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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5종 다 먹어봤어요
처음엔 이거 제품에 하자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프로틴이 1,000원이라니, 그것도 세일가가 아니라 정가로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성분표부터 봤는데 단백질이 23g 들어가 있더라고요. 진짜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소몰에서 10팩 만 원어치 사서 5종 다 먹어봤어요.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맛부터 성분까지 정리해볼게요. 🥤 5종 맛 후기, 순위부터 말하면 제 기준 순위는 옛날커피 > 초코 > 흑임자 > 곡물 > 쑥이었어요. 【옛날커피 — 이게 제일 미쳤어요】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대두 프로틴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진짜 믹스커피 맛이 나요. 왜냐면 실제로 커피를 넣었거든요. 다르게 표현하면 더위사냥에서 당 빼고 대신 두유 넣은 맛이에요. 처음엔 인스턴트 커피 향이 확 오고, 뒤로 갈수록 맥심에서 설탕 빼고 우유만 넣은 맛으로 넘어가요. 끝에 살짝 화한 쿨링감도 있어서 운동 마치고 마시면 청량감이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실제 커피 분말이 들어 있으니까, 카페인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초코 — 무난하게 제일 안전】 대놓고 진한 초코는 아니고, 초코우유로 시작해서 초코 곡물과자로 끝나는 맛이에요. 오공본즈 갈아서 저당 음료에 섞은 느낌? 사실 저는 콩단백이랑 초코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생각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먹어본 대두단백 초코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어요. 초콜릿 형태 토핑이 들어 있어서 ABC 초코쿠키 먹는 느낌이 나요. 이게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흑임자 — 어른들이 무난하게 드실 맛】 간까지 다 된 콩국수 국물 있잖아요. 건더기 다 건져 먹고 남은 그 국물에 흑임자 조금 넣고 설탕 살짝 넣은 맛이에요. 【곡물 — 나쁘진 않은데 심심해요】 콩물에 인절미가루 조금 뿌려 섞은 맛이에요. 향이 거의 없어서 저는 그냥 콩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토핑이 좀 특이한데, 누룽지가 물 먹어서 말랑해진 느낌이라 씹으면 치아에 살짝 붙어요. 역한 건 전혀 없어요. 대신 맛있다는 느낌도 딱히 없고요. 걸쭉해서 포만감은 제일 괜찮았어요. 【쑥 — 저는 재구매 안 할 것 같아요】 선식이나 미숫가루 느낌인데, 민트랑 허브 계열 풀향이 확 스치고 지나가요. 쑥맛이라고 딱 단정하기엔 애매하고, 솔직히 풀맛에 가까워요. 달달한 정도는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에서 당도 0% 맞추고 말차 파우더 최대로 넣었을 때 그 쌉싸름한 느낌이에요. 🩸 성분 (초코맛 1회 제공량 40g) · 열량 160kcal · 탄수화물 11.5g · 당류 1.2g · 단백질 23g · 지방 2.5g · 포화지방산 2g ·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나트륨 377mg 먼저 좋은 쪽부터요. 단백질 23g이면 하루 권장량(55~65g)의 35~40%예요. 40g 중에 23g이니까 함량으로는 57%가 넘어요. 당류는 1.2g이에요. 앞서 정리했던 아이스크림들이 한 컵에 27~28g이었는데 이건 1.2g이에요. 자릿수가 다르죠. 저당 컨셉이라 에리스리톨이랑 수크랄로스를 썼어요. 포화지방 2g은 하루 기준치(15g)의 13% 수준이라 부담 없고, 트랜스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은 0이에요. 그런데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어요. 나트륨이 377mg이에요. 하루 권장량 2,000mg의 약 19%거든요. 한 포에 하루 5분의 1이 들어가는 셈이에요. 프로틴 제품에서 아주 이상한 수치는 아니지만, 식사 대용으로 하루 두 포씩 드시면 나트륨만 38%가 돼요. 여기에 세끼까지 더하면 은근히 빡빡해집니다. 혈압 신경 쓰시는 분들은 이 숫자를 꼭 보고 가시면 좋겠어요. 다들 단백질이랑 당류만 보시더라고요. 단백질 원료는 콩, 그러니까 대두단백이에요. 유청단백이 아니라는 점은 알고 드시는 게 좋아요. 대두단백이 걸리시면 유청단백 제품을 고르시는 게 편해요. 아미노산 혼합제제도 들어 있긴 한데 함량이 제일 적어서, 이걸로 영양 보강이 됐다고 보긴 어려운 수준이에요. 💰 가격은 그냥 찢어버렸어요 초코맛 기준으로 1,000원에 단백질 23g이니까, 단백질 20g당 870원이에요. 