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쿡 양배추 쌈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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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요법 13일차
과일 위주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당근과 가지를 오븐에 굽고 양배추를 줄이고 토마토를 익혀서 먹어요 몸무게는 300그램 늘었어요ㅠㅠ 엊저녁 낚지볶음을 많이 먹었나봐요
핑크한울이
토스트만들기
양배추토스트만들어서 아침식사했어요 1. 양배추썰어서 계란과 섞는다. 2. 후라이펜을 달구어 올려익힌다. 3. 계란이 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 다시.익힌다. 4. 식빵을 트스트기에 넣고 살짝 구워낸다. 5. 식빵에 땅코유버터를 바른후 양배추계란 부침을 올리고 토마토케찹을 토핑하여 먹는다
로니엄마
제로딜 속초오징어물회 솔직한 후기
너무 기대가 컸던 걸까요? 명태회무침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제로딜 주문에 재미 붙여서 속초맛집이라는 말에 맛있는 물회를 먹을 생각에 낮에 도착한 거 저녁에 먹었어요. 동봉된 채소는 당근하고 양배추였는데 얼었다가 녹으면 식감이 떨어져서 오이랑 배를 첨가했어요. 살얼음 육수를 으깨고 소면을 넣어 한 입 먹는 순간 남편 표정이 별로 안 좋아서 왜 그랬는지 저도 알겠더라구요 ㅠㅠ 오징어가 너무 질겨서 후회했어요. 오징어물회는 안 먹어봤지만 산 오징어로 물회 먹어야 제 맛이 나겠더라구요 이번 구매는 실패했어요 ㅠㅠ
러브복동
혈당일기 5기 6일
6월22일 아침식후 3시간 혈당 아침-양배추 팽이버섯 애호박 계란풀어부침, 찐감자, 우유, 치즈, 견과류 출근후 간식-롤케익2조각, 수박, 콤부차
bluesea
식이요법 12일차
낚지볶음에 양배추를 넣어서 혈당을 낮추는데 주력 했어요 애호박전에 양파를 넣은 소스를 곁들어서 먹어요 볶은 귀리와 찰보리.찰현미를 넣은밥이고요
핑크한울이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어쩌다 🐼너구리 라면 🍜
어쩌다 🐼너구리 라면 🍜 감기로 컨디션이 추욱 쳐졌어요. 입맛도 없고 무기력 만사 귀찮음증에 뭐 먹지 고민하다 비오는 날리라 너구리 라면으로 선택. 양파 양배추 파 많이 넣고 냄비 두개에 물 끓여서 하나는 국물용 하나는 면용 따로 끓여 면만 국물용으로 넣었어요. 기름 빠져 느끼함이 덜해요. 야채랑 같이 너구리라면 먹어 줍니다. 감기라 따뜻한것만 생각이 나네요. 야채가 들어가서 국물이 깔끔 시원해요🍜
레몬그린
혈당일기 5기 5일
6월 21일 점심식사 3시간후 혈당 아침 - 양배추채 양파 호박 팽이버섯에 계란풀어부침, 찐감자2개 점심 - 밥, 미역국, 무말랭이무침, 함박스테키, 메추리알 양상추 오이 샐러드
bluesea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21일 (금) | 혈당일기 5기 7일차
- 날짜: 2024.06.21 -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아침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아침식사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단으로는 잡곡밥, 닭가슴살, 멸치볶음, 오이무침, 김, 김치, 상추, 토마토, 양배추를 먹었습니다. 운동도 했습니다. 혈당이 낮게 나와서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자!!
당근먹기
6월 21일 (금) | 혈당일기 5기 7일차
- 날짜: 2024.06.21 -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아침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아침식사를 맛있게 먹었다. 식단으로는 밥, 닭가슴살, 양배추, 방울토마토, 참외를 먹었다. 아침식사 후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런지 혈당이 낮게 측정되었다. 내일도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조절을 해야겠다고 생긱했다.
당근먹기딸
저녁식사 - 양배추야채 볶음밥!
날이 더워서, 저녁을 간단하게 해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6월20일 목 혈당일기 5기4일차인증
날짜 ㅡ2024.6.20 혈당측정시간 ㅡ아침식사후 96 내용 ㅡ 계란찜 바나나 양배추전 피망 병아리콩조림 다이어트 식품의 위력을 느꼈다 식사후 높지않은 혈당에 안도하고 다이어트식을 자주 먹어야겠다 건기챌 덕분에 다이어트식을 하루라도 더 할수있어 아주좋다
뛰어라토끼
6월20 일 7일차
날짜 6월20 일 측정 야채주스 마시고 45분후 오늘 첨으로 집에서 야채랑사과를 갈아서 마셨다. 다들 좋다고 해서 사과하나.당근.양배추4장.토마토 물 조금 넣고 갈아마심 단맛이 없어서 블루베리랑 아몬드 첨가 해서 마셨는데 충격 너무 높게 나와서 당분간잘봐야 겠다 ㅜㅡㄴ
혁혁
혈당일기5기 4일
6월 20일 점심식전 혈당 아침-양배추 양상추 병아리콩 치즈 견과류 등과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 우유, 수박 출근후 간식-건빵 한주먹, 참외
bluesea
오이가 34cm
부모님댁 오이가 34cm (슈퍼오이인가요 ㅋㅋㅋ ) 올해 처음 만나는 양배추와, 노각 (노각 좋아하시나요 ? )
뽀봉
오늘 양배추 포인트 받으신분?
