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퐁 칠리 갈릭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후이퐁 칠리 갈릭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고구마전 레시피🥔
🍽️ 고구마 전 레시피 (다이어트용) 1️⃣ 재료 준비 고구마 1~2개, 계란 1개, 소금 , 올리브유 또는 아보카도 오일 소량 ※ 다이어트를 위해 밀가루는 넣지 않고, 필요 시 소량의 튀김가루와 귀리가루를 사용합니다. 2️⃣ 조리 과정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채 썰거나 강판에 굵게 갈아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키친타월로 살짝 제거해 주세요. 여기에 튀김가루, 귀리가루에 계란과 소량의 소금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팬을 약불로 달군 뒤 올리브 오일을 아주 소량만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펼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3️⃣ 나만의 다이어트 팁 불은 꼭 약불로 유지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기름 사용을 최소화하면 고구마 본연의 단맛이 더 살아나고 칼로리도 낮아집니다. 찍어 먹는 소스 대신 플레인 요거트나 무가당 그릭 요거트를 곁들이면 단백질 보충까지 가능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더욱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jjjjay
등심 카츠로
크리스마스 짝꿍님이 맛집으로 데이트 가자 고 해서 웨이팅의 수고로움이 있었어도 겉바 속촉 맛있는 등심 카츠와 흑임자 샐러드, 맛 있는 소스와 고추냉이에 콕 찍어서 먹으니 입 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배달음식 추천|칼로리 낮고 살 안 찌는 메뉴 정리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제일 흔들리는 순간이 언제냐면… “오늘은 배달 시켜도 되지 않을까?” 이 생각 들 때더라고요 😭 저도 야식 땡길 때마다 검색창에 다이어트 배달음식부터 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 칼로리 낮은 배달 음식 ✔ 고단백 배달 음식 ✔ 살 안 찌는 배달 음식 이렇게 실제로 많이 먹어보고 괜찮았던 메뉴들 위주로 정리해봤어요. ✅ 다이어트 배달음식, 왜 메뉴 선택이 중요할까? 다이어트 중이라고 무조건 굶을 필요는 없어요. 문제는 튀김 + 밀가루 + 당류 폭탄 조합이죠 😅 - 배달 음식도 - 단백질 위주 - 소스 최소 조리 방식만 잘 고르면 충분히 살 안 찌는 배달 음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 칼로리 낮은 배달 음식 추천 1️⃣ 포케 / 샐러드 보울 닭가슴살·연어·계란 선택 소스는 반만 or 따로 요청 👉 대표적인 칼로리 낮은 배달 음식 2️⃣ 쌈밥 도시락 밥 양 줄이고 채소 듬뿍 불고기보단 제육·닭구이 쪽이 낫더라구요 💪 고단백 배달 음식 추천 3️⃣ 닭가슴살 도시락 요즘 배달 앱에 진짜 잘 나와요 밥보다 단백질 비중 높은 메뉴 추천 4️⃣ 회 / 연어덮밥 (밥 적게) 단백질 + 포만감 최고 마요·양념은 과감히 패스 ✋ 👉 이쪽은 고단백 배달 음식 찾는 분들한테 딱이에요. ⚖️ 살 안 찌는 배달 음식 고르는 팁 튀김 ❌ 구이 ⭕ 소스는 “따로 주세요” 밥은 반 공기만 단백질 메뉴 먼저 먹기 이것만 지켜도 다이어트 배달음식 실패 확률 확 줄어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배달 음식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더라구요. 뭘 먹느냐가 진짜 중요했습니다 👍 여러분은 다이어트할 때 어떤 배달 음식이 제일 도움 됐나요? 댓글로 메뉴 공유 좀 해주세요! 🙏 클릭 >>> 지니어트 간단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 BEST 7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양배추볶음 과 분모자 떡볶이
양배추 팽이버섯 준비 파마늘기름내고 양파 조금 넣고 볶다가 양배추 팽이버섯 넣고 휘리릭~~ 후추 굴소스 조금 넣고 페페론치노 뿌려주고 계란후라이 하나 얹어 도시락으로
아쟈아쟈
샐러드와 두유
샐러드와 소이비랩 두유 먹었습니다 야채 가득 담아 올리브유와 소스도 뿌렸습니다 소이비랩 두유 설탕 무첨가라 당관리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콩나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저칼로리 콩나물무침 레시피예요. 콩나물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아요. 또 포만감이 커서 과식을 방지해 주는 효과도 있어요. 그리고 콩나물에는 아스파라긴산이 들어 있어 붓기를 막아 주고 몸 속 나트륨을 배출해 주는 좋은 식재료예요. 다이어트 콩나물무침은 고춧가루를 넣지 않고 하얗게 만들어요. 재료는 콩나물 200g, 다진 마늘, 식물성 무침 소스, 저염 소금, 참기름, 통깨, 식초예요. 만드는 법은 다음과 같아요. 먼저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뚜껑 덮고 물 없이 4~5분 삶아 줘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아요. 그리고 물기만 살짝 빼고 거기에 다진 마늘, 식물성 무침 소스 조금, 저염 소금 조금, 참기름을 넣고 가볍게 무쳐줘요. 다이어트 콩나물무침이기 때문에 고춧가루를 넣지 않고 만들어요. 양념이 없고 간도 최소화했기 때문에 다이어트할 때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콩나물무침이에요.