비교해보면 이래요. 올리브영에서 1+1 해도 팩당 1,900원 선이고, 꼬박꼬밥 같은 제품은 팩당 2,842원이에요. 물론 꼬박꼬밥은 중량이 10g 더 많아서 40g으로 환산하면 2,274원이고 토핑도 훨씬 많이 들어가요. 그걸 감안해도 가성비는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요. 다만 솔직하게 말하면, 통에 든 파우더형 프로틴은 단백질 20g당 416원인 것도 있어요. 파우치 형태 안에서 압도적인 거지, 프로틴 전체에서 제일 싼 건 아니에요. 🔧 먹어보고 알게 된 단점이랑 팁 단점부터요. 마시다 보면 대두단백이 바닥으로 가라앉아요. 그래서 윗부분이 제일 달고, 아래로 갈수록 콩단백 질감이 두터워져요. 첫맛이 제일 맛있는 구조라 마지막이 좀 아쉬워요. 근데 이게 파우치라서 큰 문제는 아니에요. 통이면 텀블러 탁탁 쳐가며 먹어야 하는데, 파우치는 아랫부분을 그냥 눌러서 짜면 되거든요. 쉐이커 따로 안 들고 다녀도 되는 게 진짜 편해요. 팁 하나. 가루가 많고 걸쭉한 편이라 표시선대로 넣으면 너무 진해요. 물을 넉넉히 넣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커피맛은 물보다 우유에 타는 게 훨씬 낫습니다. 저는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 그게 극락이었어요. 🎯 총평 솔직히 맛으로만 티어를 매기면 S급은 아니에요. B+ 정도예요. 근데 가격이 1,000원이잖아요. 거부감 없이 평타는 확실히 칩니다. 파우치형 단백질 파우더 그동안 왜 안 드셨어요? 비싸서 안 드셨죠. 이제는 안 먹을 이유가 없어요. 다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라 식사를 완전히 대체하긴 부족하고, 나트륨 377mg도 있으니 하루 한 포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저는 아침 대용보다 운동 후나 간식 대신으로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맛 평가는 전부 제 개인 취향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이소단백질쉐이크 #다이소1000원단백질쉐이크 #베러핏고단백저당쉐이크 #다이소단백질쉐이크후기 #저당단백질쉐이크 #대두단백프로틴 #다이소신상 #단백질쉐이크추천
밀밀
혈당 친화 식품, 청정원 저당참깨드레싱 먹어 본 후기
1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청정원 제품명: 저당참깨드레싱 구매처: 쿠팡 가격: 2350원 용량: 310g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저당 드레싱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볶음참깨분말 6% 당류(g): 1g 감미료 종류: 스테비올배당체 원재료 중 특이사항: 표고버섯 엑기스분말, 볶음흑임자분말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평소보다 덜 올라간 것 같음 포만감 지속 시간: 샐러드에 뿌려 먹고 3시간 포만감 지속 맛평가: 5점 단맛 강도: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당류가 낮아서 단 맛이 적고 신선하게 느껴짐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샐러드 드레싱으로 먹었어요. 추천 조합: 샤브샤브 고기나 채소를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6 총평 추천 대상: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저당 드레시 원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 달고 진한 맛의 드레싱을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 Y
멍청이2
청정원저당참깨드레싱/먹어본후기
1:브랜드명 ~청정원 제품명~~~저당참깨드래싱 구매처~~~롯데쇼핑(주)건대스타시티점 가격~~~~3,980원 용량~~~~310g 3:혈당친화선택이유 이제품을고른이유~저당 .당류100g당/2g 성분표에주목한점~액상알룰로스사용 당류~~~~~~~~~100g당/2g 감미료종류~~~~~액상알룰로스 원재료중특이사항~볶음흑임자 4:섭취후체감후기 혈당반응체감~~~~증감없음 포만감지속시간~~~2시간 맛평가~~~~~~~~5/5점 단맛정도~~~~~~~약 ~~ 일반제품대비차이점~~ *100g당 당류가2g 밖에 되지않는저당제품인 만큼 일반참깨 드레싱특유의 묵직하거나 입에 남는 끈적한 단맛이 없읍니다. 대신 질리지 않는 깔끔하고 은은한 단맛을 냅니다 *부드럽고 촉촉한식감 새콤하면서도 크리미한 부드러움이 살아 있어 거칠거나 밍밍하지 않고 샐러드채소나 다른 재료들을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깔끔하고 담백한 단맛이 입안가득 퍼져요. 5:추천조합 *닭가슴살&두부샐러드 참깨의 고소함이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잡아주고 담백한 두부와도 찰떡궁합입니다. *샤브샤브&소고기편백찜소스 무거운 땅콩소스대신 이저당참깨드레싱을 찍어드시면 칼로리부담은 줄이면서 고소함을 그대로 즐길수 있읍니다. *묵은지참깨파스타 또는 곤약면비빔밥 가볍게 면요리를 즐기고 싶을때 곤약면이나 파스타면에 슥슥비벼 먹어도 별미 입니다. 6:총평 기존 참깨드레싱의 고소함은 그대로 살리면서 뒷맛은 훨씬 가볍고 산뜻한 맛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삭한양상추와 예쁜적채,삶은계란 에 뿌려서 가볍고 건강하면서도 고소함은 놓치지 않은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추천대상: 혈당관리 중이신분 *비추천대상:없음 *재구매의향:Y
