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지 재료가 들어간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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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담백한 콜리플라워 감자 스프
부드럽고 담백한 콜리플라워 감자 스프 재료 (1인분) 콜리플라워 100g, 감자 ½개, 양파 ¼개, 저지방 우유 150ml, 물 100ml, 올리브유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누고 감자와 양파는 얇게 썰어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넣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요. 감자와 콜리플라워, 물을 넣고 재료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끓여요. 익힌 재료를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고 저지방 우유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약불에서 저어가며 한 번 더 끓이고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무설탕’ 제품 안심하고 먹어도 될까요?
요즘 인기인 제로 식품들은 설탕 대신 ‘당알코올’을 첨가해 단맛을 냅니다. 보통 에리스리톨, 말티톨이 들어 있는데요. 이는 ‘당알코올’로, 인공감미료의 일종입니다.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냅니다. 특히 말티톨 100g에는 탄수화물이 67g 들어 있습니다. 칼로리나 탄수화물 함량이 결코 낮은 편이 아니어서, 당알코올이 든 식품을 과다섭취하면 설탕 못지않게 안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설탕만 조심해야 하는 게 아닙니다. 밀가루, 기름 등 혈당 조절에 악영향을 끼치는 재료가 다량 함유된 식품이기 때문에 당뇨 환자는 안 먹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과자의 유혹을 참아내기 너무 어렵다면 가끔씩은 조금 드세요. 과자를 먹은 날에는 식사 때 밥 섭취를 그만큼 줄이기를 권고합니다.
로블ㅎ
굴 무생채
주재료: 무 300g (약 1/3개), 생굴 1컵 (약 150~200g) 부재료 (선택): 쪽파 3~4대 또는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무 절임용: 소금 0.5큰술, 설탕 0.5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1.5큰술 매실액 1큰술 (설탕으로 대체 가능) 다진 마늘 1큰술 식초 1큰술 (새콤하게 드시고 싶을 때 추가)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굴 손질하기 굴은 소금물(물 2컵 + 천일염 1큰술)에 담가 가볍게 흔들어 씻어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Tip: 껍질이나 이물질이 있는지 손끝으로 가볍게 확인하고, 너무 여러 번 씻으면 굴의 향이 날아가니 주의하세요. 2. 무 절이기 무는 너무 얇지 않게 0.3cm 정도 두께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볼에 채 썬 무를 담고 소금 0.5큰술, 설탕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은 뒤 10~15분간 절여줍니다. Tip: 절인 후 생기는 물은 가볍게 따라내고 무는 씻지 않고 그대로 사용합니다. (살짝 짜주셔도 좋습니다.) 3. 무에 색 입히기 물기를 뺀 무에 고춧가루 2큰술을 먼저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예쁜 붉은 색을 입혀줍니다. 4. 양념 및 부재료 버무리기 빨갛게 물든 무에 까나리액젓 1.5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송송 썬 쪽파(또는 대파)와 어슷썬 청양고추를 넣어 가볍게 무쳐줍니다. 5. 굴 넣고 완성하기 마지막으로 손질해 둔 생굴과 참기름 1큰술, 통깨를 넣습니다. 굴이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가락에 힘을 빼고 살살 버무려주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먹는 팁: 완성된 무생채는 바로 먹어도 맛있고, 따뜻한 밥에 얹어 계란후라이와 함께 슥슥 비벼 먹으면 훌륭한 굴생채 비빔밥이 됩니다.
