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 국물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학교앞 국물 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국물 안먹어도 되는 비빔국수
국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잔치국수는 국물을 먹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국물 없는 비빔국수로 시켰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양념장도 칼로리가 높긴 하겠네요 ㅠ 그래도 삽겹살 구운거 말고 수육이랑 먹으니 칼로리는 좀 낮을듯요 밤에 너무 생각나서 야식먹어봤어요! 저칼로리라 믿으며 ㅎ
티백
두부면에 콩국물
잠안오고 출출할땐 두부면에 콩국물이면 배는 든든해지고 살찔걱정은 넣어두셔도 될듯요
헬스미야
밤에 출출하면 곤약떡볶이
다이어트에는 곤약이 최고지요 식이섬유 풍부하고 칼로리 거의없고! 그런데 맛이없는게 문제에요 그치만 대한민국에서 정말많이 사랑받는 음식 떡볶이로 만든다면? 모두들 레시피를 찾아 곤약떡볶이를 만들어 먹어요!
중식어트
[궁서체 만두전골] 국물이 끝내줘욧
만두전골은 처음 먹어봣어요~ 개인적으로 텁텁한 식감 싫어하는데 예상외네요. 정말 깔끔한 맛이에요. 만두피도 쫀득쫀득. 칼로리 생각해서 국물은 쪼금만 먹긴했어요. 먹는 동안은 다이어트 생각 안했어요 ㅋㅋ
오뚜띠
[안식 묵떡볶이] 다이어트 중 떡볶이가 간절하게 땡길때는? 건강한 묵떡볶이를 드셔보세요!
다이어터 분들에게 꼭 소개시켜드리고 싶은 레스토랑, 안식이에요! 오늘은 떡볶이를 추천드릴거지만, 사실 모든 메뉴가 다 건강하게 맛있어서 다 추천드려요!! 짠 안식 묵떡볶이의 비주얼입니다!! 다이어트의 적 탄수화물...맵고 짜고 단 음식들...그렇지만 꼭 떡볶이가 먹고싶은 날이 있죠ㅠㅠ 저도 떡볶이 매니아기 때문에 항상 유혹을 견디기 어렵습니다.. 안식레스토랑의 묵 떡볶이는 떡 대신 말린 묵을 사용했어요! 소스는 매콤달달하고, 묵이라서 식감이 떡이랑은 많이 다르지 않을까..했는데 진짜 쫄깃쫄깃 탱글탱글 하더라고요!! 너무 맛있었어요. 일반 떡볶이보다 묵떡볶이가 최애가 될 정도로.. 칼로리도 91kcal밖에 안될 정도이니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떡볶이 말고도, 다른 음식도 맛있고 건강해서 여기서 식사하고 오면 만족도도 높고 속도 편안해서 좋습니다~
쿠초냥
아임닭 소스퐁닭 떡볶이맛 맛있어요
얼마전에 핫딜 떠서 사먹어봤는데요 소스퐁닭 떡볶이맛 너무 맛있어요 다이어트하다가 너무 딴거 먹고 싶을 때 먹음 좋겠어요 맛도 다양하게 있어요 전 떡볶이맛이 최고더라구요 쟁이고 싶어요 ㅋㅋ
구시렁
운동화 빨기
아이가 분식집에서 떡볶이 먹다 신발에 국물 흘리고 왔네요 신발 빠는게 저는 제일 하기 싫네요 그래도 해줘야죠
보통아이
늦은점심으로 떡볶이랑 김밥
강쥐산책시키고 장보고 집에오니 2시라 배고파서 떡볶이랑김밥 포장해와서 먹었네요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ㅎㅎ 다들 맛난 점심 드셨나요
들꽃7
떡볶이^^
아이가 젤 좋아하는 떡볶이 시험 백점 받았다네요~~^^
아카시아잎
로제떡볶이
떡볶이는 사랑이쥬 언제나 먹어도 넘 맛있어요
끼욱
2023.6.6 다이어트 일기
아침: 토마토사과당근쥬스 점심:라면 저녁: 국물떡볶이,체리 엄청 먹음 점심을 라면을 먹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으려했는데 국물떡볶이와 체리를 사가지고 온 지인덕분에 배터지게 먹었네요 운동은 13000보 걷기뿐이네요ㅠㅠ 내일부터는 식단...식단 잘 해보자.. 화이팅!!!
