집에있는거 그냥 대충 넣고 했는데 제법 상큼하니 맛있네요 양배추채에 이거만 얹어서 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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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치킨텐더 또띠아

저녁은 가볍게 챙겨요  아침에 만들어둔 또띠아 내일도 생각나는 맛이요 ㅋㅋ 이거 모닝빵보다 더 맛이 있어요 치킨이 들어 가서 그런지 단호박과 계란은 너무 부드럽고요 양배추넣어서아삭한 식감도 ... 치킨 말해 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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