로블ㅎ
참외 물김치
주재료: 참외 2개, 무 1토막 (약 300~400g), 양파 1/2개 부재료: 쪽파 5~6줄기 (또는 실파), 홍고추 2개 (색감용, 생략 가능) 절임용: 소금 1~2큰술 국물(김치 국물) 재료: 물 1.5 ~ 2리터 다진 마늘 1큰술 (국물에 둥둥 뜨지 않도록 면포에 넣거나 체에 걸러 사용하면 깔끔합니다) 생강즙 약간 (선택) 액젓(까나리 또는 멸치액젓) 1~2큰술 소금 (간 조절용) 👩🍳 조리 순서 1. 재료 세척 및 손질 참외 씻기: 참외 껍질을 채 썰거나 그대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참외 썰기: 참외는 깨끗이 씻은 후 양끝을 자르고 반으로 갈라 씨를 살리거나 깔끔한 국물을 원한다면 숟가락으로 가볍게 긁어내고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반달 모양이나 납작한 사각형)로 썹니다. (씨를 함께 넣으면 국물이 더 달달해지지만, 지저분해 보일 수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하세요.) 채소 손질: 무와 양파는 나눔 도톰하게 한 입 크기(나박썰기)로 썰고, 쪽파는 4~5cm 길이로 썹니다. 홍고추는 얇게 어슷썰어 씨를 털어냅니다. 2. 재료 절이기 손질한 참외와 무를 볼에 담고 소금 1~2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20~30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채소와 참외에서 나온 수분은 버리지 않고 국물에 함께 활용하면 맛이 더 진해집니다. (너무 짤 경우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3. 김치 국물 만들기 큰 용기나 김치통에 물 1.5L~2L를 붓습니다. 액젓, 다진 마늘(체에 걸러 즙만 넣거나 면포 사용), 소금을 넣어 전체적인 간을 맞춥니다. 슴슴하면서도 간이 딱 맞을 정도가 적당합니다. (참외에서 단맛이 우러나오기 때문에 설탕은 따로 많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4. 합치기 및 숙성 김치통에 절여둔 참외, 무, 양파와 쪽파, 홍고추를 모두 담습니다. 만들어 둔 시원한 국물을 재료가 충분히 잠기도록 부어줍니다. 숙성하기: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날씨에 따라 다름) 익힌 뒤, 거품이 살짝 오르기 시작하면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보관합니다. 💡 맛있게 먹는 팁 참외 물김치는 너무 오래 익히면 참외가 물러질 수 있으므로, 담근 지 2~3일 내외로 시원할 때 드시는 것이 가장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로블ㅎ
시차 있는 해외로 여행 가는데, 당뇨 약 어쩌죠?
시차가 있는 국가로 여행을 갈 때는 당뇨 약의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만약 미국, 유럽 등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동쪽에 위치한 국가에 가신다면, 도착 후에 자신이 투여하던 인슐린 용량의 3분의 2 만큼만 주사하면 됩니다. 그런 다음 10시간 뒤에 혈당을 재보고, 혈당이 250mg/dL 이상이라면 3분의 1 만큼의 용량을 추가로 투여하세요. 도착한 다음 날 아침부터는 기존 우리나라에서 투약하던 용량 그대로 여행지 시각에 맞춰 투약하면 됩니다. 아시아, 유럽 등 서쪽으로 갈 경우에는 현지 시각에 따라 기존 용량 그대로 주사하시면 됩니다. 메트포르민과 같이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는 경구 약을 복용하는 경우라면, 저혈당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현지 도착 후 첫 식사에서만 경구 약을 반 알만 먹거나 그대로 한 알을 먹되 식사량을 늘리세요. 현지 도착 후 다음날부터는 정상 용량을 복용하면 됩니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설폰요소제 계열의 약제는 평소와 동일하게, 여행 간 국가에서 식사하기 직전에 약을 복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이는 일반적인 상황에 비춰 말씀드린 것이라서, 여행 전 주치의와 상의는 필수입니다. 환자마다 혈당 조절 상태가 다르고 저혈당 위험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편, 비행 중 수분 섭취와 식단에도 신경을 쓰시면 좋겠습니다. 항공사마다 당뇨병 환자용 기내식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미리 신청해 두셔야 합니다. 당뇨식이 없다면 비빔밥과 같은 균형 식을 드세요. 콜라, 주스, 술은 자제하시고 혈액순환을 위해 물을 수시로 마시도록 하세요. 또 예기치 못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영어 버전의 당뇨 처방전과 소견서를 챙겨 다니면 좋습니다.