주니엄마
떡볶이
첫째 로제 떡볶이 해주면서 저도..ㅎㅎ 그래도 좀 일찍 먹었으니 다행이지요 같이 먹고 또 좀 움직여봐야겠어요~
쑤블리맘
아들과 떡볶이 데이트
학교 마치고 아들과 분식 데이트 햤네요 급식 맛없다며 매일 안먹고 와요 ㅠㅠ 저랑 만나면 간식 사주니까 일찍 퇴근하는 날이면 먼저 전화해서 집 같이 가자고 하네요 ㅎㅎ 오늘은 떡볶이가 땡겼다며~~ 전 다이어트 중이라 몇개씩만 뺏어 먹었네요 ^^;;
sujinlee
점심은 떡볶이
아침인지 어제였는지 회원님 글중에 떡볶이를 본순간 너무 먹고싶어서 점심은 떡볶이 만들어 먹었어요 오랜만이라 더 맛있네요
사랑사랑해
죠스떡볶이
요즘 죠스떡볶이 매장이 거의 없어져서 찾기 힘드네요 두남자 먹고 싶다고 해서 배달비4천원 아깝지만 시켜줬어요
상큼미니
당면 떡볶이~
만보 걷고 맘껏 먹어요. 오늘 먹은 당면 떡볶이예여. 당면은 언제나 진리죠.^^
오싸가지
혈압관리 중 짠 음식이 당길 때가 있어요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극적인 음식이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런데 국물이나 양념이 많은 음식을 자주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겠더라고요. 매번 먹고 싶은 음식을 참기보다는 양념을 적게 넣거나 국물을 남기는 방법부터 실천해 보려고요. 작은 변화라도 계속 이어가는 게 중요하겠어요.
2민트홀릭
속까지 따뜻해지는 대구살 콩나물 맑은탕
날씨가 쌀쌀해지면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죠. 그렇다고 매번 진한 육수나 기름진 탕을 먹을 필요는 없어요. 담백한 대구살과 시원한 콩나물, 달큰한 무를 넣으면 조미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깔끔하고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대구살 240g, 콩나물 120g, 무 15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물 650ml, 다시마 1장,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대구살은 가시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콩나물은 깨끗이 씻고 무는 얇게 나박썰기 해주세요. ② 냄비에 물과 다시마, 무를 넣고 중불에서 끓여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요. ③ 무가 반쯤 익으면 대구살과 다진 마늘을 넣어요. 국물이 끓어오르면 거품을 가볍게 걷어주세요. ④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연 상태로 5~7분 정도 더 끓여요. 대구살과 콩나물이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⑤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1~2분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대구는 대표적인 저지방 흰살생선이에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지방 함량이 낮아 체중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재료예요. 콩나물에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무도 열량이 낮은 채소예요. 국물에 채소를 충분히 넣으면 식사의 부피를 늘리면서도 열량 부담을 비교적 적게 유지할 수 있어요. 다만 국물을 많이 마시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간은 싱겁게 하는 것이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저녁에 따뜻한 식사를 하고 싶을 때 추천해요. 기름진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비교적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밥 반 공기와 두부 반찬을 곁들이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데도 좋아요. ■ 요리사의 작은 비결 대구살은 자주 뒤적이면 쉽게 부서져요. 냄비에 넣은 뒤에는 가급적 건드리지 않고 끓여야 살이 온전하게 유지돼요. 청양고추는 취향에 따라 생략해도 충분히 시원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 혈압 관리 중 짠 음식이 당길 때 어떻게 하세요?