youngran
베이글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살짝 구운 흑임자베이글,직접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호두.땅콩.브라질너트 으깨서 당귀진액꿀을 섞어서 준비했구요 사이드로 당근라페 준비해서 아침식사로 먹어줬네요.
짱구육똘
어르신들도 드시기 좋은 혈당 친화, 저당 화과자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제품명 : 저당 화과자 - 구매처 : 아이디어스 - 가격 : 56,000원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드물게 저당 앙금 이용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앙금 종류 - 당류 : 100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저당 앙금 및 말차, 흑임자 이용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식후 졸림 없었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맛 평가 (5점 만점) : 4.5점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화과자임에도 많이 달지 않고 담백함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었어요 - 추천 조합 : 아메리카노, 라떼 총평 - 추천 대상 : 당뇨력이 있는 어르신 - 비추천 대상 : 없음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저당 앙금을 이용해서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식품
영잔디
화과자
달달한 화과자와 흑임자라떼 디저트 먹기 아까웠어요.
민턴가족
티타임
출출한 시간 파운드케익과 디카페인 커피로 챙겨요
예지영준맘
빵구입
산책하며 들어오는 길 파운드케익 샀어요 오후 간식으로 챙기려구요
예지영준맘
야채와 콩 샐러드 🥗
양배추와 치커리,당근 채썰어 삶은 콩 넣고 흑임자 소스 넣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와 당근 샐러드 한접시
신선한 양상추와 적채,비트 찌고,샐러리와당근 구워 흑임자 들깨 드레싱 부어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레시피] 참깨연근샐러드 추천해요 👍
1) 참깨연근샐러드 연근의 효능은 참 다양하지요! 위 건강과 다이어트 위해서 이마트에서 연근 한박스 사왔습니다. ▶️ 위궤양 위염 예방에 좋아요 연근에 있는 뮤신은 소화를 촉진하고 위벽을 보호해주어 위궤양 위염 예방에 아주 좋아요. 그리고 연근의 탄닌은 몸 속의 몸속 염증 제거에 좋아서 위궤양 및 십이지장궤양에 도움을 줍니다 ▶️ 철분이 풍부해서 혈액 생성 빈혈 예방에 좋습니다 ▶️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청소 효과와 함께 체중 감량에도 좋습니다 ▶️ 레시틴이 많아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2인분 4) 소요 시간 - 대략 15분 5) 재료 리스트 연근 두개 식초 1큰술 소금 반큰술 연근이 잠길 정도의 물 저당 참깨 드레싱 4큰술 6) 조리 단계 1.연근의 껍질을 제거합니다. 저는 채칼 필러 사용해서 연근 껍질 제거했어요. 2. 연근을 먹기 좋게 채 썰어 줍니다. 3. 냄비에 물을 끊인 후 식초 1큰술과 소금 반큰술 넣고 연근을 5분 정도 살짝 데쳐 줍니다. 4. 데친 연근은 찬물에 헹궈주고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5. 저당 참깨 드레싱을 이용해서 연근을 버무리면 끝입니다. 100g당 185kcal 스테비아 알룰로스에서 추출해서 단맛 구현했어요. 참깨는 로스팅해서 흑임자와 함께 깊고 고소한맛이 좋았어요 👍 7) 조리 팁 연근은 오래 데치면 식감이 물러져서 아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짧게 5분만 데쳐 주세요. 그리고 연근의 갈변을 막고 떫은맛 완화 위해 삶을때는 식초 넣는걸 추천드려요 8) 맛 설명 저당 소스이지만 적당히 달고 참깨 드레싱이라서 고소한 맛이 좋았어요. 연근의 아삭아삭함과 고소한 참깨 드레싱의 조합이 맛있네요. 앞으로 다양한 소스로 연근 샐러드해서 먹으면 좋겠어요.
