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닭 두부 닭가슴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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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순두부찌개 보글보글 꿇여서 🥘
점심은 칼칼하고 얼큰한 순두부찌개 보글보글 꿇여서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며칠간 뷔페식당 음식에 지쳤나보네요. 청양고추 넣은 얼큰한 찌개가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 두부말이로
양배추에 두부와 야채 골고루 넣어서 쪄서 아침식사로 준비해 가족들과 함께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노릇노릇 샐러디 두부포케
저녁은 샐러디가서 노릇노릇 두부 포케로 저녁 먹었네요 현미밥 대신 메밀로 변경하고 소스없이 재료 본연의 맛으로 야채그득 넣어서 건강한 저녁먹어요.. 두부포케 : 506kcal / 5.7gr / 단백질 16.6gr
장보고
🍚 요즘 다이어트의 키워드, 칼로리보다 ‘당질 제한’
무작정 굶거나 칼로리만 따지는 다이어트, 이제는 옛말이 되었어요. 요즘은 혈당을 중심으로 건강한 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당질 제한 다이어트’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서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식습관까지 바꾸려는 트렌드가 자리 잡은 거죠.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개념과 실천 방법, 효과적인 식단 구성 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lifeforstock 1️⃣ 왜 ‘당질 제한’인가요? 과거에는 칼로리를 낮추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석이었지만, 요즘은 ‘당질’에 더 주목해요. 🍩 설탕이 많은 디저트는 No! 🍞 흰쌀밥, 흰빵, 면류는 자제 🌾 대신 통곡물, 콩류, 채소는 OK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과잉 분비를 부르고, 지방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빨라요. 당질 제한은 이런 과정을 줄이기 위해 당 함량이 낮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짜는 방법입니다. 2️⃣ 칼로리보다 중요한 건 ‘혈당 반응’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이 바로 혈당 반응이에요. 같은 칼로리여도 어떤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어떤 음식은 천천히 올리죠. 🥗 제로 칼로리 음료는 당분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 흰쌀밥 대신 현미나 퀴노아로 대체해 보세요 🍠 감자보다 고구마가 혈당 반응에 더 유리해요 이처럼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단은 포만감이 오래가고, 폭식이나 요요 위험도 낮아져요. 3️⃣ 젊은 세대가 이 다이어트를 선호하는 이유 20~30대는 극단적인 식단보다는 꾸준히 실천 가능한 방식을 선호해요. 🧠 무작정 굶지 않기 때문에 집중력과 체력이 유지돼요 📉 당을 줄이면 피로감과 붓기가 줄어들어요 ⏳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식단이라 요요도 적어요 또한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순 체중보다 '건강한 감량'을 목표로 삼는 분위기도 강해졌죠. 4️⃣ 당질 제한 다이어트 실천 팁 실제로 시작하고 싶다면 아래 팁들을 참고해 보세요. 🍛 밥은 현미·잡곡으로 소량 🍗 백색육류(닭가슴살), 두부, 콩 단백질을 충분히 🥦 채소는 끼니마다 다양하게 곁들이기 🥤 단맛 나는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티 🍅 과일은 식후보단 간식 타이밍에 소량 그리고 소스나 케첩 같은 조미료, 절임이나 조림 요리는 설탕 함량이 높으니 조심하세요. 🥕🥕🥕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제한 없이도 혈당과 체중 모두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특히 꾸준히 실천할 수 있고, 요요 위험도 낮기 때문에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제격이에요. 지금부터라도 밥 한 공기, 음료 한 잔을 조금 더 신중하게 선택해 보세요. 몸은 변화에 분명히 반응할 거예요.
