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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음료 대신 안심하고 마시기 좋은 혈당관리차
식사 후 달콤한 카페 음료나 믹스커피가 생각날 때가 많으실 텐데요,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혈당 친화 차 3가지를 추천해 드립니다. 첫째, 돼지감자차입니다. 돼지감자에는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아주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구수한 맛 덕분에 물 대신 부담 없이 마시기 좋습니다. 둘째, 바나바잎차입니다.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코로솔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이미 혈당 영양제 원료로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셋째, 여주차입니다.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매력적인 여주는 혈당 낮추는 데 효과적인 대표적인 건강 차입니다.
오와둥둥
관리를위한 일반적인 실천방법
당뇨환자의 식이요법 본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참고사항일 뿐 게시물에 대한 법적책임은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당뇨병 관리와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입니다. 당뇨병의 식이요법이란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므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 가능한 건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식이요법은 단순히 어떤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영양소별로 적절한 칼로리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뇨병이 없는 사람도 당뇨식이를 하면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 [식이요법의 목표] 1. 혈중 혈당과 지질 농도의 정상화와 합병증 예방 섭취하는 음식과 운동, 적절한 약물치료가 균형을 이루면 혈당과 지질 농도가 정상 범위에 도달하여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당과 저혈당을 예방하고 합병증도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에 가깝게 조절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 관련 합병증인 눈합병증(당뇨병망막병증), 콩팥합병증(당뇨병신병증), 신경합병증(당뇨병신경병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적절한 체중의 유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칼로리만큼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이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는 성별, 키, 체중, 활동량에 따라 다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홈페이지에서는 성별, 키, 체중을 입력하면 나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을 계산해줍니다. 3. 적절한 영양상태의 유지 체내 영양소는 몸 안에서 서로 다른 작용을 통해 균형있게 상호 보완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영양소라도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영양의 균형이 깨집니다. 따라서 매일 다양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여러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실천 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지방 섭취를 적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음식을 할 때는 가능한 불포화지방산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소기름, 돼지기름, 베이컨, 쇼트닝, 버터, 야자유, 코코넛유 등이 있으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콩기름,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해바라기씨유, 참깨, 콩류, 견과류 등 입니다. ② 고기류를 요리할 때 지방 부분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튀기는 것보다는 그릴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③ 닭과 같은 가금류는 조리 전후에 최대한 껍질을 벗기고 먹습니다. ④ 트랜스지방산은 식물성기름에 수소를 첨가하여 고체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 형태입니다. 마가린, 쇼트닝, 과자류, 파이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1일 총 열량의 1%(약 2 g)미만으로 섭취하도록 합니다. 5. 염분 섭취를 줄입니다.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염분 섭취가 늘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혈압이 높지 않아도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고혈압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연 음식(신선 식품)에는 염분량이 적지만 가공식품에는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염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간장, 조미된 소금, 장아찌, 젓갈류, 소금구이, 라면스프, 마른 안주류, 치즈 같은 음식은 가능한 한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야채는 다른 식품군보다 염분이 적어서 좋은 식품이지만,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저염 또는 무염 식품이나 양념을 선택하십시오. ② 캔 식품, 훈제 식품, 가공 식품(예: 베이컨, 햄) 등을 피하십시오. ③ 소금 대신 다른 향신료를 사용하십시오. ④ 요리하거나 식사할 때 허브, 향신료, 레몬, 식초로 음식의 맛을 내십시오. ⑤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적게 먹습니다. 6.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영양소가 없으면서 열량이 많으므로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꼭 마셔야 한다면, 1~2주에 2회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하고, 한 번 마실 때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음주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공복 상태나 운동 직후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② 술을 마신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는 주로 술과 함께 식사를 늦게, 많이 할 때입니다. 반대로 술만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침식사와 혈당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③ 당분이 많은 술(과실주, 곡주, 칵테일, 발효주 등)을 마시면 혈당이 많이 상승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④ 일부 약물은 알코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천 방법-일반적 실천 방법 1.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1) 식품교환표 식품교환표는 영양성분이 비슷한 식품들을 6가지 식품군으로 분류한 표입니다. 6가지 식품군은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으로 나뉘며, 같은 군 내의 식품들은 자유롭게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곡류군은 주식, 어육류군과 채소군은 반찬, 지방군은 조리용 기름, 우유군과 과일군은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식품 교환단위 ‘1 식품 교환단위’란 영양소 함량이 같은 식품의 중량을 말합니다. 한 식품군내 교환단위들은 열량과 영양소가 비슷하기 때문에 서로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밥 1/3공기’, ‘감자 중간크기 1개’, ‘식빵 1쪽’은 곡류군 1 식품 교환단위에 해당하며, 모두 탄수화물(당질) 23 g, 단백질 2 g, 열량 100 kcal가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비슷합니다. 