인생중
(다이어트 레시피) 톡 쏘는 콩나물 겨자냉채
콩이 발아하는 과정에서 비타민C 함량이 급격히 증가하는데 이는 감기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이 돼요.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건강에도 좋고 변비 해소에도 효과적이죠.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이 콩나물을 활용한 요리를 자주 드시면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이 될거예요 아삭한 채소들의 식감을 살리고 톡쏘는 소스로 입맛까지 돋우아 주는 아삭한 콩나물 겨자냉채 콩나물 고르는 법 머리와 줄기가 통통하며 노란색을 띠고 검은 반점이 없는 콩나물이 좋고 줄기가 무르거나 약품 냄새가 나는 콩나물은 구입하지 않습니다. 또 콩 머리가 파란것은 햇빛에 많이 노출된 콩나물로 독성이 있을수 있으며 검은 반점이 있는 콩나물은 상할 가능성이 높으니 피하시기 바랍니다. ▶️ 재료 콩나물 파프리카 오이 당근 맛살이나 크래미 ▶️양념 겨자 식초 레몬즙 알룰로스 다진마늘 통깨 1.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소금은 넣지 않고 물2컵 붓고 삶아줄 거예요. 2.끓고 나서 중약불로 줄여 2~3분 정도 더 끓여 준 후 찬물에 건져 열기를 식혀 채반에 바치고 물기를 빼줍니다. 🌱소금을 넣으면 수분이 빠지면서 콩나물이 질겨질 수가 있어 무침을 할 때도 소금은 넣지 않고 해주는게 좋습니다. 🌱뚜껑을 덮거나 아예 처음부터 열고 해야 콩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3.깨끗하게 씻어놓은 당근과 파프리카 오이는 적당한 굵기로 채썰어 준비해주세요. 4.맛살은 2등분후 결대로 찢어 준비해주세요. 5.볼에 연겨자 다진마늘 알룰로스 식초 레몬즙을 넣어 잘 섞어주세요. 🌱새콤한 맛을 원하시면 식초를 조금 더 넣어 주시고 연겨자의 톡 쏘는 맛을 좋아하신다면 취향껏 맛을 가감해 주시면 됩니다. 6.볼에 콩나물 당근 파프리카 오이를 담고 겨자 소스를 부어 살살 버무려주세요. 🌱소스와 재료를 시원하게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해 두었다가 먹기 직전 식탁에 올리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새콤달콤 알싸해서 맛있는 콩나물 냉채를 만들어 봤어요. 각종 채소를 넣어 씹는 맛도 있고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입맛이 살아나요.ㅎ 채소를 손질해야 된다는 약간의 귀찮음은 있지만 재료 준비해놓으면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쩡♡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초간단 콩나물두부밥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바로 포만감 듬뿍이면서 영양 가득한 콩나물두부밥을 소개합니다.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콩나물과 두부만으로도 멋진 한 끼가 가능한데요. 밥 대신 두부를 고슬고슬 볶아서 사용하셔도 되구요. 저처럼 밥순이들은 약간의 현미밥도 곁들인다면 만족감도 꽤 높으면서도 초간단 레시피입니다. 재료 : 콩나물 한 줌 두부 반모 물 5숟가락 정도 소금 한 꼬집정도 밥 또는 현미밥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서 약간의 물과함께 소금을 한 꼬집 넣고 전자레인지 5분정도 돌려주세요. 전자레인지가 돌아가는 5분 동안 파를 잘게 썰어주시고 간장: 물 1:1비율로 저는 진간장 3숟가락, 물 3숟가락 정도 넣었습니다. 그리고 올리고당 (알룰로스 넣으면 더 좋아요) 1수저 넣어주세요. 소스는 냉장 보관 가능합니다. 단, 소스에 들기름은 미리 넣어주셔도 좋지만 참기름은 먹기 직전에 넣어주시는 게 더 좋습니다. 접시 또는 그릇에 전자레인지에 돌린 콩나물과 물기를 빼거나 살짝 볶아서 없앤 두부 그리고 현미밥 3~5숟가락 정도를 사이좋게 올려주세요.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두부와 콩나물로 영양 가득 그리고 포만감도 가득해서 아주 좋은 레시피예요.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고 싶은 신분들은 밥 대신 두부를 고슬고슬 볶아서 사용하셔도 좋고, 저처럼 밥을 포기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밥도 몇 숟가락 추가해서 맛있게 비벼드시만 만족감도 아주 좋습니다.