안레몬
떡 먹었어요
좋아하는 흑임자가 들어있어 맛나게 먹었어요
애플짱
고구마 그릭요거트 케이크 레시피
1) 레시피명 (요리명) 고구마 그릭요거트 케이크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3~4인분 (미니 파운드틀 1개 분량)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50분 (준비 15분 / 굽기 35분) 5) 재료 리스트 (한 줄에 1개) 고구마 2개(중간 크기, 약 400g) 플레인 그릭요거트 200g 계란 2개 꿀 2큰술 아몬드가루 40g 베이킹파우더 3g 소금 1꼬집 (선택) 견과류 약간 6) 조리 단계 고구마를 찌거나 전자레인지에 익힌 뒤 껍질을 제거하고 곱게 으깬다. 으깬 고구마에 그릭요거트와 계란을 넣고 부드럽게 섞는다. 꿀, 아몬드가루, 베이킹파우더, 소금을 넣고 덩어리 없이 섞는다. 유산지를 깐 틀에 반죽을 붓고 표면을 정리한다.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0~35분간 굽는다. 꼬치로 찔러 반죽이 묻어나오지 않으면 완성. 완전히 식힌 후 자른다. 7) 조리 팁 (선택) 고구마 수분이 많으면 아몬드가루를 5~10g 추가하면 좋아요. 단맛을 줄이고 싶으면 꿀 양을 1큰술로 조절 가능. 차갑게 냉장 보관 후 먹으면 치즈케이크처럼 더 꾸덕해집니다.
쟈쟈쟈
툇마루
어제 웨이팅 실패 하고 못 마셨는데 오늘 드디어 흑임자 커피 마셨어요 마실때 마다 역시나 맛있네요
로블ㅎ
단호박 빵 만들기
단호박 단호박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어 눈 건강에 도움을 주고 풍부한 비타민은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소가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와 변비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단호박 칼로리는 100그램당 42.5 칼로리로 다이어트 식재료로 좋지요. 오늘은! 베이킹입니다.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만드는 단호박빵 바로 먹으면 폭신폭신 카스테라 식감이고 얼렸다가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으면 겉은 바삭 속은 파운드 케이크처럼 퍽퍽한 단호박 빵이랍니다. 밀가루와 설탕을 넣지 않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단호박빵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2인분.40분) 미니 단호박 1개 아몬드 가루 베이킹 파우더 달걀 2개 알룰로스 조금 소금 4꼬집 단호박빵 만드는법 *단호박 세척 표면에 자국이 있거나 표면에 노란 부분이 생기는 것은 호박 성장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거라 괜찮습니다. 단호박을 껍질 째 사용하지 않으면 물로만 씻어주면 되고요. 껍질 째 사용하실 분은 베이킹 소다로 문질러 씻어줍니다.이때 단호박의 굴곡 부분에 베이킹 소다가 잘 들어가게 구석구석 씻고 흐르는 물에 헹궈주세요. 1.딱딱한 단호박은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린 후 자르면 잘 잘라져요 2. 호박의 꼬투리 부분 (딱딱한 부분)잘라줍니다. 3.반으로 자른 후 숟가락으로 씨 제거합니다. 4.다시 단호박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5.내열 용기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려주세요. 6.아몬드는 잘게 다져줍니다. 7.단호박을 으깬줍니다 8.으깬 단호박에 계란을 넣어줍니다. 9.아몬드가루 잘게다진 아몬드 알룰로스 베이킹 파우더 소금을 넣어 잘 저어주세요 10.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아서 바닥에 탁탁 쳐서 고루 평편하게 만들어줍니다. 11.전자레인지에 12분에서 13분 돌려주면 완성! 🌱밀가루 대체제! 아몬드 가루나 오트밀 가루를 활용하면 좋아요.오트밀은 믹서기로 갈아 사용하면 되요.