로블ㅎ
담백하고 든든한 참치 채소볶음
담백하고 든든한 참치 채소볶음 재료 (1인분) 참치 ½캔(약 75g), 양배추 100g, 양파 ¼개, 당근 ¼개, 애호박 ¼개,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이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양배추와 양파, 당근, 애호박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팬에 양파와 당근, 물 2큰술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요. 양배추와 애호박, 참치를 넣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볶아요. 간장과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채소가 익을 때까지 볶으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팁 참치의 단백질과 채소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예요. 물에 담긴 참치를 사용하면 기름 사용을 줄일 수 있고, 현미밥을 조금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가 돼요.
팔망미인
고소하고 든든한 닭가슴살 현미밥
고소하고 든든한 닭가슴살 현미밥 재료 (1인분) 현미밥 ½공기, 닭가슴살 100g, 당근 ¼개, 양파 ¼개, 대파 약간, 간장 1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작은 크기로 썰고 당근과 양파도 잘게 다져요. 팬에 닭가슴살을 넣고 속까지 충분히 익혀요. 당근과 양파, 대파를 넣고 채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요. 현미밥과 간장을 넣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볶아요. 불을 끄고 참기름과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요. 다이어트 팁 현미밥에 닭가슴살과 채소를 넉넉하게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밥의 양을 조절하면 든든한 다이어트 한 끼로 좋아요.
팔망미인
고소하고 든든한 다짐육 볶음밥
고소하고 든든한 다짐육 볶음밥 재료 (1인분) 현미밥 ½공기, 소고기 다짐육 80g, 양파 ¼개, 당근 ¼개, 애호박 ¼개, 간장 1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양파와 당근, 애호박을 잘게 다져 준비해요. 팬에 소고기 다짐육을 넣고 뭉치지 않게 풀어가며 충분히 볶아요. 고기가 익으면 다진 채소를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요. 현미밥과 간장을 넣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볶아요. 불을 끄고 참기름과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요. 다이어트 팁 기름기가 적은 우둔살 다짐육을 사용하고 현미밥보다 채소의 비중을 높이면 좋아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포만감 있는 한 끼로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양배추전
아삭하고 고소한 다이어트 양배추전 재료 (1인분) 양배추 150g, 달걀 2개, 부침가루 1큰술, 소금 약간, 식용유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양배추를 가늘게 채 썰어 깨끗하게 씻어요. 물기를 제거한 양배추에 달걀과 부침가루, 소금을 넣어요.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반죽해요.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반죽을 넓게 펼쳐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히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팁 밀가루 사용량을 줄이고 양배추와 달걀을 활용해 포만감을 높인 요리예요. 간장이나 소스는 조금만 곁들이면 좋아요.
팔망미인
운동 끝나고 생수 대신 음료수 마셔도 괜찮나요?