GUNDDAM
쫄깃쫄깃한 탕수육
점심 친구가 입맛을 살려준다고 탕수육 맛집 으로 데리고 왔네요. 쫄깃쫄깃한 식감에 겉바 속촉 맛있는 탕수육에 그리 달지 않은 소스에 야채가 듬뿍듬뿍 들어가 있어 냅다 부어서 든 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샌드위치
어제 뚜레 쥬르 에서 구매해온 샌드위치로 아침 먹었어요. 안에 치폴레 소스에 치킨 텐더가 들어 있는데 이거 맛있어요 예전에 먹어보고 재구매 했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음식 중에 후무스 들어보셨거나 좋아하시는 분?
혹시 후무스 들어보셨거나 좋아하시는 분 계실까요? 중동에서 많이 먹는 병아리콩 소스? 스프레드? 같은건데 저는 브런치 같은거 먹으러가면 종종 먹는데 요즘 파는 곳이 더 많아지는 것 같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이걸 좀 한국인 입맛에 더 맞는 맛으로 만들면 어떨까해서 수요 설문조사 해보려하는데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 (+추첨해서 스벅 쿠폰도 드린답니다ㅎㅎ) https://forms.gle/H5gPzthjUzdXC8Yk9
didyoudo
마늘 돼지갈비 노릇하게 구워서 🧄🍖
마늘에 재워서 맛과 영양 가득한 마늘 돼지갈 비 구워서 점심 든든하게 먹고 기운도 내어보 네요.불맛 가득한 돼지갈비랑 양파랑 야채 소스에 쌈 싸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마늘은 항산화 작용을 하여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며, 마늘에 포함된 알리신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잡채
1.먼저 당면100g을 물에 20분정도 불려두세요.콩나물200g은 잘 씻어서 채에 받혀두시고 당근50g과 표고버섯2개랑 양파반개 납작어묵2장은 채썰어 준비하세요. 2.냄비에 물250ml 붓고 당면넣고 간장 4큰술 이금기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이랑 식용유2큰술 넣고 끓여주세요. 3.2가 어느정도 끓었으면 콩나물과 당근 양파넣고 익혀주세요. 4.3이 어느정도 익었으면 어묵이랑 표고버섯넣고 저어가면서 익혀주세요. 5.다익힌 잡채에 참깨 한꼬집 뿌리면 콩나물 집채 완성이요~한입 먹어볼까요? 와오~콩나물과 당면이랑 표고버섯 양파 당근이 어우러져 아삭 아삭 쫄깃 맛나네요. 참 쉽죠잉?ㅋ
종다리경아
마녀스프 레시피 후기🧙♀️ 마녀 스프 다이어트 식단, 진짜 이렇게 쉬웠나요?