쩡♡
티타임
카페 와서 티 타임 즐겼어요 손님이 많아서 트레이에 빵이 하나도 없네요 레몬 파운드 케이크로 골랐는데 상큼하네요
로블ㅎ
간식
흑임자 인철미와 계란 간식 먹어요,^^
핑크색
흑임자+우유
SZ
(떡 레시피) 단백질 가득 건강한 순두부 떡 맛있게 먹으며 다이어트 해요
순두부 떡은 시판 순두부에 전분,스테비아,소금을 섞어 전자렌지로 익힌 뒤 콩가루를 뭍혀 만드는 초간단 인절미인데요 떡 좋아하는 분들 다이어트 중에도 참기만 하는것보다는 탄수보다는 단백질 가득한 건강한 순두부 재료로 칼로리는 낮추고 탄수는 적게 단백질은 가득 그런데 맛있게 만들어 먹으면서 다이어트 해도 좋을듯해서 올려봅니다 원래는 콩가루로 만들어 먹는것이 인절미 느낌으로 더 맛있는데요 콩가루가 떨어져 아쉬운데로 카스테라 빵가루로 만들어 봤는데요 카스테라 빵가루도 달달 느낌으로 맛있네요 콩가루, 흑임자 가루, 무가당 코코아가루 등등 다른 가루로도 만들어 먹어도 좋겠어요 ※재료는 순두부 반개, 스테비아 1숟가락, 전분 3숟가락, 소금 두꼬집, 카스테라 빵가루 재료 정말 간편하지요 근데 만들기도 쉽고 시간도 얼마 안걸려요 1. 순두부 반개를 채반에 부어 으깨줘요 2. 으깬 순두부를 전자렌지 용기에 넣어요 3. 으깬 순두부에 전분 3숟가락, 스테비아 1숟가락, 소금 2꼬집 넣고 섞어줘요 4. 전자렌지에 1분 돌리고 꺼내 숟가락으로 섞어줘요 5. 다시 전자렌지에 1분 돌리고 꺼낸후 숟가락으로 섞어줘요 이 작업을 반복하면 가루가 서로 점도 있게 섞여져요 6. 마지막으로 전자렌지에 30초 돌려주면 떡 느낌의 점도있게 되는데요 전자렌지 출력에 따라 점도가 덜할수도 있는데요 그때는 30초 더 돌려보고 섞어주면 점도 있게 만들어 질거에요 뜨거울때는 조금 질컥질컥 할 수 있으니 잠시 놔둬서 식혀요 7. 미리 준비해놓은 카스테라 빵 가루에 올려서 모양 잡아주면서 빵가루 뭍힌 후 맛있게 먹으면 되요 다이어트 하면서도 건강한 재료로 단백질 가득한 떡을 먹을수 있다니 너무 좋지요^^
꽃이뻐
간식
파운드케이크와 호두과자 달콤하게 먹었어요
애플짱
나에게 초능력을 주는 우유 한 잔만 마신다면.. ??
저는 흑임자 우유를 마시고 싶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음식리뷰
새벽운동후에 호두파운드케잌 두조각과 소이비랩 두유와 귤! 괜찮은 아침식사죠?
