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어 마시는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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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면역력 충전하네요.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 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글루콤 효과·성분 총정리|가격·먹는 법·부작용까지
요즘 영양제에 관심이 많아져서 알아봤는데요 여기저기서 글루콤을 말해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마시는 링거라는 말도 있더라고요 ㅋㅋ 효과랑 성분, 가격, 먹는 법, 부작용까지 싹 다 정리해봤으니까 글루콤 관심 있는 분들은 주목! 글루콤이란? 글루콤은 고려제약에서 만든 피로회복, 자양강장용 액제 영양제예요 비타민 B12와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에너지 보충, 피로 개선, 회복기에 도움을 줘요 글루콤 성분 글루콤 성분이 꽤나 많더라고요 그래서 자세히 정리해봤어요! 성분 역할 코바마미드 (활성형 비타민 B12) 적혈구 형성 보조, 신경 건강, 피로 회복 필수 아미노산 7종 단백질 합성 & 회복 기능, 근육/면역/에너지 대사 보조 글루타민 (비필수 아미노산) 소화기관 건강, 에너지 생성, 회복 촉진에 도움 액제부분의 L-리신염산염 보조적인 아미노산 역할 (액제 쪽) 글루콤 가격 글루콤하면 온유 약국이 유명하죠! 유명한 이유는 바로 저렴한 가격 ~ 1병 당 약 2,000원 정도라고 해요 1박스 구성으로 구매하면 35,000원 정도 온유약국 위치가 궁금하신 분들은 > 온유 약국 바로 알기 <눌러주세요! 온누리약국 대표 제품인 글루콤 ! 싸게 구매가세요 글루콤 먹는 법 일반적으로은 1일 1회, 1 바이알 복용이 원칙! > 글루콤 먹는 방법 영상 보기 < 글루콤 먹는 법 TIP ! 식후 2시간 정도 조절해서 먹는 게 좋다는 후기가 제일 많아요 글루콤 부작용 소화계 증상: 식욕부진, 구역질, 배 거북함, 설사, 더부룩함 등 소화계 증상 성분 중 코바마미드는 광선에 민감하거나 빛, 열, 습기에 약한 성질이 있어서 복용 직전에 섞고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는 경고 있음 또, 만약 1개월 이상 복용했는데 효과가 전혀 느껴지지 않거나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에는 복용 중단! 피로회복이나 영양 보충용으로 참 좋은 거 같아요 가격도 부담이 큰 편이 아니라서 가볍게 먹기 좋지만 성분에 민감하거나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은 제품 보관에 신경을 많이 쓰거나 주의가 필요해보여요..!
깁미더머니
[저당/제로]폰타나 저당 무지방 파인애플 샐러드 드레싱소스
요즘 참 저당/제로 제품이 많죠? 저도 그 흐름에 맞춰서 저당 제품을 많이 애용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샐러들소스도 저당으로 맛있게 잘 나오더라구요. 매일 한끼는 꼭 샐러드를 섭취하려고 노력하는편인데. 샐러드 소스도 저당제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샐러드 소스가 제법 칼로리가 높잖아요. 제가 먹고 있는 폰타나 저당/제로제품은 상큼하고 깔끔한 맛이 장점인것 같아요. 지방0% 저칼로리에 다양한 채소와 잘 어울리는 부담없는 맛이에요. 홈페이지에는 무지방 파인애플 드레싱을 청키하게 씹히는 파인애플과 레몬주스로 상큼한 맛, 그리고 치아씨드를 더해 더욱 건강하고 가볍게 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요 이말은 먹어보면 바로 알게 되실거에요 ㅎㅎ 폰타나 저당/제로 제품은 당, 칼로리, 지방(콜레스테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0g) 이라 걱정없이 섭취가능하고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딱 그런 식품이에요. 말그래도 제로FAT 맛은 이외에도 4가지 더 있어 총 5가지의 맛이 있답니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맛을 골라서 섭취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제가 먹고 있는 파인애플 제품은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맛의 이질감이 없었어요. 상큼한 맛때문에 오히려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처럼 샐러드를 자주 드시는 분들은 저당/제로제품인 폰타나 저당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 소스를 한번 드셔보세요. 오리지널과 비교해도 전혀 싱겁지 않아요.