처음에 "마녀 스프 만들기"라니… 진짜 이걸로 살이 빠질까? 반신반의하며 시작했는데요. 3일만에 배가 확 들어간 거 보고 놀랐어요! 😳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 못 가니까, 포만감 있고 건강한 마녀 스프 다이어트 진짜 추천해요! ✅ 마녀스프 레시피가 뭐길래 이렇게 인기일까? 마녀스프 레시피는 원래 미국에서 병원 환자들의 체중 감량을 위해 만든 식단이래요. 지방은 태우고 포만감은 주면서 칼로리는 낮은 게 특징이에요. 직접 마녀 스프 만들기 해보니까 생각보다 엄청 간단하더라고요! 🥣 마녀 스프 만들기 (기본 레시피) ✔ 재료 준비 (전부 대충 썰어 넣으면 돼요) 양배추 1/2통 양파 2개 피망 1개 샐러리 2대 당근 1개 토마토 또는 토마토퓨레 물 1.5L + 치킨스톡 or 토마토소스 소고기 200g (단백질 보충하고 싶을때 추가합니당) ✔ 끓이기 야채 볶기 (기름 거의 없이) 물 붓고 푹~ 끓이기 (30~40분) 소금, 후추, 치킨스톡으로 간 맞추기 간단하죠? 진짜 마녀스프 레시피는 요리 못 해도 만들 수 있어요 😆 🥗 마녀 스프 다이어트 실천법 (실제 해본 식단 팁!) 하루 1~2끼 마녀 스프 식사 탄수화물 섭취 줄이고 단백질은 닭가슴살로 보충 중간중간 삶은 달걀, 두부 등으로 포만감 유지 물 많이 마시기 +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3~5일 정도만 단기 집중 → 무리 금지! 마녀스프 다이어트, 생각보다 만족도 높았어요. 무엇보다 건강하게 해독되는 느낌이랄까? 꾸준히는 무리고, 폭식 다음날이나 리셋용 식단으로 완전 추천해요! 👍 여러분은 마녀스프 레시피 따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다이어트 효과 있었는지, 혹은 나만의 마녀 스프 식단 팁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불닭미역탕면 1인분 레시피, 죄책감 덜한 매운맛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다이어트 중이라 매운 거, 라면은 진짜 손도 안 댔었는데요... 치팅데이니까 괜찮겠지 싶어서 요즘 유튜브에서 핫하다는 ‘불닭미역탕면’ 만들어 먹어봤어요!🔥 “라면인데 해장도 된다?”는 말에 혹해서 해봤는데... 이거 은근 괜찮더라고요ㅋㅋ ✅ 불닭미역탕면 레시피 한눈에 보기 요즘 다시 유행 타는 중인 레시피인데요, 불닭볶음탕면 + 시판 미역국 조합이라 만들기 완전 간단해요. 📌 준비물 (1인분 기준) 불닭볶음탕면 1개 비비고 소고기 미역국 1팩 (500ml) 물 150ml 반숙란 (선택) 만드는 방법 미역국에 물을 섞고 불닭 액상소스를 넣고 끓여요. 물이 끓으면 면 투하! 후첨스프, 계란 올려주면 끝! 라면 끓이기랑 똑같고, 그냥 ‘물 대신 미역국’ 쓰는 느낌이에요. 🍜 솔직 후기: 칼칼+고소+자극적인 해장용 느낌?! 한입 먹자마자 “어, 이거 약간 육개장 느낌?”🤔 불닭 특유의 매운맛은 살아있고, 미역국의 감칠맛이 국물에 확 배어서 완전 색다른 맛이 나요! 미역 건더기+쫄깃한 면 식감 조합도 만족 짜고 단맛도 꽤 있어서 물 양은 꼭 조절 필요 캡사이신 때문에 입안은 얼얼한데 중간 매운맛 수준 치팅데이니까 자극적인 국물+쫄깃한 면 딱 먹고 싶을 때! 해장 느낌으로도 괜찮았어요ㅋㅋ 💬 솔직히... 라면인데 해장도 되고, 미역국이라 그런지 괜히 건강한 척하면서 먹는 느낌? 😂 레시피 간단해서 자취생, 혼밥러한테도 추천드려요! 여러분은 치팅데이에 어떤 메뉴 즐기세요? 불닭미역탕면 해보신 분들 후기나 꿀팁 댓글로 같이 나눠봐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아삭아삭한 양상추 샐러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와 찐계란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 두 올리고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들기름 소스 를 만들어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맘스터치 슈퍼싸이더블킥
싸이버거 좋아하는데 신메뉴 나왔다해서 먹어봤어요 치킨 패티크기가 어마무시하네요 소스를 2가지 따로줘요 싸이버거 좋아해서 만족
숫자
다이어트 콩나물불고기(ver. 닭가슴살큐브)