박아림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먹는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를 알려드리려고해요 요즘은 단쉐로 식사대용을 할때가 많보니 저는 다양한 브랜드를 먹어보려고해요. 한가지만 먹으면 질리니깐요 ㅎㅎ 그중에 좋아하는 브랜드인 꼬박꼬밥이 있습니다~!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 첫번째! 맛이 다양하고 특색있어요. 스윗콘,초코,미숫가루,제주말차,자색고구마,커피,흑임자가 있는데 저는 초코,미숫가루,말차,흑임자 먹어봤는데 다 무난하고 찐하게 맛있더라고요. 좀 특이하다고 느낀건 스윗콘,자색고구마,커피 특히 커피가 좀 혁명같아요 커피를 좋아하는데 식단관리중에는 조금씩만 먹어야되서 커피맛은 나중에 말차 다 먹으면 꼭 먹어볼거예요 가끔 올리브영에서 1+1행사하는데 맛도 교차가능해서 이럴때 챙기면 좋을것같습니다. 두번째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 바로 성분인데요 단백질쉐이크를 먹는 가장 큰이유인 단백질도 20g으로 고단백이고 챙겨먹기힘든 식이섬유도 3.3g들어가 챙겨먹을 수 있어요. 칼로리로 153kcal로 식사대용으로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답니다. 그외로 각종 비타민과 엽산,칼슘,철분,아연 이렇게 들어가 평소 잘 챙기먹지 못한걸 꼼꼼히 챙겨먹기 좋았어요. 세번째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 뚜껑형 파우치라 혹시나 바뻐서 한번에 못먹어도 나눠서 먹을 수 있어요. 물붇고 뚜껑 꼭 닫고 가방에 넣어도 샘이 없어서 좋았답니다~ 저는 외출할일이 있으면 미리 집에서 물이나 두유를 담아서 가져갈때있어요 살짝 눅눅해지기는 하지만 편해서 좋아요. 마지막으로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 크런치가 들엇는데 다른 단쉐 많이 먹어봤지만 유독 알맹이가 크고 바삭바삭 맛있어요~~ 솔직히 말차를 좋아하는것도 있지만 식감적인 부분이 좋아서 더 선호하게 되는것같아요. 이제 단점도 적어야겠죠? 단점은 감미료부분에 수크랄로스를 쓴다는점입니다.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이지만 대부분 파우치형은 들어가는것같더라고요 ㅠ 그래서 그중에서 고르다고른게 바로 꼬박꼬밥입니다 ㅎㅎ 맛있어요
우곰이
구입이 편리한 단백질쉐이크 프로티원 후기
운동 후 단백질 공급을 위해 열심히 찾아서 사먹어보는 단백질쉐이크 조금이나마 살이 빠지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에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프로티원 이라는 브랜드 쉐이크를 사봤는데 넘 맛있어서 프로티원 후기를 소개합니다. 초코, 녹차, 흑임자, 곡물맛 4가지가 있는데 이 제품을 고른 이유는 당류가 1g에 단백질은 20g이나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나머지는 대체당으로 단맛을 냈어요. 저는 흑임자맛은 133kcal 칼로리가 아주 맘에 들고 당류가 1g이고, 대체당인 에리스리톨이 5.6g이 들어갔어요. 포화지방도 0.5g! 먹는법은 뚜껑을 열고 한번 후 불어서 파우치가 팽창된 뒤에 물이나 우유를 넣고 흔들어주면 됩니다. 프로티원 후기는 먼저 먹기 편했던게 우유 넣는 부분이 투명색으로 돼있어서 확인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물을 넣어도 되지만 저는 더 맛있게 먹고 싶어서 우유를 넣어서 마시는데 저지방우유를 넣어도 좋아요. 색이 진한게 먹기 전부터 맛있을거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위에는 곡물크런치가 올라가서 바삭바삭 씹는 맛이 있고 단백질쉐이크 특유의 미끄덩한 맛이 없어서 대만족 했어요. 진짜 카페에서 파는 흑임자우유라떼 같고 고소하고 진해서 맛있게 한끼로 먹을수 있어요. 이거 먹고 배가 덜찬다 싶으면 우유나 물을 더 넣어서 포만감을 더 높여도 될듯 합니다. 프로티원 후기 맛은 다 제 입에 잘 맞았고 미끄덩한 맛도 없 전체적으로 영양분도 좋은데 속세의 맛이 나서 만족 했어요.