혈압 때문에 짠 음식을 줄여야 한다는 건 알고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싱겁게만 먹으려고 하니 식사가 너무 심심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향신료나 허브를 활용해서 맛을 보완하는 방법도 알아보고 있어요.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바꾸기보다는 자주 먹는 국물이나 반찬부터 조금씩 조절하는 게 오래갈 것 같아요. 다들 싱겁게 먹는 식습관에 어떻게 적응하셨나요? 😊
이하린80
진한 풍미의 소고기 토마토 채소찜
기름진 고기 요리가 부담스럽지만 든든한 식사를 하고 싶은 날이 있죠. 그럴 때는 토마토를 듬뿍 넣은 소고기 채소찜이 좋은 선택이에요. 토마토가 익으면서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감칠맛 덕분에 설탕이나 진한 소스를 넣지 않아도 맛이 깊어져요. ■ 준비 재료 (2인분) 지방이 적은 소고기 우둔살 180g, 완숙 토마토 2개, 양파 1/2개, 파프리카 1/2개, 양송이버섯 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15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말린 바질 조금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소고기는 한입 크기로 썰고 토마토는 굵게 다져요. 양파와 파프리카, 버섯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약불에서 살짝 볶아 향을 내주세요. ③ 소고기를 넣어 겉면의 색이 변할 때까지 볶다가 토마토와 버섯을 넣어요. ④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약 20분간 끓여요. 고기가 부드럽게 익도록 중간에 저어주세요. ⑤ 파프리카를 넣고 5분 정도 더 끓인 뒤 소금, 후추, 바질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우둔살은 소고기 부위 가운데 비교적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요. 철분과 비타민 B12도 공급해 균형 있는 식단을 만드는 데 도움이 돼요.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요. 라이코펜은 가열하고 소량의 기름과 함께 먹으면 체내 이용률을 높이는 데 유리해요. 채소를 넉넉히 사용하면 음식의 부피가 늘어나 적당한 열량으로도 만족스러운 한 끼를 구성하기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활동량이 많은 날의 점심이나 운동 후 저녁 식사에 어울려요. 삶은 감자나 통밀빵 한 조각을 곁들이면 탄수화물도 보충할 수 있어요. ■ 맛을 살리는 비결 완숙 토마토를 사용하면 신맛이 지나치게 튀지 않고 자연스러운 단맛이 살아나요. 국물을 천천히 졸일수록 재료의 풍미가 진해져요.
고구마라떼
청국장 팽이버섯국으로 저녁 먹으려구요 ^^
재료 | 청국장 140g, 무 140g, 팽이버섯 130g, 대파 1.5대, 고추 2개(청, 홍고추) 양념 | 한식간장 1T, 다진 마늘 1t, 소금 약간 1. 찬물 3컵에 다시마(10×10cm) 1조각을 넣고 30분 정도 불려 채수로 사용합니다. 2. 무는 깨끗이 씻어 나박하게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낸 뒤 5cm 길이로 자릅니다. 3. 고추는 꼭지를 떼고 송송 썰며, 대파도 송송 썹니다. 4. 냄비에 다시마 채수 3컵과 무를 넣고 10분 정도 끓입니다. 5. 청국장과 양념장을 넣고 10분 정도 더 끓입니다. 6. 팽이버섯과 고추를 넣고 살짝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7. 그릇에 청국장 팽이버섯국을 담아 완성합니다. 청국장으로 장건강에 도움받고 팽이버섯과 무 등은 포만감을 챙길수 있어요 두부도 첨가하면 좋답니다. 휘리릭 끓임 되서 간단하고도 영양가득 식단이 됩니다 따뜻하게 끓여 곤약잡곡밥과 먹으려구요, 대신 국물은 슴슴하게 해요. 주로 건더기랑 먹긴 하지만요 ㅎㅎ 오늘 저녁에 맛있게 먹어보려구용
메가망나뇽
밥 없이도 든든한 얼큰 두부 버섯 달걀국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밥까지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 있죠. 그럴 때는 두부와 버섯, 달걀을 넉넉하게 넣은 얼큰한 국을 만들어보세요. 일반적인 국보다 건더기 비율을 높여서 국 한 그릇만으로도 제법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예요.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하게 끓이지만 고추장이나 설탕은 사용하지 않아요. 두부의 부드러움과 버섯의 감칠맛이 국물에 배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을 내기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두부 180g, 표고버섯 80g, 애호박 60g, 양파 30g, 달걀 1개, 대파 15g,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300ml를 준비해요. 육수는 시판 제품을 사용해도 되지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표고버섯은 0.5cm 정도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어요. 대파는 송송 썰어 마지막에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해요. 3. 냄비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면 고춧가루를 넣고 짧게 저어주세요. 4. 고춧가루가 타지 않도록 바로 육수를 부어요. 끓기 시작하면 표고버섯과 애호박을 넣고 3~4분 정도 끓여주세요. 5. 두부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다음 중불에서 조금 더 끓여요. 국물이 너무 짜지 않게 간장은 조금씩 넣는 편이 좋아요. 6. 달걀을 작은 그릇에 풀어 끓는 국물 위에 천천히 둘러주세요. 바로 휘젓지 않고 잠시 두면 달걀이 부드럽게 익어요. 7.