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 슬라이스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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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샌드위치 - 치킨 슬라이스 세일중~
치킨 슬라이스 샌드위치 세일중이에요~ 야채 가득에 호밀빵으로 선택하고, 빵 중간에 파내기까지 하면 더 더 다이어트에 안성 맞춤이겠죠?? 단품으로 먹으면 최고의 외식음식이라고 생각해요~
실용취미
[굽네치킨 오리지널] 튀기지않은 맛있는 치킨
일주일에 치킨 한번은 먹어야하는 사람인데 살은 찌기 싫고 가볍고 깔끔하게 먹기 좋고 특히 먹고난 다음날 속이 더부룩하지 않아서 종종 먹는 굽네오리지널! 강추합니다!!!
HYJ123
[굽네치킨 오리지널치킨]기름기 쫙뺀 치킨먹었어요
다이어트중일때 치킨이 엄청 땡기더라고여. 다른거는 참겠는데 치킨은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오븐에 구워 살이 덜 찔거같은 굽네치킨 오리지널치킨을 시켰습니다. 확실히 기름기가 많이 빠져서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먹고나서 만보 또 걸었습니다. 다음에 목표 몸무게 만들고 또 먹겠습니다. 그전까지는 오늘 먹은 맛을 기억하며 다이어트 다시 시작할게요. 오리지널치킨 먹고 만보 걷고 헬스 30분하면서 칼로리 다 태우겠습니다.
미니베베
풋풋 훈제오리샐러드
풋풋 훈제 오리 샐러드 추천 드려요! 사실 풋풋 메뉴는 전부 다 추천 드리고 싶은데 제가 오리고기를 좋아해서 ㅎㅎ.. 풋풋은 체인이에요. 야채들이 신선하고 메뉴가 다양해서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샐러드에 500원을 추가하면 포케로 변경 가능!
짱구가추는부리부리춥
훈제오리와 야채와 미나리전
제가 소개할 저만의 저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두가지 입니다. 첫번째 훈제오리와 야채찜입니다. 찜기 젤 밑에 씻어서 먹기좋게 자른 양배추와 팽이버섯을 깔구요. 그위에 훈제 오리를 올려서 10분정도를 증기로 쪄줍니다. 그러면 훈제오리의 기름이 밑으로 다 빠져 완전 담백하게 훈제오리를 먹으실수 있구요!! 양배추와 팽이버섯에 싸서 먹으면 더 맛잇게 먹을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미나리전입니다. 제 킥은 밀가루를 넣지 않는 것입니다. 밀가루 대신 타피오카전분과 계란, 두부를 으깨서 반죽물을 만들어 줍니다. 농도는 타피오카전분으로 조절하시면 되구요! 어느정도 농도가 되직해지면 야채를 넣고 섞은뒤 부쳐주시면 됩니다.
도낑이
셀렉스 마시는 프로틴 오리지널
제가 소개할 제품은 매일유업 셀렉스 마시는 프로틴 오리지널입니다. 아침 식사대용 또는 과하게 저녁을 먹은날 먹어요. 고소한 곡물맛이라 맛있고, 7가지 곡물과 견과류가 들어있어서 영양에도 굿입니다. 1팩당 12g의 단백질이 들어있어서 몸을 챙기기에 아주 좋고 편리해요^^ 본인 체중 1kg당 1g의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는데 190ml에 용량 대비 많은 단백질 함량을 갖고 있어 애정하는 제품입니다^.^ 추천 꾸~~욱!!
한방미소
훈제 삼겹살
이마트에서 사온 훈제 삼겹살에 치즈 올려서 에어프라이기에 구웠어요 . 맥주가 없어서 아쉽네요. 웬만한 호프집 부럽지 않은 맛이네요
로블
올기 찹쌀떡 웨이팅 꿀팁🍡 가격·칼로리·매장 총정리
요즘 한정선 찹쌀떡, 고디바 모찌에 이어 새롭게 난리 난 디저트가 있다는데요! 바로 올기 찹쌀떡이에요 🍫 처음에는 그냥 초콜릿 찹쌀떡인 줄 알았는데 떡이랑 초콜릿을 겹겹이 쌓아 만든 디저트더라고요. 단면을 보니까 왜 이렇게 인기인지 알 것 같아요 그런데 이거 하나 먹으려고 아침부터 웨이팅까지 해야 한다니.. 🥲 그래서 오늘은 올기 찹쌀떡 웨이팅 방법부터 가격, 매장 위치, 칼로리, 보관법까지 정리해 봤어요! 🍫 올기 찹쌀떡이란? 국산 찹쌀로 만든 쫀득한 떡 사이에 초콜릿 가나슈를 겹겹이 넣은 디저트인데요. 일반 찹쌀떡처럼 속에 앙금이 들어 있는 게 아니라 얇은 떡과 초콜릿이 층층이 쌓여 있는 게 특징이에요! 겉모습은 생초콜릿 같은데 안쪽은 찹쌀떡이라니.. 쫀득한 식감 좋아하는 분들은 진짜 궁금하실 것 같아요! 🍫 올기 찹쌀떡 메뉴 및 가격 현재 올기 찹쌀떡은 오리지널과 말차, 두 가지 맛으로 판매되고 있어요. 사이즈는 기본과 메가로 나뉘더라고요 메뉴 가격 중량 오리지널 5,500원 약 75g 말차 5,900원 약 75g 오리지널 메가 15,900원 약 230g 말차 메가 16,900원 약 230g 1. 올기 오리지널 찹쌀떡 가격: 5,500원 가장 기본적인 초콜릿 맛이에요. 쫀득한 찹쌀떡과 진한 초콜릿 가나슈를 함께 즐길 수 있는데요. 초콜릿을 좋아한다면 오리지널부터 먹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2. 올기 말차 찹쌀떡 가격: 5,900원 말차 특유의 쌉싸름한 풍미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메뉴예요. 오리지널보다 400원 비싸지만, 말차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궁금할 만하죠? 메가 사이즈는 기본보다 약 3배 큰 230g이에요 🤭 🍫 올기 찹쌀떡 웨이팅 방법 현재 올기 찹쌀떡은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으로 판매하고 있는데요. 10월 22일부터 현장 웨이팅 등록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해요. 1. 더현대 서울 지하 2층에서 대기 등록 웨이팅 등록 장소는 지하 2층 지하철 연결 통로로 안내되고 있어요. 오전 9시부터 접수가 진행되지만 준비된 수량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답니다. 2. 카카오톡 알림 확인하기 현장에서 웨이팅을 등록하면 카카오톡으로 안내를 받을 수 있어요. 다만 집에서 미리 예약하는 방식은 아니에요! 3. 지하 1층 팝업 매장 방문하기 차례가 되면 지하 1층 POP-UP STUDIO로 이동하면 돼요. 구매 수량은 1인 최대 3개로 안내된 사례가 있어요. 