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겹 등심 돈까스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9겹 등심 돈까스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먹어요
신랑 늦게 퇴근해서 아이들이랑 간단하게 저녁 차려 먹었어요 돈까스, 새우까스, 김말이 튀김에 막내랑 저는 비빔면 먹고 첫째는 밥 먹는다고 해서 밥으로 줬어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건강한 저녁 되세요~~!^^
seabuck
강황가루 넣고 카레...
감자 크게 숭덩 넣고 카레 만들었어요.. 당근 안먹는 남편땜에 작게.. 등심 크게 크게.... 오늘은 마지막에 강화가루 한스푼 넣어요.. 매콤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주죠.. 포인트로 계란 후라이로 운동후 점심 든든하게 챙겨요^^ 강황 :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시켜 당뇨식으로 효과 좋다..
장보고
저녁에 먹은 것들
유혜광 돈까스 온라인으로 사서 튀겼어요 ㅎ 두툼하니 맛났어요 호박전도 해서 먹었고요
수수깡7
'매각 추진' 명륜진사갈비의 명륜당, 작년 영업익 42.2% 급감
외식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 등을 운영하는 법인 명륜당의 지난해 수익성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포레스트파트너스는 명륜당 인수를 추진 중이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명륜당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215억원으로 전년의 372억원에 비해 42.2% 급감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20억원으로 3.5%, 당기순이익은 169억원으로 6.0% 각각 줄었다. 판매관리비가 611억원으로 전년(477억원) 28.1% 증가한 영향도 있다. 급여와 퇴직급여 등 직원 관련 비용과 광고선전비 등 마케팅 비용이 상승했다. 명륜당은 2012년 6월 설립된 프랜차이즈 법인이다. 숯불갈비 브랜드 명륜진사갈비와 호텔식 샤브뷔페 브랜드 '샤브올데이', 수제맥주 브랜드 '이태리 양조장', 막국수 브랜드 '개수리 막국수', 돈가스 브랜드 '무공돈까스' 등을 전국에 운영하고 있다. 명륜당은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포레스트파트너스에 경영권을 매각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 아시는 분은 다 아실테지만 명륜진사갈비의 본사가 명륜당인데 사모펀드에 경영권을 매각하는 절차를 밟고있다고 하네요.. 홈플러스가 저렇게 된게 사모펀드에서 운용을 하고 있어서 그렇게 된 거라는데.. 명륜진사갈비도 그렇고 이제 조금씩 뜨고 있는 샤브올데이는 ... 흠..
젴톨
4.14 매일 오운완💪🏋♀️
비오는 월요일 집안일 운동 하고 도시락싸고 출근준비해요~~ 흐린날씨지만 힘내요!!
워니뚱
점심은 밖에서 먹는 김밥
오늘은 김밥도시락 쌌어요. 현미밥과 두부를 반반 섞은 밥으로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만든 김밥입니다. 군데군데 구멍이 있는 김으로 싸서 터지기도 하고 비주얼이 예쁘진 않았지만 너무 맛은 좋았어요. 시원한 오미자차도 같이 먹었어요.
들풀지기
건강한 요거트 먹었어요 🥝🍊
도시락 싸고 남은 김밥을 몇 개 집어 먹어 아침은 간단히 요거트로 먹었어요. 과일과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인데 단백질 보충을 위한 산양유 단백질 가루도 숨겨져 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들풀지기
비도오고 해서 돈까스 먹으러 왔어요..
