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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두가지로 제대로 국산콩 두부 요리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CJ 두가지로 제대로 국산콩 두부 요리용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후 수분충전 해야죵 💕

점심 후 콤부차로 한잔시원하게 타봅니다💛 티젠 요구르트맛 콤부차 달달 야쿠르트맛 제대로에용 ㅎㅎㅎ맛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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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후 수분충전 해야죵 💕

해장을 하끄나 마끄나

어제 과음했어요 근데 속이 아파서 해장을 해야겠거나 그런건 아닌데 왜 느낌적인 느낌으로 해장까지 해야 마무리가 제대로 되는 느낌 이랄까요 ㅋㅋㅋㅋ 라면이나 하나 끓여서 호로록 할지 싱원한 냉모밀을 한사발 할지 잠시 고민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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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단호박과 브로콜리,데친 두부와 아보카도, 찐계란에 오리엔탈드레싱 만들어 부어서  수업이 있는 날은 더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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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

저녁은 청국장

저녁은 동네 백반집에서 청국장찌개, 순두부찌개로 먹었어요 오늘은 남이해준 음식으로 맛나게 먹고 왔네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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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저녁은 청국장

소비기한

소비기한 의외로 소비기한이 길군요 유통기한 지나고도 두부는 3개월 식빵은 20일 우유는 45일ᆢ 유통기한 지났다고 버리는데 소비기한이 이리 길다면 아깝네요 진짜 괜찮을까요  그래도 여름철엔 조심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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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소비기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버섯전골

진료받고 다음 예약하고 처방전 받으니 10시쯤 됐거든요. 직원 식당은 11시부터 여니까 1시간 동안 걷기를 했답니다. 오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메뉴는 왕만두버섯전골 입니다. 왕만두버섯전골, 잡곡밥 반그릇,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3접시, 삼치양념구이, 오이양파생채, 건파래자반(한입 먹고 짜고 달아서 안먹음), 깍두기(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 남김) 우선 양배추 샐러드에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견과류 넣어 먼저 먹었어요. 야채 다 먹었으니 다음에는 단백질인데 삼치구이랑 만두 버섯전골에서 두부랑 만두를 꺼내서 먼저 먹었네요. 삼치는 삼삼한 편이긴 했고 왕만두는 바깥에 피 두꺼운 부분은 남겼답니다. 그리고 이때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네요 밥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남은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전골에 야채랑 버섯, 당면도 건져 먹고 오이양파생채는 제일 맛있는 반찬이었답니다. 깍두기는 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만 먹고 건파래자반은 생각보다 달고 짜서 한입 먹고 말았네요 국물과 만두피, 생선뼈 그리고 건파래자반, 깍두기가 남았네요😅 오늘도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직원식당에서 영양제도 챙겼어요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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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버섯전골

점심

점심은 이른 출근으로 구내식당 이용했어요 들기름 두부면, 미트볼,미역국등 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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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점심