당일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현장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 올기 찹쌀떡 웨이팅 꿀팁! ✔️ 오전 9시 현장 대기 등록 시간 확인하기 ✔️ 메가 사이즈를 원한다면 일찍 방문하기 ✔️ 카카오톡 호출 알림 놓치지 않기 ✔️ 방문 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품절 공지 확인하기 🍫 올기 찹쌀떡 매장 및 본점 위치 온라인 판매장은 26년 11월 5일 기준 더현대 팝업밖에 없어요! 📌 올기 더현대 서울 팝업 ◼️ 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 위치: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POP-UP STUDIO ◼️ 운영 기간: 2026년 10월 20일~11월 16일 ◼️ 위치 안내: 핑크스핫도그 옆 🍫 올기 찹쌀떡 칼로리는? 다이어트하는 사람한테 제일 중요한 올기 찹쌀떡 칼로리!! 아쉽게도 공식 칼로리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기본 사이즈가 약 75g, 메가 사이즈가 약 230g이라는 중량은 공개돼 있어요. 하지만 찹쌀떡과 초콜릿 가나슈가 들어가는 만큼 탄수화물과 당류, 지방을 함께 고려해야 해요. 🍫 올기 찹쌀떡 보관 및 택배 가능할까? 초콜릿 가나슈가 들어간 수제 디저트인 만큼 구매 시 안내되는 보관 온도와 소비기한을 따르는 게 좋아요! 장시간 이동한다면 보냉 포장 필요 여부도 확인해 주세요! 또한 올기 찹쌀떡 택배 및 온라인 주문은 지원하고 있지 않아요 .. 🥹 그래서 이번 팝업은 가는 게 중요해요! 🍫 올기 찹쌀떡 후기, 먹어볼 만할까? 올기 찹쌀떡 후기를 찾아보면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게 식감이에요. 찹쌀떡의 쫀득함과 초콜릿의 진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반응이 많더라고요!! 다만 기본 사이즈 한 개에 5,500원이라 너무 비싸긴 하죠 ? 그래도 평소 초콜릿과 쫀득한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먹어보고 싶어지는 조합이에요 다이어트를 잠깐 쉴 때 올기 찹쌀떡 먹어보면 좋겠네요 !
예준은서맘
표고버섯 부추잡채
재료: 당면, 양파, 부추, 표고버섯, 마늘 양념: 참기름, 후추, 간장, 맛술, 통깨 만드는 법: 1. 당면은 요리 전 물에 1시간 정도 불린 후 끓는 물에 삶아 준비한다. 찬물에 헹구지 말고 실온에서 식혀야 불지 않고 맛있는 식감의 당면이 된다. 2. 부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표고버섯, 양파는 슬라이스 한 후 끓는 물에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여 준비한다. 3. 준비된 당면, 표고버섯, 양파, 부추에 마늘, 참기름, 후추, 간장, 맛술, 통깨를 넣어 함께 버무려 요리를 완성한다. 보통 당면이나 국수 등의 면 요리는 당뇨가 있거나 체중조절 중이라면 혈당수치를 올릴 수 있고,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를 할 수 있어 식사 메뉴 구성에서 제외되기도 한다. 그러나 잡채도 건강식으로 얼마든지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표고버섯 부추잡채는 입맛과 건강을 다 잡은 별미 잡채로 먹을 수 있다.
메가망나뇽
새송이버섯 샐러드
주재료: 새송이버섯 2개, 어린잎 채소 또는 샐러드 채소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토핑): 견과류 약간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또는 리코타 치즈) 드레싱 양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 (또는 꿀)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하고,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주세요. 2.새송이버섯 손질 및 굽기 새송이버섯은 지저분한 밑둥을 살짝 잘라낸 뒤, 너무 얇지 않게 0.7cm~1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또는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마른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지 않고, 중불에서 버섯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팁: 소금이나 후추를 아주 살짝만 뿌려 밑간을 해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어 오리엔탈 스타일의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4.담아내기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 바닥에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노릇하게 구워낸 따뜻한 새송이버섯을 올려주세요. 준비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준 뒤, 기호에 따라 견과류나 치즈 가루를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노밀가루 고구마 케이크
고구마 250g, 플레인 요거트 2개, 달걀 1개, 알룰로스 1큰 술, 슬라이스 아몬드 1큰 술, 물 약간 1. 고구마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용기에 약간의 물과 함께 넣고 전자레인지에 찐다. 2. 찐 고구마는 따뜻할 때 으깬다. 3. 믹서에 으깬 고구마, 달걀 1개, 플레인 요거트, 알룰로스를 넣고 갈아서 반죽을 만든다.(플레인 요거트는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 농도를 조절한다.) 4. 전자레인지 용기에 기름을 얇게 바른 후 반죽을 평평하게 편다. 5. 반죽 위에 슬라이스 아몬드를 올린다. 6.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5분 이상 찐다. 7.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힌 후 먹는다.