각 곡류군 별로 ‘1 식품 교환단위’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소와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3)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⑴ 표준체중을 계산합니다. ⑵ 하루 필요한 열량을 계산합니다. ⑶ 필요한 열량에 따라 각 식품군별 교환단위수를 정합니다. ⑷ 한 끼당 식품 교환단위수를 적당히 배분합니다. ⑸ 식품교환표를 이용하여 식품을 선택합니다. ⑹ 실제 섭취할 식품의 양을 계산합니다. 4) 식품 교환단위를 활용하여 식사할 때 참고할 사항 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저지방우유로 선택하면 견과류 1교환단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⑵ 1800 kcal 이상의 열량을 섭취하는 경우에 우유군을 1교환단위만 섭취하기 원한다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중지방 1교환단위와 과일군 1교환단위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⑶ 한국인들은 아침은 가볍게, 저녁은 많이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천천히 아침을 먹는 식습관으로 바꾸면 당뇨병 예방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⑷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 ① 비교적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 음료수: 물, 홍차, 녹차, 토닉워터 ⦁ 해조류: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 향신료: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 채소: 대부분의 채소류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충분히 섭취하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고춧잎, 단호박, 당근, 도라지, 연근, 우엉, 쑥, 풋마늘, 매생이 같은 일부 채소는 1교환단위에 6 g이상의 당질을 함유하고 있어 다른 채소군에 비해 많으므로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② 주의해야 할 식품 다음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좋지 않은 식품들입니다. ⦁ 곡류: 케익, 과자, 파이류, 약과, 꿀떡 ⦁ 우유류: 가당요구르트, 연유,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 과일류: 과일 통조림류 ⦁ 기타: 달콤한 차류(유자차, 모과차 등), 사탕, 꿀, 젤리, 초콜렛, 시럽, 잼, 엿, 양갱, 껌, 조청, 물엿 5)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2. 외식 및 간식정보 생활이 바빠짐에 따라 외식이 늘어나서 이제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외식은 편하게 다양한 음식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많고 영양소의 균형이 맞지 않으며 염분을 과다 섭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식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식 시 음식의 종류, 양 등을 고려하여 평소 식사량과 비슷하게 먹도록 합니다. 2) 외식 시 식사 시간은 평소 식사 시간에 맞추어 제때 하도록 합니다. 3) 과식을 피하기 위해 외식을 할 때는 이전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합니다. 4) 외식이 잦을 경우에는 다양한 메뉴와 식단 구성을 하도록 신경 쓰고 부족하기 쉬운 채소, 과일, 유제품을 챙겨 먹도록 합니다. 5) 자신의 식사 계획에 맞추어 곡류, 어육류, 채소류가 골고루 들어있는 음식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6) 튀김이나 볶음 요리 같은 양식과 중식은 주의하고, 기름진 음식(중식, 튀김류, 피자, 치킨, 삼겹살 등)보다는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나 기름을 줄이는 조리법으로 만든 메뉴를 선택합니다. 7) 나트륨 함량이 높은 국이나 면류의 국물은 마시지 않습니다. 8) 과식한 경우는 충분히 운동하여 과도한 열량을 소모하고 다음 식사량을 줄입니다. 9) 배가 고플 때는 열량이 적은 채소나 해조류, 녹차 같은 식품을 먹어 공복감을 해결합니다. 현대인의 생활에서 가공식품을 먹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많은 가공식품 중에서 제품을 선택할 때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가당 제품도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가당 제품은 당이 첨가되지 않았다는 것이지 당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포도와 같이 원재료 자체에 당 함량이 높으면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2) 무지방 식품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지방이 없는 식품은 맛을 위해 탄수화물이 더 많이 함유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지방 식품이라고 무조건 선택하지 말고 성분표시를 자세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돼지고기 청경채 볶음
재료&레시피(2인분) 돼지고기 안심 200g, 양파 1/2개, 홍고추 1개, 청경채 5~6개, 다진 마늘 1작은 술, 다진 대파 1큰 술, 맛술 1큰 술, 식용유 약간 ※양념: 간장 2큰 술, 굴 소스 1큰 술, 전분 물 약간 1. 양파는 슬라이스하고, 홍고추는 어슷 썬다. 2. 청경채는 줄기째 2~4등분한다(굵은 것은 4등분, 가는 것은 2등분). 3. 프라이팬에 기름 약간과 물을 넣고 센 불에 다진 대파와 양파를 볶는다. 4. 파 향이 올라오면 돼지고기를 넣고 볶는다. 5. 고기가 약간 익으면 다진 마늘과 맛술을 넣고 볶는다. 6. 5에 물 약간, 홍고추를 넣고 볶다가 청경채, 간장, 굴 소스를 넣어 빨리 볶아낸다. 7. 마지막에 전분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조절한다. 뭐가 달라요? # 지방 적은 안심으로 단백질 충전 주재료인 돼지고기는 포화지방 함량이 비교적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안심을 사용했습니다. 안심은 100g당 포화지방이 1.2g 함유돼 있습니다. 조리 전, 고기의 하얀 기름을 최대한 제거하고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 청경채는 양껏 추가 청경채는 아삭한 식감과 낮은 칼로리, 풍부한 식이섬유로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식재료입니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A로 전환되어 눈 건강에 좋으며, 당뇨병 환자의 눈 관리에 필수입니다. 청경채를 데쳐 먹으면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 건강한 단맛 더하는 채소 생 대파는 매운맛이 나지만 익히면 단맛이 나고 식감이 살아납니다. 대파는 다른 식재료의 잡내를 중화시켜 돼지고기의 누린내를 없애고, 육류와 함께 먹으면 체내 콜레스테롤 흡수를 낮추며 영양균형에 좋습니다. 대파의 글루코키닌 성분은 혈당 급증을 막아줍니다. 양파는 열에 조리하면 매운맛 성분이 프로필메르캅탄으로 분해되어 단맛을 내며, 이 성분은 설탕보다 50~70배 강한 단맛을 가집니다. 양파의 케르세틴 성분은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맛과 건강 둘다 잡은 중화풍의 볶음 요리에요. 청경채는 저에게 생소한데 혈당조절에 좋은 채소라 어떻게 활용할까 하다가 찾았어요. 돼지고기 안심은 지방도 적어서 담백하고도 맛있는채소들과 소스로 근사한 한끼 식사 만들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훈제 닭가슴살 콜리플라워 볶음밥]
사조안심 훈제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간 돌린 후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새송이 버섯을 큼직하게 깍둑썰기 해서 준비해주세요. 밥대신 콜리플러워를 다져 후라이팬에 올리브유 약간 두르고 마늘과 함께 볶아 수분기를 날려줍니다. 어느정도 수분이 날아가면 버섯을 함께 넣고 볶아줍니다. 멸치 액젓으로 간을 맞추면 더 맛있답니다. 부추도 썰어서 넣어주었어요. 살살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섞어줍니다. 마무리로 통깨와 크러시드 레드를 뿌려주면 밥없는 저탄구 훈제 닭가슴살 볶음밥 완성입니다. 닭가슴살 125Kcal + 채소 오일 깨 등 80Kcal 총 245Kcal의 가벼운 한끼 식사로 추천해요
cogo092
흑돼지 숙성 돈까스
흑돼지로 만든 등심 돈까스 부드러운 안심보단 식감이 좋은 등심으로 선택해 먹었어요.트러플 오일 진짜 잘 어울리네요.