*재료 : 콩나물, 씨씨닭, 양파, 다진마늘, 저염간장, 고춧가루, 고추장, 올리고당 등 불고기라고 하면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양념에 재웠다가 굽는 것을 말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망나니어터여도 나름 다이어터이니 전 닭고기를 활용한 콩불에 도전~ 닭가슴살 큐브를 적극 활용해봤어요 우선 후라이팬에 고소한 맛까지 더해주기 위해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두른 다음에 양파 반 개만 먼저 달달 볶아줬답니다^^ 그리고나서 깨끗하게 씻은 콩나물을 깔듯이 펼쳐 놓고 뚜껑을 덮어 수분이 나오도록 약한 불에 푹 익혀주도록 해요! 수분이 나올 만큼 콩나물이 잘 익었다면 남은 양파 반 개를 그 위에 얹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한 입 크기로 손질한 닭가슴살이나 저처럼 닭가슴살큐브를 넣어주면 주재료는 다 등장한 거예요~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줘도 되고 저처럼 극도의 귀차니즘이라면 바로바로 넣으셔도 맛에는 큰 상관이 없을텐데요!! 맵기는 본인 취향에 맞게 조절하면 되고 저는 고춧가루 2스푼, 고추장 2스푼, 저염간장 1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올리고당 또는 유기농 설탕 2스푼 넣어요 굴소스를 활용해도 되지만, 저희 집에는 일부러라도 굴소스는 들여놓지 않는답니다 이제 모든 재료와 양념장을 잘 볶은 다음에 쏭쏭~ 썰어 놓은 대파를 추가해도 되구요 마지막에 통깨까지 솔솔 뿌려주면 고소하겠죠! 드디어 완성된 콩불 닭가슴살살 버전이랍니다~ 하얀 쌀밥과 먹고 싶은 비주얼이지만, 전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상추쌈으로 나름 건강하게 먹으려고 했어요!!
반달진
장어구이와 초절임
장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양념 소스와 생강초절임에 콕콕 찍어서 함께 먹으 니 느끼함도 잡아주고 맛있네요. 장어구이는 고단백·비타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피로 회복, 시력·피부 건강, 심혈관·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보양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크래미 유부초밥
결대로 찢은 크래미와 잘게 썬 샐러리에 마요네즈 다진양파 홀그레인 머스타드 레몬즙 후추를 섞은 소스를 넣어 버무려 밥을 채운 유부위에 얹어 맛있게 먹었어요.
쩡♡
양배추 훈제 오리찜
기름지지 않고 담백하게 야채와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양배추 훈제 오리찜으로 겨자를 넣은 소스와 함께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샐러드 했지요💚
치킨시켯는디~~ 일단 로메인에다가 저당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간단히 샐러드를 했어요 😙😙 제가 넘 좋아하는 구성입니다 !!!ㅋㅋ
자스민꽃
어묵탕
점심으로 간단하게 어묵팅으로 때웠어요.무와 얼큰한것을 좋아해서 청량고추 몇개 넣고 봉지안에 소스가 들어 있어서 간단히 먹기 편하네요
지니5237092
어묵탕 끓여 양념장과 함께^^
꼬치 어묵을 구입해서 집에서 어묵탕도 만들어서 끓여 먹고 양념장도 만들어 봤습니다. 겨울하면 생각나는게 붕어빵이랑 어묵 이잖아요. 꼬치 어묵 구입해서 집에서 냄비에다가 간장, 무, 멸치, 다시마로 국물 오래동안 우려 내어서 같이 어묵을 넣고 끓여주면 쫄깃쫄깃 하게 어묵도 맛있고 어묵 국물도 따라서 홀짝홀짝 마시면 금상첨화 입니다^^ 어묵을 찍어먹을 양념장도 준비해서 먹어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파, 간장, 굴소스, 참기름, 통깨를 넣어서 만들어서 양념장에 조금씩 찍어 먹으면 길가 마차에서 먹는 분위기도 나고 맛도 좋고 어묵 간식으로 최고 인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직접 만들어본 어묵볶음 레시피