로블ㅎ
에그누들 까르보나라
에그누들 200g, 양파 1/2개, 우유 200mL, 식소금 약간, 면수 약간, 베이컨 1장, 슬라이스 치즈 2장, 후춧가루 약간 1. 끓는 물에 에그누들을 2분 정도 삶는다. 2.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3. 베이컨은 먹기 좋게 자른다. 4. 프라이팬에 베이컨을 후춧가루를 약간 넣고 볶는다. 5. 4에 채 썬 양파도 같이 넣어 볶는다. 6. 양파가 1/2정도 익었을 때 에그누들과 면수를 약간 넣고 볶는다. 7. 우유를 넣고 저어주다가 슬라이스 치즈 2장을 넣고 센 불에서 2~3분 볶는다. 8. 소금을 약간 넣고 간을 한다.
로블ㅎ
오트밀볼
오트밀 40g, 토마토 1개, 토마토소스 2큰 술, 양파 1/4개, 달걀 1개, 양송이버섯 2개, 브리치즈 1/4개, 파슬리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허브믹스 약간, 물 3/4컵(150mL) 1.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양송이버섯은 슬라이스 한다. 2. 토마토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 파슬리는 잎 부분만 잘라 다진다. 4.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를 볶는다. 5. 양파가 익으면 양송이버섯을 넣고 소금, 후추 허브믹스로 간을 한다. 6. 5에 토마토를 넣고 살짝 볶는다. 7. 달걀은 프라이를 한다. 8. 냄비에 오트밀, 물, 토마토소스를 넣고 잘 섞는다. 9. 8에 소금, 후추, 허브믹스로 간을 한 후 약한 불에서 2분 정도 끓인다. 10. 끓인 오트밀을 그릇에 담고 볶은 채소, 브리치즈, 달걀프라이를 올려 담아낸다.
로블ㅎ
카레김밥
현미밥 1.5공기, 당근 1개, 양파 1/2개, 참기름 1큰 술, 카레가루 1.5큰 술, 통깨 1/2큰 술, 소금 약간, 김밥용 김 2장, 식용유 약간 1.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2.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볶다가 소금으로 간을 한다. 4. 현미밥에 참기름, 카레가루, 통깨, 소금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김에 밥 절반을 넣고 양파와 당근 볶은 것을 올린 후 김밥을 2줄을 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로블ㅎ
새우 미트볼
새우살 200g, 다진 돼지고기 200g, 당근 30g, 양송이버섯 5개, 다진 양파 60g, 다진 마늘 30g, 셀러리 20g, 토마토소스300g, 달걀 1개, 물 1/2컵, 소금 약간, 후추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빵가루 약간, 감자전분 약간 1. 새우살을 곱게 다진다. 2. 당근, 양송이버섯, 셀러리는 슬라이스 한다. 3.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넣고 볶은 후 식힌다. 4. 다진 돼지고기, 새우살, 달걀, 빵가루, 감자전분, 당근, 볶은 양파와 마늘, 소금 약간, 후추 약간을 넣고 치대어 반죽을 한다. 5. 3의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 6. 냄비에 마늘 당근, 셀러리를 넣고 볶다가 토마토소스와 물을 넣고 끓인다. 7.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미트볼을 겉면이 노릇해지도로 굴려가며 익힌 후 끓인 소스, 양송이버섯을 넣고 되직해질 때까지 끓인다. 8. 기호에 맞게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로블ㅎ
브레드푸딩
저지방 우유 1개, 잡곡식빵 1장, 달걀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 무가당 그릭요거트 1/2개, 시나몬 가루 약간 1. 우유에 달걀을 넣고 거품기로 골고루 풀어준다. 2. 잡곡식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그릇에 식빵을 담고 우유 계란 물에 빵을 골고루 적신다. 4. 3에 그릭 요거트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을 적당히 잘라 올린다 5.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데운다. 6. 시나몬 가루를 약간 올려 완성한다.
로블ㅎ
구운채소 메밀소바
애호박 1/2개, 새송이 버섯 100g, 가지 1/2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랑 파프리카1/4개, 꽈리고추 5개, 올리브오일 약간, 메밀면 90g, 무즙 약간 ※육수: 쯔유 100mL, 식초 50mL, 다시마육수 300mL 1.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자른다. 2. 가지는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한 후 칼집을 촘촘히 낸다. 3. 파프리카(노랑, 빨강)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새송이 버섯은 길이를 반으로 자른 후 먹기 좋게 자른다. 5. 꽈리고추는 포크로 찔러 구멍을 낸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채소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7. 분량의 재료를 섞어 육수를 만든다. 8. 구운 채소를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 냉장고에서 세 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9. 메밀 면을 삶은 후 찬물에 여러 번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10. 그릇에 메밀 면을 담고 숙성시킨 구운 채소를 올린 후 절임장 국물을 자작하게 붓는다. 11. 무즙을 올려서 담아낸다.