오늘 들어오는날 아닌가요
베베2022
목요일 아침 시간이 없어 샐러드만
목요일 아침이 밝았답니다. 오늘은 저에게 결전의 날이거든요 그래도 할 건 해야 돼서 몸무게에 쟀더니 600g이 빠졌네요. 한 400g만 빠져서도 너무 기분이 좋았을 텐데 200g더 빠져서 땡큐니다. 기분이 계속 좋기에는 결전의 날이라 시크하게 넘어가긴 했네요. 제가 오늘 8시 20분에 간단한 수술을 받거든요. 정말 간단해서 전신 마취도 안 하고 보호자도 필요 없답니다. 그래도 수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고 칼 대는 거라 조금은 무섭거든요. 금식도 필요 없어서 바로 샐러드 준비했네요. 어제 양상추를 사오긴 했지만 아침에 씻을 여유는 없었거든요. 그냥 배추 밑에 깔고 내 야채들 싹 다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풍성히 올리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린 다음에 브리치즈 넣고 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도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이번에 만든 요거트드레싱은 묽지 않아 흐르지 않아서 뿌리면 위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래 야채만 있는 부분은 안 묻어 있을 것 같아서 찍어 먹으라고 놨뒀네요. 샐러드 옆에 요거트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반찬처럼 곁들여서 놔뒀어요. 엄마랑 둘이 맛있게 아침으로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맛있게 먹으려 했지만 별거 아닌 수술이라도 뭐 그렇게 싱숭생숭했는지 준비하다가도 생각하고 그랬더니 여유가 없어 밥은 먹을 시간이 없었어요. 색조는 안하고 메이크업 베이스까지만 바르고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겨우 우리 라떼 아침만 먹이고 나왔네요. 다녀와서 한낮 되기전에 우리 라떼 잠깐 산책시킬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병원으로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먹거리 가득 시댁으로 택배
콩국, 양념오리, 양배추, 호박, 자두, 깻잎 친정에 사다주면 엄마는 시댁으로 또 나눔 먹거리 가득 보냅니다.
루시안
닭볶음탕
점심은 닭볶음탕에 양배추 한가득~~ 생채가 맛나요
뽀봉
원팬으로
양배추 참치 덮밥 하면서 원팬으로 계란후라이도 해줬어요. 살짝 맛 보니 의외로 맛이 괜찮네요. 아침 든든하게 드세요
로블ㅎ
하루한끼는 샐러드
하루한끼라고는하지만 거의 세끼 샐러드 양배추는 필수 적채 파크리카 토마토 계란은 매일 그외 베리류는 조금씩 바꿔가며 먹는다 소스는 들기름 식초 올리브유 소금 질릴때도 있지만 건강을 위해 먹고있고 체중도 유지중 계단걷기운동 최고인것같다
사랑합니다4
6월19일(수)혈당일기 5기 4일차 인증
오늘은 황등 장어집에가서 장어구이로 저녁을 먹었다. 샐러드와 양배추 생강을 상추에 함께 싸서 먹었다.후식으로 아메리카노 한잔을 물에 타서 나눠 먹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2시간 후 혈당체크..다행
k0mmi
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동생한테 퍼피펍에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병맥과 사줬답니다. 전 여기서 조그만 거 2개씩 먹었어요. 많이 먹지도 않았지만 전혀 손대지 않을 수도 없었네요. 저는 물만 먹었어요(저도 치맥 엄청 좋아하는데요. 5년 동안은 술 마시면 안돼요🤣) 가게에서 5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사촌여동생한테 전화해서 산책 같이 가자고 그랬네요. 얼른 집에 가서 라떼랑 나와서 한성대역의 우리 꽃집 아카데미인 슐레에 갔답니다. 사촌동생은 그쪽에 사는데 동생 먹으라고 양배추라페도 조금 가져갔어요. 동생도 지금까지 일하다가 그때 일 마치고 같이 나왔어요. 우리는 성북천을 따라 쭉 걸었답니다. 성북구청까지 갔다가 전에 라떼랑 갔었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운치까지 가봤어요. 해질녘이지만 아직 33도로 걸어가는데 너무 더웠거든요. 시원한 음료라도 마실까 싶어서 가보니 웨이팅도 두팀이 있고 15분을 기다려야 하더라고요. 우리 사촌 동생은 절대 줄서는 식당을 가는 애가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모두 식사를 하셔서 음료만 마시기는 안될것 같았어요. 