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틴 트리플이펙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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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제가 혈당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점 이야기해봅니다 1 우선 흰쌀밥은 노 쌀에 꼭 잡곡을 넣어 잡곡밥을 해주어요 2 식후에 설거지를 하고 집안에서 이리 저리 걷거나 식물들을 이때 살펴보며 관리해줍니다 3 단 과일보다는 방울토마토나 일반 토마토, 블루베리를 먹어요 4 요거트는 플레인 요거트로 사서 먹어요 5 저녁은 늦지않게 먹고 야식은 안먹어요 6 과자섭취를 줄이고 고구마를 쪄서 먹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송쩡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10가지음식 알려드릴께요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10가지 음식 알려드릴께요 1.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 * 칼륨 풍부-> 나트륨 배출 도움 * 질산염 함유> 혈관 이완 & 혈류 개선 * 하루 한 줌, 샐러드나 주스로 챙겨보세요! 2.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등) * 안토시아닌 풍부 혈관 보호, 염증 감소 * 자연스러운 혈압 조절에 도움 * 스낵처럼 가볍게 or 요거트에 올려도 좋아요 3. 지방 많은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 * 오메가-3 지방산이 혈압•중성지방 모두 낮춰줍니다 4. 저지방 요거트 * 칼슘 + 프로바이오틱스 > 혈관 기능 + 장내 환경 개선 * 단맛 없는 플레인 타입으로 고르세요! 5. 씨앗류 (치아씨드, 아마씨, 해바라기씨) * 마그네슘•식이섬유 풍부 ~ 혈압 안정에 도움 * 샐러드나 스무디에 톡톡 뿌려 드세요 6. 마늘 * 알리신(Allicin) 성분이 혈관을 확장시켜 >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역할 * 익히거나 생으로 소량 섭취, 알약도 좋아요 7. 오트밀 * 수용성 식이섬유 + 저나트륨 ~ 아침식사로 최고! * 혈당 조절과 함께 혈압에도 효과적 8.피스타치오 * 건강한 지방 + 칼륨 + 식이섬유 • 콜레스테롤과 혈압 모두에 긍정적 * 하루 한 줌, 무염 제품 추천 해요 9. 석류주스 * 폴리페놀과 항산화물질 풍부 혈관 탄력 유지, 혈압 완화 * 100% 착즙 주스 기준, 1일 1잔 이 좋아요 10. 올리브오일 *단일불포화지방산 + 항산화 성분 *혈관 건강, 염증 완화 *나트륨 섭취 줄이고 드레싱이나 요리에 활용
로블ㅎ
당뇨빵,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빵 좋아하는데 혈당 신경 쓰다 보면, 빵집 지나갈 때마다 마음이 무겁잖아요. 저도 그래서 '당뇨빵'을 검색하기 시작했어요. 무설탕이라고 써 붙은 빵을 보고 '오 이건 괜찮겠다' 했는데, 알아보니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당뇨빵이 진짜 뭔지, 어떻게 고르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정리했어요. ⚠️ 무설탕 빵인데 왜 혈당이 올라요? 여기서 다들 걸려요. '무설탕'이라 써 있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거든요. 이유는 간단해요. 무설탕이지 무탄수화물이 아니라서예요. 빵의 주재료인 밀가루(특히 흰밀가루)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몸에 들어가면 결국 포도당으로 바뀌어요. 설탕을 안 넣어도 밀가루가 혈당을 올리는 거죠. 그러니까 당뇨빵을 고를 때 '설탕 넣었나'보다 '무슨 밀가루로 만들었나'를 봐야 해요. 이게 핵심이에요. 🥖 그래서 어떤 빵이 낫냐면요 혈당 관리에 그나마 나은 빵은 공통점이 있어요. 정제 안 된 통곡물 + 식이섬유가 살아있는 빵이에요. 종류별로 정리했어요. 그나마 나은 편 조심할 편 통밀빵 · 호밀빵 흰식빵 · 바게트 통곡물·발아곡물빵 크림빵 · 단팥빵 세몰리나(듀럼밀)빵 모닝빵 · 페이스트리 왼쪽은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흡수가 천천히 돼요. 그만큼 혈당도 완만하게 오르고요. 특히 호밀·세몰리나(듀럼밀)는 저항성 전분이 있어서 덜 급하게 오르는 편이에요. 오른쪽은 흰밀가루에 단순당까지 더해진 조합이라, 이름에 '당뇨'가 붙어 있어도 성분표가 이러면 다시 봐야 해요. 🍽 사실 "어떻게 먹냐"가 더 커요 빵 종류만큼, 아니 어쩌면 더 중요한 게 먹는 방법이에요. 같은 빵도 어떻게 먹느냐로 혈당이 달라지거든요. 빵만 딱 먹으면 혈당이 확 오르는데, 단백질·식이섬유·약간의 지방을 같이 먹으면 흡수가 늦어져서 덜 올라요. 예를 들어 플레인 베이글만 먹는 것보다, 거기에 계란·치즈·채소를 곁들이면 같은 빵인데도 스파이크가 완만해져요. 그리고 하나 더, 양이에요. 아무리 통밀빵이어도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소용없어요. 한두 쪽으로 끊고, 나머지는 반찬으로 배를 채우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저는 이 두 가지(곁들이기 + 정량)가 빵 종류 고르는 것보다 체감이 컸어요. 🛒 살 때 · 만들 때 체크포인트 살 때는 이름 말고 뒷면 성분표를 봐요. 첫 번째 재료가 통밀·호밀인지, 식이섬유가 있는지, 총 탄수화물이 얼마인지. '무설탕'만 크게 써놓고 흰밀가루면 거르는 거죠. 만들 때는 밀가루를 통밀·아몬드가루·귀리가루로 바꾸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를 쓰는 레시피가 많아요. 당뇨빵 만들기로 검색하면 '노밀가루·노설탕' 레시피가 꽤 나와요. 다만 집에서 만들어도 통밀·귀리도 탄수화물이라 '무제한'은 아니에요. 대체가루가 흰밀가루보다 나을 뿐, 양 조절은 똑같이 필요해요. 🎯 정리하면요 당뇨빵의 핵심은 '설탕 뺐냐'가 아니라 무슨 가루로 만들었냐 + 어떻게 먹냐예요. 통밀·호밀 같은 통곡물 빵을, 단백질·채소랑 곁들여서, 한두 쪽으로. 이 세 가지만 지켜도 빵이 주는 죄책감이 훨씬 줄어요. 빵 아예 끊는 게 정답은 아니라고 봐요. 잘 고르고 잘 먹는 법을 아는 게 오래 가는 관리니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빵 노하우가 제일 궁금해요! 통밀파 vs 호밀파, 혈당 덜 오른 쪽은 어디였어요? 또, 빵 먹을 때 뭐랑 같이 드세요? 곁들임 꿀팁 있으면요! 혹시 당뇨빵 파는 빵집·브랜드 추천 있으면 공유 좀요! #당뇨빵 #당뇨빵추천 #당뇨빵만들기 #당뇨통밀빵 #당뇨호밀빵 #혈당스파이크 #저당빵 #혈당관리
혈당겁쟁이
간단하게 챙겨 먹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볼
다이어트하면서 느낀 건 맛있는 음식을 참는 것보다 오래 먹을 수 있는 식단을 찾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준비 과정이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든든한 메뉴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그중 하나가 바로 고구마 그릭요거트 볼입니다 😊 준비할 재료는 정말 간단해요. 찐 고구마 1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3~4스푼 견과류 조금 블루베리나 바나나 같은 과일 약간만 있으면 됩니다.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요. 고구마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고 그 위에 그릭요거트를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견과류와 과일을 조금 추가하면 완성입니다.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그릭요거트의 꾸덕한 식감이 잘 어울려서 디저트처럼 먹기 좋더라고요. 특히 아침에 시간이 없을 때 미리 고구마만 준비해두면 5분 안에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하면 맛없고 반복되는 음식부터 떠올리기 쉬운데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한 끼를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간식이 생각나는 날이나 가벼운 아침 식사를 찾고 있다면 한 번 만들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블루베리
요즘 자주 만들어 먹는 양배추 참치전