로블ㅎ
플레인 소스를 올린 연어구이 만들기
재료: 연어살, 플레인 요거트, 브로콜리 양념: 홀그레인 머스터드, 올리브오일, 소금, 알룰로스, 후추, 파슬리 파우더 만드는 법: 1. 껍질이 있고, 통으로 슬라이스된 연어를 구입하여 물로 겉 표면을 세척한 후 찜솥에 쪄서 준비한다. 자칫 잘못 손질하거나 유통 중 관리 소홀로 인해 비린 맛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2. 플레인 요거트, 올리브유, 소금, 알룰로스, 홀그레인 머스터드, 파슬리 파우더, 후추 등을 섞어 플레인 소스를 만들어 준비한다. 3.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데친 후 찬물에 헹구어 준비한다. 4. 찐 연어를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내고 그 위에 플레인 소스와 데친 브로콜리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 등의 훌륭한 원천이다. 이런 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염증을 감소시키고,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담백한 연어로 다이어트에도 활용하면 식단의 지겨움도 없고 단백질도 가득 충전하지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냉채 요리
1 양파채썰고 물에 담구고 기다렸다 물기 빼기 2 딩근,양배추 채썰기 3 브로콜리 렌지용기에 물 살짝넣고 렌지2분익히기 4 볼에 야채다 담고 훈제 닭가슴살 찢고 소스넣고 버물리기 (간장,알룰로스,레몬즙,연겨자 각1)
송쩡
표고소스를 올린 닭고기 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다진 닭고기, 표고버섯, 두부, 양파, 마늘, 대파, 파프리카 양념: 간장, 맛술, 참기름, 카놀라유, 후추, 통밀가루, 달걀, 소금 만드는 법: 1. 두부, 양파, 대파, 마늘은 다진 후 다진 닭고기와 통밀가루, 후추, 맛술, 간장, 소금, 달걀, 참기름 등을 넣어 타원형 형태로 스테이크 모양을 만든다. 2. 표고버섯은 슬라이스, 파프리카는 가로 세로 1cm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3.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중·저온에서 천천히 성형한 스테이크를 굽는다. 스테이크 속까지 익도록 한다. 4 표고버섯, 파프리카는 카놀라유에 볶아주고 간장, 맛술, 참기름, 후추 등을 넣어 걸쭉하게 조려준 후 소스를 만들어 구운 스테이크 위에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백색 육은 암과 심장병, 동맥경화 등을 예방하고,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에 용이해요ㅕ. 표고버섯 또한 혈압을 낮춰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막아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2가지 조합으로 체중관리도 하면서 건강도 챙기기 딱입니다.
메가망나뇽
매콤한 멕시코식 닭가슴살 엔칠라다 애호박구이
매콤한 멕시코식 닭가슴살 엔칠라다 애호박구이 멕시코 음식이 당기지만 밀가루 토르티야가 부담스럽다면 애호박으로 엔칠라다를 만들어보세요. 부드러운 애호박에 매콤한 닭가슴살 속재료를 채워 담백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ㅤ 재료 (2인분) 애호박 2개, 닭가슴살 200g, 양파 1/4개, 파프리카 1/2개, 무가당 토마토소스 100g, 모차렐라치즈 30g,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 1/2작은술, 고춧가루, 다진 마늘, 소금,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은 감자칼로 길고 얇게 슬라이스해요. 2.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완전히 익힌 뒤 결대로 잘게 찢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마늘, 파프리카를 볶아요. 4. 닭가슴살과 토마토소스 절반, 큐민가루, 고춧가루를 넣고 3분 정도 볶아주세요. 5. 애호박 슬라이스 3장을 살짝 겹쳐 펼친 뒤 닭고기 속재료를 올리고 돌돌 말아요. 6. 오븐용 그릇에 애호박말이를 나란히 담고 남은 토마토소스와 모차렐라치즈를 올려요. 7.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 애호박이 부드러워지고 치즈가 녹으면 완성이에요. ㅤ 애호박이 촉촉하게 익으면서 매콤한 토마토소스와 잘 어울려요. 치즈를 조금만 넣어도 고소한 풍미가 충분히 살아나요. 토르티야 대신 애호박을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곁들이면 매운맛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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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오리고기와 방풍나물 만들기
재료: 오리고기, 방풍나물, 마늘, 양파 양념: 고추장, 고춧가루, 참기름, 후추 만드는 법: 1. 오리고기는 오븐에서 충분히 굽거나 또는 끓는 물에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2. 방풍 잎은 억센 줄기는 제거하고 잎 위주로 깨끗이 손질하여 준비한다. 3. 양파는 슬라이스 하여 준비하고 마늘은 다져 준비한다. 4. 익힌 오리고기와 방풍나물, 양파, 다진 마늘을 함께 섞은 후 고추장, 고춧가루, 참기름 등을 넣어 힘 있게 무쳐 요리를 완성한다. 오리고기는 예로부터 기력 회복에 좋은 대표적인 보양식입니다. 오리고기에 풍부한 아미노산은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신체 능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감을 느낄 때나 기력이 저하될 때 좋습니다. 방풍나물은 쿠마린이라는 영양성분이 혈전의 생성을 막을 뿐 아니라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특히 쿠마린 성분은 혈액 속의 암세포가 혈관의 벽과 혈액에 자리 잡는 것을 억제해 주어 암 발병률을 낮춰주기도 합니다. 추워지는 요즘 피곤해지는 몸에 부담덜되게 먹을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향긋한 체르물라 허브소스로 구운 고등어와 레몬 채소구이, 설탕과 밀가루 없이 즐기는 혈당 친화 모로코식 생선 요리
