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아포가또 with 바닐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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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추천이요~
예전에는 스타벅스 가면 항상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돌체라떼를 시켜 마셨는데 계속 마시니깐 조금 질리더라구요~ 칼로리는 적게 나가면서 달달하면서도 맛있는 음료가 뭐가 있을까 찾아보다가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를 시켜봤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돌체라떼를 시켜마셨던 이유가 화장실 직빵 음료라 그랬는데,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도 마찬가지더라구요 ㅎㅎ 밑에까지 잘 섞어서 마셔줘야 합니다~ 그래야 음료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저는 Grande를 자주 시켜 마시는데, 칼로리도 200 언더여서 좋아요~
쭝댕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전 아메리카노를 좋아하지 않는 라떼파예요. 그런데 라떼가 아무래도 칼로리가 있잖아요? 우유때문에 무겁기도 하고요ㅠ 그래어 가볍게 라떼 마시고 싶을때 스타벅스 바닐라크림콜드브루를 마셔요. 칼로리도 크림들어간것 치고 낮고 무엇보다 맛있어요!
다프ㄴ
바닐라코 클렌징밤
가을이 되면서 클렌징오일에서 크림으로 쓰려고 검색하다가 선호도 좋은 바닐라코 클렌징밤 구입했어요 일주일 써보니 추천 이유 알듯하네요 추천해봐요
들꽃7
평일 점심은 과일&단쉐(with 탄수화물)
많은 분들이 점심은 든든하게, 저녁은 가볍게 먹으라고 하죠 하지만 전 15년 정도 아침에는 간헐적 단식을 하다보니 점심 때 갑자기 많이 먹는 게 부담스러워요 게다가 저녁에 퇴근하고 여유롭게 많이 먹는 게 나름 힐링이 되네요 대신 점심은 탄단지 신경을 쓰는데요 조금씩 바뀌기는 하지만 채소나 과일, 단백질 쉐이크(with 두유)은 꼭 챙겨요 그리고 탄수화물도 좀 먹어줘야 하니 옥수수 고구마 단호박 중에서 한 가지, 입터짐 방지를 위한 견과류와 허브차까지 먹어주면 나름 든든하게 오후를 보낸답니다 다이어트 좀 해봤다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때 먹는 순서가 중요한데 되도록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반달진
바닐라라떼 ~
저는 이디야 바닐라.토피넛 라떼를, 좋아해서 자주 사먹는데 금액이 만만치않더라구요ㅜㅜ그래서 이디야에서 스틱제품을 사서 우유에 타먹는데 넘 맛있더라구요 금액적인 면에서도 경제적으로 넘 좋은것 같아요
지도
커피~
일찍 눈떴는데요...비오네요;; 만보걷기가 비오니까 힘드네요~ 아메리카노 시원하게 타서 공복걷기 해야하는데요... 오늘은 프렌치바닐라라떼 먹고싶네요^^ 지인이 먹어보라고 주네요~ 제취향 잘알거든요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빠다코코낫
프렌치 토스트
아점으로 프렌치 토스트 해먹었어요 냉면이 있긴한데 물놀이 한 애들 추울듯해서~ 오늘 3시까지로 연장한지라 좀 쉬다가 애들은 또 물놀이 하라고 하고 저랑 신랑은 마무리 해야지요~
쑤블리맘
설탕 없이 만드는 베리 아몬드 치아푸딩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마다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어요. 재료를 조금 바꾸면 설탕을 따로 넣지 않고도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거든요. 오늘 소개할 치아푸딩은 치아시드에 무가당 두유와 그릭요거트를 섞고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아몬드를 올리는 간단한 레시피예요. 불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 수 있고 전날 준비해 냉장고에 넣어두면 다음 날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해요. 📌 기본 재료 (1인분) 치아시드 25g, 무가당 두유 150ml, 무가당 그릭요거트 60g, 딸기 40g, 블루베리 30g, 라즈베리 20g, 아몬드 10g을 준비해요. 기호에 따라 시나몬 가루나 무가당 바닐라 향을 소량 추가해도 괜찮아요. 두유와 그릭요거트는 반드시 영양정보를 확인해주세요. 무가당 제품에도 원재료에서 유래한 당류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 만드는 방법 1. 넓은 그릇에 치아시드 25g을 넣고 무가당 두유 150ml를 부어요. 2. 숟가락으로 충분히 저어 치아시드가 서로 뭉치지 않게 풀어주세요. 처음 섞은 뒤 10분 정도 지나 한 번 더 저어주면 덩어리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3.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서 최소 3~4시간, 가능하면 하룻밤 동안 불려주세요. 4. 치아시드가 수분을 흡수해 걸쭉해지면 그릭요거트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요. 5. 딸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블루베리와 라즈베리는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6. 완성된 푸딩 위에 준비한 베리를 올리고 아몬드를 잘게 부숴 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시나몬 가루를 약간 넣으면 향이 좋아져요. 치아시드는 반드시 충분히 불린 상태로 먹는 게 좋아요. 마른 치아시드를 많은 양 그대로 삼키는 방식은 피해주세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디저트의 가장 큰 장점은 설탕과 시럽을 추가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치아시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도 들어 있어요. 물을 흡수하면 젤처럼 부풀어 오르는 성질이 있어 적은 양으로도 푸딩 같은 질감을 만들 수 있죠. 그릭요거트와 두유는 단백질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고 아몬드는 지방과 식이섬유를 더해줘요. 베리류는 단맛과 산미를 동시에 내기 때문에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을 낼 수 있어요. 다만 과일에도 당류가 있으므로 양을 무작정 늘리는 것보다는 정해진 분량을 사용하는 편이 좋아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25~30g, 단백질 13~18g, 당류 8~12g 정도로 예상돼요. 탄수화물 수치에는 치아시드의 식이섬유도 포함돼요. 실제 수치는 사용하는 두유와 요거트, 과일의 종류에 따라 달라져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지만 단맛이 강한 시판 디저트 대신 선택하기 좋은 간식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설탕을 넣지 않았다고 해서 당류가 0g인 것은 아니라는 점이에요. 과일과 유제품에 들어 있는 자연 당류까지 생각해야 해요. ⭐ 맛 평가 ★★★★☆ (4/5) 부드럽고 탱글한 치아시드에 베리의 상큼함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단맛이 강한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조금 심심할 수 있지만 과일 본연의 맛을 즐기기에는 좋은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중 추천 식사 : 오전 간식, 오후 간식 추천 조합 : 따뜻한 무가당 홍차, 블랙커피 포만감 : 치아시드의 식이섬유와 요거트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보관 방법 : 냉장 보관하고 과일은 먹기 직전에 올리는 것을 추천해요. ✍️ 한줄 총평 추가 설탕 없이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치아시드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간편한 디저트예요.