준비할 재료도 많지 않습니다. 채 썬 양배추 한 줌과 기름을 뺀 참치 반 캔, 달걀 1개만 있으면 돼요. 후추를 조금 넣어 잘 섞은 뒤 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주면 끝입니다. 밀가루를 넣지 않아도 달걀이 재료를 잘 잡아줘서 모양이 생각보다 잘 나오더라고요. 양배추가 익으면서 단맛도 살아나고 참치가 들어가니 한 장만 먹어도 꽤 든든했습니다. 저는 케첩 대신 플레인 요거트에 머스터드를 조금 섞어서 찍어 먹는데 깔끔한 맛이라 더 잘 어울렸어요. 조리 시간도 15분이 채 걸리지 않아서 바쁜 날에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고 냉장고에 남은 양배추를 활용하기에도 좋은 메뉴였습니다. 간단한 재료로 포만감 있는 한 끼를 만들고 싶다면 한 번 만들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하린80
여름에 먹기 좋은 참치 오이 샐러드
요즘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가 바로 참치 오이 샐러드예요. 이름은 거창하지 않은데 생각보다 정말 맛있고 든든해서 한 번 만들어 먹기 시작하니까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만드는 방법도 정말 간단해요. 기름을 뺀 참치 한 캔에 얇게 썬 오이 반 개를 넣고 삶은 달걀 1개를 먹기 좋게 잘라 함께 넣어주세요. 여기에 플레인 그릭요거트 한두 스푼과 후추를 살짝 넣어 버무리면 끝입니다. 마요네즈 없이도 고소한 맛이 살아 있어서 부담이 적고, 씹는 식감도 좋아서 생각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더라고요. 저는 가끔 방울토마토를 몇 알 곁들이거나 아몬드를 조금 올려 먹는데 훨씬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닭가슴살만 먹기보다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를 하나씩 알아두면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요리 초보도 10분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라 한 번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블루베리
냉장고 재료로 만드는 닭가슴살 달걀 또띠아랩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샐러드만 먹으니까 금방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또띠아 한 장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랩을 자주 해 먹고 있어요. 재료도 어렵지 않아요. 통밀 또띠아 1장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양상추 한 줌 토마토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먼저 닭가슴살은 먹기 좋게 찢어서 살짝 데워줬어요. 달걀은 스크램블로 부드럽게 만들고 양상추와 토마토도 한입 크기로 준비합니다. 또띠아 위에 그릭요거트를 얇게 바른 뒤 준비한 재료를 올리고 단단하게 말아주면 끝이에요.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서 앞뒤로 1~2분만 구워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더 맛있더라고요. 한 손으로 들고 먹을 수 있어서 바쁜 아침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단백질도 충분하고 채소까지 같이 먹을 수 있어서 포만감도 오래가는 편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다이어트 음식이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먹으니까 오히려 일반 브런치보다 더 자주 찾게 되더라고요. 재료만 바꿔도 다양한 조합이 가능해서 질리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이었어요.
2민트홀릭
혈당 관리에도 좋은 요즘 저당 그릭요거트 추천 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요즘 - 제품명 : 요즘 플레인 그릭요거트 - 구매처 : 요즘 홈페이지 - 가격 : 요즘 그릭요거트 100g 6개(플레인3+소프트3) 18,4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그릭요거트는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기준으로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고, 단백질,식이섬유,불포화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어요. (예: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등) - 당류 : 1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요즘 그릭요거트 섭취후에 혈당 차이가 별로 없고 섭취후에 졸림 증상도 없었어요 - 맛 평가 : ★★★ ★ ★ 5점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요즘 시중에 그릭요거트 종류가 다양 한데 저는 요즘 그릭요거트가 꾸덕하고 1등급원유로 만들어서 맛있어요 무엇보다 건강한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1등급 원유, 유산균 - 포만감 지속 시간 : 3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과일·그래놀라·시럽·말린 과일을 넣어도 좋지만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 그냥 먹는게 제일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고소하고 크리미한 그릭요거트로 단백질 챙겨요
제가 다이어트 중에 즐겨먹는 단백질 음식은 그릭요거트에요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영양 밀도가 높고 소화가 잘되는 특성으로 오래전부터 건강식으로 주목받았어요 특히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이 적어 체중 관리와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많이들 드시죠 전 일반 그릭요거트를 구매해서 먹기도 하지만 보통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사서 유청을 걸러 꾸덕한 수제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이상으로 100g당 단백질이 약 10g이에요 유청을 많이 짜낸 꾸덕한 제품일수록 단백질은 높아져요 이렇게 만든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추가하거나 견과류나 과일을 추가해서 먹거나 오나오 만들때도 넣어 먹죠
워니s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5종 다 먹어봤어요
처음엔 이거 제품에 하자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프로틴이 1,000원이라니, 그것도 세일가가 아니라 정가로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성분표부터 봤는데 단백질이 23g 들어가 있더라고요. 진짜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소몰에서 10팩 만 원어치 사서 5종 다 먹어봤어요.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맛부터 성분까지 정리해볼게요. 🥤 5종 맛 후기, 순위부터 말하면 제 기준 순위는 옛날커피 > 초코 > 흑임자 > 곡물 > 쑥이었어요. 【옛날커피 — 이게 제일 미쳤어요】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대두 프로틴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진짜 믹스커피 맛이 나요. 왜냐면 실제로 커피를 넣었거든요. 다르게 표현하면 더위사냥에서 당 빼고 대신 두유 넣은 맛이에요. 처음엔 인스턴트 커피 향이 확 오고, 뒤로 갈수록 맥심에서 설탕 빼고 우유만 넣은 맛으로 넘어가요. 끝에 살짝 화한 쿨링감도 있어서 운동 마치고 마시면 청량감이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실제 커피 분말이 들어 있으니까, 카페인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초코 — 무난하게 제일 안전】 대놓고 진한 초코는 아니고, 초코우유로 시작해서 초코 곡물과자로 끝나는 맛이에요. 오공본즈 갈아서 저당 음료에 섞은 느낌? 사실 저는 콩단백이랑 초코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생각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먹어본 대두단백 초코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어요. 초콜릿 형태 토핑이 들어 있어서 ABC 초코쿠키 먹는 느낌이 나요. 이게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흑임자 — 어른들이 무난하게 드실 맛】 간까지 다 된 콩국수 국물 있잖아요. 