geniet
두부계란 볶음밥
기름 두르지 않고 두부 으깨고 먼저 고슬고슬 볶다가 당근 양파 넣고 수분기제거 한 쪽으로 놓아두고 계란 스크램블 후 섞어섞어 파 한줌 넣고 간장 한 두스푼 스리라차 뿌리고 촵촵~~
아쟈아쟈
두부 가지 포케
두부 가지 깍뚝썰어 올리브오일 넣고 굽듯이 청양고추 양파 넣고 오이 기름뺀 고추참치 계란하나 얹으면 끝~~ 양파후레이크 김가루 뿌리면 진짜 끝
아쟈아쟈
점심은 간단히 닭가슴살 &
컵떡볶이 에다가 닭가슴살 넣어주었어요 😄👍 살짝 구워서 넣었더니 뭔가 더 푸짐해지고 다이어트식 같네용 ㅎㅎ
자스민꽃
병아리콩 밥에 두부 듬뿍 청국장찌개로 🥘
저녁에 때아닌 호우주의보가 뜨더니 한바탕 비가 시원하게 내려서 더위를 식혀주네요. 청국장에 두부 듬뿍듬뿍 넣어서 저녁식사 병아리콩밥에 비벼서 먹으니 입맛을 돋우네요. 🫘청국장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체중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대사 작용을 활발하게 해 기초대사량 증가에도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 레시피 공유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은 기름과 당류를 줄이고, 버섯의 식이섬유와 포만감을 최대한 살리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좋더라구요~~ 새송이버섯볶음은 1인분에 100칼로리도 안된다고 하니 다이어트용으로 딱이에요!! 무엇보다도 식이섬유도 많으니 다이어트에 최고의 재료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 레시피> **재료 - 새송이버섯 2~3개,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0.3작은술), 물 약간 (볶을 때 기름 대신), 후추 약간 참기름 소량 (0.3작은술 이하, 생략 가능),깨소금 약간, 청양고추나 파 **만드는 방법 1. 버섯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길쭉하게 찢거나 두툼하게 썰어주세요. 2. 기름 없이 볶기 팬을 중불로 예열한 후, 물 2~3큰술을 넣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주세요 (마늘 향 살짝 낼 정도만). 그리고 새송이버섯을 넣고 기름 없이 볶되, 물이 너무 마르면 물 조금씩 추가해서 볶아주세요. 간장 1작은술을 넣고 재빨리 볶으세요. 중요합니다ㅎㅎ 빨리볶기ㅎㅎ 3. 마무리 후추를 뿌리고, 원하면 참기름 아주 살짝과 깨소금 한 꼬집 정도 넣으면 풍미 UP!! 여기서!! 다이어트 포인트!! *기름 없이 볶기: 물이나 무지방 육수로 대체 *설탕, 올리고당 생략 *섬유질 풍부한 채소 추가 가능: 애호박, 양배추, 청경채 등과 같이 볶으면 양은 많고 칼로리는 낮아 좋아요!! *고단백 식단으로 활용: 두부나 닭가슴살 곁들여도 좋더라구요!!