지니어트인
산책 전 면역력을 채워주네요.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 류에 강황가루로 꾸덕한 그릭요거트로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보조제 마이토스애사비
다이어트보조제로 마이토스애사비 제품을 이용해봤습니다. 요즘에 멀티비타민 나오듯이 한병에 애사비와 알약 하나씩 들어있는데요 애사비는 처음에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맛있을지 않을까 했었는데 발효식초? 그런가봐요 처음에 물에 타지 않고 원액 맛봤다가 그대로 죽는줄 알았어요 얼굴 와장창 찡그러지고..ㅎㅎ 그리고 알약하나는 물에 타서 먹는데 제지방을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그래서 식사후에 챙겨먹었고 운동을 하고 오면 갈증이 엄청 나는데 애사비를 시원한 생수에 타서 시원하게 마셨어요 처음에는 물에 타마셔도 막 좋다 라는 느낌이 아니었는데 점점 마시다보니 맛에 적응을 한건지 시원하고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운동하고 나서 마시는 맛이 일품이었어요 ㅎㅎ 애사비가 애플 사이다 비니거의 줄임말인데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식초거든요 건강에 좋다고는 하는데 한번 어떻게 좋은지 좀 살펴보니까요 정말 좋더라고요 일단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는데요 애사비에 아세트산 성분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해주고 속도를 늦춰준다고 해요 당뇨병이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애사비 입니다 그리고 다이어트보조제로 효과적인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데요 애사비가 직접 빼주는건 아니고 간접적으로 도움을 줍니다 식사전에 마시면 포만감을 줘서 식사량이 줄고 아세트산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 축적을 억제해준다는 연구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애사비가 다이어트보조제로 요즘 인기가 많은것 같기도 해요 이밖에도 위산분비를 촉진해서 단백질과 지방의 소화를 돕고 위산역류증상을 완화해준다고 하니 평소에 애사비 한잔으로 간편하게 다이어트도 하고 건강을 챙기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치노카푸
목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요거트재료 사와서 다시 가게 가서 수제요거트 만들어 놓고 올리브영 가서 선크림하고 크리스탈라이트, 단백질바 좀 사가지고 집에 오니 벌써 6시 11분이나 됐네요. 이때가 16,700보였어요. 오늘 오전에 산책을 제법 많이 했지만 그래도 그중에 대부분은 미용하고 병원 간거라 좀 편하게 산책하라고 다시 데리고 나왔답니다. 6시 21분에 나와서 52분 정도 산책하고 7시 15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8,900보 걸었네요. 집에 돌아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아침 먹고 라떼랑 8시 18분에 나왔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병원까지 갔네요. 병원은 9시에 열어서 근처에서 좀 더 걷다가 간호사분 와서 혹시 미용이 언제 예약 가능한지 물어봤답니다. 오늘 내일이 다 꽉 찼더라고 하더라고요. 아예 일찍이나 아예 늦게 밖에 없다는데 조금 정리해 주셔서 오늘 10시에도 가능하다는 말 듣고 오늘 받기로 했답니다. 오늘 동작치료 수업만 취소하면 가능할것 같더라고요. 내일은 또 엄마면회 가야되고 그 다음엔 비 오고 퇴근하고 나서는 병원까지 빠듯하게 가야 되고 그냥 오늘이 제일 낫겠더라고요. 라떼는 오늘 바로 10시에 미용하고 2층 올라가서 귀 약까지 넣고 다 할 거랍니다. 그걸 예감해서인지 병원이 보이는 저 맞은편에서도 표정이 심각하답니다. 병원 근처만 와도 자기가 하기 싫은일을 하게 될 줄 알아봐요.ㅋㅋ 미용은 실장님이 출근하시는 9시 45분 넘어서 가능했네요. 9시 55분 정도부터 시작했고 라떼가 워낙 발털를 깎는 걸 싫어해서 그때만 내가 꽉 잡아주고 발만 끝나면 나는 얼른 라떼 안보이게 아예 나간답니다. 내가 없어야 실장님이 훨씬 더 수월하게 미용을 하시거든요. 보통은 미용이 1시간쯤 걸려서 카페에서 편안하게 커피 1잔 마시고 기다렸는데 갈수록 시간이 짧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파프리카를 사야 될 것 같아서 그냥 걷기에 전념했어요. 식자재유통마트까지 갔다 왔는데 파프리카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비싸서 다른 데서 샀네요. 그랬더니 만 보를 넘겼답니다. 그리고 이때쯤이면 다시 더워졌었답니다. 너무 더워서 판사랑 동물 병원 근처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어가서 저당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었네요. 라라스윗 저장 복숭아 생요거트 바입니다. 선전하는거 보고 먹고 싶었는데 여긴 1,200원이라 하나 먹었어요. 70ml에 80kcal이고 당류는 3g 들어갔고 알롤루스도 넣네요. 맛있게 먹어도 찐하니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이 조금 아쉽긴 했어요. 시간은 아직 조금 있는 것 같고 전화는 아직 안 와서 다시 그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제로 스크류바 먹었답니다. 0kcal라니까 괜찮겠죠?ㅋㅋ 저렇게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못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많지만, 양심상 두 번째 건 이거 골랐네요.😅 그리고 막 뜯어서 꺼내 먹는 이거는 600원이에요. 막 꺼내 먹는데 전화가 와서 얼른 아이스크림 먹고 라떼 데리러 갔답니다. 라떼는 11시 17분까지 미용하고 2층 올라가 병원가서 귀에 약 넣고 나랑 얼른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수업은 취소했지만 12시 근무까지 늦을까봐.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우리 라떼 들어올 때 쯤 사진도 찍었어요. 벌써 11,000보네요. 우리 라떼는 귀에 약 넣고 흡수 잘 되라고 잠깐 귀를 막아놨답니다. 하지만 집에들어가가자말자 귀찮다고 금방 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든든한 아침