건더기 다 건져 먹고 남은 그 국물에 흑임자 조금 넣고 설탕 살짝 넣은 맛이에요. 【곡물 — 나쁘진 않은데 심심해요】 콩물에 인절미가루 조금 뿌려 섞은 맛이에요. 향이 거의 없어서 저는 그냥 콩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토핑이 좀 특이한데, 누룽지가 물 먹어서 말랑해진 느낌이라 씹으면 치아에 살짝 붙어요. 역한 건 전혀 없어요. 대신 맛있다는 느낌도 딱히 없고요. 걸쭉해서 포만감은 제일 괜찮았어요. 【쑥 — 저는 재구매 안 할 것 같아요】 선식이나 미숫가루 느낌인데, 민트랑 허브 계열 풀향이 확 스치고 지나가요. 쑥맛이라고 딱 단정하기엔 애매하고, 솔직히 풀맛에 가까워요. 달달한 정도는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에서 당도 0% 맞추고 말차 파우더 최대로 넣었을 때 그 쌉싸름한 느낌이에요. 🩸 성분 (초코맛 1회 제공량 40g) · 열량 160kcal · 탄수화물 11.5g · 당류 1.2g · 단백질 23g · 지방 2.5g · 포화지방산 2g ·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나트륨 377mg 먼저 좋은 쪽부터요. 단백질 23g이면 하루 권장량(55~65g)의 35~40%예요. 40g 중에 23g이니까 함량으로는 57%가 넘어요. 당류는 1.2g이에요. 앞서 정리했던 아이스크림들이 한 컵에 27~28g이었는데 이건 1.2g이에요. 자릿수가 다르죠. 저당 컨셉이라 에리스리톨이랑 수크랄로스를 썼어요. 포화지방 2g은 하루 기준치(15g)의 13% 수준이라 부담 없고, 트랜스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은 0이에요. 그런데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어요. 나트륨이 377mg이에요. 하루 권장량 2,000mg의 약 19%거든요. 한 포에 하루 5분의 1이 들어가는 셈이에요. 프로틴 제품에서 아주 이상한 수치는 아니지만, 식사 대용으로 하루 두 포씩 드시면 나트륨만 38%가 돼요. 여기에 세끼까지 더하면 은근히 빡빡해집니다. 혈압 신경 쓰시는 분들은 이 숫자를 꼭 보고 가시면 좋겠어요. 다들 단백질이랑 당류만 보시더라고요. 단백질 원료는 콩, 그러니까 대두단백이에요. 유청단백이 아니라는 점은 알고 드시는 게 좋아요. 대두단백이 걸리시면 유청단백 제품을 고르시는 게 편해요. 아미노산 혼합제제도 들어 있긴 한데 함량이 제일 적어서, 이걸로 영양 보강이 됐다고 보긴 어려운 수준이에요. 💰 가격은 그냥 찢어버렸어요 초코맛 기준으로 1,000원에 단백질 23g이니까, 단백질 20g당 870원이에요. 비교해보면 이래요. 올리브영에서 1+1 해도 팩당 1,900원 선이고, 꼬박꼬밥 같은 제품은 팩당 2,842원이에요. 물론 꼬박꼬밥은 중량이 10g 더 많아서 40g으로 환산하면 2,274원이고 토핑도 훨씬 많이 들어가요. 그걸 감안해도 가성비는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요. 다만 솔직하게 말하면, 통에 든 파우더형 프로틴은 단백질 20g당 416원인 것도 있어요. 파우치 형태 안에서 압도적인 거지, 프로틴 전체에서 제일 싼 건 아니에요. 🔧 먹어보고 알게 된 단점이랑 팁 단점부터요. 마시다 보면 대두단백이 바닥으로 가라앉아요. 그래서 윗부분이 제일 달고, 아래로 갈수록 콩단백 질감이 두터워져요. 첫맛이 제일 맛있는 구조라 마지막이 좀 아쉬워요. 근데 이게 파우치라서 큰 문제는 아니에요. 통이면 텀블러 탁탁 쳐가며 먹어야 하는데, 파우치는 아랫부분을 그냥 눌러서 짜면 되거든요. 쉐이커 따로 안 들고 다녀도 되는 게 진짜 편해요. 팁 하나. 가루가 많고 걸쭉한 편이라 표시선대로 넣으면 너무 진해요. 물을 넉넉히 넣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커피맛은 물보다 우유에 타는 게 훨씬 낫습니다. 저는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 그게 극락이었어요. 🎯 총평 솔직히 맛으로만 티어를 매기면 S급은 아니에요. B+ 정도예요. 근데 가격이 1,000원이잖아요. 거부감 없이 평타는 확실히 칩니다. 파우치형 단백질 파우더 그동안 왜 안 드셨어요? 비싸서 안 드셨죠. 이제는 안 먹을 이유가 없어요. 다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라 식사를 완전히 대체하긴 부족하고, 나트륨 377mg도 있으니 하루 한 포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저는 아침 대용보다 운동 후나 간식 대신으로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맛 평가는 전부 제 개인 취향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이소단백질쉐이크 #다이소1000원단백질쉐이크 #베러핏고단백저당쉐이크 #다이소단백질쉐이크후기 #저당단백질쉐이크 #대두단백프로틴 #다이소신상 #단백질쉐이크추천
밀밀
GLP-1 맞을 때 꼭 챙겨야 할 단백질·근손실 방지 🥩
안녕하세요, 체중계 숫자보다 '무엇이 빠지는가'를 먼저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살이 쭉쭉 빠질 때, 기쁨과 함께 놓치기 쉬운 함정이 하나 있어요. 바로 '빠지는 게 지방만이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 결론부터: GLP-1 주사제로 감량할 때는 지방과 함께 근육(제지방량)도 빠집니다. 임상연구에서 빠진 체중의 약 25~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어요.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같은 감량이라도 '지방 위주로' 빠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왜 GLP-1을 맞으면 근육까지 빠질까? 🥩 GLP-1 주사제는 식욕을 눌러 먹는 양 자체를 크게 줄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돼요. 몸이 쓸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지방만 태우는 게 아니라 근육 단백질도 함께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특히 단백질 섭취가 줄고 몸을 잘 안 움직이면, 근육을 유지할 '재료'(단백질)와 '자극'(운동)이 동시에 사라져 제지방 손실이 커집니다. 숫자로 보면 더 분명해요.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임상연구(STEP 1)에서 참가자들은 평균 체중의 약 15%를 뺐는데, 체성분(DEXA)을 분석하니 빠진 체중의 약 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습니다. 티르제파타이드(마운자로) 연구(SURMOUNT-1)에서도 감량분의 약 26%가 제지방이었죠. 급하게 뺄수록 이 비율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함께 떨어져, 약을 끊은 뒤 오히려 '더 잘 찌는 몸'이 되기 쉽습니다. GLP-1의 진짜 승부는 '얼마나 뺐나'가 아니라 '무엇을 지켰나'에 있는 이유예요. 오늘부터 근육을 지키는 5가지 하루 단백질을 체중 1kg당 1.2~1.6g 목표로. 60kg이면 약 72~96g입니다. 감량기에는 평소 권장량(0.8g)보다 더 필요합니다. 한 끼에 20~30g씩 나눠 드세요. 한 번에 몰아 먹기보다 매끼 고르게 넣어야 근육 합성이 잘 됩니다. 달걀·두부·살코기·생선·그릭요거트가 쉽습니다. 주 2~3회 근력운동을 병행하세요. 단백질이 '재료'라면 근력운동은 '근육을 지키라는 신호'입니다. 스쿼트·앉았다 일어서기 같은 맨몸 운동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메스꺼워 못 먹는 날엔 '마시는 단백질'로. 프로틴 음료·두유·그릭요거트처럼 부담 적은 형태로라도 단백질을 놓치지 마세요. 물과 채소·식이섬유도 함께. 적게 먹는 만큼 탈수·변비가 오기 쉽고, 근육 회복에도 수분이 필요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계단 오르기가 유독 힘들어지거나 물건을 쥐는 힘이 약해지는 등 근력 저하가 느껴지면 제지방 손실을 점검해야 합니다. 어지럼·심한 피로·탈모가 동반된다면 단백질·영양 결핍 신호일 수 있어요. 고령이거나 근감소증이 걱정되는 분은 감량을 시작하기 전부터 단백질·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약의 용량 조절이나 감량 속도 조정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도구지만, 근육을 지키는 건 결국 식사와 운동입니다. 지금 단백질을 어떻게 챙기고 계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께 점검해드릴게요. 참고문헌 Neeland IJ, et al.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ucagon-like peptide-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Look M, et al. Body composition changes during weight reduction with tirzepatide in the SURMOUNT-1 study.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5.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6275 Preservation of lean soft tissue during weight loss induced by GLP-1 and GLP-1/GIP receptor agonists: A case series.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536186/