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이에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고춧가루를 절반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매운맛보다 재료 자체의 감칠맛을 살리는 것이 이 요리의 포인트예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국이라고 해서 모두 혈당 관리에 좋은 건 아니에요. 떡이나 당면, 감자 등이 많이 들어가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생각보다 커질 수 있거든요.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 버섯을 주요 재료로 사용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비중이 낮아요. 두부와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버섯과 애호박은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 영양소를 보충해 줘요. 특히 따뜻한 국물과 다양한 건더기를 함께 먹기 때문에 식사 속도를 조절하면서 천천히 먹기에도 좋아요. 물론 이 국을 먹으면 혈당이 반드시 낮아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식후 반응은 달라져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12~18g, 단백질 20~25g, 당류 3~6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 종류와 육수, 양념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나트륨은 별도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떡이나 면이 들어간 국물 요리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잡곡밥 70g 정도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이 경우 밥에 포함된 탄수화물까지 합산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맛 평가 ★★★★★ (5/5)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에 두부의 부드러움,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고춧가루의 칼칼함이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국물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매우 약 추천 식사 : 아침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잡곡밥, 오이무침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일반적인 맑은국보다 든든한 편 조리 팁 : 국물보다 건더기를 넉넉하게 담고 나트륨 섭취를 고려해 국물은 적당량 먹기 ✍️ 한줄 총평 두부와 버섯, 달걀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면서 얼큰한 국물까지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한 끼예요.
고구마라떼
고소하고 든든한 닭안심 버섯들깨찜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매번 샐러드만 먹을 필요는 없어요. 따뜻하고 고소한 음식이 생각날 때는 닭안심 버섯들깨찜을 추천해요. 담백한 닭고기에 버섯의 감칠맛, 들깨의 고소함이 더해져 적은 양의 양념으로도 제법 풍성한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닭안심 220g, 느타리버섯 100g, 표고버섯 2개, 양배추 100g, 양파 1/2개, 당근 30g, 들깨가루 1큰술, 물 180ml, 국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닭안심은 힘줄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버섯은 결대로 찢고 양배추와 양파는 굵게 채 썰어주세요. ② 깊은 팬에 양배추와 양파를 깔고 닭안심, 버섯, 당근을 차례로 올려요. 물과 다진 마늘, 국간장을 넣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익혀주세요. ③ 약 10~12분간 익히면서 중간에 한두 번 뒤적여요. 닭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해요. ④ 불을 약하게 줄이고 들깨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국물이 살짝 걸쭉해지면 후추를 뿌려 마무리해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닭안심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체중을 관리하면서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버섯과 양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더해 식사의 부피를 늘려주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유리해요. 들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지만 열량도 높은 편이므로 한 큰술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기름에 볶지 않고 수분으로 익히는 조리법도 불필요한 열량을 줄이는 방법이에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이나 저녁 어느 때나 잘 어울려요. 특히 저녁에 기름진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 따뜻한 반찬으로 먹기 좋아요. 현미밥 반 공기 정도를 곁들이면 탄수화물까지 보충할 수 있어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해요. ■ 한 가지 더!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야 고소한 향을 살리기 좋아요. 국물을 너무 졸이지 않고 촉촉하게 완성하면 퍽퍽한 닭안심도 한결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베트남식 닭고기 쌀국수