고구마라떼
두부케이크
1 바나나 두개 으깨고 두부150g 으깨고 2 계란 2개 깨넣고 오트밀120g ,베이킹파우더1t 잘 섞어주세요 3바닐라오일 10방울 알룰로스 4스푼 무가당카카오파우더 3넣고 잘 섞기 4 그릇에 오일 두르고 반죽을 붓고 랩씌우고구멍내주고 렌지 10~13분 돌려요
송쩡
밥 먹고 졸린 이유, 혈당 스파이크 때문? 식곤증 줄이는 법 😴
밥 먹고 졸린 이유,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 수 있어요. 점심만 먹으면 쏟아지는 잠,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혈당 곡선까지 들여다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 결론부터: 식후 몰려오는 피로와 졸음은 '혈당이 급히 올랐다 급히 떨어지는' 곡선 때문입니다. 스파이크를 완만하게 만들면 식곤증도 함께 줄어듭니다. 밥 먹고 졸린 건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까요? 😴 정제 탄수화물 위주로 먹으면 몸속에서 이런 일이 차례로 일어납니다. 혈당이 가파르게 치솟습니다. 몸은 이를 끌어내리려 인슐린을 한꺼번에 쏟아냅니다. 그 결과 혈당이 기준선 아래로 '오버슈팅'하며 떨어집니다(반응성 저혈당). 뇌는 포도당을 주 연료로 쓰기 때문에, 이 급강하 구간에서 집중력이 흐려지고 졸음·무기력·허기가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즉 식곤증은 '많이 먹어서'가 아니라 '어떻게 먹었느냐'의 문제에 가깝습니다. 식곤증이 전부 혈당 탓일까요? 🕑 꼭 그렇지는 않아요. 우리 몸에는 이른 오후에 각성도가 한 번 떨어지는 생체리듬이 있어서, 점심을 거르더라도 오후에 졸릴 수 있어요. 다만 탄수화물이 많은 점심은 이 졸음을 더 깊게 만듭니다. 생체리듬은 바꿀 수 없지만, 점심 구성은 오늘 바로 바꿀 수 있다는 뜻이에요. 식곤증 줄이는 식사법 5가지 단백질·채소 먼저, 탄수화물 나중에. 같은 음식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 상승이 완만해집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통곡물·잡곡으로. 흰밥·흰빵·달달한 음료가 가장 큰 스파이크를 만듭니다. 식후 10~15분 가볍게 걷기. 근육이 당을 끌어다 써 혈당 봉우리를 깎아줍니다. 앉아 있을 때보다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낮아진다는 메타분석 결과도 있어요. 단 음료·디저트는 공복에 단독으로 먹지 말고 끼니 끝에. 점심은 과식을 피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오후 졸음의 가장 흔한 원인이 '탄수 과다 점심'입니다. 점심 메뉴, 이렇게 바꿔보세요 🍱 메뉴를 통째로 바꾸지 않아도 돼요. 탄수화물을 조금 덜고, 단백질·채소를 더하는 게 핵심이에요. 김밥 두 줄 → 김밥 한 줄 + 삶은 달걀 + 샐러드 라면 + 공깃밥 → 밥은 빼고 라면에 두부·달걀 추가 덮밥·국밥 한 그릇 → 밥은 반 공기 덜고, 고기·두부 건더기부터 빵과 단 음료로 때우는 점심 → 달걀·닭가슴살이 든 샌드위치 + 무가당 음료 밥 먹고 바로 낮잠 자도 될까요? 💤 잠깐의 낮잠은 괜찮아요. 졸음을 참으며 멍하게 오후를 보내는 것보다 나을 수 있어요. 다만 몇 가지를 지키면 좋습니다. 10~20분 안쪽으로 짧게. 10분 낮잠만으로도 각성도와 집중력이 좋아졌다는 연구가 있어요. 길게 자면 깊은 잠에 빠져 깨어난 뒤 더 멍해지고, 밤잠도 방해받기 쉽습니다. 먹자마자 눕기보다 10분 걷고 나서. 가볍게 걸어 혈당 봉우리를 낮춘 뒤 쉬는 편이 좋아요. 엎드리거나 바로 눕는 자세는 피하기. 속쓰림·역류가 있는 분은 식후 바로 누우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요. 의자에 등을 기대는 편이 낫습니다. 늦은 오후 낮잠은 피하기. 저녁에 가까울수록 밤잠이 늦어집니다. 식후 졸음,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식사와 무관하게 늘 졸리고 피곤하거나, 식은땀·손떨림·심한 어지럼이 반복된다면 빈혈·갑상선·수면무호흡이나 저혈당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특히 혈당약·인슐린을 쓰는 분이 식후 저혈당 증상이 잦다면 임의로 약을 조절하지 말고 진료 때 꼭 상의하세요.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을 바꾼다 — 운동 타이밍의 의학 아침 공복혈당이 유독 높은 이유 — '새벽현상'의 정체 당뇨 전단계, 약 없이 되돌릴 수 있을까요? 오후의 졸음, 의지로 버티기 전에 점심 한 끼의 구성부터 바꿔보세요. 효과를 느끼셨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참고문헌 The post-lunch dip in performance. Monk TH. Clinics in Sports Medicine. 2005;24(2):e15–23. — https://pubmed.ncbi.nlm.nih.gov/15892914/ The Acute Effects of Interrupting Prolonged Sitting Time in Adults with Standing and Light-Intensity Walking on Biomarkers of Cardiometabolic Health in Adul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Buffey AJ, et al. Sports Medicine. 2022;52(8):1765–1787. — https://pubmed.ncbi.nlm.nih.gov/35147898/ The recuperative value of brief and ultra-brief naps on alertness and cognitive performance. Tietzel AJ, Lack LC. Journal of Sleep Research. 2002. — https://pubmed.ncbi.nlm.nih.gov/12220317/ >
다이어트 주치의
“소식좌 잡아라”…식품업계 ‘소용량 제품’ 속속 출시