그냥 성북구청 근처로 다시 가서 퍼피펍에 갔어요. 1층에 식자재 유통센터에서도 살것도 있었고 겸사겸사 갔네요. 퍼피펍은 애견카페고 실내는 되게 시원하거든요. 라떼 입장료 내고 먼저 들어가서 천천히 메뉴를 골랐답니다. 음료나 마실까 했지만 동생이 어쩐지 배고파 보였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점심부터 안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시키고 병맥을 하나 시켜줬어요. 3개나 시켰기 때문에 저는 안 시켰답니다. 어차피 아이스아메리카 정도 생각했지만 굳이 안 먹어도 되고 시원한 물 마시면 되거든요. 음식이 나오고 미니순살치킨과 두가지종류의 감자튀김이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두 가지 안주와 병맥 하나에 22,000원 정도 했으니까 동생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양은 안 많아도 음식도 맛있고 안주로도 괜찮다고 했어요. 저도 막상 보니까 먹고 싶어서 치킨 두 조각과 감자튀김 2조각 먹었네요. 최대한 작게 먹으려고 했지만 치킨은 짭조롬하고 약간 매콤함이 가미되있었어요. 찍어 먹으라고 케찹, 허니 머스타드 그리고 달콤한 소스도 있었지만 저는 소스까진 찍지 않았습니다. 튀김만 먹어도 충분히 짭짤해서 맛있었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밖에 음식은 대부분 저한테는 짜더라구요. 그리고 맛있구요. 동생은 시원한 실내에서 맥주랑 맛있게 먹으라고 하고 저는 라떼랑 베란다에 나가서 같이 뛰고 놀거나 다른 강아지들하고 놀게 해줬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그렇게 애들랑 잘 지내는 편이 아니고 많이 짖고 약간 흥분해 있었어요. 다른 애들이 내 근처에 와서 냄새 맡는 것도 좀 싫어하고 오늘따라 나를 독점하고 싶어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갈 때마다 라떼 반응이 좀 다르네요. 그러다가도 베란다 나가서 막 뛰면은 좋아라 하다가 해질녘이어도 더워하면 다시 실내로 들어가서 좀 쉬었다가 그랬네요. 새로운 강아지가 올 때마다 하도 짖어대는게 오늘따라 약간 흥분 상태였던 것 같기도 해요. 동생이 어느 정도 먹고 가자고 그래가지고 한 시간도 채 안 되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좀 빨리 나왔네요. 조금 아깝긴 했지만 나도 피곤하고 동생도 많이 피곤한 날이라 집에 가서 얼른 쉬려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1층에 내려가 동생한테 라떼 잠깐 맡겨놓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와 고구마 사왔어요. 엄마한테 연락와서 소화제가 없다는 얘기에 집가다가 약국 들려서 베나치오도 4개만 샀네요(원래 한 박스씩 사놓지만 오늘은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최소한으로 샀어요😆) 동생과 같이 한성대 근처로 가서 동생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오니 22000보가 됐네요. 오늘 은근 많이 걸었어요. 하긴 동생이랑 만나서 성북천을 걸을때는 동생하고 수다 떤다고 그렇게 많이 걸은줄 몰랐네요. 너무 피곤하지만 아침에 아무것도 안 해서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1분은 겨우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19일 (수) | 혈당일기 5기 5일차
- 날짜: 2024.06.19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저녁식사를 맛있게 먹었다. 식단으로는 밥, 닭가슴살, 양배추, 멸치볶음, 소시지, 콩나물국을 먹었다. 맛있게 먹은 후 운동을 열심히 했다. 운동을 해서 그런지 혈당이 낮게 측정되었다. 내일도 열심히 운동과 식단조절을 해야겠다.
당근먹기딸
내돈내산 다이어트 27회차 인증선물
양배추 주제 인증선물이네요ㅎ 완전 고맙습니다~~❤
난괜찮아용
점심, 양배추와 두부청국장
엄마가 안 계시면 생기는 일! 밑반찬은 안 꺼내고 채단탄 하나씩만! 떡도 먹고 싶어 밥양을 줄이고 떡 추가했어요
더달달
6월19일 수 혈당일기 5기3일차인증
날짜 ㅡ2024.6.19 혈당측정시간 ㅡ아침식사후 102 내용 ㅡ 아침으로 양배추계란전 견과류 바나나 파프리카를 먹고 측정하니 아주 안전된수치 102가 나왔다 이런 음식을 먹으면 혈당스파이크.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믿음이 생겼다 점심으로는 뭘먹지?