오늘도 스쿼트 500개 💕

홈트 가봐야지요 ㅋㅋㅋㅋㅋㅋ 내사랑 심으뜸님과 같이하는 스쿼트 500개  달려보았습니다 땀이 제대로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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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늘도 스쿼트 500개 💕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요리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이제 나이 50살이 되는 남편과 대학교 신입생인 큰 딸과,  작년에 중2병 끝나고 고생길이 열린 막내딸과 이제 세 살이 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같이 살아요. 제가 대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먹는 거 좋아해서 살이 좀 있었는데요. 대학교 들어가서 집에서 나오게 되서 자취 생활  할 때부터 살이 잘 안찌더라고요. 옛날에는 다 고생하면서 대학교 하숙생활, 사회 초년 시절 자취 생활 했으니까요. 대학교 졸업 이후 직장 생활 3-4년 정도 하다가 남편 만나고 결혼해서요. 큰 애가 생기고 출산 이후에 직장은 그만 두고요.  남편이 결혼 전 저 만날 때는 키가 약간 크고 정상 체형이었는데요.  먹는 거 좋아하고 술 마시는 거 좋아하고 결혼 전에는 담배도 피웠었던 거 같아요. 결혼 이후 누구나 그렇겠지만 남편 일하는 곳이 사람 상대하고 스트레스가 많고 야근이 많은 곳이어서요. 남편이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더라고요. 우리 결혼 초에 이전에는 남자가 살빠지면 아내 때문이라고 해서 걱정이 되서 방치한 것도 있어요. 다행히 큰 애 출산 이후 남편이 담배도 끊고 음주 자리도 자제하더라고요. 먹는 거 조절은 잘 안 되는 상화이었고요. 남편이 40대 중반 되어가서 직장에서 건강 검진 하더니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주의 단계라고 나오기 시작했어요. 살은 결혼한 이후 20년 사이에 약 15kg 정도 찐 거 같고요. 또 문제가 큰애는 저를 닮아 입도 좀 짧고 살도 잘 안찌고 날씬한데요. 한창 민감한 막내딸이 살이 잘 찌는 체질인데 먹는 거 좋아하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군것질 과자도 좋아하고, 남편 좋아하는 국물 요리도 좋아하고요. 학교, 학원에서 늦게 돌아와서 먹을 거 챙겨줘야 하는데, 영양성분, 다이어트 챙겨서 음식 해줘야 하니 고민이더라고요. 다이어트 레시피, 유튜브 동영상 열심히 보다가 요새는 양배추 요리에 꽂혔어요. 서양인들이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위가 좋은 이유가 양배추를 잘 먹어서, 평소에 위통때문에 고생하는 저를 위한 이유도 있었고요. 제일 잘 해주는 레시피는 양배추 계란 참치 덥밥히고, 양배추 두부야채롤이에요. 영양 성분 뒤져봐도 이렇게 균형 잡힌 음식이 흔치 않고요. 결정적으로 맛도 있는데 든든한 느낌도 나서 밤에 다이어트 식사로 자주 해주는 편이에요. 남편도 아침에 얼굴 배 안 붓는다고 좋아하고요. 매일 밤 체중계 올라가는 막내딸도 이 요리들은 잘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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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요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8월 15일 저번 주 금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간 건데 오늘까지 커피집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오늘 화요일에서야 샐러드 만들어 먹네요. 그날 야채믹스이 담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도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초당 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답니다. 우선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미니 스테이크 60g 짜리 하나 옆에 살짝 뜯어서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60g에 11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갖고 온 야채 올리고 가게에 있었던 방울 토마토 옆에 올리고 사과도 통째로 올렸답니다. 수제 드레싱 좀 뿌린 다음에 닭고기 꺼내서 가위로 길게 짤랐고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1스쿱 올렸네요. 샐러드는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좀 힘이 없네요. 사실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 슬러시까지 1잔 마셨고 시작은 했거든요. 그런데도 영 힘이 안 나긴 합니다. 힘이 안나서 탄수화물도 먹어야 했는데 아까 슬러시도 마셨고 또 빙수 먹긴 좀 그래서~ 가게에 가져다 놨던 두부과자를 먹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좋겠다 생각했고 편하니까 손이 갔나 봐요😅 45g에 245kcal 입니다. 확실히 현미칩보다 두부과자가 더 맛있긴 하거든요. 좀 더 kcal가 나오긴 하고. 먹을 땐 맛있게 먹었는데 금방 없어지네요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어서 점심도 완료했어요. 그래도 영 힘이 안 나는 게 오늘 이상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1시 10분쯤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 커피와 꽃 손님도 오셨답니다. 그거 해드리고 1시 30분쯤 마시니까 슬러시라 그런가 벌써 좀 녹았네요. 그래도 아까우니까 맛있게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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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바삭한 튀김 텐동

우동 조금과 연두부가 나오는 텐동  새우 닭가슴살 붕장어 쑥갓 계란 반숙 고추 가지 연근 등등이 들어 있어요. 튀김 덜어내고 반숙 계란 터뜨려서  간장 소스와 비벼 먹음 꿀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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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바삭한 튀김 텐동

제대로 숲에서 치유받기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나온다는         6-8월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나온다는 시간  10-2시 땅의 음이온이 가장 많다는               비온뒤  깨끗한 흙... 땅도 보드랍고  촉촉하고 흙향 풀향 나무향 그득 담으면서 숲에서의 치유합니다.. 숲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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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숲에서 치유받기

저녁식사

저녁에는 등갈비와 순두부찌개 끓여  밑반찬과 함께 식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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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저녁식사

아주 쫄깃해요~

쫄깃 쫄깃  찹쌀 도넛 오후 간식 먹었어요  안에 팥앙금도 가득 제대로 당충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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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아주 쫄깃해요~

삶은 계란

삶은 계란과 두유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인 계란 맛도 좋습니다  국산콩두유에 검은콩도 들어 있어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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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삶은 계란

가을로 가는 아침 숲 산책

흙은 촉촉하고 부드럽고 소나무가 있어서 향이 남다른 피톤치드..... 비오고 낙엽이 분해되는 숲은 이제 가을로 들어서는 향이 나네요 찜통속이지만  오랫만에 걸어보는 숲은 반갑고 제대로 충전 시켜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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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가을로 가는  아침 숲 산책