향긋한 체르물라 허브소스로 구운 고등어와 레몬 채소구이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모로코식 체르물라 고등어구이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홈메이드 생선 요리 주요 재료 : 순살 고등어 300g, 애호박 1/2개, 빨간 파프리카 1/2개, 방울토마토 8개, 양파 1/2개, 레몬 1개,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생파슬리 10g, 고수 잎 5g, 커민 가루 1/2작은술, 파프리카 가루 1작은술, 강황 가루 1/4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고등어는 가시를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비린 향이 신경 쓰인다면 레몬즙을 약간 뿌려 5분 정도 두었다가 다시 물기를 제거해요. 2. 체르물라 소스를 만들어요. 파슬리와 고수 잎을 잘게 다지고 다진 마늘, 커민, 파프리카 가루, 강황,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3. 고등어 양면에 체르물라 소스를 얇게 바른 뒤 냉장고에서 10~15분 정도 재워주세요. 4.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파프리카와 양파는 큼직하게 잘라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레몬은 얇게 슬라이스해 준비해요. 5. 오븐 팬에 손질한 채소와 레몬 슬라이스를 펼쳐 담고 남은 올리브유와 후추를 뿌려주세요. 6.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채소를 먼저 8분 정도 구운 뒤 고등어를 올려주세요. 고등어 껍질이 위로 향하도록 놓으면 좋아요. 7. 12~15분 정도 더 구워주세요. 고등어가 속까지 익고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면 완성이에요. 생선 두께에 따라 조리 시간을 조절해요. 8. 접시에 구운 채소와 고등어를 담고 남은 체르물라 소스를 조금 곁들여주세요. 단, 생고기에 닿았던 양념은 재사용하지 말고 미리 따로 덜어둔 소스를 사용해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고등어는 소금구이나 간장조림으로 자주 먹는데, 이번에는 설탕이나 물엿 없이 허브와 향신료만으로 풍미를 내는 모로코식 조리법을 선택했어요. 고등어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면서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하는 생선이에요. 체르물라는 파슬리와 고수, 마늘, 레몬, 향신료를 활용하는 북아프리카식 허브 양념이에요. 설탕이 없어도 향이 풍부하기 때문에 달콤한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생선의 맛을 살릴 수 있어요. 애호박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를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리고 식이섬유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특히 밀가루나 전분을 묻히지 않고 오븐에 굽기 때문에 불필요한 탄수화물과 기름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다만 고등어는 지방 함량이 높은 생선이고, 채소에도 소량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량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고등어에 커민과 고수, 레몬을 넣어 굽는 조합은 평소 먹던 생선구이와 분위기가 꽤 달라요. 체르물라 소스는 마늘과 허브 향이 중심이라 고등어 특유의 진한 풍미를 조금 더 산뜻하게 만들어줄 것 같아요. 특히 파슬리와 고수를 잘게 다져 넣으면 생선 표면에 향긋한 양념이 골고루 묻고, 오븐에서 구워지면서 마늘과 향신료의 향이 올라오는 구성이에요. 고등어는 자체적으로 지방이 풍부해 별도의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속살을 촉촉하게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껍질은 노릇하게 구워지고 안쪽은 부드럽게 익어 겉과 속의 식감 차이도 기대돼요. 이번 요리에서 특히 마음에 드는 건 레몬과 채소를 함께 굽는 부분이에요. 생레몬을 마지막에 짜 넣는 것도 좋지만, 레몬 슬라이스를 채소와 함께 구우면 향이 조금 더 부드럽게 어우러질 것 같아요. 애호박은 촉촉하게 익고 파프리카와 양파는 자연스러운 단맛이 진해져 달콤한 소스가 없어도 심심하지 않은 조합이에요. 방울토마토는 오븐에서 익으면서 과즙이 나오기 때문에 고등어와 함께 먹으면 느끼함을 줄여주는 역할을 해요. 커민의 따뜻한 향과 강황의 은은한 풍미도 생선과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다만 고수 특유의 향은 호불호가 강한 편이라 평소 고수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파슬리만 사용하는 것이 좋겠어요. 식사 구성은 비교적 든든한 편이에요. 고등어의 단백질과 지방, 채소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으니까요. 밥이나 빵을 따로 곁들이지 않으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지방이 많은 고등어는 평소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에게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마늘과 레몬의 산미, 커민의 향도 위가 예민한 사람에게는 자극적일 수 있으니 양을 조절하면 좋겠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로 먹어봐야 알 수 있어요. 고등어와 채소 중심의 식사라고 해도 혈당 변화가 전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정확한 식후 혈당 반응은 식전과 식후 혈당 측정을 통해 확인해야 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고등어의 진한 고소함과 체르물라 소스의 향긋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특히 레몬의 산뜻함이 생선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커민과 파프리카 가루가 이국적인 풍미를 더해줘요. 구운 양파와 파프리카의 자연스러운 단맛도 생선과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다만 허브와 향신료가 여러 종류 들어가는 만큼 익숙한 고등어구이 맛을 기대한다면 낯설 수 있어요. 고수 향이 부담스럽거나 커민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한줄 총평 : 설탕과 밀가루 없이 향긋한 체르물라 소스로 풍미를 살린 모로코식 고등어구이! 레몬과 구운 채소의 산뜻함이 더해져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기 좋은 혈당 친화 한 접시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구운 양파와 파프리카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콜리플라워 매시, 오이 샐러드, 구운 브로콜리,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따뜻한 민트차 조리 팁 체르물라 소스는 허브를 최대한 잘게 다져야 생선 표면에 골고루 묻어요. 