이른바 소식파를 겨냥한 상품화가 식품업계 화두로 부상했다. 즉석밥부터 유제품·커피음료·양념육 등의 분야에서 용량을 줄인 제품이 속속 출시되거나 판매가 늘면서다. 일각에선 농축산물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CJ제일제당은 9월3일 한개당 110g들이 ‘햇반 부드러운 미니밥’을 새롭게 선보였다. 6월엔 같은 용량의 ‘햇반 라이스플랜 미니밥’ 2종(파로통곡물밥·렌틸콩현미밥)을 내놨다. 22년 만에 중량을 더 줄인 제품을 출시하면서 이른바 ‘슬리밍 이코노미’가 본격화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9월 펴낸 ‘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에서 내년 세계시장을 이끌 화두 10개 중 두번째로 슬리밍 이코노미를 꼽았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 신드롬으로 비만의 종말이 오면서 적게 먹는 시대가 도래한다는 설명이다. 음료·양념육 시장에서도 용량을 줄인 제품 출시가 눈에 띈다. 남양유업은 9월30일 기존 150g·400g 중심의 ‘불가리스 그릭’ 제품 구색에 80g들이 제품 4종을 새로 편입했다. 커피음료 ‘프렌치카페 악마의유혹’은 기존 250㎖ 제품군에 200㎖들이를 추가했다. 편의점 GS25는 올 1월 한팩당 200g들이 ‘한끼 양념육’을 출시했고,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에선 7∼9월 소용량(100~1000g들이) 포장김치 거래액이 전년 동기보다 39% 늘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1·2인가구 증가와 개인화한 식생활 트렌드가 가세하면서 앞으로도 소용량 식품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소포장 식품 수요 증가는 실제 먹는 양 감소를 불러 농축산물 소비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가 대중화하면서 적게 먹거나 물품 구매, 인간관계 등 경제·사회적 측면에서 소유 부담을 줄이려는 슬리밍 이코노미가 횡행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변화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메가망나뇽
당뇨 환자, 카페서 마실만한 음료 없을까요?
당뇨병 환자가 시럽을 추가하지 않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며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아집니다. 이는 커피에 풍부하게 함유된 클로로겐산이라는 항산화 성분 덕분인데요. 당뇨병 환자가 아메리카노를 매일 마시면 당뇨병성 망막병증을 비롯한 각종 합병증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는 강원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다만 커피 속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는 만큼, 하루 네 잔 미만만 마시길 권합니다. 아메리카노가 지겨우실 땐 에스프레소에 저지방 우유를 첨가한 카페 라떼나, 다양한 종류의 허브차·홍차를 마셔 보세요. 차에 함유된 폴리페놀 성분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혈관벽 기능을 향상시킵니다. 섬유질과 미네랄 함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녹차와 현미차도 추천합니다. 에이드, 프라페, 바닐라 라떼, 스무디 같은 달달한 음료는 가급적 안 마시는 게 좋습니다. 음료에 시럽이나 휘핑크림이 들어 있어서 혈당을 급격히, 많이 올립니다. 시럽에 함유된 평균 당 함량은 한 번 펌핑할 때(10g) 6g 정도로 굉장히 많습니다. 휘핑크림은 100mL당 열량이 300kcal 내외고, 지방은 20~35g, 당류는 3~13g 들었습니다. 과일 주스도 권장하지 않습니다. 과일 주스는 생과일과 달리 식이섬유가 거의 없고 비타민 손실도 많습니다. 되레 혈당을 급격히 올립니다. 정 못 참겠다면, 가장 작은 사이즈로 주문하세요. 시럽을 저당 시럽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해 보거나, 휘핑크림은 빼고 주문하길 권합니다.
로블ㅎ
바나나 무스
주재료: 잘 익은 바나나 2개 (껍질에 검은 반점(슈가스팟)이 살짝 올라온 것이 달고 부드럽습니다) 크림류: 플레인 요거트 또는 크림치즈 50g (선택사항, 넣으면 풍미가 더 진해집니다) 단맛 조절: 꿀 또는 설탕 1~2큰술 (바나나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향신료 & 부재료: 레몬즙 1작은술 (바나나가 갈변하는 것을 막고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바닐라 익스트랙 몇 방울 (선택) 젤라틴 (단단한 식감을 원할 때): 판젤라틴 2장 (약 4g) 또는 가루젤라틴 4g + 찬물 약간 (부드러운 푸딩 같은 식감을 원하면 생략 가능) 👩🍳 만드는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젤라틴을 사용할 경우,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불려줍니다. (가루 젤라틴은 물 2큰술에 미리 섞어둡니다)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2. 바나나 갈기 믹서기나 핸드 블렌더에 썬 바나나, 레몬즙, 꿀(또는 설탕)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팁: 덩어리 없이 아주 부드럽게 갈아야 무스의 식감이 살고 입안에서 사르르 녹습니다. 3. 젤라틴 섞기 (단단한 식감을 원할 경우) 불린 젤라틴의 물기를 꼭 짜낸 후, 전자레인지에 15~20초 정도 살짝 돌려 액체 상태로 녹여줍니다. 갈아둔 바나나 퓨레에 녹인 젤라틴을 부어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4. 생크림 휘핑하기 볼에 차가운 생크림을 넣고 거품기로 저어 부드러운 뿔이 모양이 살짝 서는 정도(6~7분 정도 휘핑, 요거트 농도)로 휩해줍니다. 너무 단단하게 올리면 바나나와 섞을 때 섞이기 어려우니 주의하세요.