🍽️ 다이어트, 혼자 하지 마세요! 온 가족이 함께해야 성공합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했는데 자꾸 실패하는 이유, 혹시 ‘혼자만’ 노력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특히 성장기 자녀의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있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 모두의 생활 습관 리셋입니다.  혼자의 의지만으로는 환경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기 어렵기 때문이죠. 소아 비만을 예방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가족 중심 다이어트 팁을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1️⃣ 가족 환경이 곧 다이어트 환경이에요 소아 비만은 유전보다는 가정 내 생활 패턴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 불규칙한 식사  • 활동 부족 + TV, 스마트폰  • 야식, 배달 음식  • 이런 습관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져요 가족이 늘 하던 방식이 아이에겐 ‘정상’이 됩니다.  그래서 아이 혼자 식단을 바꾸거나 운동을 시작해도, 주변 환경이 도와주지 않으면 쉽게 포기하게 되죠. 2️⃣ 가족 모두 함께하는 건강 루틴 만들기 비만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문화의 결과입니다.  가족 모두가 실천해야 아이의 변화도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기 🏃 주말엔 가족 운동 챌린지 💧 하루 물 1.5~2L 마시기 🧘‍♀️ 저녁엔 스트레칭 타임 🙊 “살쪘다” 같은 부정적 표현 삼가기 부모가 먼저 건강한 행동을 보여줄 때, 아이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따라오게 돼요. 3️⃣ 성장기 아이도 가능한 저탄고단 식단 아이에게 필요한 건 굶는 게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이에요.  특히 단백질은 성장과 면역에 중요하죠. 🍳 단백질: 계란, 닭가슴살, 두부, 소고기 🍚 탄수화물: 흰쌀 대신 현미, 잡곡 🥗 포만감을 위해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 천천히 먹는 습관으로 과식 방지 아이의 식단이라고 너무 특별하게 만들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가족 모두가 같은 식사를 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는 '가족 프로젝트'입니다 아이만 혼자 닭가슴살을 먹고, 옆에서 부모가 피자나 치킨을 먹는다면 얼마나 외로울까요?  같은 메뉴, 같은 속도, 같은 대화로 해야 아이는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따라와요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식습관은 아이에게 평생 기억될 ‘건강의 기준’이 됩니다. 📝📝📝   아이의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는 단기 성과보다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식단을 조절하고, 함께 움직이고,  함께 응원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다이어트 환경입니다. 오늘 저녁, 온 가족이 함께 걷고, 같은 음식을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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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혼자 하지 마세요! 온 가족이 함께해야 성공합니다

된장찌개 ~

보글보글 된장찌개 먹었어요  장에서 사온 두부와 시골호박 넣어 맛나게 끓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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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 ~

저녁은 두부요리 정식

저녁은 막걸리에 술한상 정식으로 먹었어요 저녁식사도 되고 막걸리 안주로도 좋은 정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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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두부요리 정식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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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두부조림 김치 멸치볶음 콩나물 된장국  닭갈비 여주무침 양파장아찌 부추김치로 아침 먹어요. 각자의 방식 대로 피서하는 오늘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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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무청 시래기국 집밥으로

무청 시래기와 두부 듬뿍 넣어 구수한  된장찌개 끓이고 매콤한 제육 볶음으로  상추쌈 싸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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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 시래기국 집밥으로

카페나들이~

카페 나들이 왔어요 구름모카크림라떼 크림 달달  당충전 제대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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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카페나들이~

애들데리고 나왔어요 😄

에효😂😂 아침에 ☔️ 와서 물놀이터 포기 ㅋㅋㅋㅋ  오늘은 키즈카페 왔지요^^ 오랫만에 왔으니 제대로 놀다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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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데리고 나왔어요 😄

꾸덕한 그릭요거트

역시 만들어야 그릭요거트가 꾸덕하게 잘 되지요 오늘은 샐러드를 제대로 먹을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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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꾸덕한 그릭요거트

비타민 워터로 채워주네요.

선선한 바람도 불어서 걷기에 좋은 산책길  따라 걷고 나서 비타민과 무기질이 가득한  워터로 수분보충과 피로를 풀어주네요. 근육 기능 향상: 전해질은 근육이 제대로  수축하고 이완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전해질 이 부족하면 경련이나 근육 통증이 생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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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비타민 워터로 채워주네요.