다이어트 주치의
🚫 "살 안 찐다며?!" 다이어터 배신하는 의외의 복병 음식 3가지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비만 치료의 핵심은 '더 빼는 것'보다 '찌는 요소를 원천 차단하는 것'입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살 안 찌는 줄 알고 막 먹었다가 오히려 뱃살 폭탄 맞는 의외의 음식 3가지"만 완벽히 피해 가셔도, '이웃집 통통이'가 되는 불상사는 확실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집중해 주세요! ─────────────────────────── ① 혈당 다이어트의 배신, '땅콩버터' 🥜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사과에 땅콩버터를 듬뿍 발라 드시는 분들 정말 많이 보입니다. 지방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주는 것은 임상적으로도 확인된 사실입니다. 하지만 에너지 밀도를 간과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땅콩버터 딱 1큰술(약 16g): 약 100kcal에 육박합니다. (시판 가공 초콜릿 한 조각과 맞먹는 고에너지 밀도!) 아무리 혈당을 천천히 올려도, 내 몸이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많이 먹으면 고스란히 뱃살로 저장됩니다. 게다가 시판 제품 중 설탕이 첨가된 것을 무심코 먹다가는 제2형 당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땅콩은 오메가3와 오메가6의 비율이 1:200 이상으로 치우쳐 있어, 과다 섭취 시 체내 염증 물질(프로스타글란딘, 류코트리엔) 분비를 자극해 만성 염증성 비만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 반드시 설탕·식물성 유지가 없는 '100% 무가당, 무첨가' 제품을 고르세요. 그리고 하루 딱 1큰술 이내로 제한하셔야 합니다. ─────────────────────────── ② 몸에 좋은 독, 과도한 '과일' 🍒🍓🍎 "과일은 수분이랑 식이섬유가 70% 이상이니까 살 안 찌겠지?" 하면서 방울토마토나 과일을 밥 대신 아낌없이 드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코끼리도 풀만 먹고 살찐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과일 속 '과당'은 포도당과 달리 우리 몸에서 에너지로 바로 쓰이지 못하고 곧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으로 전환됩니다. 즉, 많이 먹으면 그대로 '지방간'과 '내장지방'의 주범이 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섭취 방식은 최악의 결과를 낳습니다. ❌ 말린 과일: 수분이 날아가 당질이 수배로 응축된 상태입니다. ❌ 갈아 만든 과일 주스: 식이섬유가 모두 파괴되어 마시는 순간 혈당 스파이크를 치솟게 만듭니다. ✅ 당 지수(GI)가 상대적으로 낮은 딸기 등 베리류, 자몽, 토마토를 선택하세요. 말리거나 주스로 갈아 마시지 말고, 껍질째 원물 그대로 씹어 드셔야 식이섬유의 이점을 100% 누릴 수 있습니다. ─────────────────────────── ③ 다이어트 필수품의 배신, '그릭요거트' 🥣 꾸덕꾸덕한 식감과 높은 단백질 함량 덕분에 아침 대용으로 사랑받는 그릭요거트, 하지만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의 식단표를 보면 이 그릭요거트 때문에 살이 안 빠지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맛'을 위해 첨가된 당류입니다. 순수 그릭요거트는 사실 시큼하고 단맛이 전혀 없습니다. 시중에 파는 대중적인 제품들은 대부분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다량 첨가되어 있습니다. 이런 달콤한 그릭요거트를 무심코 먹으면 비만 유도 호르몬인 '인슐린'이 폭발적으로 분비되면서 체지방 축적 모드로 전환됩니다. 또한, 그릭요거트는 수분을 쫙 뺐기 때문에 일반 요거트보다 지방 함량이 훨씬 높습니다(100g당 9~10g 내외). 여기에 초콜릿 칩, 시리얼, 꿀 등을 한가득 토핑해서 먹는다면? 그건 다이어트식이 아니라 그냥 '고칼로리 디저트'를 드시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원재료명에 우유와 유산균만 적힌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를 고르세요. 1회 섭취량은 딱 150g(종이컵 1컵 분량)으로 제한하고, 토핑은 가공 시리얼 대신 생견과류나 당도가 낮은 베리류로 최소화하셔야 합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몸에 좋다고 해서, 살 안 찐다고 해서" 죄책감 없이 먹었던 음식들이 오히려 여러분의 다이어트를 가로막고 있진 않았나요? 이 3가지 음식의 '함정'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
정승은 원장님
[BEST 5] 혈당 스파이크 없이 시원하게 마신 사람들의 여름 음료 루틴 🩸 지니어터가 직접 검증한 저당 음료 BEST 공개💛
여름철 더위가 올라올수록 손이 가는 건 결국 시원한 음료 한 캔이죠. 근데 맛있는 음료가 꼭 혈당도 올려야 하는 건 아니에요. 참기보다 바꾸는 게 혈당 관리의 진짜 전략이거든요. 직접 마셔보고 혈당 반응까지 확인한 지니어터들이 검증한 저당 음료, 이번에 한자리에 다 모았습니다. 💡 똑똑한 혈당식탁 3회차,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1️⃣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 @정수기지안맘 💬 "실제 혈당 측정했는데 생각대로 크게 올라가지 않아서 식후 혈당 공복도도 좋았고 식후 졸림도 없었네요." 💬 "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는 묘미가 있어서 더운 날씨에 레몬에이드로 만들어 새콤달콤하게 즐겼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기존 모구모구 대비 칼로리가 대폭 낮아진 첫 번째 제로 슈거 버전 (320ml, 단 8kcal). 당류·지방·단백질·나트륨 모두 0에 가까운 수준이에요. 감미료는 스테비올배당체와 수크랄로스를 사용해 인공적인 뒷맛을 최소화했고, 코코넛 원료에서 추출한 나타데코코가 들어 있어 씹는 식감과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어요. 주스 원액 25%도 함유되어 있어 과일향이 인공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게 포인트입니다. 🍽️ 이렇게 드셨어요 얼음 가득 넣고 그대로 마시기 — 코코넛 젤리가 더 탱글탱글해져 씹는 재미 UP 탄산수 + 레몬 원액 + 얼음 = 홈카페 베리 에이드 냉장고에 미리 넣어두고 운동 후 수분 보충용으로 ⚠️ 스테비올배당체·수크랄로스 함유. 인공 감미료에 민감하신 분은 소량부터 확인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설탕 없는 여름 음료가 필요한 분 씹는 식감이 있는 음료를 좋아하는 분 운동 후 저칼로리 수분 보충이 필요한 분 📌 👉🏻 원문보기 (저당ZERO음료)씹히는 식감과 상큼한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2️⃣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포도 📣 @쩡♡ 💬 "탄산 뒤에 달콤한 포도맛이 퍼지는데, 단백질 음료라는 걸 모르면 그냥 맛있는 탄산 음료로 느껴질 정도예요." 💬 "참기보다 덜 부담되는 음료로 바꾸는 방향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무조건 참기보다 더 현명하거든요." 👀 왜 이 제품인가요? "탄산 음료 + 단백질 보충"이라는 조합 자체가 이 제품의 핵심이에요. 340ml 한 캔에 단백질 18g, 당류 0g, 지방 0g. 일반 프로틴 쉐이크는 물에 타면 뭉치고 우유에 타면 칼로리가 올라가는 한계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냥 캔을 따면 바로 음료이면서 단백질까지 해결돼요. WPI(분리유청단백) 기반이라 유당불내증 있는 분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는 것도 차별점이에요. BCAA 2500mg과 필수 아미노산 9종도 포함되어 있어요. 💰 24캔 기준 33,900원 · 1캔당 약 1,400원 — 편의점 단백질 음료 대비 가성비 ↑ 🍽️ 이렇게 드셨어요 냉장 보관 후 차갑게 그대로 마시기 — 청량감 극대화 느끼한 식사 뒤 탄산음료 대신 깔끔하게 칼로바이로 얼음 만들어 넣기 — 녹아도 싱거워지지 않는 꿀팁 ⚠️ 수크랄로스·아세설팜칼륨 함유. 