로블ㅎ
계란 과자
박력분: 100g 달걀: 1개 (노른자와 흰자 분리 또는 통째로 사용 가능하나, 노른자를 더 많이 쓰면 색과 풍미가 좋아집니다) 설탕: 40g (달달한 맛을 좋아하시면 50g까지 늘려주세요) 버터: 40g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실온에 미리 두어 부드럽게 만들어 주세요) 베이킹 파우더: 2g (약 1/3 작은술) 바닐라 익스트랙: 3~4방울 (달걀 비린내 제거용, 생략 가능) 👩🍳 만드는 순서 1. 버터와 설탕 크림화하기 부드럽게 녹은 버터를 볼에 담고 거품기로 가볍게 풀어줍니다. 설탕을 2~3번에 나누어 넣으면서 버터와 잘 섞이도록 뽀얗게 휘핑해 주세요. 2. 달걀 섞기 달걀을 넣고 설탕이 녹고 분리되지 않도록 빠르게 저어줍니다. (바닐라 익스트랙이 있다면 이때 몇 방울 넣어주세요.) 3. 가루류 체쳐 넣기 박력분과 베이킹 파우더를 함께 체에 쳐서 볼에 넣어줍니다. 주걱을 세워 # (우물 정) 자 모양으로 가볍게 섞어주며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만 반죽합니다. (너무 오래 치대면 과자가 딱딱해져요!) 4. 짤주머니에 담기 완성된 반죽을 별모양 깍지를 낀 짤주머니(또는 끝을 1~2cm 정도 자른 비닐 팩)에 담아줍니다. 5. 팬닝하기 오븐 팬에 유산지를 깔고, 간격을 두고 동글동글하게 짜줍니다. 구워지면서 크기가 조금 퍼지므로 적당한 간격을 유지해 주세요. (가운데에 이쑤시개로 구멍을 뚫어주면 시판 계란과자 모양과 똑같아져요!) 6. 굽기 170175℃로 예열된 오븐에서 약 1012분 정도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줍니다. 오븐 사양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가장자리가 갈색빛을 띌 때 꺼내주세요. 오븐이 없다면 에어프라이어에 160℃에서 8~10분 정도 구워도 좋습니다.
로블ㅎ
당뇨인 맞춤 간식 ‘크레페‘
아몬드가루 50g, 통밀가루 50g, 버터 30g, 소금 약간, 우유 300mL, 달걀 2개, 바닐라 익스트랙 1작은 술, 식용유 약간, 딸기나 키위 중간 크기 기준 2~3알 1. 버터는 따뜻한 물에 중탕하여 녹인다. 2. 아몬드가루와 밀가루에 달걀을 넣고 거품기로 풀어준다. 3. 우유를 조금씩 부어가면서 재료들을 잘 섞는다. 4. 녹인 버터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5. 반죽의 덩어리 진 부분을 체로 걸러 풀어준다. 6. 반죽은 1시간 정도 숙성시킨다. 7.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른 후 약한 불에서 반죽을 올린다. 8. 프라이팬을 돌려가며 반죽을 얇게 부친다. 9. 반죽의 기포가 올라오면 뒤지개로 뒤집어 준다. 10. 완성된 크레페는 원하는 형태로 접고 사이에 딸기, 키위 등 과일을 넣고 접시에 담아낸다.
로블ㅎ
스팀 프렌치토스트
종이호일 양 끝을 비틀어 사탕 모양의 그릇처럼 만들어주세요 바닥에 설탕 1작은술~(취향껏 조절)과 우유를 조금 넣고 저어주세요. 두꺼운 식빵에 칼집을 넣어 올려주세요. 빵이 분리되지 않도록 밑부분은 남기고 잘라주세 요! 계란 1~2개에 소금 한두 꼬집, 우유를 넣고 잘 섞은 빵 위에 부어주세요. 빵을 앞뒤로 뒤집어 계란물이 골고루 스며들게 해주세 요. 빵 위에 버터 한 덩이 톡 냄비에 찜용 물을 넣고 스텐 채반을 올려주세요. 준비한 빵과 집에 있는 채소, 소시지를 함께 담고 뚜껑을 닫아요. 중약불로 은근하게 쪄주세요. 채소가 부드러워지고 계란물까지 촉촉하게 익으면 완 성! ✓ 빵 두께와 재료 양에 따라 찌는 시간은 조절해 주 세요.