쩡♡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배추, 무 등 채소 가격이 치솟으면서 주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김장 비용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채소 가격 상승 이유는 지난달까지 이어진 폭염 여파로 생육이 부진해 생산량이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반면에 대파와 생강 소매가격은 1년 전보다 다소 떨어졌다는 소식도 들린다. 요리할 때 빠지지 않는 대파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운맛, 잡냄새 제거, 육수... 대파 활용법은? 양념 vs 국, 탕, 전 대파는 양념이나 국, 탕, 전 등에 사용된다. 뿌리부터 잎, 줄기까지 버릴 것이 거의 없다. 생대파는 매운맛과 특유의 향이 잡냄새를 잡아준다. 익히면 단맛을 내어 설탕 대용으로 쓸 수 있다. 육수를 우려낼 경우 뿌리 부분을 활용하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다만 건강에 좋은 성분인 알리신은 휘발성이 있어 가열 시간을 길게 하거나 물에 오래 담가 두지 않는 게 좋다. 양파를 고를 때는 흰 부분이 길고 단단하며 광택이 있고 무거운 느낌이 좋다. 콜레스테롤 낮추고 소화 돕고... 돼지고기와 시너지 효과 내는 이유?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매운맛을 낸다.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으로 식중독균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육류나 볶음 등 지방이 많은 음식에 대파를 많이 넣으면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한다. 알리신은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비타민 B1이 많은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비타민 B1은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다. 폐-기관지 건강, 장 운동.... 노화 늦추는 성분은? 대파의 흰 부분과 녹색 잎은 영양성분이 다르다. 대파의 잎 부분에는 베타카로틴이 100g 당 277 ㎍ 들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자료). 노화를 늦추고 폐-기관지 건강을 돕는 성분이다. 칼슘(24mg)은 뼈 건강에 기여한다. 대파의 흰 줄기에는 비타민 C(3.55mg)가 포함되어 있다. 뿌리에는 가열해도 영양소 파괴가 적은 폴리페놀이 많다. 항산화 효과로 몸의 손상과 노화를 줄이는 성분이다. 대파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 운동,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위암 발생 위험 줄인다...위 약한 사람은 과식 피해야 대파는 마늘, 양파와 더불어 백합과 채소로 분류된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세계암연구재단(WCRF)의 연구를 인용해 백합과 채소가 위암 발생 위험을 낮춘다고 했다. 대파는 열량이 100g당 29kcal로 저열량-저지방 식품이다. 잎 부분이 고르게 녹색을 띠며 줄기가 끝까지 곧게 뻗어 있는 것이 좋다. 흰 뿌리가 너무 무르지 않고 탄력이 있어야 한다. 다만 대파의 알리신 성분은 위 점막을 자극하기 때문에 위염, 위궤양 등이 있는 사람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매운맛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으로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는 효과 대파의 효과가 이렇게 좋은가요 요즘 김장철앞두고, 배추랑 야채들이 가격이 많이 올랐던데. 찬바람에 대파도 달도 맛나요
뽀봉
돼지비계, 꼭 잘라 먹어야 할까? 의외의 건강 효과
돼지비계, 꼭 잘라 먹어야 할까? 의외의 건강 효과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에서 비계만 제거해서 먹는 경우가 있다. 돼지비계가 기름 덩어리인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해서 꼭 몸에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의외로 돼지비계는 여러 영양적 가치를 지닌다. 돼지비계의 영양과 섭취 시 주의사항을 알아본다. ◇비타민F 풍부… 모발 성장, 피부 세포 정상화 돼지비계 속에는 비타민F가 풍부하다. 비타민 F는 알파-리눌렌산과 리눌렌산을 일컫는 말로, 두뇌 신경조직을 구성하는 불포화지방산이다. 돼지기름의 약 57%는 불포화지방산으로 구성된다.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약 47%에 달하는 소기름보다 함량이 높다. 체내에 불포화지방산이 부족하면 염증에 취약해지고, 모발 성장과 피부 세포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돼지비계, 혈중 중금속 농도 낮추기도 논란이 있긴 하지만, 돼지비계가 중금속 해독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식품연구원이 매주 2~3회씩 6주간 돼지고기를 먹은 공장 근로자들의 혈중 중금속 농도를 조사했더니, 돼지고기 섭취 전후로 납은 약 2%, 카드뮴은 약 8% 감소한 것이 관찰됐다. ◇과유불급, 먹더라도 일주일에 1~2회 이하 정도만 좋은 성분이 많은 돼지비계도 과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돼지기름의 약 57%는 불포화지방산이지만, 나머지 약 38%는 포화지방산이기 때문이다. 자칫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 고혈압 등의 혈관 질환에 노출될 수 있다. 돼지비계가 많은 삼겹살은 일주일에 1~2회 이하로 먹는 게 좋다. 양이 부족하다 싶으면 안심, 등심, 뒷다리살 등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전 비계 꼭 잘라서 먹는데 이거 먹기도 해야하네요 효과 이렇게 좋은가요 비타민F 모발성장과 피부세포에 좋다네요
뽀봉
깻잎에 삶은 돼지고기-생선회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깻잎은 독특한 향과 맛,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 식용, 약용으로 모두 사용하고 있다. ‘식탁 위의 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많다. 깻잎은 돼지고기나 생선회의 단점을 보완해 음식 궁합이 잘 맞는다. 어떤 효과가 있을까? 깻잎=들깻잎… 고기의 느끼함, 회 비린내 줄이고 영양 보완 깻잎은 사전적 의미로는 들깻잎과 참깻잎이 다 해당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깻잎은 들깻잎이 대부분이다.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고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기분을 상쾌하고 산뜻하게 하는 냄새 성분이 있어 돼지고기의 느끼한 맛이나, 생선회의 비린내를 줄여준다. 비타민 A와 C, 타이로신, 라이신, 리놀렌산 등 식물성 영양소가 포함돼 돼지고기, 생선회를 영양상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다. 