뛰어라토끼
점심
오이김치 만들면서 부추 많이 남아서 양배추 채썰어 비비드 저당비빔장이랑 고춧가루 참기름 넣고 버물버물 군만두 구워 점심으로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햄버거 반개
오늘 아침은 좀 꿀꿀하기 시작했답니다. 400g이 쪘거든요. 어제 아침에 그 달콤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먹고 점심에도 집밥으로 모처럼 풍성하게 먹어서 찔만했지만 그래도 19000보 걸었고 저녁에도 1시간 이상 산책을 해서 혹시나 유지나 한200g정도로 저지를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은 빗나갔네요. 다시 한번 근육량이 작아 먹는데로 찌는데 기초대사량을 늘릴려면 근력 운동이 필요하겠죠?😒🙄🤨😮💨 오늘은 아침일찍 라떼랑 산책 갔다 오고 집에 들어와서 얼른 아침 준비했어요 수박이 있으면서 수박과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2인분 준비해서 엄마랑 나눠먹었는데 어머니는 아침부터 몸이 안 좋으셨거든요. 아직 새벽이라 그렇게 덥지 않은데 덥다고 선풍기도 방에 배치해서 쓰셨어요(다른 식구들은 방마다 선풍기 놔뒀는데 어머니는 안 덥다고 아직 안 가셨거든요) 그래도 라떼랑 산책 갔다 와서 샐러드 만드니까 그 샐러드만 드시고 누우셨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출근도 못하셨어요. 그 빈자리는 제가 채워야 한답니다. 그래도 다행히 입맛이 그렇게 없는 건 아닌지 샐러드는 반 정도 잘 드셨서 다행이었는데 내가 밥 끓여준다고 해도 그거는 못 먹겠다고 하시네요😟 저는 얼른 밥 먹고 11시 요가 수업도 가고 요가 수업 마치자마자 가게 가서 점심 장사부터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얼른 다음 코스로 넘어갔어요. 원래는 잡곡밥에 우리집 맛있는 반찬들 먹으면 되지만 어제 우리 동생이 또 햄버거 세트를 시켰답니다😆 동생은 맥도날드에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세트에 맥윙을 한 4개 정도 시키거든요. 그런데 맨날 버거만 남아요. 어제 저녁에도 버거를 남기면서 저보고 먹으라하더군요. 저번에는 1개를 다 먹었지만 요근래 뭘 많이 사 먹어서 나는 반개만 먹겠다고 딱 선을 그었네요. 그리고 저녁때는 먹을 수 없으니 그 다음날 아침으로 버거 반개 먹었어요 그런데 좀 달라보이죠? 버거 반개를 열어보니 양상추 쪼끔에 토마토 조금있고 패티만 두툼한 거예요. 안되겠어서 내 채소들 빼서 더 했어요. 며칠 전에 사과햄샌드위치처럼 사과도 겹쳐서 한 줄 조그맣게 놔뒀답니다. 우선 패티 위에 상추 반장하고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를 조금 얹었고요. 사과 겹겹이 한 줄과 야채들이 많으니 소스처럼 양배추라페도 넣었죠 그리고 빵을 딱 덮으니 야채 많이 넣은 수제버거 느낌 아닌가요?😅 물론 이게 빵이 반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일반버거 아니고 디럭스 버거라 크기가 그래도 좀 됐답니다. 그래서 이제는 되게 맛있는 햄버거가 됐어요. 그리고 먹을 때 전에 햄버거 하나 먹은 것보다 시간이 더 걸렸답니다. 안에 치커리 같은 것들이 아무래도 거칠고 식감이 있으니 좀 더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일차
혈당일기 7일차 6/19 13:00 점심먹고 삼십분 뒤 잰 혈당 결과입니다. 점심을 12시쯤 먹었고 메뉴는 양배추 찐거+ 조미 닭가슴살 + 유부초밥 4개+콩나물국 먹고 바로 산책 30분 했습니다. 소화좀 시킨느낌. 클린하게 먹은느낌이라 속이 편하고 좋네요 커피 라떼 한잔 마실생각입니다.
조콩만
아침식사 🍙돼지불백치즈 김밥
아침식사 🍙돼지불백치즈 김밥 아들이 방학해 있으니 아침 챙기기가 고민이네요. 아침 든든하게 단백질 식단으로 챙겨 줘야하니 고민하다가 돼지 불백에 양배추 당근 넣고 볶아서 아이는 고기를 위주로 저는 양배추 위주로 김밥 말았어요. 의욕이 떨어지지만 라면이나 빵으로 아침을 시작할수 없어서 돼지 불백이랑 치즈 넣어서 말아 줍니다. 어제 갑자기 야간 편의점 알바를 하고 왔어요. 언제 일어날지 모르니 더더욱 김밥 말아서 둡니다. 🍙아래건 양배추 위주로 넣은 제가 먹은 김밥.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