운동 후 땀이 나면 시원한 음료수가 생각나시죠. 하지만 탄산음료, 주스와 같이 당분이 함유된 음료는 당연히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설탕이 들어간 음료는 혈당을 올릴 뿐 아니라 갈증을 더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스포츠 음료도 예외는 아닙니다. 스포츠 음료(250mL)에도 15~30g의 당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일반 탄산음료 속 당(35g)보다는 적지만, 혈당 상승을 유발합니다. 최근 당분이 없다는 제로 스포츠 음료를 대용으로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제로 탄산음료에는 아스파탐과 같은 인공감미료가 사용됩니다.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혈압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스포츠 음료는 혈중 나트륨 농도를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운동 후 15~21도의 시원한 물을 마시는 걸 추천합니다. 운동을 할 때는 찬 물이 더운 물보다 빠르게 흡수돼 수분 충전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 중에 섭취할 수 있는 수분의 양은 한계가 있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수분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러닝 30분~1시간 전에 300mL 정도 마시고, 러닝 중 15~20분마다 150~200mL씩 의식적으로 마셔 보세요. 운동 후 갈증이 덜할 겁니다
로블ㅎ
당근 스튜 만들기
당근 반개 대파 한줄기 소금 반숟가락 후추 취향껏 올리브오일 5숟가락 토마토 퓨레 300ml 조리 순서 1> 당근은 작은 큐브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2> 대파는 1cm 간격으로 썰어 주세요. 3> 팬을 중약불로 달군 뒤 올리브오일을 두릅니다. 당근을 넣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 볶아 주세요. 4> 당근이 어느 정도 익으면 대파를 넣어 줍니다. 이 단계까지만 해도 충분히 맛있어서 자꾸 손이 갑니다 5> 마지막으로 토마토 퓨레를 넣고 약불에서 뭉근하게 끓이면 완성입니다. 6.> 생파슬리가 있다면 다져서 곁들여 드셔도 좋습니다. 당근은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는데, 익혀서 먹으면 속도 편안해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토마토 퓨레가 더해지면 기름이나 조미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재료가 단순해 과해질 걱정이 적고, 한 그릇만으로도 충분히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제대로 식사를 한 느낌을 주는 점이 이 스튜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메가망나뇽
초당 옥수수 치즈케이크
설탕, 밀가루가 듬뿍 들어간 케이크가 당길 때, 식욕을 건강하게 잠재워줄 디저트다. 오븐 없이 전자레인지만으로 간단하게 베이킹의 느낌을 낼 수 있기에, 프로다이어터들이 자주 찾는 레시피다. 그래놀라, 견과류 등 여러 재료로 언제든 응용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 디저트 레시피를 고민 중이라면, 한번 시도해 볼 것을 추천한다. 재료 옥수수 1개, 그릭요거트, 저지방 크림치즈, 알룰로스, 달걀 1개 레시피 1. 옥수수 알갱이를 믹서기에 갈아 준비한다. (아삭한 식감을 원할 경우 마지막에 토핑으로 더한다) 2. 달걀 1개를 최대한 곱게 풀어준다. 3. 풀어준 달걀에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크게 세 스푼, 알룰로스 세 스푼, 준비한 옥수수, 크림치즈 한 스푼을 넣은 후 충분히 섞어준다. 4.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돌린 후 냉장고에 1시간 이상 차갑게 숙성한다.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버섯 간장덮밥
닭가슴살 버섯 간장덮밥 재료 현미밥 반 공기, 닭가슴살 100g, 느타리버섯 한 줌, 양파 ¼개, 간장 1큰술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로 썰어요. 느타리버섯은 찢고 양파는 채 썰어요. 팬에 닭가슴살을 넣고 충분히 볶아요. 버섯과 양파, 간장, 물 2큰술을 넣어요. 재료가 익으면 현미밥 위에 올려요.
팔망미인
감자 두부 된장찌개
감자 두부 된장찌개 재료 감자 1개, 두부 100g, 애호박 ¼개, 양파 ¼개, 된장 ½큰술 만드는 방법 감자를 작게 썰어 준비해요. 두부와 애호박, 양파도 먹기 좋게 썰어요. 냄비에 물 2컵과 감자를 넣고 끓여요. 감자가 반쯤 익으면 된장과 나머지 재료를 넣어요. 모든 재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여요.
팔망미인
감초가 혈압을 높일 수도 있어요
❤️ 감초가 혈압을 높일 수도 있어요 감초에 들어 있는 글리시리진 성분은 과다 섭취하면 혈압을 높이고 칼륨 수치를 낮출 수 있어요. 감초가 들어간 한약이나 건강식품을 장기간 섭취할 때 주의가 필요해요. 고혈압 환자라면 제품 성분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두부 쑥갓 버섯전골
두부 쑥갓 버섯전골 재료 두부 150g, 쑥갓 한 줌, 느타리버섯 80g, 알배추 2장, 국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두부를 도톰하게 썰어 준비해요. 느타리버섯은 찢고 알배추는 먹기 좋게 썰어요. 냄비에 배추와 버섯, 두부를 차례로 담아요. 물 2컵과 국간장을 넣고 끓여요. 재료가 익으면 쑥갓을 올려 살짝 더 끓여요.