재료: 쌀국수, 닭고기, 숙주, 양파, 고수, 육수. 조리: 쌀국수를 익히고 뜨거운 육수와 닭고기, 채소를 담는다. 특징: 국물과 채소를 함께 먹는 면 요리이다. 20분
열정남자
시래기 맑은 조개탕
주재료: 삶은 시래기 2줌, 조개 (모싯조개, 백합, 바지락 등 취향껏) 300g~400g 부재료: 무 한 조각 (약 100g, 나박썰기), 대파 1대, 홍고추 1개 (선택), 청양고추 1~2개 자유 육수/국물 양념: 물 1.2L (또는 멸치 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반 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들기름 1큰술 (시래기 밑간용) 🍳 만드는 법 1. 조개 해감하기 조개는 소금물(물 1L당 소금 2~3큰술 비율)에 담그고 검은 봉지를 덮어 어두운 환경을 만들어 준 뒤, 30분~1시간 정도 해감해 줍니다. 해감 후 조개껍질끼리 박박 문질러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주세요. 2. 시래기 밑간하기 삶은 시래기는 이물질이 없도록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꼭 짜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6cm)로 썰어준 뒤, 볼에 담아 다진 마늘 약간, 국간장 반 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해둡니다. (들기름이 시래기의 비린내를 잡고 고소함을 더해줍니다.) 3. 국물 끓이기 (무 선행) 냄비에 물 1.2L(또는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나박하게 썬 무를 먼저 넣어 끓여줍니다. 물이 끓어오르고 무가 반투명하게 익기 시작하면 육수가 시원하게 우러나옵니다. 4. 시래기 넣고 끓이기 무가 익은 국물에 밑간해 둔 시래기를 넣고 중불에서 10~15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시래기가 부드러워져야 국물 맛이 깊어집니다. 5. 조개와 향채소 넣기 손질한 조개와 다진 마늘을 마저 넣고 끓입니다. 조개가 입을 쩍 벌리기 시작하면 탕의 시원한 맛이 살아납니다. (조개를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입을 벌리면 바로 불 조절을 하거나 부재료를 넣으세요.)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어 칼칼함을 더합니다. 6. 간 맞추고 완성하기 국간장과 액젓으로 전체적인 감칠맛과 간을 맞추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끓이면서 올라오는 거품은 깔끔하게 걷어낸 뒤 불을 끄고 식탁에 내어놓습니다.
로블ㅎ
표고버섯 들깨국
주재료: 생표고버섯 4~5개, 대파 반 개, 청양고추 1개(선택) 국물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 4컵 (약 800ml), 다진 마늘 0.5큰술 들깨 소스: 거피 들깨가루 3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선택 재료: 들기름 1큰술 (버섯 볶을 때 사용)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먹기 좋은 두께로 얇게 썰어줍니다. (버섯 기둥은 버리지 말고 육수 낼 때 함께 쓰거나 결대로 찢어서 사용해도 좋아요.)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버섯 볶기 (풍미 올리기) 냄비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썰어둔 표고버섯과 다진 마늘을 넣어 중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줍니다. (들기름에 먼저 볶으면 버섯의 향과 고소함이 훨씬 진해집니다.) 3.육수 붓고 끓이기 준비해 둔 멸치 다시마 육수를 냄비에 붓고 센 불로 켜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추고 버섯의 맛이 우러나도록 3~5분 정도 끓여줍니다. 4.간 맞추기 국간장과 액젓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부족한 간은 마지막에 소금으로 입맛에 맞게 조절합니다. 5.들깨가루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인 뒤, 거피 들깨가루를 넣고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들깨가루가 들어가면 국물이 금방 걸쭉해지므로 너무 오래 끓이지 않고 가르듯 섞어줍니다. 6.완성하기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 불을 끄면 구수하고 따뜻한 표고버섯 들깨국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구운채소 메밀소바
애호박 1/2개, 새송이 버섯 100g, 가지 1/2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랑 파프리카1/4개, 꽈리고추 5개, 올리브오일 약간, 메밀면 90g, 무즙 약간 ※육수: 쯔유 100mL, 식초 50mL, 다시마육수 300mL 1.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자른다. 2. 가지는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한 후 칼집을 촘촘히 낸다. 3. 파프리카(노랑, 빨강)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새송이 버섯은 길이를 반으로 자른 후 먹기 좋게 자른다. 5. 꽈리고추는 포크로 찔러 구멍을 낸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채소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7. 분량의 재료를 섞어 육수를 만든다. 8. 구운 채소를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 냉장고에서 세 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9. 메밀 면을 삶은 후 찬물에 여러 번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10. 그릇에 메밀 면을 담고 숙성시킨 구운 채소를 올린 후 절임장 국물을 자작하게 붓는다. 11. 무즙을 올려서 담아낸다.