인공 감미료에 예민한 분은 확인 후 섭취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운동 후 간편한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 분말 쉐이크가 번거로운 분 탄산 음료를 포기하기 싫은 다이어터 📌 👉🏻 원문보기 (Zero Sugar음료)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저당 음료 3️⃣ 청정원 저당홍초 2종 — 석류 히비스커스 · 유자 캐모마일 📣 @입맛없엉 💬 "저당 제품이라 마신 뒤 당이 확 올라가는 느낌은 적었고, 식후 졸림보다는 오히려 잠이 깨는 느낌이 더 들었어요." 💬 "알룰로스를 따로 넣지 않아도 은은한 달콤함이 잘 느껴졌는데, 거기에 저당이라 더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홍초지만 저당 버전이에요. 100ml당 당류 4g으로, 일반 홍초 대비 당 부담이 확연히 낮아요. 감미료 구성이 알룰로스 + 에리스리톨 + 말티톨액 + 올리고당 복합 조합이라 단맛은 자연스럽게 유지되면서 혈당 영향은 최소화하는 설계예요. 석류 농축액과 히비스커스 추출물이 실제 원재료로 들어가 있어 인공적이지 않은 풍미가 장점이고, 900ml 대용량에 약 5,980원으로 가성비도 좋아요. 🍽️ 이렇게 드셨어요 탄산수 400ml + 홍초 4T + 얼음 → 석류사과에이드 or 유자레몬에이드 그릭요거트 + 홍초 + 냉동베리 → 별도 감미료 없이도 달콤한 베리볼 따뜻하게 희석해서 마시는 허브티 대용으로 과식 방지, 혈당 조절 목적이라면 공복보다는 운동 전후 또는 식후에 마시는 걸 추천해요. ⚠️ 말티톨액 포함. 당알코올에 민감한 분은 소량부터 확인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물 대신 풍미 있는 음료가 필요한 분 그릭요거트 토핑 재료를 찾는 분 여름철 홈카페 에이드를 즐기고 싶은 분 📌 👉🏻 원문보기 혈당 걱정 줄인 청정원 저당홍초 2종 리뷰 4️⃣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 두유 📣 @안레몬 💬 "저당 두유이지만 두유 특유의 부드러운 맛은 그대로 유지되어 좋습니다. 목넘김이 깔끔해서 맛있습니다." 💬 "아침 대용으로 간단하게 자주 섭취하는데 식후 졸린 감 전혀 없습니다." 👀 왜 이 제품인가요? 두유이지만 당류가 1.3g뿐이에요. 비결은 알룰로스 8.8g — 알룰로스는 칼로리가 설탕의 1/10 수준이면서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 천연 감미료예요. 일반 두유의 당류가 5~8g인 것과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예요. 단백질은 200ml 기준 6.4g, 칼로리는 95kcal.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도 구매 가능해요. 🍽️ 이렇게 드셨어요 아침 식사 대용으로 그대로 한 팩 퀵오트밀 4큰술 + 두유 100ml → 전자레인지 2분 → 오트밀 두유죽 완성 알룰로스 분말 소량 추가로 기호에 맞게 단맛 조절 오트밀과의 조합이 특히 좋아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이섬유 풍부한 오트밀과 저당 두유의 조합은 아침 혈당 관리에 실용적인 선택이에요. ⚠️ 알룰로스에 예민한 분은 소량부터 확인해 보세요. 💬 이런 분께 추천 바쁜 아침 공복 속쓰림이 있는 분 야식으로 가볍게 뭔가 마시고 싶은 분 두유를 즐기는데 당이 신경 쓰이는 분 📌 👉🏻 원문보기 [혈당친화식품] 키토 선생 소이비랩 저당 두유 5️⃣ 빙그레 더:단백 멜론 📣 @영진왕빠 💬 "일반 달달한 음료보다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느껴지는 편이고 단백질 20g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가고 급격한 허기는 덜한 편입니다." 💬 "단맛은 있지만 과하게 진하지 않고 약간 가공된 느낌이 들며 프로틴 특유의 비릿함은 비교적 적어서 마시기 아주 편한 음료입니다." 👀 왜 이 제품인가요? 250ml 한 팩에 단백질 20g, 당류 1g — 메론 우유처럼 달콤한 맛이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제품이에요. 칼로리는 109kcal로 낮고, 감미료는 알룰로스를 사용해 혈당 영향을 최소화했어요. BCAA 4000mg도 포함되어 있어 운동 후 식단 관리용으로 활용하기 딱 좋아요. 우유 단백질 기반이라 영양 균형도 고려한 제품이에요. 💰 가격 2,450원 / 250ml · 홈플러스 구매 가능 🍽️ 이렇게 드셨어요 운동 후 바로 차갑게 한 팩 — 단백질 보충 + 갈증 해소 동시에 아침 식사 대용으로 그대로 한 팩 — 포만감 2~3시간 유지 간식 대용으로 냉장 보관 후 마시기 ⚠️ 알룰로스 함유. 과다 섭취 시 일부에서 복부 불편함이 생길 수 있어요. 💬 이런 분께 추천 운동 후 가볍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분 달달한 음료가 당기지만 혈당이 걱정되는 분 프로틴 쉐이크의 비릿함이 부담스러운 분 📌 👉🏻 원문보기 빙그레 더:단백으로 일석이조 저당 음료 마시고 단백질 보충도 합니다 6️⃣ 나에게 맞는 선택은? 상황별 정리 🗂️ 🏃 운동 후 단백질이 필요할 때 →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 아침 식사 대용으로 → 소이비랩 저당 두유 (오트밀 조합 강추) 🍹 홈카페 에이드·요거트 활용 재료로 → 청정원 저당홍초 🧊 더운 날 가볍게 한 캔으로 →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나에게 맞는 음료 하나만 찾아도, 여름이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 혈당 친화 음료를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혈당 친화 식품 & 레시피 게시판에 후기 남겨주세요!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다른 베스트글도 보러 가실래요? 🏆 똑똑한 혈당식탁 2회차 베스트 보러가기 🏆 지니어트 전체 베스트글 보러가기 🩸 혈당 친화 레시피 게시판 전체보기
geniet
운동후 하이뮨프로틴 발란스 액티브바
운동후 에너지 보충해줍니다. 남은 오후 잘 보내셔요.
사랑혀니
[당첨자 발표] 🌿똑똑한 혈당식탁 3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당ZERO음료)씹히는 식감과 상큼한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쩡♡ (Zero Sugar음료)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저당 음료 입맛없엉 혈당 걱정 줄인 청정원 저당홍초 2종 리뷰(석류 히비스커스, 유자 캐모마일) 안레몬 [혈당친화식품] 키토 선생 소이비랩 저당 두유 영진왕빠 빙그레 더 단백으로 일석이조 저당 음료 마시고 단백질 보충도 합니다 이번 회차 주제는 저당 음료였는데요! BEST 당첨자분들의 추천 저당 음료 구경하고 가세요 🍳 CabinCrew 우곰이 황레지나 영잔디 빠담소리 트레비라임 얌이얌이 k2023 치노카푸 ユキ 임삼미 멍청이2 이야기 :D ssul0115 멍청이3 youngran stopjiji 인생중 이건머야 비비안2 지니5368308 cps200901 숫자 지니어트 기쁨이님 로앰 꼬꼬마양평 인생이여만세 예지영준맘 애플짱 지니5690758 juyeon 워니s seabuck 지니5273494 오와둥둥 소나무1234 빵슈니 잘될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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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잇 초코킥🎶
간식으로 프롬잇 프로틴킥 먹어용😋😋 초코맛인데 프로틴 들어있고 칼로리도 적어 좋은거같아용^^!
자스민꽃
칼로바이 포도맛
🍽️ 소개할 음식/식품:칼로바이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프로틴 음료에 저당이라 좋아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시원하게 마심 너무 맛나요 📸 (사진 첨부) 러닝 후 연한 포도맛의 스파클링 프로틴 음료 한 캔 챙겨 마셨어요.
쩡♡
오트밀 쉐이크 냠😀
저는 단백질 섭취중 ^^ 산양유프로틴 한 포 타서 먹으려구용💕 우유랑 같이하면 맛있는데.. 오늘은 물에 타서 마십니다 ~~~ㅋㅋㅋㅋ
자스민꽃
샐러드
사과랑 양배추 플레인 요거트와 땅콩버터로 샐러드 만들어 상큼하게 아침 먹었어요
인생이여만세