팔망미인
연근 표고버섯 영양죽
연근 표고버섯 영양죽 재료 현미밥 반 공기, 연근 60g, 표고버섯 2개, 당근 ¼개, 참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연근과 당근을 잘게 다져요. 표고버섯도 작은 크기로 썰어요. 냄비에 채소를 넣고 가볍게 볶아요. 현미밥과 물 2컵을 넣고 천천히 끓여요. 재료가 부드러워지면 참기름을 조금 넣어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스테이크 야채볶음
• 준비재료: 닭가슴살 스테이크 1팩, 미니 새송이버섯 5개, 브로콜리 1/4송이, 방울토마토 5개, 마늘 3알, 올리브유 1스푼 • 소스: 발사믹 식초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버섯은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마늘은 편 썹니다.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도 먹기 좋게 자릅니다. 2. 팬에 올리브유 1스푼을 두르고 편 마늘을 볶아 향을 냅니다. 3. 마늘 향이 올라오면 단단한 브로콜리와 버섯을 먼저 넣어 볶다가, 방울토마토와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넣고 중불에서 3분간 더 볶습니다. 4. 재료가 노릇하게 익으면 발사믹 식초, 알룰로스, 후추를 넣고 가볍게 한 번 더 뒤섞어 완성합니다.
송쩡
오이참치샐러드 레시피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다. 세척한 오이 1∼2개를 먹기 좋게 자른 뒤 볼에 넣고 기름을 뺀 참치 한 캔을 넣는다. 여기에 그릭요거트 2큰술 또는 마요네즈 1~2큰술, 레몬즙 약간, 후추를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양파나 옥수수, 삶은 달걀을 추가하면 맛이 더 풍부해진다. 완성된 샐러드는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샌드위치 속재료 등에 활용해도 좋다. 통밀빵을 살짝 구운 뒤 오이참치 샐러드를 넉넉히 올리고 양상추와 토마토를 더한 뒤 빵을 덮으면 간단한 샌드위치가 완성된다. 또 또르띠야에 채소와 함께 말아 랩으로 만들거나 베이글, 크루아상 속재료로 활용해도 잘 어울린다. 샐러드겸 샌드위치의 속재료가 되는 레시피예요 수분가득한 오이와 참치가 들어가서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겠어요 통밀 빵, 통밀 또띠아를 사용해서 든든한 샌드위치와 랩으로 한끼 챙길수도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두부 묵은지 비빔밥 만들기
준비할 재료는 두부, 묵은지, 현미밥, 간장, 알룰로스, 깨, 김이다. 1>먼저 두부를 준비한다. 두부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물기를 뺀 뒤 으깨준다. 별도의 팬에 굽거나 볶는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물기를 정리하는 방식이다. 2>물기를 뺀 두부는 그릇에 담아 잘게 으깬다. 이후 현미밥을 넣고 두부와 함께 가볍게 섞는다. 현미밥을 넣은 뒤에는 밥알이 지나치게 뭉개지지 않도록 전체적으로 고르게 섞어주면 된다. 3>묵은지는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먼저 물에 헹군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썬다. 4>잘게 썬 묵은지에는 간장과 알룰로스, 깨를 넣는다. 준비한 양념을 넣은 뒤 묵은지에 골고루 섞이도록 가볍게 무쳐준다. 5>별도의 양념장을 끓이거나 묵은지를 볶는 과정은 없다. 헹군 묵은지를 잘게 자른 뒤 간장과 알룰로스, 깨를 더해 바로 무치는 방식이다. 6>묵은지 준비가 끝나면 앞서 섞어둔 두부와 현미밥을 그릇에 담는다. 그 위에 양념한 묵은지를 올리면 한 그릇 음식이 완성된다 7>두부와 현미밥을 먼저 섞고 묵은지는 마지막에 올리는 순서다. 각각의 재료를 따로 조리한 뒤 한데 담는 것이 아니라 두부와 밥을 기본으로 깔고 양념한 묵은지를 곁들이는 형태다. 재료도 두부와 묵은지, 현미밥, 간장, 알룰로스, 깨, 김으로 비교적 단순하고요 조리 순서 역시 두부의 물기를 빼고 으깬 뒤 현미밥을 섞고 헹군 묵은지를 양념해 위에 올리는 방식 이예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해서 든든하게 부담없게 먹기 좋은 레시피 같아요.