로블ㅎ
단백질 초코 퐁듀
초코맛 단백질 쉐이크 50g 알룰로스 1T 두유/우유 2T 계란 노른자 1개 소금 약간 [ 레시피 ] • 초코맛 단백질 쉐이크 50g에 액상 알룰로스 1 큰술, 무가당 두유나 우유 2큰술, 계란 노른자 1 개, 소금 약간 넣고 섞기 (초코맛 쉐이크 없으면 바닐라맛이나 무난한 맛 쉐이크 에 카카오 가루 넣어도 돼요) 에어프라이어 가능한 용기에 종이호일 깔거나 살 짝 기름칠한 후 예열한 에어프라이어 165도 5분
로블ㅎ
단호박 바치케
단호박 150g 꾸덕한 그릭요거트 200g 계란 2개 (실온) 옥수수전분 3T 액상 알룰로스 6T 바닐라 오일 1t (요거트 신맛&계란 비린내 잡기) 소금 두 꼬집 실패 없는 레시피 단호박은 꼭지가 아래로 오게 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아서, 물 2T 넣고 뚜껑 비스듬히 덮어 9분간 전자레 인지에 돌려주세요. 잘 익을 거예요. 익은 단호박은 씨를 빼내고, 150g을 포크로 곱게 으깨주세요. 볼에 으깬 단호박, 그릭요거트, 계란, 액상 알룰로 스, 바닐라 오일, 소금을 넣고 알갱이 없이 부드럽게 풀 릴 때까지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옥수수전분 3T 넣고 골고루 섞어 매끈 한 반죽을 만들어 주세요. 5종이호일을 구겨서 틀에 깔고, 반죽을 부은 다음 바닥에 탕탕 쳐 기포를 빼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70° 구우세요
로블ㅎ
디어파인 두유 그릭 요거트
디어파인 두유 그릭 요거트 c 여드름 걱정인 사람들 먹기 좋은 요거트 ✓ 치즈를 떠먹는 느낌의 꾸덕함 ✓ 성분: 원액 두유 99.9%, 유산균, 식염, 천연 바닐라빈
로블ㅎ
노슈거 두유 프랜치토스트 레시피
재료 두유 300ml 달걀 3개 식빵 1장 소금 한 꼬집 알룰로스 1t 버터 20g 딸기 블루베리 레시피 1> 달걀을 풀어 체에 걸러주세요. 2> 두유, 알룰로스를 넣고 섞어주세요. 3> 식빵을 두유 달걀물에 30분가량 적셔주세요. 4> 버터 두른 팬에 토스트를 올리고 속까지 익을 수 있도록 약불에서 구워주세요. 5> 과일, 시럽 등 곁들일 재료를 얹으면 노슈거 두유 프렌치토스트 완성이에요 우유대신 두유로 만드는 토스트네요 설탕이 안들어가도 맛있을꺼 같네요 알룰로스로 촉촉달콤하게 즐길수 있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무가당 요거트 고구마무스
재료 (1~2인분 기준) • 고구마 1~2개 (중간 크기) • 무가당 요거트 3큰술 • 우유 or 두유 1~2큰술 (텍스처 조절용) • 소금 아주 약간 • (선택) 바닐라에센스 약간 • 토핑: 견과류, 시나몬가루, 꿀 약간 ⸻ 만드는 법 1. 고구마 찌기 •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찜기 or 전자레인지로 완전히 익혀줍니다. 2. 무스 만들기 • 익힌 고구마를 으깨고, 무가당 요거트, 우유, 소금 약간을 넣어 곱게 섞습니다. • 핸드블렌더나 포크로 부드럽게 만들어도 OK! 3. 플레이팅 & 냉장 • 컵에 담고 토핑을 올린 뒤 냉장고에 30분 이상 차게 두면 완성!
로블ㅎ
달걀 두부 머그 케이크
✅ 재료 (1인분) 달걀 1개, 연두부 100g, 귀리가루 2스푼,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1. 머그컵에 연두부 100g을 넣고 포크로 으깨주세요. 2. 달걀 1개를 깨서 넣고 귀리가루 2스푼을 넣어 잘 섞어요. 3. 소금 한 꼬집으로 간 맞추고 머그컵을 가볍게 탁탁 쳐서 공기 빼주세요. 4.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 돌리면 폭신한 머그 케이크 완성! 🍰 🔥 칼로리: 약 160kcal | 단백질 약 14g 💡 한끼팁: 단백질 파우더 한 스쿱 추가하면 운동 전후 간식으로도 완벽해요! 바닐라 맛 추천드려요 😋
로블ㅎ
순두부로 프렌치토스트
레시피 1. 순두부100g, 계란 하나, 전분 크게 두스푼, 알룰로 스 두스푼 넣고 잘 섞는다 (핸드블랜더가 있으시면 사용하시는거 추 천) 뚜껑닫아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려준다(랩씌워서 구 멍뚫어도 돼요) 버터 살짝 두른 팬에 겉을 구워준다 알룰로스 살짝 뿌려서 먹는다
로블ㅎ
🥥 코코넛 두유 판나코타
🥥 코코넛 두유 판나코타 재료 무가당 두유 150ml 무가당 코코넛밀크 50ml 젤라틴가루 4g 물 2큰술 바닐라 익스트랙 약간 만드는 방법 젤라틴가루에 찬물 2큰술을 넣고 불려주세요. 냄비에 무가당 두유와 코코넛밀크를 넣어줍니다. 약불에서 따뜻하게 데우되 끓이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불린 젤라틴을 넣고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줍니다.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작은 컵에 나누어 담아주세요. 냉장고에서 3시간 이상 굳히면 완성입니다. 혈당친화 포인트 판나코타는 보통 생크림과 설탕을 넣어 만들지만, 이 레시피는 무가당 두유와 코코넛밀크를 활용했어요. 설탕을 넣지 않아 첨가당을 줄일 수 있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디저트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어요. 코코넛밀크는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도 있으므로 사용량을 적당히 조절해주세요. 한줄 총평: 설탕 없이 코코넛의 은은한 풍미를 즐기는 부드러운 판나코타예요.