며칠 전에 집에 있던 우동용 어묵이 애매하게 남아서 간단하지만 밥도둑 같은 매콤달달 어묵볶음을 만들어봤어요. 냉장고 털이 요리 같은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의외로 간단하고 맛있어서 레시피를 공유해보고 싶더라구요. 우선 준비한 재료는 얇은 사각 어묵 3장, 양파 반 개, 대파 한 줄기, 간장 1.5스푼, 고추장 0.5스푼, 설탕 1스푼, 다진 마늘 한 티스푼, 참기름 약간이에요. 이 양으로 만들면 2인 기준 반찬으로 충분한 양이고, 1인 기준으로는 두 끼 정도 먹을 수 있어요. 전체 칼로리는 대략 350~400kcal 정도 되는데, 어묵 자체가 기름에 튀겨져서 기본 칼로리가 좀 있는 편이라 양 조절을 하면 나름 괜찮아요. 먼저 어묵은 뜨거운 물을 한 번 부어 기름을 가볍게 빼줬어요. 이 과정을 생략해도 되지만 확실히 더 깔끔한 맛이 나고 양념도 잘 배요. 양파는 너무 얇지 않게 채 썸고, 대파는 큼직하게 어슷썰기 했어요.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고, 그다음 양파랑 대파를 넣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줬어요. 여기에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고 가볍게 볶아준 다음 준비해둔 양념을 한 번에 넣어 약불에서 조려주듯이 볶으면 됩니다. 이때 설탕은 먼저 넣어야 윤기가 잘 돌고 양념이 잘 스며들어요. 중간에 물을 한두 스푼 넣으면 타지 않게 촉촉하게 볶을 수 있어요. 마무리로 참기름 한 방울과 통깨를 톡톡 뿌리면 집에서 흔히 먹던 반찬이지만 은근히 깊은 맛이 나요. 먹어보면 고추장의 은근한 매콤함과 설탕의 달달함, 대파에서 올라오는 단 향이 어묵하고 너무 잘 어울려요. 밥이랑 먹으면 그냥 숟가락이 멈추지 않고, 아이들은 고추장 대신 굴소스 반 스푼을 넣으면 더 순하고 감칠맛 난답니다. 만들면서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라서 바쁜 아침에도 10~15분이면 금방 만들어져요. 제가 이번에 만든 건 물엿을 살짝 넣어서 더 윤기있는 스타일이었는데, 친구가 와서 먹어보더니 집반찬 같으면서도 더 부드럽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여기에 떡이나 브로콜리를 넣어서 변형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렇게 한 번 만들면 계속 손이 가는 반찬이라 앞으로 자주 만들 것 같아요. 완전 간단한데 맛은 꽤 진짜라서 스스로도 놀랏네요.
셰인
다이어트할 때 땡초어묵김밥🍱 (어묵 레시피)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괜찮은 땡초어묵김밥 만들었어요~ 먼저 어묵을 길고 얇게 썰어줬어요.(다이어트하시면 밀가루 함량 낮은 어묵 쓰셔도 좋아요👍) 팬에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청양고추, 어묵을 넣어줍니다.(청양고추는 조금만 썰어 넣었어요.) 볶다가 어묵이 부드러워지면 고춧가루1 물2 굴소스1 알룰로스1 간장1.5 넣고 다시 잘 볶아주세요. (마무리 단계에 불 끄고 참기름 넣어줬어요.) 계란도 지단을 만들어서 조금 두껍게 잘라주세요.(계란은 선택이지만 넣는 게 훨씬 맛있었어요👍) 밥에 참기름, 소금 간 해서 김 위에 올려주세요. 어묵볶음, 계란, 단무지 넣어서 말아줬어요. 땡초어묵김밥 완성했어요. 저는 꽁다리김밥 좋아해서 꽁다리 제가 다 먹고 나머지는 남은 가족들이 맛있게 먹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맛없엉
우리 집 다이어트 반찬 어묵조림
우리 집에서 김치 말고 가장 편하게 해 먹는 반찬 음식이 어묵 조림이에요. 어묵 조림 자체가 원래 단짠의 정석이고, 씹는 맛이 좋은데요. 우리 집 어묵 조림은 씹는 맛과 다이어트 영양을 위해 곤약하고 표고 버섯이 많이 들어 가고, 개운함을 위해 꽈리 고추를 넣어 같이 졸여요. 간장하고 물엿하고 후추하고 물하고 섞어서 소스를 만들고요. 어묵, 버석, 곤약을 넣고 졸이다가 마지막으로 꽈리고추를 넣어 숨을 덜 줄이게 해요. 하나씩 집어 먹을 때 맵단짠 맛이 입맛을 돋구워요. 참기름하고, 통깨 뿌려서 잘 볶으면 끝나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맵단짠 맛에 감칠맛 나고 다이어트에조 좋은 반찬이에요.