단백질의 양 살폈더니… 닭가슴살과 비슷. 맛이 좋아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돼지고기(살코기) 100g에는 단백질이 19.45g 들어 있다.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단백질 구성 성분인 필수 아미노산도 8984㎎ 포함돼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22.97g이다. 고기를 구워 먹으면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 1) 발암 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 등이 생성될 수 있다. 대장암 예방 등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도 삶아야 먹는 게 좋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줄인다… 염증, 고지혈증 예방–조절에 기여 깻잎은 몸속에서 돼지고기 섭취로 인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식물생리활성 물질과 불포화 지방산 등이 그런 역할을 한다. 나쁜 콜레스태롤(LDL) 감소 효과가 있어 고지혈증,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하여 혈관질환을 막는 데 기여한다. 대장암 및 혈액암 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염증-알러지 예방에 기여해 피부 크림, 비누, 의약품 등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또 비계삼겹살 논란… “예전처럼 삶아서 드세요” 비계가 많은 삼겹살 논란이 자주 나오고 있다. 구워서 먹는 것도 문제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은 단백질이 삼겹살에 비해 1.5배 더 많지만 칼로리는 1/3 정도로 적다. 돼지고기는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 비타민 B1이 많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이 들어 있다. 주로 돼지고기 수육을 먹던 30년 전에는 대장암이 적었다. 지금은 전체 암 1~2위다. 고기는 삶아서 먹는 게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 닭안심 미역국과 🍛애호박카레 완성
👩🍳 닭안심 미역국과 🍛애호박카레 완성 방학이고 덮고.. 요리하기 힘들고 고민이지요. 반찬 없이 냉털해서 먹을수 있도록 간편식도 쟁이지만 아침에 땀 흘려가며 요리도 했어요. 애호박 사둔지 좀 되서 오늘 꼭 처리해야 겠더라구요. 새송이 버섯 양파 애호박 당근 돼지고기다짐육 넣었어요. 카레 듬뿍 넣고 매운 고추가루 좀 넣었습니다. 닭 안심 미역국도 소분 완료. 저도 두부와 삶은 계란이랑 같이 먹기도 하고 아이는 닭가슴살이나 계란후아이 볶음밥 등이랑 같이 간편하게 데워 먹어요.
레몬그린
훈제오리고기
오늘은 점심에 초복도 아닌데 몸보신이가요? 훈제 오리는 진짜 자주 나오는 음식이 아닌데 오늘 샐러드와 함께 소스도 ㅋㅋ 전 총각무 좋아하는데 비가온다고 힘내라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모두 차려져서 대접받은 기분이네요 훈제오리의 효능 오리고기는 열량이 낮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 찬 성질을 지닌 식품인데요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칼슘 레시틴 비타민 등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혈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는데요 콜라겐은 우리 피부의 재생과 탱탱한 탄력을 유지하는데 효과가 있죠. 비타민A, 칼슘, 인이 풍부하고 돼지고기에 비해 철분도 풍부해서 빈혈을 예방해주고 뼈 치아를 튼튼해주는 기능까지 있다고 합니다. [출처] 훈제오리찜 만들기 오리훈제요리 오리고기효능 임산부 먹어도될까?|작성자 도미
뽀봉
(건강)1.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1.건강에 관심이 아주 많다. 2.대부분TV나 유튜브를 보시고 나름대로 아시는 지식이나 건강정보에 대한 수준이 꽤 높은 편이다. 3.아주 바람직하고 우리나라 사회수준이 꽤 향상되었다. 4.예전에는 일부 전공학자나 해당학회 수준에서 통용되던 사항(지식권력?)이 이제는 전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5.웬만한 지식이나 정보가 일부의 수직에서 다수의 수평으로 흐르고 있는 방증이라 하겠다. 6.육류의 기름은 몸에 좋지 않아서, 체중, 건강관리 차원에서 삼겹살은 가능하면 바짝 구워 기름을 빼고 먹고, 7.닭고기는 껍질을 제거해서 먹고 8.소고기 기름은 몸에 좋지 않고 오리고기 기름은 몸에 좋다. 9.맞는 말입니까? 10.“모 아니면 도 다”“Yes or No" 11.기름의 종류 즉 유지 종류마다 융점(녹는 점)이 다르다. 12.융점보다 높은 온도에서는 액체, 낮은 온도에서는 고체형태를 띈다. 13.상온에서 고체인 지질을 지방(fat), 액체인 지질을 기름(oil)이라 한다. 14.이런 차이는 지질 안에 들어있는 지방산의 종류와 함량에 따라 나타난다. 15.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굳은 ‘고체’가 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액체’ 형태를 띈다. 16.일반적으로 식물성기름은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높아 상온에서 ‘액체’형태를 띈다. 17.육류의 지방은 포화지방산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고체’가 된다. 18.오리고기의 지방은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지방이 많아서 액체이고 그러므로 건강에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19.오리고기나 닭고기나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의 구성이나 함량은 비슷비슷한게 사실이다. 20.포화, 불포화정도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전체지방의 함량이 더 중요하다. 21.즉 총중량에서 지방의 함량이 얼마냐? 하는 것이 건강에 훨씬 중요하다. 22.그러므로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가 중요한게 아니라 각 부위마다 지방함량과 포화, 불포화도의 함량이 다르므로 각 고기의 부위선택, 섭취가 더욱 중요하며 건강에 직결된다. 23.닭고기의 경우 날개->다리->가슴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고, 24.돼지고기의 경우 삼겹살->목살->등심 순으로 지방이 적으며, 25.소고기의 경우 갈비->안심->사태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다. 26.건강과 체중(유지)관리를 위해서는 고기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섭취하는 부위와 총량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 27.필요량보다 배불리 많이 먹는 데는 건강에 장사가 없고 백약이 무효이다. 28.어떤 음식이든지 좀 적은 듯이 먹는 식생활이 평생건강에는 훨씬 효과적이다.