얌이얌이
두부김치~
두부김치 만들어 가볍게 맥주 한잔 마셔요
불곡산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찌개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몸도 마음도 지쳐간다. 땀을 많이 흘리니 수분도 많이 빠져 나가고 기력도 약해진다 이럴 때 일수록 적절하고 충분한 건강관리가 필수다. 무엇보다도 잘 먹고 적절히 운동하고 잘 쉬고 푹 잘 자야한다. 게다가 무리한 다이어트로 몸을 축나게 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중요한건 먹거리다. 땀으로 배출해 나간 몸의 영양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채워주어야한다. 육류도 적절히 잘 섭취해야겠지만 육류 위주의 고칼로리 고단백 음식은 소화에 무리가 갈수도 있어 적당히 섭취해야하는데 식물성 단백질, 특히 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위에 부담도 적으니 충분히 섭취해도 괜찮지 않을까 다이어트 음식으로 두부는 칼로리가 높지 않고(1인분 기준 두부 반모 150g 150kcal), 지방과 탄수화물 함량은 낮으면서 단백질 함량도 높고 이소플라본, 칼슘, 철분 등 영양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도 없다. 건강한 채소들과 함께 먹을때 흡수와 효능이 배가 된다고 한다. 비타민 C와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한 감자(100g당 66kcal)랑 각종 비타민 미네랄 무기 영양소가 풍부한 당근, 풋고추, 양파, 마늘을 듬뿍 넣고 국물 자박하게 조려 만들면 밥 없이도 한끼 푸짐한 다이어트 식사로도 충분하고 밥 반찬으로도 좋다. 조리과정 1. 두부와 감자, 당근, 양파, 풋고추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두부 당근 감자를 냄비에 넣고 자작하게 물을 붓고 멸치(대신 멸치육수를 넣어도 됨)와 고추장 된장 맛간장 참치액젓을 넣고 팔팔 끓인다. (두부를 미리 구워서 넣으면 잘 부서지지 않는데 기름을 넣어 칼로리 높일 필요도 없어서 깔끔하게 그냥 넣음.) 3. 2의 재료가 충분히 익고 국물이 적당히 쫄아들면 풋고추랑 마늘 양파 대파 깨소금 등 양념을 넣어 간을 맞추고 다시 한소끔 더 끓인다. (양념에 참기름이나 당류는 전혀 사용안함) 4. 접시에 담아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되고 따끈한 밥위에 덥밥처럼 얹어 쓱쓱 비벼 먹어도 맛있다.
인생이여만세
두부김치찌개
두부김치찌개입니다 재료는 김치 감자 다진마늘 두부 치킨스톡 조리방법 냄비에 다 넣고 끓인다 간은 치킨스톡으로 한 숟가락정도 넣고 끝입니다 원래 김치찌개는 기름에 김치 달달 볶아서 만들잖아요 저는 그냥 다 넣고 끓여요 기름이 칼로리가 높고 몸에도 안 좋으니까 기름맛을 포기했답니다 기름에 안볶고 먹어보면 뭔가가 부족한 맛이 나요 그게 안 볶아서 그런건데 먹다보면 적응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다 넣고 끓여요 불 앞에 있을 필요도 없고 간편해서 좋아요 치킨스톡 넣으니까 맛이 채워지는 것 같아요 없으면 걍 진간장 소금으로 해도 됩니다 치킨스톡은 이거 하려고 산 게 아니라 집에 남아서 쓰고 치우려고 음식에 다 넣고 있어요 그리고 두부는 포만감이 최고에요 양이 적은 거 아닌가 이것만 먹어도 되려나 싶은데 배가 안고파요 돼지고기는 안 볶으면 잡내 나는데 두부는 그런 게 없어서 좋아요 색깔이 저런 건 냉동실에 넣어두니까 변색되더라구요 식감은 좀 질겨요 두부의 보들거리는 느낌은 사라져요 냉동하면 보관하기 편해서 대용량 사서 냉동 해두고 사용한답니다 다진마늘은 몸에 좋다고 해서 모든 음식에 넣어서 먹고 있어요 다진마늘의 매운 맛을 싫어해서 초반에 넣고 끓입니다
뭔소리야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야채비빔밥
한때 다이어트를 할일이 있어서 내 나름대로 레시피를 만들게 되었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높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수 있고 거기에 든든함도 있어서 한끼만 먹어도 배고픔에 허덕이지 않을수 있는 아주 괜찮은 두부야채비빔밥 이예요 재료들도 구매하기 쉽고 냉장고에 대부분 있는 재료들이라 만들어먹기 어렵지 않답니다. 《재료는:두부200g,잡곡밥50g, 계란2개 ,숙주,양배추,느타리버섯, 당근,양파》 ⬇️이정도 준비 합니다.분량이 너무 많으면 배불러서 남기게 되요. *저는 양배추,당근,양파는 미리 채썰어서 냉장보관 해둡니다 *숙주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물에 담가두는 거예요. 모든 재료는 두개씩 전자렌지로 직행. 2분30초에서 3분정도로 익혀 줍니다 일일이 볶게 되면 번거롭기도 하지만 기름이 들어가서 열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 방법이 아주 간단하면서 영양소 파괴도 훨씬 덜 되고 식감이 살아있어서 먹기에도 좋아요. 두부는 물기를 꼭 짜서 기름없이 수분이 날라갈때까지 볶아줍니다. 계란은 올리브유 살짝 두루고 후라이 대신 스크램블로 만들어서 비벼먹기 편하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끝입니다 모든 재료는 비벼먹기 편한 그릇에 담아 간장한스푼,들기름한스푼,고추장 반스푼,들깨가루 적당히 뿌려 비비고 비비고 하면 끝이예용 시간이 오래 걸릴꺼 같지만 그렇지 않아용.칼로리가 500kcal정도라 베불리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저에 다이어트 레시피 입니당.