믹서기를 사용해도 좋지만 너무 곱게 갈기보다는 허브 입자가 약간 남도록 만드는 것이 좋아요. 고수 향이 부담스럽다면 고수 대신 파슬리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커민도 처음에는 정해진 양의 절반만 사용해보고 취향에 따라 늘리는 것이 좋아요. 고등어는 껍질 쪽의 수분을 충분히 제거해야 노릇하게 구워져요. 냉동 고등어를 사용한다면 냉장고에서 완전히 해동한 뒤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고등어 자체에 지방이 풍부하므로 올리브유는 소량만 사용해도 충분해요. 채소는 너무 작게 썰면 오븐에서 쉽게 물러질 수 있어요. 한입보다 조금 큰 크기로 썰어 굽는 것이 좋아요. 레몬 슬라이스는 너무 두껍게 썰면 쓴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얇게 썰어주세요. 레몬 껍질의 쓴맛이 부담스럽다면 구운 뒤 과육 부분만 짜서 사용해도 괜찮아요. 생고등어에 발랐던 체르물라 소스는 그대로 곁들이면 안 돼요. 반드시 양념을 바르기 전에 일부를 따로 덜어두거나 새로 만들어 사용해 주세요. 오븐 대신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할 경우 180도에서 약 12~15분 정도 조리하되 고등어의 두께와 기기 성능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혈당 관리를 더욱 신경 쓴다면 밥이나 빵을 많이 곁들이기보다 채소의 양을 늘리고 식사 전체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지니5632044
파프리카와 아몬드로 만든 로메스코 소스를 곁들인 촉촉한 대구 채소찜, 밀가루와 설탕 없이 즐기는 혈당 친화 지중해식 요리
파프리카와 아몬드 로메스코 소스를 곁들인 촉촉한 대구 채소찜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로메스코 소스 대구 채소찜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지중해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대구 순살 300g, 빨간 파프리카 1개, 무염 아몬드 25g, 애호박 1/2개, 브로콜리 100g, 방울토마토 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훈제 파프리카 가루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빨간 파프리카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껍질이 살짝 검게 변하면 꺼내 한 김 식힌 뒤 껍질을 벗겨요. 2. 무염 아몬드는 마른 팬에 약불로 2~3분 정도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려주세요. 너무 오래 볶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해요. 3. 믹서기에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 다진 마늘, 올리브유 1작은술, 식초, 훈제 파프리카 가루를 넣고 갈아주세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1큰술씩 추가해 농도를 조절해요. 4. 대구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레몬즙과 후추를 뿌려 5분 정도 밑간해 주세요. 5.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해요. 6. 찜기에 브로콜리와 애호박을 먼저 넣고 3분 정도 찐 다음 대구와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7. 뚜껑을 덮고 8~10분 정도 더 쪄주세요. 대구가 불투명해지고 살이 쉽게 갈라지며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면 완성이에요. 8. 접시에 찐 채소와 대구를 담고 로메스코 소스를 2~3큰술 정도 곁들여주세요. 남은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생선찜은 간장 양념이나 매콤한 소스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스페인식 로메스코 소스를 활용해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보는 조합이에요. 대구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면서 단백질을 공급하는 흰살생선이에요. 지방 함량도 낮은 편이라 담백한 식사를 구성하기 좋아요. 로메스코 소스는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를 중심으로 만드는 스페인식 소스예요.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도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아몬드에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파프리카는 비타민 C를 공급해줘요. 브로콜리와 애호박까지 함께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리면서 한 끼의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다만 파프리카와 아몬드에도 탄수화물이 일부 포함되어 있고, 아몬드는 열량이 높은 편이라 소스의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처음에는 대구찜에 아몬드 소스를 곁들인다는 조합이 조금 생소했어요. 대구는 워낙 담백한 생선이라 자칫 심심할 수 있는데, 로메스코 소스가 들어가니 확실히 색다른 요리가 될 것 같은 구성이에요. 구운 파프리카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단맛이 진하게 느껴지고, 아몬드의 고소함까지 더해져 소스에 깊은 풍미를 만들어줘요. 특히 훈제 파프리카 가루를 넣으면 은은한 불향이 살아나는데, 이 향이 담백한 대구와 상당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대구는 찜으로 익히기 때문에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속살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기대할 수 있어요. 소스를 살짝 얹어 먹으면 파프리카의 달큰함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먼저 느껴지고, 뒤이어 레몬과 식초의 산뜻함이 남는 조합이에요. 브로콜리와 애호박도 소스를 곁들이기 좋은 채소들이에요. 특히 브로콜리는 송이 사이로 소스가 잘 묻어서 고소한 맛을 즐기기 좋겠어요. 