빙그레 더 단백으로 일석이조 저당 음료 마시고 단백질 보충도 합니다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빙그레 - 제품명 : 더:단백 멜론 - 구매처 : 홈플러스에서 가격 : 2450원 용량 :250m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더 단백 메론 맛은 당 함량이 낮으면서도 메론 우유처럼 달콤한 맛이 있어 부담 없이 마시기 좋고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비교적 낮아 운동 후에 식단 관리용으로 먹기 좋아서 선택했습니다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당류가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다는 점이고 또한 칼로리는 비교적 낮으면서도 우유 단백질이 들어 있어 영양 균형을 고려한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 당류 : 1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오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우유 단백질 기반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메론 향을 넣어 메론 우유 같은 맛이 특징입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일반 달달한 음료보다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느껴지는 편이고 단백질 20g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가고 급격한 허기는 덜한 편입니다 - 포만감 지속 시간 : 일반적으로 2시간에서 3시간 정도는 간식 대용으로 포만감이 유지됩니다 - 맛 평가 (5점 만점) : 단맛은 있지만 과하게 진하지 않고 약간 가공된 느낌이 들며 프로틴 특유의 비릿함은 비교적 적어서 마시기 아주 편한 음료입니다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단백질 음료보다 메론 우유처럼 더 달고 마시기 쉬우며 당을 고려한 디저트형 프로틴 음료에 가까운 편입니다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간식 대용으로 먹었습니다 - 추천 조합 : 아침 출근 전 삶은 계란과 같이 아침 대용으로 먹으면 점심 전까지 든든합니다 혈당 관리 중이신 분들 에게 좋은가요 총평 - 추천 대상 : 당뇨 가족 있는 분 당류 낮은 음료로 식단을 보조하려는 경우의 분들 - 비추천 대상 : 공복 혈당 당뇨 관리 중 완전 저혈당 안정식을 원하는 사람은 비추천합니다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달고 마시기 쉬우면서 혈당은 중간 수준으로 완만하게 올라가는 무난한 단백질 저당 음료입니다
영진왕빠
[BEST 5] 혈당 스파이크 없이 맛있게 먹는 사람들의 비밀 🩸 지니어터가 직접 검증한 혈당 친화 식품 공개💛
🩸 혈당 친화 식품 — BEST 5 · 1회차 참기보다 바꾸는 게 정답이었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제일 처음 드는 생각, 다들 비슷하지 않으세요? "이제 맛있는 거 못 먹겠구나..." 근데 지니어트 혈당 친화 식품 & 레시피 게시판을 들여다보면 얘기가 달라요. 고추장으로 떡볶이 만들고, 땅콩버터로 샐러드 드레싱 만들고, 카야 토스트도 포기 안 하고 먹는 분들이 있었어요. 그것도 식후 졸림 없이, 혈당 안정적으로요. 🙌 참기보다 바꾸는 게 정답이었어요. 직접 먹어보고 혈당 반응까지 확인한 진짜 후기들만 모았습니다. 혈당 친화 식품 BEST 5,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자세히 보고 싶은 글은 사진을 눌러주세요❤ 1️⃣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 "아침에 먹고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았고, 포만감이 2시간 이상이었어요." "팜유도 없고 보존제도 없어서 더 믿음이 가요." 👀 왜 이 제품인가요? 타사 땅콩버터 평균 탄수화물 25.68g → 리얼마이즈는 17g. 단백질은 100g당 27g, 1스푼당 당류는 고작 0.2g이에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써서 달콤함은 그대로, 혈당 부담만 줄였어요. 팜유·보존제·첨가제 모두 ZERO, 땅콩 함량 91.3%. 🍽️ 이렇게 드셨어요 야채 + 삶은 달걀 + 그릭요거트에 드레싱처럼 한 스푼 통곡물 호밀빵에 아보카도 올려서 🥑🍞 양배추·방울토마토·연두부·요거트 샐러드에 곁들여서 💬 이런 분께 추천 → 고단백 저당 간식이 필요한 분 샐러드가 밍밍하게 느껴지는 분 땅콩버터를 원래 좋아했던 분 👉🏻원문보기👈🏻 (혈당 친화 저당)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 2️⃣ 마이노멀 국산 저당 고추장 "저당 제품이면 맛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달라요." "맛있어서 지금 두 병째 구입 중이에요." 👀 왜 이 제품인가요? 일반 고추장 당류 100g당 15~20g → 마이노멀은 단 2g. 설탕·밀가루 없이 국산 태양초 고추가루, 알룰로스, 멸치액젓, 표고버섯가루로 맛을 냈어요. 원재료 국산 100%. 저당인데 감칠맛이 살아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 이렇게 드셨어요 닭가슴살 어묵 떡볶이에 그대로 사용 제육볶음 양념에 넣어서 고추장 들어가는 모든 요리에 기존 레시피 그대로 교체 💬 이런 분께 추천 → 한식 포기 못하는 분 식후 졸림이 심한 분 고추장 들어가는 요리를 자주 하는 분 👉🏻원문보기👈🏻 (혈당 친화 식품) 마이노멀 저당 고추장으로 맛있는 요리 만들어 먹으며 다이어트 해요 3️⃣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 (샐러드 활용편) "샐러드 드레싱으로 써봤는데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요? 😳" "식후 혈당 급상승 없이 안정적이고, 졸음도 없고, 기분도 상쾌했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같은 알룰로스 땅콩버터지만 활용법이 완전히 달라요. 드레싱으로 쓰면 단백질·불포화지방·식이섬유가 한 그릇에 다 담겨요. 질퍽하지 않고 꾸덕하면서 고소한 풍미가 채소의 밍밍함을 잡아줘요. 🍽️ 이렇게 드셨어요 양배추 + 방울토마토 + 연두부 + 삶은 달걀 + 무가당 플레인요거트 + 땅콩버터 한 스푼! 사과·찐고구마에 찍어서 간식으로! 호밀빵에 아보카도와 함께 포만감 식후 2시간 이상, 속 편하고 가뿐함 유지 ✅ 💬 이런 분께 추천 → 아침을 든든하게 챙기고 싶은 분 샐러드를 맛있게 먹고 싶은 분 혈당 안정적인 한 끼가 필요한 분 👉🏻원문보기👈🏻 (혈당 친화 식품)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샐러드 4️⃣ Frezfruta Sugar Free Kaya (무설탕 카야잼) "오리지널 카야잼 먹으면 칼로리 대박인데, 이건 달라요 😎" "식후 나른함이 거의 없었고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코코넛 밀크 + 달걀로 만드는 동남아식 잼, 카야. 설탕 대신 당알코올 계열 감미료를 써서 당류를 0~2g으로 낮췄어요. 강하고 묵직한 설탕 단맛이 아닌 부드럽고 가벼운 단맛. 끝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표현이 핵심이에요. 🍽️ 이렇게 드셨어요 통밀빵 바삭하게 구워 카야 얇게 바르고 삶은 달걀 슬라이스 올려서 그릭요거트에 소량 섞어 디저트처럼 무가당 아메리카노와 함께! 포만감 2~3시간, 식후 나른함 없음 ✅ ⚠️ 당알코올 포함 제품 → 처음엔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 카야 토스트를 좋아했는데 혈당 때문에 참고 있었던 분 달콤한 잼이 그리운 분 가벼운 아침 한 끼가 필요한 분 👉🏻원문보기👈🏻 Frezfruta Sugar Free Kaya 혈당스파이크 줄이는 카야 토스트 식단 5️⃣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 (키토선생) "오트밀 + 저당 두유 전자레인지 2분 = 아침 완성! 이거 진짜예요 👍" "아침 공복에 마셨는데 졸린 감이 전혀 없었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당류 0.8g / 190ml 한 팩. 알룰로스 3.2g. 일반 두유 당류(8~10g)의 10분의 1 수준이에요. 검은콩 특유의 고소하고 진한 풍미는 그대로 살아있어요. 🍽️ 이렇게 드셨어요 퀵 오트밀과 동량으로 섞어 전자레인지 2분 → 오트밀죽 완성 🥣 아침 공복에 바나나 한 개와 함께 유당불내증으로 우유 대신 시리얼에 타서! 24팩 기준 13,900원 → 팩당 약 580원 💚 💬 이런 분께 추천 → 아침을 간단히 해결하고 싶은 분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 오트밀이 질린 분 👉🏻원문보기👈🏻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 마셔요! 6️⃣ 나에게 맞는 선택은? 상황별 정리 🥜 단백질 간식·드레싱이 필요하다 →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 한식 요리를 포기할 수 없다 → 마이노멀 저당 고추장 🍞 달콤한 잼이 그립다 → Frezfruta 무설탕 카야 🥛 아침 음료를 바꾸고 싶다 →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 혈당 관리는 새로 짜는 식단이 아니에요. 지금 먹는 것들을, 더 좋은 버전으로 하나씩 바꿔가는 과정이에요. 🙂 혈당 친화 식품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혈당 친화 식품 & 레시피 게시판에 후기 남겨주세요! 나도 똑똑한혈당식탁 이벤트 참여하고 싶다면?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다른 베스트글도 보러 가실래요? 🏆 지니어트 전체 베스트글 보러가기 🩸 혈당 친화 레시피 게시판 전체보기