우블리에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야채와 두부, 견과류를 활용한 샐러드
이상지지혈증 즉 고지혈증이 있어 항상 식단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하루 한끼는 꼭 샐러드를 활용한 다이어트 한끼를 하는 편이네요 재료는 집에 있는 각종 야채들을 활용하면 됩니다 오늘의 재료 -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 오이, 토마토, 삶은 계란, 두부, 블루베리, 견과류, 발사믹 소스 모두들 아시겠지만 양배추는 위건강, 혈액순환 장운동에 좋고요 양파는 항산화, 항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주여 동맥경화 에방에 좋고 혈당조절에도 좋아요 고지혈증을 앓고 있는 제게 정말 좋죠 오이는 수분과 칼륨이 많아 갈증해소와 체내 노폐물배출에 좋과 비타민C,가 많아 피로회복에 좋고요 견과류 역시 심혈관개선, 항산화, 뇌건강 인지기능향상에 좋고요 파프리카도 항산화 와 심혈관개선 및 눈건강에 좋은데요 특히 노란색 파프리카는 고지혈증환자들에게 좋데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노화 시력개선 인지기능 심혈관 기능향상에 좋다하네요 각종 야채들을 잘 씻어 준비하고 채썰어 준비합니다 두부는 작게 깍둑썰기 해주시고요 삶은 계란도 4등분 해주시고요 접시에 담아 발사믹 소스 뿌려주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더운 여름에 불을 사용할 필요도 없고요 여기에 사용된 각종 야채들은 항상 다이어트하시는 분이라면 애용하는 재료들이죠 야채만 들어가면 단백질이 부족하니 계란과 두부, 견과류로 단백질과 몸에 좋은 지방을 모두 갖추게 되죠 소스는 본인들의 취향에 따라 사용하시면 되는데 저는 발사믹소스를 좋아해서 애용하고 있어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도 활용하시면 좋고요 여기에 배가 고프다면 곡물식빵 2조각 추가하고요 오늘은 깜박했지만 병아리콩 삶아 둔것도 같이 넣어주면 단백질 추가 되겠어요 더운 여름날 불 없이 간단하지만 영양가득한 한끼 샐러드입니다.
잘될
🏃♀️다이어트간식 💚올리브영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드셔보셨어요?