저녁을 일찍 먹어서 오늘은 더 푸짐하게 차렸네요 꿀사과에 땅콩버터와 요거트에 단백질 그래뉼라 올려서 든든히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건강하게 맛있게 먹자
오늘의 아침메뉴 당근라페.그릭요거트.블루베리.호두.닭가슴살
지니5457211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아침은 사과, 샐러드, 삶은 계란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지만 받아들이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아침엔 그릭땅콩버터 바른 사과2쪽과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삶은 계란 입니다. 땅콩버터는 너무 푸석해서 그릭요거트와 알룰로스 조금 넣고 섞어서 사과 2쪽을 얇게 잘라 한편에 발라서 한접시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계란 3개 다 삶아서 하나만 쓸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동생도 하나 먹고 우리 라떼도 노른자를 잘 먹어서 2개를 잘라 노른자는 다 라떼 주고 계란흰자만 2개 먹었네요. 샐러드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섞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편에 자두반개 잘게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를 살짝 작게 만들었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지만 만들다보니 이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하긴 접시부터 큰사이즈라 많이 먹겠다는 의지가 들어가긴 했어요. 땅콩버터 바른 사과부터 먹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달걀 흰자와 야채 같이 먹었네요. 달걀이 다 있었으면 더 맛있긴 하는데 우리 라떼가 노른자를 워낙 좋아하거든요. 라떼 아침도 잘 먹였지만 특식처럼 노른자 주면 좋아해서 라떼 있을 때는 노른자는 라떼몫이 됩니다.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젠 제법 비도 많이 오더라고요. 다시 화장 고치고 엄마면회 갔다가 출근해야 합니다. 비 오는데 움직이게 쉽진 않네요. 그래도 힘내서 출발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납작 그 래놀라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우유로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유에 요거트 설탕 섞어 지퍼백에 넣어 4시간 정도 얼려서 집에서 만든 팥조림과 집에 있는 각종 과일 올리고 과자 몇개 올려 만들었어요 후덥지근한 날씨에 너무 맛있네요
쟁이♡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톡스올로지 클렌즈 48시간 후기
식단관리하면서 다이어트를 했는데 정체기가 와서 다이어트 보조제 도움을 받고자 여러가지 검색을 하다 발견한 톡스올로지 48시간 후기 알려드릴게요 톡스올로지 48시간은 빨간통 다이어트 보조제로 유명한 푸드올로지에서 나온 주스예요 광고를 통해서 접하게 됐고 저는 오랜기간 복용하는건 원치 않아서 단기간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톡스올로지 48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효과는 배변활동에 도움이 될 것! 그리고 정체기인 체중감량에 효과가 있을 것 이였어요 결론적으로는 성공적이였으나 금방 복구되는 일시적 효과였고 생각보다는 힘들지 않게 체중감량을 할 수 있는 제품이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톡스올로지 48시간은 ABC주스처럼 몸을 클렌징해주는 음료인데 48시간동안 이 주스만 물에 희석해서 먹어주는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예요 처음에는 음료만 48시간동안 마신다는게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었는데 마신 후 포만감도 좋았고 에너지도 유지되서인지 생각보다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첫 한 잔을 마셨을 때 한두시간 후 화장실을 갈 수 있어서 배변활동에는 확실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몸을 비워내 주는 효과는 확실히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후에는 비워준다는 느낌보다는 이 주스만으로 에너지를 채워주고 있다는 느낌이였어요 저는 이틀만에 50kg에서 48kg까지 감량성공했는데 일주일 지나 일반식으로 식사를 하다보니 바로 원래 체중으로 돌아왔습니다 마시면서 힘들었던점을 적어보자면 씹는 활동이 없다보니 배고픈 것 보다 입이 심심하다는 느낌을 자주 받아 그 부분 참는 것이 살짝 힘들었어요 또 주스가 처음에는 거부감없이 맛있게 느껴졌는데 네잔째 부터는 미묘하게 느끼한 느낌이 나더라고요 립밤 바르고 물마시면 물에 기름기 살짝 뜨잖아요 약간 그 기름진 물을 마시는 느낌으로 느끼해서 이틀째부터는 마시는데 거부감이 들었던 거 같아요 저는 일상에서 다시 마시면서 다이어트 보조제로서 도움받지는 않을 거 같고요 다만 비키니 입을 일 있을 때 일시적으로 하루이틀 마시는 정도로만 이용할 거 같아요 빠르게 다이어트효과 일시적으로 보고 싶다는 분들께는 추천하지만 아닌 분들께는 비추천합니다!