일반적인 생선찜보다 소스의 풍미가 풍부하면서도 설탕이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대구의 단백질과 채소의 식이섬유, 아몬드의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비교적 균형 잡힌 식사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 다만 대구는 지방이 적은 생선이라 식사량이 부족하면 예상보다 빨리 허기가 질 수도 있어요. 로메스코 소스를 적당히 곁들이거나 다른 단백질 반찬을 추가하면 좋겠어요. 소스를 적게 사용하면 비교적 담백한 식사지만, 아몬드의 지방이나 마늘과 식초의 자극이 사람에 따라 소화 부담을 줄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 허기가 얼마나 지속되는지는 실제 섭취 후 확인해야 해요. 탄수화물 함량을 낮춘 식사라는 점은 혈당 관리에 유리할 수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알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구운 파프리카의 은은한 단맛과 아몬드의 진한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로메스코 소스 특유의 풍부한 감칠맛이 대구의 담백함을 보완해주고, 레몬의 산뜻함이 전체적인 맛을 깔끔하게 잡아줘요. 특히 훈제 파프리카 가루의 은은한 불향이 평범한 생선찜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예요. 다만 대구 자체는 맛이 순한 생선이라 강한 양념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아몬드를 너무 많이 넣으면 소스가 지나치게 되직해지고 고소한 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적정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설탕과 밀가루 없이도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로 진한 풍미를 살린 스페인식 로메스코 소스! 촉촉한 대구와 아삭한 채소를 함께 즐기며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은 혈당 친화 한 접시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중 (구운 파프리카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샐러드, 콜리플라워 매시, 삶은 달걀, 무가당 허브티 조리 팁 로메스코 소스는 파프리카를 충분히 구워야 맛이 좋아져요. 구우면서 수분이 일부 날아가고 단맛이 진해져 설탕 없이도 풍부한 풍미를 낼 수 있어요. 아몬드는 무염 제품을 사용하고 마른 팬에서 가볍게 볶아주세요. 구운 아몬드를 사용하면 소스의 고소함이 더욱 살아나요. 소스를 너무 곱게 갈기보다는 아몬드 입자가 약간 남도록 갈아주면 씹는 식감이 좋아요. 대구는 오래 찌면 살이 쉽게 부서지고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어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 주세요. 냉동 대구를 사용한다면 냉장고에서 충분히 해동한 뒤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아요. 브로콜리는 대구보다 먼저 찌면 지나치게 물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아삭한 식감을 좋아한다면 찌는 시간을 조금 줄여도 괜찮아요. 로메스코 소스는 한 번에 넉넉하게 만들어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2~3일 안에 먹는 것이 좋아요. 사용한 소스는 다시 보관하지 말고, 깨끗한 숟가락으로 덜어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지니5632044
양상추 햄 샌드위치
기본 재료: 식빵 2장, 샌드위치용 햄 2~3장, 슬라이스 치즈 1장, 양상추 3~4장, 계란 1개(선택), 토마토 1/2개(선택) 스프레드 소스: 마요네즈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또는 일반 머스터드) 1/2큰술, 허니/올리고당 1/2작은술 밑작업용: 버터 약간 (또는 마요네즈)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양상추: 찬물에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키친타올로 닦아내야 샌드위치가 축축해지지 않습니다.) 토마토/햄: 토마토를 넣는다면 슬라이스하여 키친타올로 즙을 살짝 눌러주고, 햄은 팬에 살짝 구워 식혀둡니다. 계란: 프라이팬에 계란 반숙 또는 완숙으로 취향껏 구워냅니다. 2.빵 구우기 & 코팅하기 식빵은 팬이나 토스터기에 노릇하게 구운 뒤, 한 김 식혀줍니다. 식빵 한쪽 면에 버터나 마요네즈를 얇게 펴 발라 수분 코팅막을 만들어 줍니다. 3.소스 바르기 마요네즈 1큰술, 머스터드 1/2큰술, 올리고당/허니 1/2작은술을 섞어 샌드위치 소스를 만든 뒤 빵 안쪽에 나눠 발라줍니다. 4.재료 쌓기 (수분 차단 순서) 아래 식빵 → 치즈 → 따뜻한 햄 & 계란프라이 → 토마토 → 양상추(여러 번 접어서 두툼하게) → 위 식빵 순서로 차곡차곡 올립니다. 5.포장 및 자르기 글래드랩이나 유산지로 샌드위치를 짱짱하게 감싸준 뒤, 2~3분 정도 두었다가 칼로 반을 자르면 단면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로블ㅎ
귤드레싱
귤: 2개 (즙 또는 믹서에 갈아서 사용) 올리브 오일: 3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5큰술 (사과식초나 화이트 와인 식초 추천) 꿀 또는 알룰로스1~1.5큰술 (귤의 당도에 따라 조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다진 양파: 1큰술 (선택 사항 - 감칠맛과 아삭함을 더해줍니다) 🥣 만드는 법 1.귤 준비하기 귤 2개의 껍질을 까서 알맹이만 준비합니다. 믹서기나 핸드블렌더로 굵게 갈아주거나, 즙만 짜내어 준비합니다. (알맹이가 살짝 씹히는 느낌을 원하시면 믹서에 가볍게만 갈아주세요.) 2.재료 혼합하기 볼에 준비한 귤 즙/입자, 식초(또는 레몬즙), 꿀, 소금, 후추, 다진 양파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3.올리브 오일 섞기 (유화) 올리브 오일을 조금씩 나누어 넣으면서 거품기나 스푼으로 잘 저어 서로 겉돌지 않고 유화되도록 섞어줍니다. 4.간 보기 및 완성 드레싱의 맛을 보고 귤의 당도에 따라 꿀이나 식초의 양을 취향껏 조절해 주세요. 💡 활용 팁 추천 요리: 양상추/어린잎 샐러드, 훈제연어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 오리훈제 구이 드레싱으로 잘 어울립니다. 보관: 유리병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고, 드시기 전에 오일과 즙이 잘 섞이도록 흔들어 사용하세요. (가급적 2~3일 이내에 드시는 것이 가장 싱싱하고 맛있습니다.)