✅ 제품명: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스모크맛) 🛍 어디서 샀나?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4개 묶음 할인으로 구입했어요. 행사 중이라 한 개당 2,000원 초반대였어요. 👃 첫인상: 냄새와 비주얼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돌려도 훈제향이 꽤 진하게 퍼져요. 비주얼은 일반 소시지보다 약간 창백(?)하지만 단백질 덩어리 느낌은 남. 기름기는 적고, 뻑뻑함보다는 탱글탱글한 느낌이 있어요. 🍴 맛: 기대 이상 정직하게 말해서, "다이어트용인데 이 정도면 대박"입니다. 스모크 향 덕에 밍밍하지 않고, 진짜 훈제 소시지 같은 맛. 너무 짜지 않아서 부담 없고, 안에 닭고기 식감도 꽤 살아 있어요. 물컹하지 않고 탱글탱글. 인공적인 느낌도 적어요. 식감은 진짜 괜찮았고, 일반 간식 소시지보다 포만감은 훨씬 오래 갑니다. 💪 다이어트 간식으로서의 만족도 단백질: 1개당 단백질 12g 이상으로, 운동 전에 먹으면 딱이에요. 포만감: 작아 보여도 배에 은근 차요. 허기 달래는 데 최고. 칼로리: 1개 100kcal 내외라서 죄책감이 거의 없음. 보관: 실온 보관 가능해서 회사,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좋아요. 올리브영 어디가나 요즘 다 있지요? 어디서든 구할수 있다는 장점ㅋㅋ ❌ 단점이 있다면? 스모크맛은 계속 먹으면 살짝 질릴 수 있어요. (다른 맛이랑 섞는 걸 추천) 민감한 사람은 단백질 가공 특유의 향을 거슬려할 수도 있음. 가격이 일반 간식보단 살짝 비싸요. ✅ 총평 이건 진짜 ‘다이어트 간식 중에서도 맛, 포만감, 실용성 다 잡은 제품 한두 번 먹고 말 게 아니라, 꾸준히 살 의향 있어요. 닭가슴살 질린 사람들에게 좋은 대안. 스모크맛이 질린다면 콘치즈맛이나 청양고추맛도 같이 시도해볼 만해요. 다이어트 너무너무 힘들고 지치시죠? 내가 왜이러고 있나? 싶을때 많잖아요 ㅋㅋ 그럴때 마음 다시 다잡고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하나 우거적우거적 씹어 먹고 다시 힘을 내서 다이어트 해봅시다 ㅋㅋ 힘내요 우리❤️❤️❤️
라미에뜨
저녁은 닭가슴살 😆
저녁은 닭가슴살 구워 간단히 때워봅니다♥️ 간이 살짝 되어있는 훈제 닭가슴살이긴 한데 ㅎㅎ 그래도 조금 더 간 해서 주면 좋드라구여^^
자스민꽃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연두부 샐러드
부드러운 연두부와 치커리 적근대 참깨 듬뿍 넣은 간장소스 뿌려 가볍게 한끼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은 담백한 두부카레덮밥!
두부를 넣어 만든 두부카레덮밥입니다:) 재료 물6컵, 두부1모 감자 작은거2개 양파 작은거1개 당근1/2개 고형 카레 4조각 식용유1T 버터1조각 조리순서 1 분량의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두부, 감자, 양파, 당근은 깍둑썰기 해주세요. 들어가는 재료의 양은 취향에 따라 가감해주세요. 2 팬에 기름 1T, 버터 작은 한 조각 넣고 약불 버터가 없으면 생략하고 식용유를 조금 더 넣어주셔도 좋아요. 3 양파를 넣어 약불에서 볶아주세요. 약불 4 양파가 충분히 노릇해지면 약불 5 감자와 당근을 넣어 약 2분간 볶아주세요. 약불 6 그 다음 재료가 다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센불에서 약 10-15분간 끓여주세요. 센불 7 그 다음 두부 넣고 센불 8 고형카레 4조각을 넣어 잘 풀어주세요. 중불 고형카레를 넣고 불을 끈 후 뚜껑을 덮고 약 5분 정도 있으면 카레가 잘 풀어져요. 9 카레가 다 녹으면 약불에서 약 10분 정도 끓여주세요. 약불 눌러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세요. 10 혹시 카레 맛이 부족하면 고형카레를 추가하거나 저처럼 카레가루를 조금 추가해 주세요:) 11 그릇에 밥과 카레를 담으면 완성입니다:)