로블ㅎ
목이버섯 유산슬
주재료: 목이버섯 1줌 (불린 것 기준) 돼지고기 (등심 또는 안심) 100g 새우 (또는 칵테일 새우) 10마리 오징어 또는 해삼 약간 (생략 가능) 표고버섯 2개 죽순 또는 새송이버섯 1개 부추 또는 쪽파 한 줌 (색감과 향을 내는 용도)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고기 밑간 재료: 맛술 1큰술, 간장 0.5큰술, 후추 약간 소스 재료: 굴소스 1.5큰술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설탕 0.5큰술 치킨스톡 0.5큰술 (또는 물 1컵 + 육수) 물 1컵 (종이컵 기준)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녹말물: 감자전분 1큰술 + 물 1큰술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목이버섯은 물에 불린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 (밑동의 딱딱한 부분은 가위로 잘라내주세요.) 돼지고기, 표고버섯, 죽순(또는 새송이), 오징어는 모두 비슷한 두께로 길쭉하게 채 썰어줍니다. 새우는 깨끗이 씻어 준비하고, 크기가 크다면 반으로 썰어주세요. 부추나 쪽파는 5cm 길이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파기름용으로 준비합니다. 2.돼지고기 밑간하기 채 썬 돼지고기에 맛술, 간장,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분간 재워둡니다. 3.향신채와 재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밑간한 돼지고기를 넣고 볶다가, 고기가 반쯤 익으면 새우와 오징어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4.버섯과 채소 넣기 표고버섯, 죽순(새송이), 목이버섯을 모두 넣고 센 불에서 골고루 볶아줍니다. 5.소스 붓고 끓이기 재료가 잘 어우러지면 물 1컵을 붓고, 굴소스, 간장, 맛술, 설탕, 치킨스톡을 넣어 간을 맞춘 뒤 바글바글 끓입니다. 6.농도 맞추기 재료가 완전히 익고 국물이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미리 만들어 둔 녹말물을 조금씩 나누어 부으며 걸쭉한 농도를 맞춰줍니다.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농도를 보면서 조절하세요.) 7.마무리하기 불을 끄기 직전 부추(또는 쪽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참기름을 둘러 향을 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볶은김치참치 치즈 또띠아
1 김치국물짜고 참치캔은 기름을 뺍니다 2팬에 기름 두르고 김치를 좀 볶아요 그릇에 볶음김치와 참치 섞어주고 3 팬에 또띠아 놓고 반쪽에 볶음김치참치 올리고 치즈올리고 반접은뒤 앞뒤로 구워요
송쩡
참치 김치 치즈 퀘사디아
또띠아 1장 50g • 참치캔 80g • 김치 60g 모차렐라 30g • 식용유 2g 만드는 법 참치캔은 물기를 빼요. 김치는 국물을 짜고 잘게 잘라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에서 김치를 2분 볶아요. 불을 끄고 참치와 섞어 그릇에 덜어요. 같은 팬에 또띠아를 놓고 반쪽에 치즈 절반•참치김치• 남은 치즈를 올려 접어요. 중약불에서 앞뒤 각각 2~3분 구워요. 치즈가 녹으면 꺼내 1분 뒤 잘라요. 약 400kcal 단백질 33g • 지방 14g 탄수화물 35g
로블ㅎ
버섯의 감칠맛을 더한 일본식 된장 렌틸콩 양배추수프