GUNDDAM
등심 카츠로
크리스마스 짝꿍님이 맛집으로 데이트 가자 고 해서 웨이팅의 수고로움이 있었어도 겉바 속촉 맛있는 등심 카츠와 흑임자 샐러드, 맛 있는 소스와 고추냉이에 콕 찍어서 먹으니 입 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단백질쉐이크)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 후기
플라이밀 고단백 쉐이크는 이미 너무 유명하죠 전 이번에 처음 접해봤는데 맛 종류가 진짜 다양하더라구요 고르기가 좀 힘들었는데 그중에서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 쉐이크를 골라봤어요 제가 평소 견과류나 고소한 걸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이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 쉐이크가 고소하면서도 적당히 달아서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진득한 피넛버터 맛을 찾고 있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전 피넛버터 맛이 너무 진하면 질릴 거 같아요 오히려 미숫가루 맛에 피넛버터 맛이 더해져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그냥 물에 타도 맛있는데 저는 주로 '오트몬드'에 타 먹거나 요거트 볼 만들 때 한 스푼씩 넣어서 단백질 보충 및 고소한 맛을 즐기고 있어요 견과류랑 후레이크 씹히는 것도 재밌구요 그리고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단백질24g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포만감이 뛰어나서 다이어트 시 식사 대용이나 평상 시 과자나 빵 대신 간식으로 먹어도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일반 단백질 쉐이크에서 종종 나는 비린 맛이나 텁텁함이 덜한 편인 거 같아요 플라이밀 고단백 쉐이크는 다양한 맛(고구마, 피스타치오, 쿠키앤크림, 미숫가루, 흑임자, 초코, 말차, 딸기)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으니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테스트팩 구입 후 대용량으로 구입하면 될 듯 합니다 다만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다른 맛 제품들에 비해 지방 함량이 조금 높은 편이구요 그리고 이건 대용량 제품에 한해서이지만 스푼이 좀 불편하니 참고해주세요
stopjiji
(단백질쉐이크 추천) 단백한끼🩷
(단백질쉐이크 추천) 단백한끼🩷 좋아하는 맛으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쉐이크 다신샵 고단백 쉐이크 단백한끼 5종예요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도 만원의행복 부분 1위인 제품이라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같아요 저도 헬시딜에서 구매해 먹어보곤 재구매만 몇번째인지 몰라요~ 특히 . 당이 0 인데 달콤하고 맛있게 먹을 수있고 단백질 쉐이크의 그 특유의 냄새가 나지않아서 계속 찾게되는 제품이예요 맛이없으면 손이 안가잖아요? 이건 초코. 곡물. 흑임자. 옥수수. 맛종류가 아주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초코쿠키가 맛있어서 초코쿠키만 몇번 더 구매해 먹고있어요 우유나 두유만 넣어먹으면 간편하게 초코우유처럼 달콤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일부러 접시에 조금 부어봤어요 씹히는 초코크런치와 초코단백질가루가 보이네요 저지방 우유와 함께해도 칼로리가 77+95 라서 200칼로리가 넘지않는답니다. 전 우유와도 두유와도 잘 어울려서 그때그때 다르게 만들어먹는답니다. 걸죽한 느낌이 사진으로 보이시나요? 사실 고단백 쉐이크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단백질 함량과 종류인데요. 다신샵의 제품은 분리유청단 백(WPI)과 분리대두단백(ISP)이 들어간 복합단백질 제품입니다. WPI는 동물성 단백질로 빠르게 흡수되어 운동 후 근육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고, ISP는 식물성 단백질로 안정 적인 소화와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운동 직후에 먹어도 좋고~ 식사 대용으로도 꽤 든든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파우치로 휴대도 좋구요 건강하게 간편하게 식사대신으로도 좋고 출출할때 든든하게 다른간식필요없이 우유. 두유만 있으면 먹을 수 있는 간식이랍니다. 단백한끼🤎 단백질쉐이크 강추합니다^^
트레비라임
떡으로 간식이요😙
입 심심한 시간이죠 ㅎㅎ 저는 간식으로 떡 먹어바용 😄😄 제가 좋아하는 흑임자떡 누가 주셨는데 바로 먹어버려용^^
자스민꽃
월요일 아침(금요일 작성)