야고
치팅데이엔 무조건 단백질+나트륨! ㅋㅋㅋ
치팅데이에는 평소에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때문에 잘 못먹던 고기를 먹어요. 주로 돼지고기나 소고기요! 건강이나 다이어트 생각하면 안심 같은 걸 먹어야 하겠지만 그래도 치팅은 제대로 해야죠? 그러려면 최소 우삼겹, 삼겹, 양념갈비는 먹어줘야해요. 너무 헤비한건 싫다 하면 돼지 보쌈이나 족발, 오리백숙이나 오리로스 훈제오리 등을 먹기도 해요. 여름 보양식이니까 또 좋겠죠 요즘 같이 더워질 시기에 ㅎㅎㅎ 다들 다이어트 화이팅, 치팅도 즐겁게!!!
앨리젼
저당간식 당플랜 안심바
저당간식 소개합니다 뉴케어 당플랜 안심바인데 저당,저나트륨이고 돼지감자, 여주 추출 분말이 들어있어요 미니 사이즈라 가방에 넣어 다니기 좋고 일하다 당땡길때 하나씩 먹으면 좋아요!
융융융융
사조안심 닭가슴살 훈제맛^^
살뺀다고 무작정 뻑뻑하고 비린내 나는 닭가슴살만 연신 먹는 그런거 저는 죽었다깨어나도 못해요ㅎㅎ 아무리 맛있는것도 몇번 먹다보면 질리기 금방 질리기때문에 뭐든 양념소스에 찍어먹거나 냄새가 안나야 되고 맛도 다양하게 바꿔가며 먹여야하는데 요 사조 닭가슴살은 훈제맛,청양고추맛,마일드맛등등해서 다양하게 나와서 그때그때 먹고싶은 맛으로 골라먹거나 그것도 질리면 샐러드에 토핑처럼 얹어서 샐러드소스랑 같이 먹으면 닭냄새도 안나고 뻑뻑함도 없고 전 너무좋더라고요
별사탕향기
초간단 오리 훈제 구이
밤에 끼니 때우려고 뭐 먹고 싶을때 고기 먹고 싶을때 있어요. 돼지고기 소고기 먹기는 부담이고요. 우리 친구 치킨 배달은 너무 영양상 부담이고요. 맛도 영양도 훌륭하고 구워먹기 편한 오리 훈제 구이 잘 먹어요. 아이들 먹이기도 좋고요. 부추랑 같이 먹으면 영양도 너무 좋아요. 다음날 부담도 적은 거 같아요.
dhwhl777
항상 부담없는 다이어트 식품- 훈제란
운동하는 사람으로써 단백질 공급은 언제 어디서나 필수입니다. 다이어트랑 포만감에 좋은 단백질은 항상 섭취해주어야 안심이 되거든요. 그런의미에서 간단하게 매번 구매할수 있는 편의점 훈제란 추천합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쉽게 살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모두모두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와우님
사조안심 닭가슴살 촉촉하고 식사대용으로 굿
사조 안심 닭가슴살 아침 대용으로 먹기 편해요. 마트에 갔더니 3 가지맛이 있더라고요. 그중에 가장 맛있는 마일드 맛이네요. 전자렌지에 60초만 데우면 먹을 수도 있고 끓는 물에 중탕하듯이 3분간 데워 먹기도 합니다 솔직히 비닐째 조리하는게 편하긴 하지만 전 비닐다 벗기고 유리그릇에 담아 데워 먹지요 마일드는 월남쌈에 싸서 먹을때 가장 맛있지만 요즘엔 상추쌈이랑 써서 먹어도 맛있지요 용량은 100g 120kcal 나트륨 430mg 탄수화물 3g ,당류1g미만, 지방1.3g,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0g, 콜레스테롤 80mg, 단백질 24g 블랙페퍼는 샐러드 먹을때 함께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흑후추맛이 나는 닭가슴살이지만 후추맛이 많이 강하진 않아요 사조 닭가슴살 냉장식품이라 해동 없이 데우기만하면 오케이 100g씩이라 양이 많지 않아 아침식사로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아요 용량은 100g 115kcal 나트륨 430mg 탄수화물 1g ,당류1g미만, 지방1.3g,트랜스지방0g 포화지방 0g, 콜레스테롤 85mg, 단백질 25g 훈제맛도 있는데 훈제는 껍질째 조리 되어있어요 껍질이 함께 있어서 처음엔 거부감도 있었지만 맛을 보면 달라지지요 살은부드럽고 껍질은 쫄깃하네요 나트륨함량이 제일 높아요 어쩜 3가지 맛이 전부다 촉촉하고 맛있는지 지루할 틈이 없지요 사조안심 닭가슴살은 냉장식품이라 더 맘에 들어요 빨리 조리를 할 수수있어서 바쁜 아침에 데워서 빨리 먹을 수 있어서 맘에 드네요
트윈스1
고소하고 든든한 닭안심 버섯들깨찜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매번 샐러드만 먹을 필요는 없어요. 따뜻하고 고소한 음식이 생각날 때는 닭안심 버섯들깨찜을 추천해요. 담백한 닭고기에 버섯의 감칠맛, 들깨의 고소함이 더해져 적은 양의 양념으로도 제법 풍성한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닭안심 220g, 느타리버섯 100g, 표고버섯 2개, 양배추 100g, 양파 1/2개, 당근 30g, 들깨가루 1큰술, 물 180ml, 국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닭안심은 힘줄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버섯은 결대로 찢고 양배추와 양파는 굵게 채 썰어주세요. ② 깊은 팬에 양배추와 양파를 깔고 닭안심, 버섯, 당근을 차례로 올려요. 물과 다진 마늘, 국간장을 넣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익혀주세요. ③ 약 10~12분간 익히면서 중간에 한두 번 뒤적여요. 닭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해요. ④ 불을 약하게 줄이고 들깨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국물이 살짝 걸쭉해지면 후추를 뿌려 마무리해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닭안심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체중을 관리하면서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버섯과 양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더해 식사의 부피를 늘려주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유리해요. 들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지만 열량도 높은 편이므로 한 큰술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기름에 볶지 않고 수분으로 익히는 조리법도 불필요한 열량을 줄이는 방법이에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이나 저녁 어느 때나 잘 어울려요. 