메가망나뇽
강된장 두부비빔밥
• 주재료: 두부 1모, 밥 1공기, 상추 또는 깻잎 5장, 부추 약간, 달걀노른자 1개 • 강된장 소스: 된장 1큰술, 고추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물 3큰술 • 만드는 법: 1. 두부 수분 날리기: 두부를 칼등으로 으깬 후,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올립니다. 중불에서 달달 볶아 수분을 완전히 날려 고슬고슬한 소보로 상태로 만듭니다. 2. 소스 볶기: 수분이 날아간 두부에 준비한 강된장 소스를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1~2분간 더 볶아줍니다. 3. 그릇에 담기: 그릇에 밥을 깔고 채 썬 상추, 깻잎, 부추를 둘러 담습니다. 4. 완성: 가운데에 볶은 두부 소보로를 듬뿍 올리고 달걀노른자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송쩡
두부생야채 비빔밥
• 주재료: 두부 반 모, 곤약 현미밥 1팩, 오이 1/3개, 당근 1/4개, 상추 3장, 김가루 약간 • 다이어트 양념장: 고추장 0.5큰술, 스리라차 소스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두부 준비: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린 후 물기를 꼭 짜서 으깨어 둡니다. (생두부의 부드러운 식감을 그대로 살립니다.) 2. 채소 썰기: 오이와 당근은 얇게 채 썰고, 상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고추장, 스리라차, 알룰로스, 참기름을 섞어 매콤새콤한 저칼로리 양념장을 만듭니다. 4. 완성: 그릇에 따뜻한 곤약밥을 담고 준비한 채소와 으깬 두부를 올린 뒤, 양념장과 김가루를 곁들여 비벼 먹습니다.
송쩡
버섯 무 두부된장국
버섯 무 두부된장국 재료 두부 100g, 무 100g, 느타리버섯 한 줌, 된장 ½큰술,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무를 얇게 나박썰기해요. 두부는 깍둑썰기하고 버섯은 잘게 찢어요. 냄비에 물 2컵과 무를 넣고 먼저 끓여요. 된장을 풀고 두부와 버섯을 넣어요. 재료가 부드럽게 익으면 대파를 넣어요.
팔망미인
소고기 양배추 토마토국
소고기 양배추 토마토국 재료 소고기 80g, 양배추 2줌, 토마토 1개, 양파 ¼개, 소금·후추 만드는 방법 소고기를 작게 썰어 준비해요. 양배추와 토마토,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요. 냄비에 소고기와 양파를 넣고 볶아요. 물 2컵과 양배추, 토마토를 넣고 끓여요. 재료가 부드러워지면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팔망미인
감자 버섯 닭가슴살찜
감자 버섯 닭가슴살찜 재료 감자 1개, 닭가슴살 120g, 표고버섯 2개, 양파 ¼개,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감자를 얇게 썰어 찜기에 깔아요.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요. 표고버섯과 양파도 먹기 좋게 썰어요. 감자 위에 닭가슴살과 채소를 올리고 충분히 쪄요. 재료가 모두 익으면 간장을 조금 뿌려요.
팔망미인
무가당 해바라기씨 스낵
담백하고 고소해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비타민 E와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편이에요. 소금이 적게 들어간 제품을 선택하세요.