매일 명상 챌린지 14일차~ 일찍 꽃 배달 있는 날인데 조금 늦었답니다. 얼른 루틴하고~ 올리브오일까지 먹고 나왔답니다. 현대 꽃배달 끝내고 챙겨간 아침은 중부시장 가면서 먹었답니다. 당근, 단감 1쪽, 귤1개 당근과 방울토마토 5개, 사과1쪽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단20g, 330ml, 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단12g, 35g, 88kcal)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B2 에서 앉아서 정리도 좀 했답니다. 그때 칼슘 마그네슘도 챙겨 먹었네요. 벌써 만보가 넘었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11시 5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단백한끼 쉐이크🩷
(다이어트 간식) 단백한끼 쉐이크🩷 좋아하는 맛으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쉐이크 다신샵 고단백 쉐이크 단백한끼 5종예요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도 만원의행복 부분 1위인 제품이죠~ 저도 헬시딜에서 구매해 먹어보곤 재구매만 몇번째인지 몰라요~ 특히 . 당이 0 인데 달콤하고 맛있게 먹을 수있고 단백질 쉐이크의 그 특유의 냄새가 나지않아서 계속 찾게되는 제품이예요 맛이없으면 손이 안가잖아요? 이건 초코. 곡물. 흑임자. 옥수수. 맛종류가 아주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답니다. 사실 고단백 쉐이크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단백질 함량과 종류인데요. 다신샵의 제품은 분리유청단 백(WPI)과 분리대두단백(ISP)이 들어간 복합단백질 제품입니다. WPI는 동물성 단백질로 빠르게 흡수되어 운동 후 근육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고, ISP는 식물성 단백질로 안정 적인 소화와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운동 직후에 먹어도 좋고~ 식사 대용으로도 꽤 든든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파우치로 휴대도 좋아요. 건강하게 간편하게 식사대신으로도 좋고 출출할때 든든하게 다른간식필요없이 우유. 두유만 있으면 먹을 수 있는 간식이랍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트레비라임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12월 세일로 다이어트 보조제 득템 찬스!
단백질 쉐이크로 다이어트 많이들 하시죠? 저도 평소에 식단관리하면서 단백질 섭취는 꼭 챙기는데요, 가끔은 쉐이크를 깜빡하고 못 챙겨 나온 날도 있더라고요 🥲 그럴 땐 어김없이 올리브영! 요즘은 편의점이나 올영에서도 단백질 쉐이크나 다이어트 보조제가 워낙 잘 나와서, 진짜 다이어트 하기 편해진 세상이란 생각이 들어요. ✅ 올리브영 다이어트 제품, 이왕이면 세일할 때 득템! 지금 딱 12월 올영 세일 기간이라, 식단관리/이너뷰티 카테고리 제품들까지도 파격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올리브영 다이어트 보조제도 많이 챙겨먹는 편인데, 이번엔 특히 단백질 쉐이크 위주로 추천해드리려고 해요. ✔️ 맛있고 ✔️ 성분도 괜찮고 ✔️ 가성비도 나쁘지 않은 제품들 위주로요! 🥤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 리스트 1. 베노프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20g 이상 포함 당류 낮고, 나트륨도 적당 흑임자 시리얼 맛 강추!! 고소하고 당도 낮아서 카페 음료 마시는 느낌 😋 WPI·MPI·ISP 단백질 사용 → 실제 근육 합성에도 도움 되는 단백질 파우치형이라 사무실 간식 대체템으로도 굿! 2. 플라이밀 맛 다양함! 고구마 맛 특히 인기 하지만 단백질 19g, 당 3.7g으로 다이어트 목적엔 다소 아쉬움 치팅데이 느낌으로 즐기기 추천..ㅎ 3. 꼬박꼬밥 커피 맛으로 유명! 맛은 👍 / 성분은 🤏 유청 단백질 비율 높아서 속 예민하신 분은 참고! 💡 다이어트 자극짤도 좋지만, 영양 체크는 필수! ‘다이어트 자극짤’ 보고 단백질 쉐이크 따라 사는 경우도 많은데, 성분 확인 안 하면 당 함량 높은 제품도 많아요 😓 단백질 쉐이크 고를 땐 ✔️ 단백질 20g 이상 ✔️ 당류 1g 이하 ✔️ 탄수화물 13g 이하 를 기준으로 보시는 게 좋아요! 이번 올리브영 12월 세일, 다이어트 보조제나 쉐이크 구매하기 딱 좋은 시기예요! 직접 먹어본 제품들 중 맛도 있고 성분도 괜찮았던 제품 위주로 추천드렸는데요, 혹시 여러분의 최애 단백질 쉐이크는 어떤 건가요? 😎 댓글로 추천템 공유해 주세요! 서로의 다이어트템 공유하는 재미도 쏠쏠하잖아요 ✨ >>> 지니어트에서 단백질 쉐이크 추천받기 >>> 올리브영 프로틴 쉐이크 구경하기
막둥왕자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