diane0807
다이어트레시피 쌀빵으로 만든 닭가슴살 샌드위치
다이어트할 때는 닭가슴살로 닭가슴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든든한 한끼로 안성맞춤입니다. 샌드위치 빵은 통밀식빵이나 쌀로 만든 빵, 비건 빵, 최대한 칼로리가 낮은 것을 활용하면 좋고, 닭가슴살은 저염 닭가슴살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신선한 채소와 저칼로리 소스를 함께 넣어 건강한 다이이트 닭가슴살 샌드위치를 만들면 좋습니다. 닭가슴살 샌드위치는 든든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간편한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다이어트 닭가슴살 샌드위치 기본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통밀식빵이나 쌀로 만든 빵(칼로리가 낮거나 건강빵을 준비합니다), 저염 닭가슴살, 양상추, 토마토, 샐러드잎 채소, 소스(홀그레인머스타드, 저칼로리 마요네즈, 그릭요거트 등) 입니다. 저는 다이어트와 건강을 챙기기 위해 쌀로 만든 올리브 치아바타빵을 사용했습니다. 단백하고 쫄깃해서 빵만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만드는 순서는 먼저 샌드위치에 들어갈 채소는 깨끗이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그 다음 저염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 준비하면 되는데 다이어트할 때는 기름 없이 삶아서 준비합니다. 그리고 소스를 준비하는데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서 홀그레인머스타드, 하프마요네즈, 그릭요거트 등을 빵에 얇게 펴 바릅니다. 그 다음에 양상추, 토마토, 샐러드잎 채소, 닭가슴살을 하나씩 올립니다.
임삼미
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아직도 빈대떡에 한 장이 남았고 동생이 저번에 돈가스 정식 시켜 먹고 남은 함박스테이크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먹어버리려고 함박스테이크를 쫑쫑 썰어서 물에 끓이고 빈대떡 반개만 조그맣게 채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어요. (식사 끝나자말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는것 보고 아무래도 빈대떡이 불안하더라고요. 나머지 반 개는 버렸답니다. 그래도 2개 중에서 4분의 3이나 먹었으니까 잘 먹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와 빈대떡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잘게 넣어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놓고 옆에 함박스테이크도 올리고 맞은편에 빈대떡도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에 후추랑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렸답니다. 오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 배고파서 아침은 듬뿍 먹었네요. 먹을땐 맛있었는데 약간 배탈난 거 같더라고요. 빈대떡이 냄새가 쪼금 애매했지만 아깝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담갔다 빼니 먹을 때는 이상하진 않아서 그냥 먹었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반개 남은 건 버렸답니다. 물론 먹을땐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피곤한 아침이지만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월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7시 반쯤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3kg나 늘었더라구요. 일요일날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죠. 다~~ 내가 책임져야죠.😮💨 아침은 엄마 면회가야 되는데 벌써 시간이 좀 없답니다. 간단한 샐러드 만들고 프로틴바랑 같이 먹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빼바 소프트크런치 프로틴 바 카카오(40g)입니다. 샐러드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와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남은게 쪼끔이라)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끝냈어요. 어제 견과류랑 시리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은 둘다 빼버렸습니다. 프로틴 바는 빼바의 소프트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이고 40g에 120kcal 합니다. 내용물은 카카오라 까만색 초콜렛 같은 느낌이지만 좀 더 푸석한 초코맛 살짝 나는 단백질바 입니다. 그래도 포만감은 좀 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라이~!!!🚶♀️🚶♀️🚶♀️🚶♀️🚶♀️🚶♀️🚶♀️
손녀 등원시키고 집에 오다가 요거트 아이스크림 파인애플 와플과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에너지 충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샐러드대신 이걸로 대체 합니다~^^ 시원하고 깔끔하고 고소하니 맛있네요~^^ 반면에 커피는 너무 쓰네요 ㅎㅎㅎ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활기차고 행복하게 출발 하세요~~^^ 오라이~!!!!🚶♀️🚶♀️🚶♀️🚶♀️🚶♀️🚶♀️🚶♀️
나쁜엄마
과일 건강하게 먹는 4가지 법칙: 혈당 관리와 체중 조절을 위한 팁