팔망미인
매운 고추김밥
기본 재료: 현미밥, 김밥용 김 4장,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핵심 재료 (매운 고추조림): 청양고추 10~15개, 다진 마늘 0.5큰술, 식용유 1큰술 양념장: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속재료 (취향에 따라 추가): 달걀 3개 (지단용) 단무지, 우엉 (김밥용 세트 활용 가능) 어묵 2장 (간장, 참기름에 살짝 볶아 준비) 참치 마요나 어묵 볶음을 함께 넣으면 매운맛을 부드럽게 잡아주어 더욱 맛있습니다. 2. 조리 순서 ① 밥 밑간하기 따뜻한 밥 3공기에 소금 약간, 참기름 1~2큰술,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밑간을 해둡니다. ② 매운 고추조림 만들기 (가장 중요) 청양고추는 송송 썰거나 다져서 준비합니다. (씨를 털어내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야 매콤한 맛이 살아납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살짝 볶아 향을 냅니다. 썬 청양고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2, 맛술 1, 올리고당 1)을 넣고 국물이 거의 없을 때까지 센 불에서 빠르게 조려낸 뒤 접시에 담아 식혀줍니다. ③ 부재료 준비하기 달걀: 소금을 살짝 쳐서 풀은 뒤 두툼하게 지단을 부쳐 김밥용 크기로 길게 썰어줍니다. 어묵: 길게 채 썰어 간장과 올리고당을 살짝 넣고 볶아줍니다. ④ 김밥 말기 김밥용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놓습니다. 밑간한 밥을 김의 4/5 정도 두께감 있게 골고루 펼쳐 얹습니다. 밥 위에 단무지, 우엉, 달걀지단, 볶은 어묵을 올립니다. 그 위에 달콤짭조름하게 조려둔 매운 청양고추를 듬뿍 얹어줍니다. 재료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⑤ 썰어내기 김밥 표면에 참기름을 얇게 바른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봄나물 비빔밥
현미밥 140g, 냉이 40g, 취나물 40g, 방풍나물 40g, 달래 15g, 계란 1개, 소금 약간 ※저염 고추장: 고추장 1작은술(5cc), 양파·버섯·호박 등 다진 채소 볶은 것 2작은술(10cc), 데친 두부 으깬 것 3작은술(15cc), 스테비아 약간, 올리고당 1작은술(5cc), 참기름 약간 1. 깨끗이 손질한 냉이, 취나물, 방풍나물을 살짝 데친 후 약간의 소금을 넣고 무친다. 2. 깨끗이 손질한 달래를 2cm 정도의 길이로 자른다. 3. 위에 제시된 재료를 섞어 저염 고추장을 만든다. 4. 달걀 프라이 한 개를 만든다. 5. 준비한 봄나물과 달걀 프라이를 밥에 얹고 저염 고추장을 곁들여 비빈다.
로블ㅎ
채식 오코노미야키 만들기
채식 오코노미야키에는 다양한 채소와 콩단백, 두유마요네즈, 비건콩가스 소스가 들어가 그 맛과 영양이 특별하다. 채식 오코노미야키 위에는 가늘게 찢어 팬에 노릇하게 구운 뒤 고소하게 양념한 콩단백이 춤을 춘다. 몇 번이고 콩단백포를 보충해 얹어야 할 때도 있다. 많이 먹어도 몸에 이로운 콩으로 만든 것이니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재료 | 통밀가루 2/3컵, 감자(큰 것)1개, 양배추 100g, 적양파 1개, 생수 1/4컵, 소금ㆍ후춧가루ㆍ버섯씨즈닝ㆍ통깨 조금씩 토핑 | 두유마요네즈 2큰술, 비건콩가스 소스 2큰술, 콩불고기·영양부추 조금씩 1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감자와 적양파는 껍질을 벗긴 뒤 양배추와 같이 채 썬다. 2 믹싱볼에 ①과 통밀가루, 생수를 넣어 반죽하고 기호에 따라 소금, 후춧가루, 버섯 씨즈닝, 통깨를 넣어 간을 맞춘 뒤 오일을 두른 팬에 넣어 약간 도톰하고 노릇하게 지져낸다. 3 콩불고기는 채를 썰어 살짝 볶고 영양부추는 송송 썬다. 4 부쳐낸 전을 접시에 담고 두부마요네즈와 비건콩가스 소스를 뿌린 뒤 다진 영양부추와 콩불고기를 뿌린다.