동네 골목집에 돈가스집이 생겨서 먹으러 왔어요.. 48시간 숙성이라는데 고기가 부드럽고 잡내가 없네요 일본식 까스라 튀김옷도 얇고 기름도 신선한걸 사용했나봐요.. 단골집되겠어요^^ 요즘은 식탁에서 개인폰으로 주문도^^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먹었어요. 일행은 우거지해장국으로 드셨답니다. 닭살고추장볶음, 잡곡밥 반공기, 계란국, 호박새우젓볶음,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견과류 넣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맛있게 먹고 상추에다 밥과 닭볶음 넣어서 쌈싸 먹었네요. 쌈장도 조금이라도 먹을까봐 갖고 왔지만 결국 손을 안 댔네요😅. 닭볶음은 보통때보단 조금 더 매웠어요. 매콤하니까 입맛은 돌았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괜찮으면 도시락 사오라고 해서 닭볶음으로 도시락(8,100원) 하나 사서 플라워 카페 갖다 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고추잡채하구 😁
도시락으로 냠냠해봤어여 💕💕😊 늘 맛있어서 식판가득 먹고있는 ㅎㅎ 오늘 메인메뉴는 고추잡채라고 ♡♡♡하는데 고기가 진짜 많이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ㅎㅎㅎ
자스민꽃
꼬마김밥 도시락
수목원에 꽃보러 오면서 꼬마김밥 싸 왔어요. 보기에 이쁘기는 한데 한 입에 먹기에 불편해서 다음에는 가운데를 한번 잘라야겠어요. 그래도 야외에서 먹는 김밥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소고기 볶음밥
소고기 볶음밥 내일 도시락밥으로 싸갈거예요 (재료) 갈은소고기, 당근, 파, 죽염, 참깨, 들기름, 참기름
미주장
그릭요거트로 샌드위치 만들어 보세요
꾸덕한 맛이 봉훨씬 좋은 거 같애요 야채도 잘 붙어 있어서 먹기도 편하구요 요거트에 진한 맛이 좋은데요 도시락으로 완전 최고예요
뽀봉
상큼한 김치쌈밥과 참치쌈밥
오늘도 쌈밥 도시락을 쌌어요. 지난 주에 쌌던 참치쌈밥에 김치쌈밥도 싸 봤어요. 고기와 갖은 야채 볶은 것에 밥을 섞은 후 씻은 김치로 쌌는데 식감도 좋고 상큼한 맛이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점심
둘째생일이라 돈까스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뇌순이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에 갈비탕이랑 떡갈비, 계란찜 해줬구여 점심은 막내는 비빔면, 큰애는 우동 끓여줬어요 돈까스 좀 타서 잘라냈더니 양이 적어졌네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체중관리는 ... 땅콩버터 🙏👍
밍기적으로 아침 늦은시간은 땅콩버터가 살짝 사과도시락 출근길 차안에서 먹었죠 ~~ 땅콩버터 발라줘서 더 맛있는는 사과 반쪽
뽀봉
고기는 늘 사랑입니다 💖💖
히히 오늘도 맛난 도시락 냠냠해봤어여 😁😁 간장제육 나왔는데역시나 남이해준밥 최고에요 👍 맛도 좋더라구요 ㅎㅎ 먹고 살살 운동 나가봅니다💕
자스민꽃
풀떼기로는🥦 힘을 못써 😣
매일 양배추, 병아리콩 만 먹을수 없죠 ㅋㅋㅋㅋㅋ 오늘은 등심으로 ~ 브로콜리, 송이버섯, 토마토 이렇게 셋팅해도 아주 귀엽고, 이쁘죠 ~~ 와인소금은 폭폭 찍어서 맛나게 먹어 볼게요 ^^
뽀봉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에 아이들 갈비탕이랑 꼬마돈까스 만들어줬구요 저녁엔 참치김치찌개랑 계란말이 그리고 짜장 소스 남은 거 데워서 같이 먹었어요 월요일 모두 수고 많으셨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아침은 기본 식단에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면 아침도 잘 챙겨먹는답니다. 오늘은 두부가 똑 떨어져서 없었고 샐러드에 달걀을 넣을까 하다가 미주라토스트 대신 코넛랩 샌드위치를 만들까 생각했답니다. 거기도 달걀하나를 넣거든요 그래서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 차렸어요. 샐러드 어제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 싼 건데 고스란히 남았기 때문에 그걸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오렌지 조금,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더하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담고 건자두 넣어서 살뜰이 만들었는데 어제 못 먹었었네요😅 냉장고에 있는 도시락을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한스쿱정도 더하고 야채가 숨이 죽었는지 조금 작아보여 당근을 좀 넣고 브로콜리도 몇 개 더하고 아침에 씻은 딸기와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당근에도 조금 더 뿌렸네요. 샐러드 만들고 바로 코코넛랩 샌드위치도 만들었어요. 후라이팬에 달걀 하나 풀고 코코넛은 랩 올려 굽고 도마에 빼서 양배추라페 넣고 딸기 2개 더하고 배추 작은거로 두 장을 넣었답니다. 좀 짭짤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말았더니 속재료가 많았는지 잘 안 말리네요.😅 저렇게 한입 배어 먹으니까 통째로 딸기가 딱 보여서 예뻤는데 제대로 고정이 안 돼가지고 접시 받치고 먹었어야 했네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생각보단 짭짤했어요. 