s9424103
나만의 겨울 다이어트 국물 레시피 어묵탕
요새 날이 갑자기 추워지고 눈도 오고 왠지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는 날이에요. 하지만 한국인 입맛에 맞는 국물 요리는 거의 대부분 다이어트에 맞지 않아요. 그래도 비교적 감칠맛 폭발인데 재료가 많이 헤비하지 않는 다이어트 식사에 합당한 음식이 어묵탕 인거 같아요. 물론 너무 짜면 아침에 얼굴 붓겠지만요. 우리 집은 그래서 어묵타 재료 살 때 주는 국물 가루 소스 쓰지 않고요. 나름대로 다시다하고 가쓰오부시 포로 육수물 내리고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쑥갓하고 파하고 양파하고 어묵하고 유부 넣어서 끓여요. 문제는 넘편이 어묵탕 만 보면 계속 소리애면서 한 잔씩 해서 다이어트가 잘 안되려고 해요.
dhwhl777
속까지 풀리는 깊은 맛의 꼬치어묵탕
저는 이번에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꼬치어묵탕을 만들어봤어요 사실 어묵 잘라서 그냥 간단하게 끓여 먹는건 종종 해봤었는데 제대로 꼬치에 꿰어서 만들어 본적은 없더라구요 재료들을 따로 산 건 아니지만 집에 어묵이랑 무가 있어서 큰 냄비 꺼내서 제대로 흉내 한번 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본건 처음이라 깊은 맛을 제대로 낼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제 입맛에는 너무 맛있고 국물도 진해서 몇개를 집어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친구들 불러서 같이 먹어도 될 정도라 레시피 공유합니다 레시피라고 해도 결국엔 재료 다듬어서 같이 끓이면 되는 정도지만 재료와 순서 같이 공유할께요 -레시피- 1.큰 냄비에 물을 올려주시구요 물이 끓고 있는 동안에 무를 다음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깍두기 담그려고 사놓은게 있어서 이번에 활용했어요 2.집에 멸치와 다시마가 들어간 육수팩이 있어서 육수팩과 무를 넣고 먼저 끓였습니다 육수도 충분히 우려나고 무도 푹 익어야 맛있기 때문에 1차로 팔팔 끓여줍니다 3.그 사이 어묵을 꼬치에 꿰어줍니다 물론 재료를 다 준비해놓고 해도 되지만 물이 끓는 동안에도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저는 동시에 하는게 더 효율적이더라구요 어묵을 꼬치에 꿰는 방법은 그냥 단순하게 물결 모양으로 끼우는 방법도 있고 빠지지 않게 트위스트로 끼우는 방법도 있는데 저는 그냥 단순하게 물결모양으로 꼬치에 끼웠어요 단점은 끓으면서 빠지기 쉽다는 점, 장점도 쉽게 빼서 소스에 찍어먹을수 있다는 점이네요 4.1차로 끓은 육수에 다시 어묵을 넣고 다시 한번 끓입니다 어묵이 육수를 흡수해서 맛이 풍부해지는 사이에 대파를 썰어 준비해줍니다 집에서 소소하게 대파 키우고 있어서 이번데 제대로 사용했네요 집에 고명 어묵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잘라 준비했어요 5.어묵이 한번 끓은 상태에서 쯔유로 간을 맞춰줍니다 이미 육수팩과 오뎅에서도 맛이 우러나온 상태라 간을 잘 봐가며 쯔유와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국물간만 맞다면 어묵은 나중에 소스에 찍어먹을거라 약간 심심해도 괜찮습니다 6.2차로 끓고 나면 그 다음에 대파와 고명 어묵을 같이 넣고 한번 더 끓여줍니다 7.한번더 끓고 있는 사이에 어묵을 찍어먹을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저는 조금 매콤하게 찍어먹을거라 간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마늘, 참기름을 넣고 매콤달콤한 소스를 만들어 봤어요 느끼함도을 잡아주면서 매콤, 달콤, 새콤한 맛이 다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어요 -완성- 냄비째 놓고 식구들끼리 둘러 앉아서 먹어도 좋구요 저처럼 덜어먹어도 꿀맛입니다 속까지 풀어주는 시원함과 진한 국물맛을 느낄수 있는 꼬치 어묵탕! 간단하면서도 밖에서 사 먹는것보다 덜 짜고 아주 맛있네요 요즘 밖에서 뭐 사먹을려면 정말 손이 후덜덜 떨리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가성비도 좋고 푸짐하고 또 내 입맛에도 맞고 일석삼조인것 같아요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몸을 녹일수 있는 꼬치어묵탕 다 같이 집에서 한번 만들어봐요