버섯의 감칠맛을 더한 일본식 된장 렌틸콩 양배추수프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삶은 렌틸콩 80g, 양배추 100g, 표고버섯 2개, 팽이버섯 40g, 된장 1큰술, 두부 80g, 다시마 육수 400ml, 대파 약간 양배추와 표고버섯을 먹기 좋게 썰어요. 다시마 육수에 양배추와 버섯을 넣고 5분간 끓인 뒤 렌틸콩과 두부를 넣어요. 된장을 풀고 약불에서 3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렌틸콩의 식이섬유와 두부의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 버섯과 된장으로 감칠맛을 살렸어요. ㅤ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하지 않아 실제 변화는 알 수 없어요. 따뜻한 국물과 부드러운 재료 덕분에 속이 편안하고, 렌틸콩이 들어 있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구성이에요. 맛 평가 : ★★★★☆ 된장의 구수함에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이 더해져요. 렌틸콩의 포슬포슬한 식감도 잘 어울려요. ㅤ 한줄 총평 :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영양과 포만감을 챙기기 좋은 따뜻한 한 끼!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구운 고등어, 오이무침
지니5632044
봄동 물김치
주재료: 봄동 1~2통 (약 1kg) 부재료: 쪽파 5~6대 (3~4cm 길이로 썰기)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어슷썰기, 깔끔한 매콤함을 원할 때) 절임용: 천일염 반 컵 국물 양념 (믹서기에 갈 재료): 양파 1/2개 배 1/4개 (설탕 대신 자연스러운 단맛과 시원한 맛을 내줍니다) 마늘 5쪽 생강 1톨 (아주 작은 조각) 풀국: 밀가루(또는 찹쌀가루) 2큰술 + 물 2컵 (중불에서 저어가며 쑤어 식혀둡니다) 기타 양념: 고춧가루 2~3큰술 (면포나 채에 걸러 맑은 고추물을 낼 때 사용하거나, 깔끔하게 국물에 풀어서 사용) 까나리액젓(또는 연두·소금) 2~3큰술 (간 맞추기용) 천일염 (모자란 간 맞추기) 물 1.5리터 ~ 2리터 (전체 국물 양) 2. 만드는 순서 ① 봄동 손질 및 절이기 봄동은 잎을 통째로 뜯어내지 말고, 밑동을 칼로 살짝 도려내어 잎들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손질합니다. 시든 잎이나 지저분한 겉잎은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흙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줍니다. 씻은 봄동은 먹기 좋은 크기(큰 잎은 반으로 뜯고, 작은 잎은 통째로)로 준비합니다. 넓은 대야에 봄동을 담고 천일염을 골고루 뿌려 약 30~40분간 절여줍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세요.) 절여진 봄동은 찬물에 2~3번 헹군 후,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② 국물 양념 만들기 준비한 풀국(밀가루풀)을 완전히 식혀둡니다. 믹서기에 양파, 배, 마늘, 생강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큰 대야나 김치통에 물 1.5리터~2리터와 식힌 풀국, 믹서기에 갈아 체에 걸러낸 건더기(또는 고운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낸 고추물)를 섞어줍니다. 액젓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 국물 맛을 봤을 때 살짝 짭조름하다고 느껴져야 나중에 봄동이 절여지면서 간이 딱 맞습니다.) ③ 버무리기 및 숙성 물기를 뺀 봄동과 쪽파, 고추를 김치통에 담습니다. 만들어둔 시원한 김치 국물을 고루 부어줍니다. 상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날씨에 따라 다름, 기포가 살짝 오르고 익은 냄새가 날 때까지) 익힌 후 김치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