특히 저녁에 기름진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 따뜻한 반찬으로 먹기 좋아요. 현미밥 반 공기 정도를 곁들이면 탄수화물까지 보충할 수 있어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해요. ■ 한 가지 더!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야 고소한 향을 살리기 좋아요. 국물을 너무 졸이지 않고 촉촉하게 완성하면 퍽퍽한 닭안심도 한결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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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건강식 돼지고기 수육(보쌈)
재료: 돼지목살, 보쌈김치 양념: 양파, 대파, 마늘, 된장, 월계수 잎, 맛술 만드는 법: 1. 돼지목살은 흐르는 물에 담가 충분히 핏물을 제거해준다. 2. 보쌈김치는 별도로 준비한다. 3. 양파, 대파, 마늘은 돼지고기를 삶을 때 들어가는 부재료 이므로 큼지막하게 썰어 준비한다. 4. 된장, 월계수 잎, 맛술 등을 함께 섞어 돼지고기에 발라줄 된장양념을 준비한다. 5. 돼지목살은 익힌 후 썰어서 쓸 때 먹기 좋은 크기가 되도록 미리 재단하여 준비한다. 6. 5의 돼지고기에 4의 된장 양념장을 고루 마사지 하듯 발라주고 3의 재료를 큰 냄비에 미리 담아놓고 그 위에 된장 양념장을 바른 돼지고기를 올려준다. 7. 6의 준비된 재료와 냄비에 소량의 물을 넣고 처음에는 중불, 나중에는 약불로 1시간 정도 천천히 삶아 요리를 완성한다. 에너지 소모가 많아 늘 기력이 없는 경우가 많을때 단백질이 부족하게 되면 회복이 지연된다. 다양한 단백질 요리 중 돼지고기 수육은 남녀노소에게도, 환자에게도 좋은 음식이다 다이어트 할때도 기름끼 빠진 담백 수육 먹으면 든든하고 좋다
메가망나뇽
목이버섯 유산슬
주재료: 목이버섯 1줌 (불린 것 기준) 돼지고기 (등심 또는 안심) 100g 새우 (또는 칵테일 새우) 10마리 오징어 또는 해삼 약간 (생략 가능) 표고버섯 2개 죽순 또는 새송이버섯 1개 부추 또는 쪽파 한 줌 (색감과 향을 내는 용도)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고기 밑간 재료: 맛술 1큰술, 간장 0.5큰술, 후추 약간 소스 재료: 굴소스 1.5큰술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설탕 0.5큰술 치킨스톡 0.5큰술 (또는 물 1컵 + 육수) 물 1컵 (종이컵 기준)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녹말물: 감자전분 1큰술 + 물 1큰술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목이버섯은 물에 불린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 (밑동의 딱딱한 부분은 가위로 잘라내주세요.) 돼지고기, 표고버섯, 죽순(또는 새송이), 오징어는 모두 비슷한 두께로 길쭉하게 채 썰어줍니다. 새우는 깨끗이 씻어 준비하고, 크기가 크다면 반으로 썰어주세요. 부추나 쪽파는 5cm 길이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파기름용으로 준비합니다. 2.돼지고기 밑간하기 채 썬 돼지고기에 맛술, 간장,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분간 재워둡니다. 3.향신채와 재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밑간한 돼지고기를 넣고 볶다가, 고기가 반쯤 익으면 새우와 오징어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4.버섯과 채소 넣기 표고버섯, 죽순(새송이), 목이버섯을 모두 넣고 센 불에서 골고루 볶아줍니다. 5.소스 붓고 끓이기 재료가 잘 어우러지면 물 1컵을 붓고, 굴소스, 간장, 맛술, 설탕, 치킨스톡을 넣어 간을 맞춘 뒤 바글바글 끓입니다. 6.농도 맞추기 재료가 완전히 익고 국물이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미리 만들어 둔 녹말물을 조금씩 나누어 부으며 걸쭉한 농도를 맞춰줍니다.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농도를 보면서 조절하세요.) 7.마무리하기 불을 끄기 직전 부추(또는 쪽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참기름을 둘러 향을 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설탕 없이 상큼하게 즐기는 훈제고등어 오렌지 렌틸콩 샐러드
설탕 없이 상큼하게 즐기는 훈제고등어 오렌지 렌틸콩 샐러드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훈제고등어 100g, 삶은 렌틸콩 70g, 오렌지 1/4개, 어린잎 채소 40g, 적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고등어는 가시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찢어요. 렌틸콩은 삶아서 식히고 오렌지와 양파는 얇게 썰어요. 채소와 함께 담아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를 섞은 드레싱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고등어의 단백질과 지방, 렌틸콩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설탕 없이 오렌지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했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을 측정한 것은 아니에요. 후기 예시로 표현하면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적당히 든든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고등어의 진한 훈연향과 오렌지의 상큼함이 의외로 잘 어울려요. 렌틸콩의 고소함도 매력적이에요. ㅤ ✍️ 한줄 총평 : 고소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즐기는 색다른 혈당 친화 샐러드!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오이스틱, 구운 브로콜리