로앰
두부+야채로 만든 김치볶음밥
두부 1/2모, 야채 다진거,밥 1공기 1.두부는 수분을 날리고 2.올리브유에 마늘 넣고, 야채넣고 볶은 후 3.밥에 굴소스랑 참기름 넣어서 비벼서 4. 두부 야채에 함께 넣고 계란 올리니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완성
지니5367714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닭가슴살 토마토 또띠아
제가 즐겨 먹는 닭가슴살 토마토 또띠아 레시피 소개드릴게요~ 다이어트로 최고인데, 요리하는데 진짜 몇분 안걸려요. 건강한 재료들로 완전 후딱입니다. 사진 보면 쉽게 따라하실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한번 순서대로 설명드릴게요. 우선, 계란 2개를 볼에 풀고 팬에 올리브유 살짝 뿌리고서 풀어둔 계란을 붓고서 중간불에서 부쳐줍니다. 그리고 피자치즈 원하시는 만큼 살짝 올려주구요. 그래야 포만감 더생깁니다. 배가 덜 고플땐 조금만, 배가 좀 많이 고파서 포만감 채워야겠다싶으시면 왕창 올려주세요. 피자치즈 양에 따라서 포만감 정도의 차이가 크더라구요. 위에 계란 부친거에 모짜렐라 치즈 올린것이 익으면 그 위에 통밀 또띠아 얹어서 손으로 살짝 잡아서 뒤집어줍니다. 그리고 그 위에 토마토 2개 두껍게 자른거 올리고서, 닭가슴살을 원하는 만큼 올립니다. 토마토는 구워서 넣어도 식감이랑 맛이 좋더라구요. 참, 저는 이날 요리할때 없어서 못넣었지만, 청상추나 양상추를 토마토 넣기 이전에 깔면 더좋습니다. 닭가슴살은 가끔 닭가슴살 덩어리로 넣기도 하는데 저는 버거 느낌나고 괜찮더라구요. 닭가슴살 대신에 참치 기름 쫙 빼서 올려도 맛있습니다. 약불에서 접고 살짝 한번 뒤집어서 노릇하게 익혀주면 끝입니다. 간단한 요리인데, 이거 먹으면 진짜 배불러서 다른거 더 안땡기더라구요. 너무 심심하게 느껴지면 저당 케찹이나 소스, 스리라차 소스 같은거 발라 먹으면 좋습니다. 소스를 요리 중간에 바르는것 보다는(이렇게하면 소스가 질질 새는 상황이 일어날수 있어요.) 요리 다하고서 소스에 찍어 먹는 느낌이나 또띠아 위에 살짝씩 뿌려서 먹는게 더나은것 같아요. 저녁밥으로 먹어도 굿, 아점으로 먹어도 굿. 간단한 요리면서 포만감도 만땅으로 챙기고 건강한 음식이니까 드셔보세요. ^^
바다속고양이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재료 훈제오리 150~450g 두부 1모 계란 1개 양배추 150g 대파 조금, 양파 1/2개 양념 후추 깨소금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법 1. 고명용 대파 조금 양파 1/2개 채 썰고 양배추 조금 두께감 있게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2. 두부 전자레인지 전용용기 또는 전자레인지 가능한 용기 에 넣어 2분 돌려 으깨어 넓게 펴 식혀주세요. 3. 예열된 팬에 훈제오리고기 넣어 볶아주세요. 4. 훈제오리고기가 익으며 기름이 돌면 양배추와 양파 넣어 후추추추 양배추가 숨이 죽도록 볶아주세요. 개인 기호에 맞게 저당 굴 소스 1큰술 또는 일반 굴 소스 살짝 넣어 간 맞춰주세요. 5. 면포에 식힌 으깬 두부를 넣어 식감을 위해 물기를 꾹꾹 제거해 준 후 그릇에 옮겨 담고 훈제오리고기와 계란프라이 고명용 파와 깨소금 올려 주시면 훈제오리고기 두부 비빔밥 완성입니다. TIP 훈제오리고기 1인분 양은 100g~ 200g 정도 양이 적으시다면 100g 많다하시면 200g~!! 훈제오리고기에 염도가 있어 간 보시고 저당 굴 소스 또는 일반 굴 소스 1 큰술 넣어 간 맞춰주세요.