팔망미인
🍞 촉촉한 브레드 푸딩
🍞 촉촉한 다이어트 브레드 푸딩 재료 통밀식빵 2장 달걀 1개 저지방 우유 120ml 바나나 1/2개 시나몬가루 약간 바닐라 익스트랙 약간 (선택) 만드는 방법 통밀식빵은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바나나는 포크로 으깨 자연스러운 단맛을 만들어줍니다. 볼에 달걀과 우유, 으깬 바나나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오븐용 그릇에 식빵을 담고 달걀물을 부어줍니다. 식빵이 달걀물을 충분히 흡수하도록 5~10분 정도 기다려주세요. 시나몬가루를 뿌리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정도 구워줍니다. 가운데까지 완전히 익고 윗부분이 노릇해지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톳 단백질 쉐이크
주재료: 삶은 톳 2스푼 (약 20~30g), 단백질(프로틴) 파우더 1스쿱 (식물성 단백질이나 곡물 맛, 바닐라 맛 추천) 액체류: 우유 또는 두유 250ml (아몬드브리즈나 물로 대체 가능) 부재료 (선택): 바나나 반 개(단맛과 부드러운 식감 추가), 바삭한 식감을 위한 견과류나 오트밀 약간 👩🍳 만드는 순서 1.톳 손질 및 데치기 생톳이나 염장 톳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이물질과 짠기를 없애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톳을 약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팁: 한 번에 데친 톳을 먹기 좋게 소분해 냉동실에 얼려두면 쉐이크용으로 언제든 꺼내 쓰기 좋습니다. 2.재료 넣기 믹서기에 손질해 둔 데친 톳 2스쿱, 프로틴 파우더 1스쿱, 우유(또는 두유) 250ml를 넣습니다. 당도를 높이거나 더 부드러운 목 넘기를 원하신다면 이때 바나나 반 개나 오트밀을 함께 넣어줍니다. 3.곱게 갈아주기 믹서기를 작동해 톳의 건더기가 남지 않고 음료와 완전히 한 몸이 될 때까지 곱게 갈아줍니다. 톳 입자가 곱게 갈릴수록 바다 향은 은은해지고 목 넘기가 부드러워집니다. 4.완성 및 음용 컵에 따라내어 시원하게 마십니다. 기호에 따라 윗면에 볶은 콩가루나 견과류를 살짝 뿌려 드시면 더욱 고소합니다. 💡 맛 포인트: 초코맛이나 곡물맛 프로틴 파우더를 사용하시면 톳의 비린 맛이 자연스럽게 가려져 거부감 없이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건강과 단백질을 모두 챙기는 한 끼 대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로블ㅎ
말차 요거트 무스
재료: 그릭요거트 150g, 말차가루 1/2작은술, 꿀 1작은술, 바닐라 약간. 조리: 말차를 소량의 물에 풀고 요거트·꿀과 섞어요.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차게 둬요. 시간: 5분. 포인트: 크림을 휘핑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산뜻한 무스풍 디저트.
열정남자
다크 초콜릿 아몬드 케이크
재료 200 g 다진 70% 다크 초콜릿 175 g 무가당 아몬드 버터 또는 헤이즐넛 버터 6 pcs 실온 상태의 큰 달걀 4 tbsp 아몬드 가루 또는 헤이즐넛 가루 2 tbsp 퓨어 메이플 시럽 2 tsp 천연 바닐라 익스트랙 1 tsp 천일염 150 g 토핑용 신선한 믹스 베리 10 g 장식용 신선한 민트 잎 레시피 1> 오븐 선반을 중간에 맞추고 160°C(320°F)로 예열해 주세요. 20cm 원형 스프링폼 팬(옆면이 분리되는 틀) 옆면에 버터나 식용유를 바르고, 바닥에는 크기에 맞춰 자른 유선지를 깔아 준비합니다. 2> 냄비에 물을 5cm 정도 채워 끓인 뒤, 그 위에 내열 용기를 올려 중탕 준비를 합니다. 다진 다크 초콜릿을 용기에 담고 가끔 저어주며 완전히 녹여 매끄럽게 만드세요. 불에서 내린 뒤 아몬드 버터를 넣고 윤기가 나며 골고루 섞일 때까지 거품기로 저어줍니다. 그대로 5분 정도 식혀두세요. 3> 큰 믹싱 볼에 실온 상태의 달걀을 넣고 핸드믹서의 중고속 단계에서 8~10분 정도 휘핑합니다. 달걀이 뽀얗고 걸쭉해지면서 부피가 처음보다 3배 정도 늘어나야 해요. 이렇게 공기를 충분히 주입해야 케이크 식감이 가벼워집니다. 4> 휘핑한 달걀에 메이플 시럽, 바닐라 익스트랙, 소금을 넣으세요. 재료가 잘 섞이고 반죽의 폭신함이 유지되도록 1분 정도 더 휘핑합니다. 5> 고무주걱을 사용해 초콜릿 아몬드 버터 혼합물을 2~3큰술씩 달걀 거품에 넣고, 볼 바닥에서 위로 크게 원을 그리듯 살살 섞어줍니다. 거품이 죽지 않도록 남은 초콜릿 혼합물도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조심스럽게 섞으세요. 거의 다 섞였을 때 아몬드 가루를 뿌리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만 가볍게 섞어줍니다. 6> 준비한 팬에 반죽을 붓고 주걱으로 윗면을 평평하게 펴주세요. 28~32분 정도 굽는데, 윗면이 단단해지고 가운데를 살짝 눌렀을 때 탄력이 느껴지면 다 익은 거예요. 이쑤시개로 찔러보았을 때 눅눅한 가루가 약간 묻어 나오는 정도가 좋습니다. 너무 오래 구우면 꾸덕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7> 오븐에서 꺼낸 케이크는 식힘망 위에 올려 팬에 담긴 채로 최소 1시간 동안 완전히 식힙니다. 케이크가 가라앉으면서 윗면이 살짝 갈라질 수 있는데,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케이크에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다 식으면 팬의 옆면을 조심스럽게 분리합니다. 8> 먹기 직전에 신선한 베리류를 케이크 위에 예쁘게 올리고 민트 잎을 곁들여 장식해 보세요. 잘 드는 칼로 16등분 하는데, 자를 때마다 칼을 닦아주면 단면이 깔끔합니다. 한 조각당 무게는 약 60g 정도예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단백질과 채소가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 후에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크 초콜릿의 높은 카카오 함량은 몸에 좋은 플라보노이드를 제공하면서도 밀크 초콜릿보다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습니다. 아몬드 버터의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은 포도당 흡수를 늦춰주고, 달걀은 케이크의 형태를 잡아주면서 단백질을 더해줍니다. 메이플 시럽은 1인분당 티스푼 하나도 안 되는 적은 양이 들어가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은은한 단맛을 냅니다. 일반 밀가루 대신 들어간 아몬드 가루는 식이섬유와 영양소를 더해주면서 당부하 지수를 낮게 유지해 줍니다.