로블ㅎ
옛날토스트를 또띠아로 만들기
양배추 채썰고 볼에 양배추 계란2 옥수수콘넣고 소금후추까지 잘 섞어줍니다 기름두르고 양배추반죽 올려 뒤집고 또띠아를 넣고 좀익으면 접시를 이용해 뒤집고 한쪽에 설탕 바르고 슬라이스햄 2과 치즈 2 나란히 펴서 올리고 케찹도 뿌리고 반접어 완성
송쩡
양배추 토스트
식빵: 2장 양배추: 얇게 채 썬 것 1~2줌 (약 80~100g) 계란: 1~2개 당근/파 (선택): 약간 (채 썰어서 준비) 슬라이스 치즈: 1장 슬라이스 햄 또는 베이컨 (선택): 1~2장 버터: 1큰술 (또는 식용유) 소금, 후추: 약간 양념/소스: 설탕 1/2큰술, 케첩, 마요네즈 (또는 머스터드) 🍳 만드는 방법 1. 재료 준비하기 양배추와 당근, 파는 가늘게 채 썰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볼에 채 썬 양배추(및 채소), 계란,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식빵 구우기 달군 팬에 버터 반 큰술을 두르고 식빵 2장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낸 뒤 잠시 접시에 담아둡니다. 3. 양배추 계란 부침 만들기 팬에 남은 버터(또는 식용유)를 두르고, 섞어둔 양배추 계란 반죽을 올립니다. 식빵 크기에 맞춰 모양을 잡아가며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햄이나 베이컨을 넣는다면 이때 옆에서 함께 구워주세요.) 4. 토스트 조립하기 구워둔 식빵 한 장 위에 따뜻한 양배추 계란 부침을 올립니다. 계란 위에 설탕 1/2큰술을 솔솔 뿌려줍니다. (길거리 토스트 맛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 위에 취향에 맞게 케첩과 마요네즈를 뿌려줍니다. 구운 햄과 슬라이스 치즈를 올린 뒤, 남은 식빵 한 장으로 덮어줍니다.
로블ㅎ
샐러리 맛살 무침
샐러리: 2대 (약 100~150g) 게맛살 (또나 크래미): 4~5개 양파: 1/4개 (생략 가능) 드레싱 양념: 마요네즈: 2큰술 연겨자 (또는 와사비): 0.5작은술 (취향에 따라 조절)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소금: 한 두 꼬집 후춧가루: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샐러리: 줄기 겉면의 억센 섬유질을 칼이나 필러로 살짝 벗겨낸 뒤, 손가락 마디 크기(약 4~5cm)로 어슷하게 슬라이스하거나 길쭉하게 채 썹니다. 맛살: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양파: 아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꼭 짜냅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2큰술, 연겨자 0.5작은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3.버무리기 볼에 손질한 샐러리, 맛살, 양파를 담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뭉치지 않게 살살 버무려 줍니다. 4.완성 및 담아내기 접시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 요리 팁 알싸함 조절: 연겨자 대신 와사비나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넣어도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시원하게 즐기기: 완성된 무침을 냉장고에 15~20분 정도 넣었다가 차갑게 드시면 더욱 아삭하고 상큼합니다.
로블ㅎ
송이 덮밥
메인 재료: 송이버섯(또는 새송이/참송이) 2~3개, 현미밥 1~2공기 부재료: 양파 1/2개, 대파 1/2대, 쪽파 약간(고명용, 생략 가능) 양념장 재료: 물(또는 다시마 육수) 1/2컵 (약 100ml)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전분물 (선택 - 몽글한 덮밥 소스용): 전분가루 1/2큰술 + 물 1큰술 mix 2. 조리 순서 STEP 1: 재료 손질하기 버섯: 흙이나 불순물을 젖은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낸 뒤, 결을 살려 얇게 슬라이스해 줍니다. (자연산 송이라면 향이 날아가지 않도록 물에 오래 씻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채소: 양파는 채 쓸고, 대파와 쪽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STEP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물 100ml,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을 넣고 잘 섞어둡니다. STEP 3: 채소와 버섯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대파와 양파를 먼저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썰어둔 송이버섯을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STEP 4: 소스 졸이기 및 전분물 넣기 만들어둔 양념장을 팬에 붓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소스가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인 뒤, 준비한 전분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맞춰줍니다. (농도가 걸쭉해지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후춧가루 약간을 둘러 풍미를 살린 후 불을 끕니다. STEP 5: 완성하기 대접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국물과 함께 완성된 버섯 볶음을 얹어줍니다. 송송 썰어둔 쪽파나 깨를 살짝 올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라이스페이퍼로 감자 피자
1감자를 슬라이스 채칼로 가늘게 썰어주고 2 물 뭍힌 라이스페이퍼위에 감자를 쭉 깔아주고 팬에 기름 두르고 소금한꼬집 뿌리고 앞뒤 구워줍니다 3 감자위에 토마토퓨레 바르고 양파 파프리카 작게 썬거 올리고 치즈올리고 치즈녹으면 반으로 접어 좀더 구우면 완성
송쩡
감자 오믈렛
1 코팅냄비에 올리브오일 충분히 두르고 감자 슬라이스해서펼친후 앞뒤로 굽고 2 계란 3개푼물에 양파잘게 썬거 넣고 소금 취향껏 넣고 잘 섞어주고 3 1 냄비에 2를 넣고 뚜껑덮어 약불에 굽기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