켈리장
[다이어트 레시피] 파향 가득한 불맛 어묵볶음
어묵은 생선살로 만든 가공식품으로 단백질과 오메가-3, 칼슘·인 등 영양소를 제공해 근육 유지·심혈관 건강·뼈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술 안주,겨울철 간식으로도 자주 해 먹는 어묵으로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 " ✅️ 재료 사각 어묵 12장 대파 청양고추 양파 🧅 마늘 🧄 당근 🥕 ✅️ 양념장 고춧가루 2 S 간장 3S 올리고당 2S 맛술 2S 참기름 검은통깨 식용유 생강설탕 1S 다진마늘 1S 굴소스 1S ✅️조리방법 1.어묵에 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과 나트륨을 줄여줍니다. 2.함께 넣어 줄 대파,양파,당근을 채썰어 준비합니다. 3.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줍니다. 4.여기에 단단한 당근은 미리 살짝 볶아줍니다. 5.준비해 둔 양념장을 1~2분 약불에서 꿇여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6. 양념장에 데쳐 놓은 어묵과 양파와 대파를 넣어서 살짝만 무치 듯 볶아줍니다. 7.마지막으로 고소한 참기름과 검은깨 뿌려서 완성입니다. ※TIP ✔️어묵은 꿇는 물에 가볍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기름기와 불순물을 제거해 줍니다.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양념장을 식용유에 볶아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 양념장에 어묵을 무치듯 볶아줍니다. ✅️ 영양 정보 1양파 단맛과 수분을 더해 전체 볶음에 부드러운 감칠맛을 주고,너무 오래 볶지 않고 투명해질 정도까지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 2.당근 살짝 단단한 식감으로어묵과 씹는 맛 밸런스를 주고색감도 예쁘고 비타민A 보충에도 좋으며 채 썰어서 양파보다 먼저 볶아야 익는 속도를 맞추어 줍니다. 3.마늘 슬라이스 양념에 은은한 풍미를 주고 기름에 먼저 살짝 볶아 마늘향을 내면 전체 맛의 깊이가 달라지네요. 4.대파 어묵볶음의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핵심으로 파기름을 먼저 낸 후 어묵을 볶으면 풍미가 확 올라가 맛있네요. 5.청양고추 매콤하고 칼칼함으로 너무 맵지 않게 슬라이스해서 마무리 즈음에 넣어 줍니다. ✅️ 영양 가득한 어묵에 양파,대파,당근,마늘을 넣어서 파기름과 고추기름을 만들어 불맛을 내고 거기에 어울리는 야채나 재료를 잘 추가하여 훨씬 더 풍성하고 감칠맛 나는 반찬으로 특히 식감과 단맛, 풍미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포인트예요.
정수기지안맘
어묵아채볶음 레시피
저의 어묵요리는 어묵야채볶음입니다 간단한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1.우선 어묵과 야채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저는 야채로 적양파와 노란색 파프리카를 준비했어요 2.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과 썰은놓은 재료를 넣어 볶아주세요 볶을때 물을 조금 넣어주세요 (# 기름으로만 하면 너무 느끼해요) 3. 야채가 익어가면 진간장, 올리고당, 고추장, 굴소스를 자기느낌의양으로 넣어 양념해주세요 이때 불은 중불로 줄여주세요 4. 양념과 재료가 타지않게 잘 저어서 익혀주시고 반찬을 완성해주세요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