geniet
위고비로 살 빠지는 줄만 알았는데 근육이 같이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 단백질 섭취법 바꾸고 나서 달라진 것들
위고비 시작하고 3개월쯤 됐을 때, 빠지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 싶었어요. 알고 보니 하루 단백질 섭취량이 40~50g 수준이었고, 총 칼로리도 1,100kcal 정도밖에 안 됐어요. 몸이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려고 근육을 분해하고 있었던 거죠. 찾아보니까 GLP-1 계열 약물 복용 중 단백질을 충분히 못 먹으면, 감량된 체중의 25~40%가 지방이 아닌 근육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더라고요. 적은 수치가 아니에요. 장기적으로 요요를 막으려면 근육을 지켜야 하는데, 모르고 넘어가면 진짜 안되죠.. 이 중요한 사실을 나만 알 수 없다!! 자, 근데 문제는 의지력이 아니라 포만감이에요. 위고비가 식욕을 억제하면 닭가슴살 한 조각도 부담스럽게 느껴지거든요.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줄고, 단백질 목표치는 점점 멀어지는 구조예요. 해결책은 더 많이 먹는 게 아니라, 같은 부피에 단백질이 더 많은 걸 먹는 것이었어요. 제가 지금 챙기는 조합이에요: 음식 단백질 그릭요거트 약 17g 두부 반모 약 20g 계란흰자 스크램블 약 22g 참치캔 1개 약 25g 단백질 프로틴 1스쿱 약 25g 이것만 챙겨도 하루 100g 이상 거뜬해요. 조리 시간도 거의 없고, 위에 부담도 적어요. 단백질 목표량 계산법도 공유하면: 목표 체중(kg) × 1.6~2.0g 이 일반적인 권장 범위예요. 지금 체중 기준이 아니라 목표 체중 기준으로 잡는 게 심리적으로도 훨씬 달성하기 쉬워요.ㅋㅋ 다들 단백질은 어떻게 챙겨드시려나요? 이게 진짜 쉽지가 않다니까요..;;
장기적 다이어트
리얼마이즈저당딸기잼–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는 애착 간식 🍓
브랜드명 :키토선생 - 제품명 : 리얼마이즈저당딸기잼 - 구매처 : 네이버 - 가격 : 9300원 - 용량 : 28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선택 이유: 알룰로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을 사용한 저당 잼이라 안심하고 선택했습니다. 성분표 주목 포인트: 100% 국산 딸기 사용, 믿을 수 있는 원재료입니다. 당류 함량: 1g 감미료 종류: 알룰로스, 스테비아 특이사항: 국산 딸기 그대로의 맛을 살린 점이 인상적입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단맛이 과하지 않아 깔끔하고, 혈당 스파이크가 없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포만감 지속: 샌드위치나 아이비과자에 넣어 먹었을 때 약 3시간 정도 포만감 유지. 맛 평가: ★★★★★ (5점 만점) 단맛 강도: 약한 단맛, 부담 없는 깔끔함. 일반 잼 대비 차이점: 단맛이 덜해 질리지 않고, 먹고 난 뒤에도 깔끔한 뒷맛. 활용 방법 먹은 방식: 플레인 요거트에 과일과 함께 샌드위치 속에 활용 아이비 크래커에 발라 샌드위치처럼 즐김 (저당 잼 특유의 산뜻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잘 어울려서 애착 간식으로 자리 잡음) 추천 조합: 빵에 발라 간단한 아침 식사 플레인 요거트에 넣어 건강 간식 탄산수에 섞어 상큼한 저당 음료 총평 추천 대상: 당 걱정 없이 다이어트 간식을 즐기고 싶은 분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특히 잼을 꺼려왔던 당뇨 환자분들께 강력 추천) 재구매 의향: Yes 한줄 총평: “새콤달콤한 부담 없는 단맛, 혈당 걱정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애착 간식 잼!” 바쁜 아침 아이비에 발라 먹는 방식은 특히 간단하면서도 혈당 걱정 없는 든든한 간식으로 좋습니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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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오이샌드위치 3종, 칼로리 다 달라요 — 뭘 골라야 해? 🥒
⏰ 5월 31일까지만! 전국 매장 한정 판매 · 매장 방문 구매만 가능 5월 2일(오이데이) 출시 기념 한정 메뉴 — 지금 아니면 못 먹어요 🥒 이번에 써브웨이가 오이 샌드위치를 3종 동시 출시한 거 아셨나요?🥒 오이 샌드위치, 오이 에그 슬라이스, 오이 참치 — 이름은 비슷한데 칼로리·단백질이 다 달라요. 5월 31일까지만 살 수 있는 한정 메뉴라 빠르게 정리해봤어요. 공식 영양성분표 직접 확인해서 뭘 골라야 할지까지 알려드릴게요! (요즘 대세 허경환님이 모델인데 허경환님의 인생을 담은 광고라, 일단 맘에 들었어요 ㅋㅋㅋㅋ) ⏰ 언제까지? 가격·판매처·주의사항 한눈에 먼저 이게 제일 중요해요. 5월 31일까지만 살 수 있는 한정 메뉴입니다. 3종 모두 동일한 판매 기간·조건이에요. 📋 3종 공통 판매 조건 출시 기념일 5월 2일 (오이데이) 🥒 판매 기간 2025년 5월 2일 ~ 5월 31일 사이즈 15cm 단일 (30cm 주문 불가) 레시피 고정 레시피 (커스터마이징 불가) 오이 샌드위치 가격 단품 3,200원 오이 에그 슬라이스 가격 단품 4,400원 오이 참치 샌드위치 가격 단품 5,200원 ⚠️ 이것만 꼭 확인하세요 · 15cm만 판매 — 30cm로 주문할 수 없어요 · 5월 31일 이후엔 종료 — 고민 중이라면 서두르세요! 📊 3종 공식 영양성분표, 한눈에 비교해볼게요 ✅ 괄호 안 %는 1일 영양소 기준치에 대한 비율 항목 🥒 오이 🥒🍳 오이 에그 🥒🐟 오이 참치 중량 168g 218g 243g 열량 320 kcal 390 kcal 427 kcal 단백질 8.4g (15%) 14.4g (26%) 26g (47%) 포화지방 2.6g (18%) 4.4g (29%) 3.4g (23%) 당류 4.6g 4.6g 4.6g 나트륨 369mg (18%) 554mg (28%) 665mg (33%) 가격 3,200원 4,400원 5,200원 🥒 오이 샌드위치 320 kcal 단백질 8.4g 나트륨 369mg 가장 가볍다 🥒🍳 오이 에그 슬라이스 390 kcal 단백질 14.4g 나트륨 554mg 균형형 🥒🐟 오이 참치 샌드위치 427 kcal 단백질 26g 나트륨 665mg 단백질 1위 🥒 오이 샌드위치 — 3200원, 가장 가볍게 한 끼 3종 중 가장 단순하고 가장 저칼로리입니다. 화이트 브레드 + 오이 + 랜치소스 + 후추로만 구성된 고정 레시피예요. ✅ 오이 샌드위치 특징 오이 자체의 아삭하고 청량한 맛에 집중한 메뉴. 재료가 단순한 만큼 오이의 신선도가 맛의 전부예요. · 열량 320kcal — 3종 중 가장 낮음 · 단백질 8.4g — 3종 중 가장 낮음 (오이가 주재료라 불가피) · 나트륨 369mg — 3종 중 가장 낮음 · 가격 3,200원 ⚠️ 이것만 주의 단백질이 낮아 포만감 유지가 짧습니다. 운동 후 식사나 든든한 한 끼 목적이라면 아래 두 메뉴를 추천해요. 🥒🍳 오이 에그 슬라이스 — 단백질 보완한 균형형 오이 샌드위치에 에그 슬라이스(계란)가 추가된 버전입니다. 구성은 화이트 브레드 + 오이 + 에그 슬라이스 + 랜치소스 + 후추. 📊 오이 에그 슬라이스 샌드위치 특징 에그 슬라이스 추가로 단백질이 8.4g → 14.4g으로 약 72% 상승합니다. · 열량 390kcal — 오이보다 +70kcal · 단백질 14.4g — 계란 한 개 추가 효과 · 포화지방 4.4g — 3종 중 가장 높음 (계란 노른자 영향) · 나트륨 554mg — 중간 수준 → 칼로리는 적당히 유지하면서 단백질도 챙기고 싶은 분께 적합 🥒🐟 오이 참치 샌드위치 — 단백질 26g, 가장 든든하게 오이 + 참치 조합으로, 기존 써브웨이 참치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익숙하게 드실 수 있는 메뉴예요. 구성은 화이트 브레드 + 오이 + 참치 + 랜치소스 + 후추. 📊 오이 참치 샌드위치 특징 참치는 고단백·저지방 식재료로 단백질을 26g까지 끌어올립니다. 일일 권장 단백질(50g)의 무려 47%를 한 끼에 채우는 수준이에요. · 열량 427kcal — 3종 중 가장 높음 · 단백질 26g — 3종 중 압도적 1위 · 포화지방 3.4g — 에그보다 낮음 (참치는 불포화지방 위주) · 나트륨 665mg — 3종 중 가장 높음 (참치 + 랜치소스 영향) → 운동 후 식사, 든든한 한 끼, 고단백 식단 유지 중인 분께 적합 ⚠️ 나트륨 주의 665mg은 일일 권장 나트륨(2,000mg)의 33%로 3종 중 가장 높아요. 