ysn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가게에서(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을 가게에서 9시에 먹었으니 점심을 좀 늦게 먹을까도 생각을 했답니다. 근데 점심 커피 장사 때 만들기 힘든 메뉴들만 많이 나갔어요. 요거트랑 마쥬스만 10잔 정도 만들고 보니 힘이 쭉 빠져서 배고프더라고요. 생각보다 빨리 점심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점심은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크샷추,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를 안 넣기 때문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만 발라놨어요. 오늘 아침에 가져온 허닭에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카레 맛입니다. 100g에 85kcal이고 1분 30초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준비했어요. 아까 아침하고 똑같은 통이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잘게 썬 자두,햄프씨드가 들어 있어요. 아까랑 만들면 똑같이 만들어질까 봐 오늘은 조금 담는 방식을 달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야채 과일을 다 섞지 않고 순서대로 배치해 봤답니다. 방울 토마토 파프리카 사과 당근 고구마 자두를 두르고 중간중간 요거트 드레싱 올리고 아몬드와 시리얼도 중간중간 드레싱이 얹고 가운데 카레맛 닭가슴살 슬라이스 올렸어요. 내딴에는 다르게 배치한다고 했는데 종류가 많으니까 다르게 보이는진 잘 모르겠네요.😅 먹기는 항상 그렇듯 맛있게 먹었어요. 카레 맛 닭가슴살이지만 그렇게 진하진 않아서 샐러드하고 잘 어울린답니다. 마지막에 닭고기까지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만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견과류랑 채썬 사과 3개, 자두 올려놨답니다. 보통 때보단 견과류를 좀 많이 올렸어요. 배고팠는지 30분만에 샐러드 다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땐 보통 때보다 고소한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견과류가가 좀 더 많으니까 맛이 확 다른 느낌이 나더라고요. 물론 더 맛있었지만 이래도 되나 살짝 걱정은 됐네요. 지방이 더해진 거라 그러겠죠?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집에서 12시 2분에 나가서 요양병원에 12시 43분에 도착해서 빨리 엄마 짐 싸서 차는 1시쯤 와서 17분에 출발해서 서울대병원에는 1시 38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바로 5519호 3번째 배드로 응급차 아저씨가 엄마 데려다줬어요. 그리고는 간병인 아줌마 오시고 간호사님도 입원에 필요한 안내하고 필요한 물건들 챙기고 같이 우리 동생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왔다 갔다 하기 바빴네요. 나는 점심을 안 먹어서 많이 배가 고파가지고 동생 동의서를 써야 돼서 남아 있고 나는 아까 잘 쓴 기내가방 들고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3시 40분 쯤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기본 식단으로 밥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볶은 김치입니다. 오늘은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입니다. 100g 85kcal 입니다. 먼저 내놓지 못하고 바로 내놓은 거라 찬물에 조금 담갔다가 전자레인지 데웠는데 나눠서 2분 30초 데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볶음 구운두부 4개 담고 그릭요거트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 슬라이드도 담았네요. (카레 맛이나 살짝 카레 소스가 묻어 있답니다. 밥이랑은 잘 어울릴 거 같애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근데 점심이 많이 늦었네요. 이 시간이라도 먹는 게 다행이었답니다. 가능하면 좀 빨리 내려왔으면 직원식당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세 시가 지나서 직원 식당에 못 가고 집에 와서 샐러드 챙겨 먹네요. 우선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에 두부랑 슬라이스 닭가슴살도 먹었어요. 그리고 야채 어느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 해서 저렇게 비벼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겼고~ 더 필요한 것들 챙겨서 5시 24분에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짐 가지고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청국장과 순두부