지니5632044
청경채 훈제오리 요리
1청경채 8개반잘라 팬에 올려 열로 살짝 익혀주세요 2팬에 훈제오리 올리고 볶아주세요 접시에 대기 3 팬을 닦고 물5 진간장2 굴소스0.5 미림2 매실액1 페퍼노치노 3개 후추넣고 끓으면 소스 완성 4청경채에 3소스 올려 고기와 함께 먹기
송쩡
빵 없이 즐기는 훈제연어 딜크림 오이컵
빵 없이 즐기는 훈제연어 딜크림 오이컵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오이 1개, 훈제연어 8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생딜 약간,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오이를 3cm 길이로 잘라 가운데 씨를 숟가락으로 파내요. 그릭요거트에 잘게 썬 딜과 레몬즙, 후추를 섞고 오이컵에 채워주세요. 훈제연어를 돌돌 말아 올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빵 대신 오이를 사용해 탄수화물을 줄였어요. 연어의 단백질과 무가당 요거트를 활용하고 설탕도 넣지 않았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하지 않아 실제 변화는 알 수 없어요. 식후 느낌을 표현하자면 속이 가볍고 더부룩함이 적을 것 같은 구성이에요. 맛 평가 : ★★★★☆ 오이가 아삭하게 씹히고 연어의 짭짤한 풍미에 딜크림의 상큼함이 더해져요. 생각보다 고급스러운 맛이에요. ㅤ ✍️ 한줄 총평 : 불 없이 간편하게 만드는 산뜻하고 고소한 저탄수 간식!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섭취량에 따라 다름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지니5632044
혈당 부담을 줄이고 든든하게 즐기는 훈제두부 렌틸콩 샐러드
혈당 부담을 줄이고 든든하게 즐기는 훈제두부 렌틸콩 샐러드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훈제두부 100g, 삶은 렌틸콩 70g, 어린잎 채소 40g, 방울토마토 4개, 오이 1/3개,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훈제두부는 먹기 좋게 썰어 팬에 노릇하게 굽고, 삶은 렌틸콩과 채소를 그릇에 담아요.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섞어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렌틸콩의 식이섬유와 두부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을 넣지 않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구성이에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한 건 아니라 수치 변화는 알 수 없어요. 시식 후기 형식으로 표현하면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속이 편안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훈제두부의 은은한 불향과 렌틸콩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레몬 드레싱 덕분에 끝맛도 산뜻해요. ㅤ ✍️ 한줄 총평 : 담백한 맛에 단백질과 포만감까지 챙기는 든든한 혈당 친화 한 끼!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구운 버섯
지니5632044
아삭한 오이와 훈제연어로 만든 고단백 카나페
아삭한 오이와 훈제연어로 만든 고단백 카나페 재료 (2인분) 오이 1개, 훈제연어 1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저지방 크림치즈 30g, 레몬즙 1작은술, 다진 양파 1큰술, 다진 딜 1작은술, 후추 약간, 케이퍼 1작은술(선택)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약 1cm 두께로 둥글게 썰어주세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제거하면 소스가 흘러내리지 않아요. 2. 훈제연어는 오이 위에 올리기 좋도록 한입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3. 볼에 그릭요거트와 크림치즈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레몬즙, 다진 양파, 딜, 후추를 넣어 상큼한 허브 크림을 만들어요. 4. 오이 위에 허브 크림을 한 작은술씩 올리고 훈제연어를 돌돌 말아 얹어주세요. 5. 취향에 따라 케이퍼와 딜을 조금씩 올리면 완성이에요.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두면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오이의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에 훈제연어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어우러져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어요.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허브 크림은 일반 크림치즈만 사용하는 것보다 지방과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빵이나 크래커 대신 오이를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고, 연어와 요거트로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어요. 훈제연어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별도의 소금은 넣지 않는 것이 좋아요.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이나 가벼운 브런치 메뉴로 추천해요.