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한 식재료로 양배추 빠지지 않는거 같아요 통밀가루가 들어간 맛있는 오코노미야키 레시피입니다 오늘같이 비오는 날에 먹기 딱인거 같아요. 있는재료들로 해서 먹어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차예련의 닭가슴살 샐러드
특히 이목을 끈 것은 ‘닭가슴살 샐러드’였다. 차예련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가공된 닭가슴살 대신 생닭가슴살을 사용했다. 그는 “양배추를 미리 썰어놓고 닭가슴살을 그냥 올리브유에 구워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닭가슴살은 양념이 돼 있고 요즘에 무슨 맛 막 돼 있잖아, 그것도 진짜 간편하고 좋은데 나는 그냥 소금으로 간 한다”고 설명했다. 조리 과정은 간단했다. 미리 썰어둔 양배추 위에 어린잎 채소를 올린 뒤 구운 닭가슴살과 반숙 달걀을 썰어 올려준다. 그 위에 화이트 발사믹 식초를 넉넉하게 뿌려 풍미를 더했다. 차예련은 "여기에 현미밥만 추가하면 바로 ‘포케’가 완성된다"고 설명했다. 재료도 간단하고 겉 모습도 단순하지만 깔끔한 맛에 제작진들 역시 “맛있다”, “속세의 맛이 안 부럽다”며 감탄했다. 소스 없는 달가슴살, 다이어트에 가장 좋아 차예련은 닭가슴살을 먹을 때 시판 제품보다는 생 닭가슴살을 직접 구워 먹는다고 밝혔다. 사진=차예련 유튜브 캡쳐 닭가슴살은 필수아미노산 8종을 모두 함유한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대표 식재료다. 닭에서 단백질이 가장 풍부하고 지방은 적은 부위로, 100g당 단백질이 23~25g 들어 있다. 열량도 약 102kcal로 낮은 편이다. 닭가슴살을 먹을 때는 시판 소스가 들어간 제품보다 원육을 직접 구워 먹는 것이 더 좋다. 소스가 포함된 가공 닭가슴살 중에는 당분이나 나트륨이 많은 경우가 가공 과정에서 아질산나트륨 등 보존제와 증점제가 다량 쓰이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닭가슴살 시판으로, 매운맛 크림맛 등등 주로 써서 먹었는데요 아무 첨가 안된 원육을 구워서 샐러드 해봐야 곘네요 애들 소금후추 뿌려서 구워주면 그대로 또 맛이 있더라구요 ㅎㅎ
메가망나뇽

팽이버섯 부추 잡채
팽이버섯 50g, 부추 35g, 당근 10g, 양파10g, 소금 3g, 통깨 2g, 카놀라유 약간 ※양념장 재료: 진간장 5g, 다진 마늘 5g, 참기름 2.5g, 후추 한두 번 톡톡 1. 팽이버섯 밑동을 자르고 먹기 좋게 찢어준다. 2. 부추, 양파, 당근을 깨끗이 씻고, 4~5cm 길이로 채썬다. 3. 달군 팬에 양파, 당근, 부추, 팽이버섯 순으로 각각 볶는다. 이때 재료가 팬에 들러붙지 않을 정도로만 카놀라유를 약간 두른다. 4. 준비된 재료를 볼에 담고 양념과 버무린 뒤, 통깨를 뿌린다.
로블ㅎ
비타민 C가 풍부한 구아바!
💚 비타민 C가 풍부한 구아바! 구아바에는 비타민 C와 식이섬유,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요. 다양한 과일을 섭취하는 것은 심혈관 건강을 위한 식습관의 한 부분이에요. 설탕이 들어간 구아바 음료보다 생과일을 선택해 보세요. 한줄 총평 : 상큼한 맛과 풍부한 비타민이 매력적인 과일이에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