과일, 모두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그렇게만 먹어도 괜찮을까요? 사실 과일에도 조심해야 할 점들이 있어요. 특히 과일 속 당분 때문에 체중 관리나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할 필요가 있죠. 그럼 어떻게 먹어야 과일을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을까요? 여기 4가지 규칙을 소개할게요! 1. 당분 과다? 혈당지수로 확인하자! 과일은 비타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지만, 그만큼 당분도 많아요. 중요한 건 혈당지수(GI)입니다. 이 지수는 음식을 먹은 후 우리 몸의 혈당 상승 속도를 나타내는 지표인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과일은 당분이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같은 과일은 혈당지수가 70 이상으로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됩니다. 반면, 블루베리, 딸기, 체리 같은 베리류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저혈당’ 과일에 속하죠. 과일이 단맛이 난다고 해서 혈당이 반드시 높아지는 건 아니에요. 혈당지수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2. 과일의 형태, 이렇게 먹어야 해요!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한데요, 건조 과일이나 가공된 과일은 혈당을 더 빨리 올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말린 무화과는 혈당지수가 43에서 61로 높아지죠. 또, 착즙기나 믹서기로 갈아서 마시는 과일 주스는 당분이 액체 형태로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혈당 상승 속도가 더 빨라져요. 과일은 과육 그대로 씹어 먹는 게 가장 좋답니다. 또한, 식사 전에 과일을 먹으면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높여 과식도 막아줘요. 3. 껍질은 벗기지 말고 통째로! 과일의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요. 사과나 배 같은 과일은 껍질을 벗기지 말고 통째로 먹는 게 훨씬 더 영양가 있어요. 껍질을 잘 씻은 후 먹는 것이 중요하고,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이 세척한 후 먹으면 더 좋습니다. 4. 과일, 먹는 시간도 중요해요! 과일도 잘못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어요. 특히 늦은 밤 과일은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왜냐면, 소화되지 않은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변하기 쉬워지기 때문이에요. 또 식사 후 바로 과일을 먹으면 이미 올라간 혈당이 더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식후 2~3시간 후나 식전에 과일을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에요. 위장에 부담이 있는 사람은 산도가 높은 과일은 피하는 것이 좋고, 저녁보다는 아침에 소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 과일은 하루에 2가지 정도를 골라서 먹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바나나 한 개,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정도면 충분하답니다. 과일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미리 양을 정해두고, 다양한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혈당을 관리하며, 건강하게 과일을 즐길 수 있답니다!
geniet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 리고 강황가루 뿌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보조제. 혈당과 체지방 두마리 토끼 모두 잡는 이너온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보조제로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를 먹으며 급빠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하려고요.ㅎㅎㅎ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1주만에 감량 효과를 봤기에 급찐급빠 체중 감량 하셔야 할 분들께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박스에 7개 1주일분량이 들어있어요. 현재 쿠팡에서 할인가로 1박스 36000원대에 팔고 있더라구요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애사비는 앰플형태로 한손에 쏘옥 들어가요. 아랫부분은 애사비 원액이, 윗부분은 다이어트와 에너지 정제가 각각 1알씩 2알 들어있답니다. 보라색 레몬버베나 추출물 다이어트 정제와 나이아신 성분의 파란색 에너지 정제로 2알이 들어있어요.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앰플은 그냥 마셔도 되고 생수에 희석해서 드셔도 됩니다. 애사비는 스페인산 유기농 사과와 레몬으로 만들었고 맛이 쿰툼하지 않고 맛있더라구요^^ 전 생수에 희석보다 그냥 원액을 마시는게 더 좋았어요. 다이어트 보조제 도움 받으며 급찐급빠에 도움 된 제품입니디^^ 체지방 감소 성공!! 다이어트 보조제로 추천합니다.
cogo092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상쾌한 아침이네요.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 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 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