지니5632044
모듬버섯 훈제구이 만들기
재료(4인 기준): 새송이버섯 4개, 표고버섯 큰 것 8개, 느타리버섯 200그램, 마 1개, 연근 1개, 솔잎(장식용) 양념장: 참기름 3큰술, 죽염가루 1큰술, 마늘 으깬 것 1큰술, 후춧가루 2작은술 만드는 법: 1. 모든 버섯을 슬라이스 해두고 연근, 마는 껍질을 벗긴 뒤 슬라이스 해둔다. 2. 그릴팬을 달군 뒤 손질해 둔 버섯들을 순서대로 구워낸다. 훈제향을 원할 땐 석쇠에 담아 가스 불에서 살짝 구워내면 된다. 3. 잘라둔 연근, 마도 그릴팬에서 구워낸다. 4. 참기름에 마늘 으깬 것, 후춧가루, 소금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5. 접시에 솔잎을 깔고 구운 버섯과 마, 연근을 가지런히 담은 뒤 양념장을 곁들여낸다. 황제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데친목이, 참송이 등등 취향에 맞게 활용해도 된다. 구운 고구마, 단호박, 감자 등과 샐러드를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도 좋다. 다양한 버섯들을 섭취함으로써 칼로리 걱정도 덜고 입맛도 돋우워 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훈제 파프리카 양배추 스테이크와 렌틸콩 샐러드 (노릇하게 구운 양배추에 레몬 요거트 드레싱을 곁들인 담백한 채소 요리)
훈제 파프리카 양배추 스테이크와 렌틸콩 샐러드 재료(1인분) 양배추 200g, 익힌 렌틸콩 100g, 올리브유 1작은술, 훈제 파프리카 가루 ¼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다진 파슬리 1큰술 드레싱: 무가당 두유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사과식초 ½작은술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심지를 조금 남겨 약 1.5cm 두께로 썰어요. 잎이 흩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옮겨주세요. 2. 올리브유에 훈제 파프리카 가루와 소금, 후추를 섞어 양배추 양면에 얇게 발라요. 3. 종이호일을 깐 팬에 올려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꺼내요. 4. 렌틸콩은 충분히 익힌 것을 준비하고, 통조림은 헹궈 물기를 빼요. 5. 드레싱 재료를 섞어 절반은 렌틸콩과 버무려요. 6. 접시에 렌틸콩과 양배추를 담고 남은 드레싱과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지니5632044
초간단 훈제오리야채찜
1 전자레인지용기에 양배추 팽이버섯 훈제 오리 물조금넣고 렌지 5분 돌려주세요 2 소스 만들어 찍먹하세요 간장2 식초1 고추가루1 알룰로스 1 물1 다진마늘 조금 참기름2 청양고추썬거 깨
송쩡
콜라비 카레
메인 재료: 콜라비 1/2개, 감자 1개, 당근 1/2개, 양파 1개, 돼지고기(카레용 카레용 안심/등심) 200g 양념 및 기타: 카레가루(또는 고형 카레) 1봉(약 80~100g), 식용유 2큰술, 물 600ml (약 3컵), 후춧가루 약간 Tip: 소고기나 닭가슴살로 대체해도 좋으며, 버터 1큰술을 추가하면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 ① 재료 손질하기 콜라비: 단단한 겉껍질을 감자 칼이나 칼로 두껍게 껍질을 벗겨낸 후, 한 입 크기(깍둑썰기)로 자릅니다. 채소: 감자, 당근, 양파도 콜라비와 비슷한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고기: 돼지고기는 핏물을 키친타월로 가볍게 제거하고 후춧가루를 약간 뿌려 밑간합니다. ② 재료 볶기 냄비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달군 후, 먼저 양파를 넣어 중불에서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노릇하게 갈색이 될 때까지 볶으면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양파 향이 올라오면 돼지고기를 넣고 겉면이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콜라비, 당근, 감자를 넣고 전체적으로 기름이 코팅되도록 약 2~3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③ 물 넣고 끓이기 물 600ml를 붓고 강불로 올립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거품을 살짝 거두어내고, 불을 중약불로 줄여 lid(뚜껑)를 덮고 약 10~15분간 재료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젓가락으로 콜라비나 감자를 질렀을 때 쏙 들어가면 됩니다.) ④ 카레 풀고 완성하기 불을 약하게 줄이거나 잠시 끈 상태에서 카레가루(또는 고형 카레)를 조금씩 넣어가며 뭉치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카레가 잘 녹으면 다시 약불로 켜고, 밑바닥이 눌러붙지 않도록 주걱으로 저어주면서 2~3분간 바글바글 끓여 농도를 맞춥니다. 따뜻한 밥 위에 얹어내면 맛있는 콜라비 카레 완성입니다!
로블ㅎ
스페인식 시금치·병아리콩 볶음 — 마늘과 훈제 파프리카 향을 더해 고기 없이도 든든하게 즐기는 지중해식 한 접시
스페인식 시금치·병아리콩 볶음 재료(2인분) 삶은 병아리콩 200g, 시금치 200g, 마늘 2쪽, 올리브유 1큰술, 훈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빵가루 1큰술, 물 120ml, 화이트와인 식초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시금치는 뿌리와 시든 잎을 정리하고 깨끗이 씻어요.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고 마늘은 얇게 썰어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마늘을 약 1분 볶아요. 옅은 갈색이 나면 마늘만 건져요. 3. 건진 마늘에 큐민, 빵가루, 물, 소금과 후추를 넣고 믹서로 곱게 갈아요. 4. 팬을 약불로 낮추고 파프리카가루를 넣어 짧게 저은 뒤 시금치를 넣고 약 2분 볶아요. 5. 병아리콩과 갈아둔 소스를 넣어 섞어요. 끓기 시작하면 약불에서 2~3분 더 익혀요. 6. 불을 끄고 식초를 넣어 가볍게 버무린 뒤 따뜻하게 담아요. 조리 팁 원본보다 기름을 줄이고 훈제 파프리카가루로 향을 더했어요. 향신료가 타지 않게 불을 낮추고, 소스가 되직하면 물을 조금 보충해요.
지니5632044
훈제 두부 코울슬로
재료: 훈제 두부 120g, 양배추, 당근, 플레인 요거트, 식초. 조리: 양배추와 당근을 썰고 요거트 소스와 섞은 뒤 두부를 올린다. 특징: 아삭한 식감과 단백질을 제공한다. 10분.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