저녁은 순두부와 청국장으로 먹어요 집앞 백반집에서 저녁해결했어요 오늘은 주방에서 해방된 하루 였어요
들꽃7
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잡곡밥 먹을려고 밥하면서 샐러드 먼저 만들어 먹으면서 기다렸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 자두까지 좀 더 잘게 썰어서 다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약간 두꺼운 토마토 조금 두르고 양배추라페랑 구운 두부 7개 배치했어요. 두부는 5개 정도만 담으려 했는데 아침에 배가 고프더라고요. 2개 더 했어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 적지 않게 뿌려서 만들었어요. 레몬 물과 견과류 우선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야채과일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우선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밥이 다 돼서 3분의 2 공기 정도 담고 집에 있는 김치(동생이 배달로 시켜먹고 남은 김치들)도 씻어서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가져왔답니다. 야채도 보통때보단 조금 더 남겼고 두부도 하나, 양배추라페랑 버섯 볶음도 많이 남겼네요. 저렇게 밥을 더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드레싱이 애사비드레싱이라 밥하고도 너무 잘 어울리거든요. 거의 다른분 야채 비빔밥 한그릇에 준하는 사이즈이네요😅 반찬인 김치도 한 번 씻어서 염분기를 조금 줄이긴 했는데 원체 간이 돼 있는 거고 볶아서 그런지 맛있게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아침이 너무 배가 부르는데 졸리니까 눕고 싶더라고요. 라떼 산책을 시키고 쉬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비가 애매하게 내리네요. 이게 언제 그칠지 너무 막연해서 안 되겠다 싶어서 우리 라떼 비옷만 챙겨서 잠깐 내려갔는데 안오나 싶다가도 여전히 비가 와서 라떼 작은 볼일만 보고 비옷 입혀서 조금만 걷자고 했지만 라떼도 움직이기 싫다해서 아파트로 들어왔답니다. 그래도 너무 적게 움직인것 같아 계단으로 올라갔네요. 20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9층이 우리 집으로 내려왔답니다. 이 정도면 밥 먹고 좀 움직인 거 되겠죠? 한 20분 정도 작게 산보하고 들어왔네요. 11,4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곰탕 보글보글 꿇였네요.🐔
닭가슴살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마늘,양파,생강,대파로 잡내를 잡아 주고 떡사리와 당면 넣어서 뜨끈뜨끈한 국물에 먹으니 속이 풀어지고 따뜻해지네요. 🐔닭가슴살의 풍부한 단백질은 근육 성장과 유지에 도움이 되며, 곰탕의 진하고 시원한 국물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소화를 돕는 효과도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 볶음밥
닭가슴살 볶음밥 만들었어요 버섯 양파 부추등등 넣었어요 모두 맛점하셨죠
예지영준맘
아침은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에 두부 굽고 팽이버섯 당근이랑 볶아서 준비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과일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자두 반개, 구운두부5개(약 100g) 팽이당근볶음 펼쳐놓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발라 놓고 자두와 한쪽엔 팽이버섯볶음 다른쪽엔 사과랑 야채 토핑으로 올렸어요. 샐러드까지 맛있게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든든했네요. 오늘도 마지막 탄수화물 마무리가 깔끔했는데 잡곡밥을 먹고 싶긴 했답니다. 어머니가 일요일 서울대병원 다시입원해서 다시 간단한 수술이라도 전신마취 수술을 앞두고 있으니 마음에 여유가 없고 조금이라도 시간이 나면 다른 할 일들이 많아서 자꾸 밀리네요. 이렇때는 간편한 미주라토스트가 고맙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부침
냉장고에 자던 두부가 보여 급한대로 부쳤어요 들기름에 부쳐 고소하네요 검은콩 두부라 색이 지저분해보이네요^^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