계란에 후추만 뿌렸고 소스는 없으니 양배추라페나 코코랩 자체가 조금 짠 게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샌드위치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에 간식(견과류)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에 양념게장과 밥을 듬뿍 먹었던 게 원인이겠죠? 걷기 완전히 기본만 했고~ 식단은 챙길 때 조금은 괜찮겠지 하다가 예상과 빗나가면 기운이 빠져요😅 아침은 제일 만만한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그대신 차지키소소는 없어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과일 야채를 올렸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주셨어) 방울토마토 오렌지 두부2개(이것밖에 안 남았답니다)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어제 저녁에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2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거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도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랖회 오렌지 하나씩 올리고 딸기도 올려 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는데~ 이거 먹고 준비해 나갔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오늘은 정말 꼼짝하기 싫어서 견과류통를 가지고 조금만 먹는다는 게 또 한통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으면서 TV 보거나 게임하는 게 너무 재밌거든요. 전 왜 이렇게 유혹에 약할까요? 하긴 유혹이라기보단 내가 판을 깔아놨으니 할 말은 없네요😅 그래서 밥 먹고 견과류 간식을 꽤 먹었고 속도 약간 더부룩합니다. 이로소 아무래도 점심은 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도시락 안 갖고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메리카노
오늘은 12시 47분에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정말 급하게 가게 갔어요. 1시 2분 쯤 도착했네요.😅 출근하기 싫었는지 꼼지락거리다가 조금 늦었네요. 점심은 견과류와 집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만든 샐러드 그리고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처음에는 견과류하고 물, 샐러드를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팽이당근볶음 햄프씨드 그릭요거트에 저당딸기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가져온 건자두2개 잘라넣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있는데 커피손님이 오셔서 손님꺼 음료하면서 나도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샷으로 만들어가지고 갖고왔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메리카노 1잔 다 마셨더니 배가 부르네요. 아침을 좀 늦게 먹은 편인데 점심도 금방 먹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겨우 만보 걸었어요
새벽에 도시락을 싸야해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더니 피곤해서 저녁 먹고 5분만 쉰다는 게 깜빡 잠이 들었어요. 날도 추운데 자다 깨니 너무 나가기 싫었지만 결국 숙제를 다하는 심정으로 필테도 하고 만보도 채우고 이제야 들어왔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오삼불고기😍🍖
크 ㅋㅋㅋㅋ 오늘두 도시락 고고합니다 😄😄💖 오삼불고기 맛있더라구용 늘 고기는 사랑입니다 ㅜㅜㅜㅜㅜ흑흑 여기 도시락 참 맛있거든요
자스민꽃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유지했어요. 너무 좋았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시리얼 간식 많이 먹어서 점심도 안 먹었어요. 그럼에도 하나도 배가 안 고프니까 찔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다행이긴 하지만 이러지 말아야 해요😬 밥 막 먹고 간식을 과하게 먹었으니 혈당도 올라갔을 거고 탄수화물만 먹었으니 얼마나 안 좋았겠어요. 그리고 비슷한 경우에 찐 적도 있답니다.😮💨 아침은 시간도 별로 없는 관계로 가장 잘 먹는 조합: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차려 먹었어요. 고기와 도가니 94g 재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도가니샐러드는 (어제 갑자기 점심은 안 먹게 되서 점심으로 만들었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애사비드레싱 1T 넣은 야채들 접시에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데친 양배추와 미나리 썰어 놓고 그 위에 도가니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넣고 할라피뇨도 몇 개 더 했어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2개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를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 하나가 좀 부서졌네요. 