고정 레시피라 소스 변경이 어렵기 때문에, 처음부터 오이 샌드위치(369mg) 또는 오이 에그 슬라이스(554mg)를 선택하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 나트륨 가장 낮게 → 🥒 오이 샌드위치 (369mg) · 단백질도 챙기면서 나트륨 줄이고 싶다면 → 🥒🍳 오이 에그 슬라이스 (554mg) 🤔 나는 뭘 골라야 할까? — 목적별 추천 각 메뉴가 어떤 목적에 맞는지 구체적으로 정리했어요. "취향 차이"가 아니라 명확한 목적 기준으로 골라보세요. 이런 분이라면 추천 메뉴 이유 최저 칼로리로 가볍게 🥒 오이 샌드위치 320kcal, 나트륨도 가장 낮음 칼로리 줄이면서 단백질도 챙기고 싶다 🥒🍳 오이 에그 슬라이스 +70kcal에 단백질 72% 상승 운동 후 식사 / 포만감 중요 🥒🐟 오이 참치 단백질 26g, 일일 권장량의 47% 오이 맛 자체를 즐기고 싶다 🥒 오이 샌드위치 재료가 단순할수록 오이 맛 집중 나트륨 신경 쓴다 🥒 오이 샌드위치 369mg으로 3종 중 최저 기존 참치 샌드위치 좋아했다 🥒🐟 오이 참치 오이 추가로 청량함 업그레이드 🎯 한 줄 요약 저칼로리·저나트륨 → 오이 샌드위치 칼로리·단백질 균형 → 오이 에그 슬라이스 단백질 최우선 → 오이 참치 샌드위치 🍞집에서 3종 따라 만들기 공통 베이스는 동일하고, 토핑만 바꾸면 돼요. 기본 레시피를 정리했습니다. 1. 공통 — 오이 손질 소금으로 문질러 씻고 키친타월로 물기 제거. 0.2~0.3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썰기. 2. 공통 — 랜치소스 만들기 무당 플레인요거트 2T + 마요네즈 4T + 설탕 1T + 맛소금 0.5T + 통후추 한 꼬집 혼합. 3. 메뉴별 토핑 추가 🥒 오이 샌드위치 → 오이만 🥒🍳 오이 에그 슬라이스 → 오이 + 삶은 달걀 슬라이스 🥒🐟 오이 참치 → 오이 + 참치(물기 제거 후 마요네즈 살짝 혼합) 4. 완성 치아바타 또는 화이트 식빵을 살짝 구운 후 소스 바르고 토핑 올리기. 후추 톡톡 마무리. 서브웨이 오이샌드위치 3종 최종 총평 같은 "오이 샌드위치"지만 목적이 다릅니다. 칼로리만 낮게 → 오이 (320kcal) 균형 잡힌 한 끼 → 오이 에그슬라이스 (390kcal) 단백질 채우기 → 오이 참치 (427kcal) 여러분은 3종 중 어떤 거 드실 건가요? 🥒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프롬잇 초코킥😁
프롬잇 초코킥 하나까용♥️ 초코맛 프로틴과자인데 달달 코팅이라 애들이랑 먹기도 좋아요 ㅋㅋ
자스민꽃
카카오 쉐이크
운동 후 프로틴 쉐이크 챙겨 주네요.
쩡♡
[키토선생]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 먹어 본 후기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키토선생 제품명 :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 구매처 : 쿠팡 가격 : 9천원대 용량 : 28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설탕은 0g,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알룰로스가 들어있고 색소가 들어간 제품은 먹음직스런 빨간색이나는데 이 제품은 딸기만 넣어 본연의 색이라 선택했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나트륨 15mg 탄수화물 63g 당류 1g 알룰로오스 44g 지방 0.9g 포화지방 0g 트렌스지방 0g 단백질 1g 당류 : 0g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당류가 1%입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평소 먹고나서 2시간 후에 졸림현상이 있는데 덜 한 것 같습니다. 포만감 지속시간 : 2시간 맛 평가(5점만점) : 4.8 단맛 강도 : 중강 사이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제품과 비교했을때 단맛이 뒤지지 않았습니다. 제형이 끊적이거나 뭉치지 않고 묽어 그릭요거트, 플레인요거트와 잘 섞이고 조금씩 떠져서 좋았습니다.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플레인 요거트는 그냥 먹으면 솔직히 맛이 없습니다. 건강생각해서 먹었는데 이 저당 딸기잼 한티스푼이면 단맛을 내 주어 맛있게 먹습니다. 곡물식빵이나 단맛이 없는 비스킷에 올려 먹고 있습니다. 추천조합 : 그릭요거트+딸기잼, 식빵+딸기잼, 담백한비킷+딸기잼 총평 추천대상 : 혈당 관리 하거나 몸 관리를 하시는 분들 비추천대상 : 없음 재구매의향 : Y 한 줄 총평 : 혈당 관리 하려면 먹어야하는 식품보다 먹지 말아야하는 식품이 더 많습니다. 특히 단맛을 좋아하는 저는 단맛을 끊는게 너무 어렵습니다. 저당 제품이 있어서 스트레스 덜 받아서 좋습니다.
소나무1234
아침
견과에 플레인요거트랑 저당 딸기잼 넣어 치즈랑 함께 맛있는 아침!
인생이여만세
[저당식품] 리얼마이즈저당딸기잼으로 당걱정없이 다이어트 해요
브랜드명 :키토선생 - 제품명 : 리얼마이즈저당딸기잼 - 구매처 : 네이버 - 가격 : 9300원 - 용량 : 28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알룰로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저당잼이라 골랐습니다.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100% 신선한 국산딸기 사용 - 당류 : 1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스테비아 - 원재료 중 특이사항 :믿을수 있는 국산 재료 사용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섭취한 단맛이 강하지 않아 깔끔하고 혈당스파이크가 없어 좋았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요거트에 넣어 먹었는데 포만감이 3시간정도 지속되었어요.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단맛강도는 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단맛이 강하지 않아 먹고나서도 깔끔하고 질리지 않아 좋았어요.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플레인 요거트에 과일과 함께 넣어 먹거나 샌드위치 만들때 활용했어요. - 추천 조합 : 빵에 발라먹거나 플레인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탄산음료에 섞어 먹기 좋아요 총평 - 추천 대상 : 당걱정없이 맛있게 다이어트 하고 싶으신분들, 혈당이 걱정되어 잼 먹기가 꺼려지시는 분들께 추천해요 당뇨 있으신 지인분이 드셔보시고 혈당스파이크가 오지 않는다고 강력추천! - 비추천 대상 : 강한 단맛을 선호하시는분 - 재구매 의향 : Yes 한줄 총평 : 새콤달콤한 부담스럽지 않는 단맛이라 맛있게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 좋아요.
사랑혀니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드레싱 양배추 샐러드
제품 기본정보 브랜드명: 리얼마이즈 제품명: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 구매처: 지니어트 용량: 460g 혈당친화 제품 선택 이유 혈당 관리를 위해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한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100g당 당류 4g, 단백질 27g, 콜레스테롤 제로, 불포화지방산 풍부. 감미료는 알룰로스와 효소처리스테비아를 사용했습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아침에 양배추, 연두부, 삶은 달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땅콩버터를 넣어 샐러드를 먹었는데 식후 혈당 급상승 없이 안정적이었고 졸음 없이 상쾌하고 활기찼습니다. 포만감도 뛰어나 식후 2시간이 지나도 배고픔이 없고 속이 편안했습니다. 맛은 담백하면서 달콤하고 상큼하며 진한 풍미와 크런치 식감이 뛰어나 5점 만점 평가를 주고 싶습니다. 단맛 강도는 중간 정도였고 일반제품 대비 질퍽하지 않고 고소하며 인공적인 단맛이 아닌 깔끔한 단맛과 깊은 풍미가 특징이었습니다. 샐러드나 빵과 잘 어울려 음식의 풍미를 배가시켜 줍니다. 활용방법 요거트 샐러드에 곁들여 아침 식사로 활용 빵에 발라 먹기 바나나, 사과, 삶은 달걀, 비스킷, 쿠키 등에 곁들여 풍미와 식감을 업그레이드 총평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는 무설탕에 알룰로스로 단맛을 대신해 혈당 부담을 줄여주며 고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으로 영양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담백하고 상큼달콤한 맛과 크런치 식감을 즐길 수 있어 아침 한 끼로 든든하고 속도 편안합니다. 추천 대상: 혈당 관리, 다이어트, 건강한 식단을 원하는 분들 비추천 대상: 없음 재구매 의향: ★★★★★ 항상 쟁여두고 싶은 필수템입니다.
동그라미1
프로틴 쉐이크
운동 후 단백질 보충해 주네요.
쩡♡
초코 프로틴 음료
운동 후 더 단백 초코맛으로 단백질 보충하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