메가망나뇽
액상과당 끊기가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끊을 수 있을까요?
건강 생각해서 액상과당을 좀 끊어보려고 노력 중인데, 정말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ㅠㅠ 특히 평소에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나 에이드, 과일주스 같은 일반 음료는 물론이고, 일할 때나 피곤할 때 습관처럼 찾게 되는 달달한 커피믹스나 바닐라 라떼 같은 커피류를 끊는 게 제일 힘든 것 같아요. 물만 마시자니 입이 너무 심심하고 밋밋해서 자꾸만 달콤한 음료에 손이 가는데, 습관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혹시 액상과당이나 달달한 커피 손절에 성공해 보신 분 계신가요?
된다
사과 시나몬 아침 머핀
재료 1 cup 무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 2 pcs 달걀(대란) 2 tbsp 카놀라유 2 tsp 바닐라 익스트랙 1 cup 중력분 1.125 cup 설탕 0.75 cup 오트밀 가루 0.25 cup 아마씨 가루 2.25 tsp 시나몬 가루 1.5 tsp 베이킹 파우더 0.5 tsp 소금 2 pcs 사과(껍질을 벗겨 깍둑썰기한 것) 레시피 1> 오븐을 175°C로 예열해 주세요. 12구짜리 표준 머핀 틀 두 개를 준비해서, 총 16구에 쿠킹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리거나 유심지를 깔아둡니다. 반죽을 만드는 동안 잠시 옆에 두세요. 2> 커다란 믹싱 볼에 그릭 요거트, 달걀, 카놀라유(영양을 생각한다면 아보카도 오일도 좋아요),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덩어리 없이 매끄럽게 잘 섞어주세요. 요거트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준답니다. 3> 별도의 중간 크기 볼에 중력분(혈당 지수를 낮추려면 아몬드 가루를 추천해요), 설탕 1컵(혈당 영향을 최소화하려면 에리스리톨이나 나한과 감미료를 쓰셔도 돼요), 귀리 가루, 아마씨 가루, 시나몬 가루 2작은술, 베이킹파우더, 소금을 넣습니다. 가루들이 골고루 섞이도록 잘 저어주세요. 4> 가루 재료를 액체 재료가 담긴 볼에 조금씩 넣으면서 나무 주걱이나 스패튤라로 살살 섞어주세요. 믹서를 사용하신다면 저속으로 돌려주시고요. 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만 가볍게 섞는 게 포인트예요. 반죽에 약간 덩어리가 있어도 괜찮습니다. 너무 많이 저으면 머핀이 질기고 단단해질 수 있거든요. 5> 잘게 썬 사과 2컵을 반죽에 넣고 스패튤라로 가볍게 버무리듯 섞어주세요. 사과가 골고루 퍼지게 하면 됩니다. 새콤한 사과는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단맛과 식이섬유를 더해준답니다. 6> 1/4컵 계량컵이나 아이스크림 스쿱을 이용해 준비한 머핀 틀 16구에 반죽을 나누어 담아주세요. 각 틀의 2/3 정도만 채우면 됩니다. 그래야 머핀이 일정하게 구워지고, 1인분당 혈당 부하도 적절히 조절할 수 있어요. 7> 작은 그릇에 남은 설탕 2큰술(혈당을 생각한다면 에리스리톨 1큰술)과 남은 시나몬 가루 1/4작은술을 섞어주세요. 이 시나몬 설탕을 머핀 반죽 위에 골고루 뿌려주면, 은은한 단맛과 향긋한 풍미가 살아있는 윗면이 완성됩니다. 8> 20~22분 정도 굽거나, 머핀 윗면이 노릇해지고 살짝 눌렀을 때 탄력 있게 올라올 때까지 구워주세요. 이쑤시개로 가운데를 찔러보았을 때 반죽이 묻어나지 않고 깨끗하면 다 익은 거예요. 다 구워진 머핀은 틀 안에서 5분 정도 식힌 뒤 식힘망으로 옮겨주세요. 그릭 요거트, 오트밀, 아마씨 가루를 넣어 만든 건강한 머핀이에요. 기본 레시피는 일반 밀가루와 설탕을 사용하지만, 혈당 조절을 위해 아몬드 가루와 에리스리톨로 바꿔보세요. 그러면 혈당 지수(GI) 46, 혈당 부하(GL) 16.6의 진정한 저혈당 식단이 됩니다.