원래 바삭한 거라 잘못하면 그럴 수 있는데 맛에는 별 차이가 없답니다. 모양은 좀 찌그러졌지만.ㅋㅋ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도가니까지 다 먹고 나서 제일 마지막에 토스트 먹어서 8시 10분에서야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시간도 없었으니 간식도 안 먹었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오늘 점심은 밀면 과 돈까스 낙지 볶음우동 입맛이 아직인가 ? 맛이 ~^^ 그래도 남이 해주는 음식이니 맛나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아침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잡곡밥한상
1kg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 적게 먹고 노력해서 뺀 거라 기분은 좋아야 되는데 유지가 잘 될까 걱정하고 있었네요. 비가 오고 날이 흐리면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어제 정말 배가 고프지만 그냥 잤거든요. 아침에 잘 먹어야지 하면서요. 아직도 남아 있는 도가니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아침 애사비물(물+에사비+탄산수 조금)과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이 조금 지겨워 애사비를 물에 타고 탄산수 조금 더했는데 레몬물이 더 낫네요. 애사비물은 잘 안 먹히더라고요.😅 아침에 도가니를 100g이나 꺼냈답니다. 원래 붉은 고기는 80g이지만 고기는 조금 있고 도가니만 많아서 이 정도도 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도가니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썰어 넣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 도가니이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이쁘게 맛있게 만들어 맛있게 먹었거든요. 분명 약간 배도 차는듯 느껴졌고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배추김치는 안 먹었고 배추무침, 무채김치, 파김치, 양배추와 미나리 쌈 이렇게 먹었어요. 이렇게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그렇게만 먹었다면 아침 먹고 점심까지 잘 먹었을 텐데... 또 앉아서 TV 보면서 견과류 반통과 시리얼도 3분의1 통 먹었답니다. 통이 길어서 양도 많답니다. 이건 나중에 3분의 1분의 먹고 다시 채우는 거예요. 이렇게 기존 시리얼(저당 시리얼)과 볶은카무트, 볶은통밀, 볶은귀리를 섞어 둔 거지만 저당에 잡곡이래도 칼로리는 높거든요. 밥 두세 공기 먹은 거랑 거의 매한가진데 그것도 탄수화물만 간식으로 먹었으니😮💨 오늘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놨는데 내일 먹게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드셨지요?~
오늘 점심은 해물볶음우동과 돈까스 푸짐하게 ~ 맛있게 먹었네요^^
예지영준맘
3.12매일 오운완💪🏋♀️
3월 벌써 둘째주 이번주 중간이네요 여행후 무서워서 체중조절 못재고 이제.정신좀 차려야겠어요~~^^; 강의 어제 밤새 다 듣고 오늘 운동 마무리하고 유부김밥 가족 도시락 싸고 출근해여~~^^
워니뚱
💪3.10홈트💕
봄이 온것 같더니 춥네요 오늘 아침부터 무지 먹고 운동하고 출근준비 가족 도시락 반찬 뭘싸야할지 ㅠㅠ 와 물가가 장난 아니네요 ~~^^; 이번주도 힘내요~~^^
워니뚱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아이스크림과 오징어, 육포를 먹었으니는 찌는건 당연한데 그래도 양을 그나마 작았는지 1kg까지 안쪄서 다행이랍니다. 오늘 그냥 조금만 빠지게 점심도 잘 챙겨 먹으려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어제 점심 근무할 거라고 샐러드 도시락 쌌었거든요. 내몸이 안좋아 갑자기 쉬게 되서 그 도시락을 오늘 아침에 쓸 거라서 준비한 건 딸기하고 방울 토마토 씻고 두부도 좀 데쳤어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진 도시락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딸기 방울토마토 두르고 가운데 데친두부8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2스쿱도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서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아침을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은 먹을 때도 좋지만 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기분전환에 좋더라고요 미주라를 가장 나중에 먹기 때문에 한 30분 있다가 먹었네요. 그래도 엄청 바싹하답니다. 통밀빵이라면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가 약간 스며드는데 미주라는 약간 스며들어도 바삭함은 여전해서 부드럽고 새콤한 토핑과 바삭한 미주라가 함께 씹혀서 재밌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거 먹고 금방 나가야 돼서 우리라떼 아침도 빨리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