메가망나뇽
크랜베리 오렌지 머핀
재료 8 oz 무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 2 pcs 달걀 (대란) 0.25 cup 카놀라유 0.5 cup 설탕 0.25 cup 황설탕 2 tbsp 해동한 무가당 오렌지 주스 농축액 2 tbsp 신선한 오렌지 제스트 2 tsp 바닐라 익스트랙 1.75 cup 중력분 0.25 cup 아마씨 가루 1 tsp 베이킹 파우더 1 tsp 베이킹 소다 0.125 tsp 고운 소금 0.5 tsp 시나몬 가루 1.5 cup 생크랜베리 또는 냉동 크랜베리 레시피 1> 오븐 랙을 중앙에 맞추고 175°C(350°F)로 예열해 주세요. 일반적인 12구 머핀 틀과 6구 머핀 틀에 쿠킹 스프레이를 살짝 뿌리거나 종이 유심지를 끼워 준비합니다. 2> 큰 믹싱 볼에 요거트, 달걀, 카놀라유, 설탕(또는 에리스리톨, 알룰로스 같은 저혈당 감미료), 황설탕(또는 스테비아 황설탕 같은 대체제), 오렌지 주스 농축액(또는 물 2큰술과 오렌지 제스트 1큰술로 대체 가능), 오렌지 제스트,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덩어리 없이 잘 섞이도록 약 1분간 휘퍼로 저어주세요. 3> 별도의 중간 크기 볼에 중력분(또는 아몬드 가루, 귀리 식이섬유 혼합 가루, 통밀가루 같은 저혈당 밀가루 대체제), 아마씨 가루, 베이킹 파우더, 베이킹 소다, 소금, 시나몬 가루를 넣고 덩어리가 없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4> 가루 재료를 요거트 반죽에 세 번에 나누어 넣으면서, 고무 주걱으로 부드럽게 가르듯 섞거나 저속으로 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만 섞어주세요. 너무 많이 섞으면 머핀이 질겨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작은 덩어리가 조금 남아 있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5> 크랜베리가 으깨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주걱으로 반죽에 골고루 섞어줍니다. 6> 1/4컵 계량컵이나 아이스크림 스쿱을 사용해 준비한 16개의 머핀 틀에 반죽을 나누어 담아주세요. 틀의 3/4 정도 채워야 머핀 윗부분이 예쁘게 부풀어 오릅니다. 7> 20~24분 정도 굽되, 중간에 팬의 방향을 한 번 돌려주세요. 머핀 윗면이 노릇해지고 살짝 눌렀을 때 탄력이 느껴지며, 가운데를 이쑤시개로 찔러보았을 때 반죽이 묻어나지 않으면 다 익은 것입니다. 다 구워진 머핀은 틀째로 5분간 식힌 뒤 식힘망으로 옮겨주세요. 혈 새콤한 크랜베리와 상큼한 오렌지 제스트가 들어간 단백질 가득 머핀이에요. 그릭 요거트와 아마씨 가루를 넣어 식감이 부드럽고, 추천해 드리는 저혈당 감미료를 사용하면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한 개씩만 드시고,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기 위해 꼭 단백질이나 건강한 지방과 곁들여 드세요.
메가망나뇽
다크 초콜릿 아보카도 푸딩 타르트
재료 2 pcs 잘 익은 아보카도 2개 (씨와 껍질을 제거한 것) 33 g 무가당 코코아 가루 1/3컵 48 g 나한과 감미료 1/4컵 60 ml 무가당 아몬드 밀크 1/4컵 1 tsp 바닐라 익스트랙 1작은술 168 g 아몬드 가루 1과 1/2컵 3 tbsp 녹인 코코넛 오일 3큰술 24 g 나한과 감미료 2큰술 (타르트지용) 0.25 tsp 바다 소금 1/4 작은술 90 ml 휘핑한 무가당 코코넛 크림 6 큰술 2 tbsp 고명용 카카오 닙스 2 큰술 레시피 1> 오븐을 175°C(350°F)로 예열해 주세요. 3인치 타르트 틀 6개에 코코넛 오일을 살짝 바르거나 유선지를 깔아 준비합니다. 2> 믹싱 볼에 아몬드 가루, 녹인 코코넛 오일, 나한과 감미료 2큰술, 바다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섞어 아몬드 가루 크러스트 반죽을 만듭니다. 젖은 모래 같은 질감이 되고 손으로 눌렀을 때 뭉쳐질 때까지 잘 저어주세요 3> 크러스트 반죽을 타르트 틀 6개에 약 3 큰술씩 나누어 담습니다. 반죽을 바닥과 옆면에 단단하게 눌러 붙여 모양을 잡아주세요. 오븐에서 10분 정도 노릇하게 구운 뒤 꺼내서 완전히 식혀줍니다. 4> 크러스트가 식는 동안 초콜릿 아보카도 푸딩 필링을 만듭니다. 푸드 프로세서나 고속 블렌더에 아보카도 과육, 무가당 코코아 가루, 나한과 감미료 1/4 컵, 아몬드 밀크,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어주세요. 중간중간 벽면을 긁어내며 덩어리 없이 아주 부드럽고 크리미해질 때까지 60~90초 정도 갈아줍니다 5> 푸딩의 맛을 보고 기호에 따라 단맛을 조절하세요. 차갑게 식히면 초콜릿 맛이 조금 더 부드러워진다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질감은 일반적인 초콜릿 푸딩처럼 걸쭉하고 무스 같은 느낌이어야 합니다. 6> 식힌 타르트 쉘에 초콜릿 아보카도 푸딩을 1/3 컵 정도씩 숟가락으로 떠 넣거나 짤주머니로 짜줍니다. 숟가락 뒷면이나 스패출러로 윗면을 매끄럽게 다듬어 주세요. 필링은 크러스트 높이에 딱 맞게 채우면 됩니다. 7> 필링을 채운 타르트를 냉장고에 최소 30분 정도 넣어 푸딩이 굳고 맛이 어우러지게 합니다. 2시간 정도 차갑게 두면 가장 맛있습니다. 8> 내기 직전에 각 타르트 위에 휘핑한 무가당 코코넛 크림 1 큰술을 올리고, 바삭한 식감과 영양을 더해줄 카카오 닙스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차갑게 ㅔ사 아보카도와 아몬드 가루 크러스트로 만든 부드러운 초콜릿 푸딩 타르트입니다.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초콜릿 갈증을 해소해 주는 건강한 디저트예요. 혈당을 최적으로 관리하려면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 후에 드시거나 견과류 한 줌과 곁들여 보세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