느타리벗이 더 많아요ㅎ

저녁 제육볶음 먹었지요 느타리버섯 많이 넣고 만들었네요 마지막에 두부도 넣어서 맛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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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느타리벗이 더 많아요ㅎ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전

엄마한테 면회갈 때 샐러드 거리를 챙기긴 했어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2쪽 담아 왔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지하철로 요양병원 갔다가 다시 지하철로 왔네요. 잠깐씩 걸을 때도 비가 많이 왔어요. 서울도 잠깐씩은 무섭게 내리더라고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전을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어제 오후 우리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제사였답니다. 나는 근무하면서 가게에서 탕국을 끓였고 전은 이모부와 사촌동생이 해왔거든요. 근데 제사는 늦게 하니까 그때는 먹지 않았답니다. 우리 집도 항상 제사를 지내는 쪽이라 내가 전담당이고 전를 참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하면서는 기름진 걸 피하니까 전을 좋아하면서도 반길 수 있는 음식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샐러드엔 넣어 먹을 생각이에요. 쇠고기 전이랑 명태전이 있었는데 적당히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수제 드레싱 뿌리고, 두부(어제 탕국용 두부인데 너무 많아서 조금 빼놨어요)도 살짝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담고 뜨거운 물에 담가놨던 전은 채에 받쳐서 물기를 조금 뺀 다음에 샐러드에 올렸답니다. 140g 인데 훨씬 더 많아 보이네요. 수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까지 더 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먹어보니까 양도 많더라고요😊 내가 욕심이 좀 많죠. 오늘 거의 첫끼라 맛있게 먹긴 했는데 아무리 뜨거물에 담가놨어도 밀가루며 기름기를 완전히 빼지 못했으니 열량은 제법 되겠죠?😅  그래도 모처럼 제사전 먹어서 기분 좋았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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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전

다이어트레시피 2회차 초간단 콩국수 추천해요

어제 비온뒤 오늘은 또 무더운 날씨네요. 알바 다녀와서 날이 더워서 인지 밥은  생각 없고 아주 간단한 콩국수 만들어 먹었 어요.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을것 같아 추천 합니다. 재료도 대부부 집에 있는거라 쉽게 만들수 있을것 같아요. 국수 1인분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 빼기 믹서기에 두부 반모 우유 한컵반 소금조금 넣고 갈아줍니다.  집에 오이랑 토마토가 있어  고명으로 올러 봤어요. 혼자서 배부르게 든든한 한끼 식사 했습니다. 먹다보니 땅콩도 같이 갈어서 먹음 더 고소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네이버에서  두부 효능도 알아보고 캡쳐해 같이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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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미역국 만든과정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저칼로리 미역국 레시피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ㅎㅎ 약간의 고기와 함께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예요.ㅎㅎ 재료는 마른 미역: 5g (불리면 약 1컵 정도), 다진 마늘 1작은술, 고기 약간, 국간장 1작은술, 소금 약간 (간 맞출 때), 물 약 3컵 (600~700ml), 참기름 0.5작은술 (향만 내고 싶은 경우)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다음 재료는 선택사항입니다. 두부, 버섯, 호박, 양파 등을 넣어도 좋습니다. 더 단백질을 원하면 닭가슴살, 두부, 오징어, 조갯살 등을 소량 추가해도 좋아요~~ 조리 방법 1. 미역 불리기 마른 미역을 찬물에 10~15분간 불린 후 깨끗하게 여러 번 헹궈주고~ 불린 미역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2. 미역 볶기 냄비에 참기름을 소량 두르고 다진 마늘, 미역을 넣어 1~2분 가볍게 볶아줍니다. 기름 없이도 가능하지만 볶으면 풍미가 살아나요.ㅎㅎ 3. 끓이기 물을 붓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이고 국간장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10~15분 정도 푹 끓인 후, 맛을 보고 소금으로 간을 마무리합니다. 소금간은 선택사항!! **다이어트 팁 기름은 최소화!! 아예 생략하거나 0.5작은술만 써도 맛이 납니다. 그리고 고단백 재료 추가!! 닭가슴살, 두부 등으로 포만감 Up!!! 마지막으로 소금 조절!! 국간장을 너무 많이 쓰면 나트륨이 올라가니 조금만!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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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식사(화요일에 작성)

(월요일은 너무 바쁘기도 해서 글이 늦어졌지만 사실 월요일 오후부터 내폰이 커뮤니티가 잘 안 됐답니다. 그걸 화요일에서야 인지하고 지니어트를 지우고 다시 까니까 되는데 만보 다 걸어 놓고하만챌 인증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씨씨앙은 지니어트로 인증 하는데ㅠㅠ) 일요일 급찐급빠는 성공해서 1.1kg이 빠졌답니다. 그래서 월요일 아침은 잡곡밥이랑 같이 기본 식단에서 차렸어요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양배추 채썰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복숭아 씰어 올리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라떼랑 산책할 때 방울토마토는 당근이랑 먹었답니다. 그래서 여기는 3개만) 반대편에 데친 두부 150g 정도 담고 후추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부터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잡곡밥을 야채 남은 거 비벼서 야채비빔밥으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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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식사(화요일에 작성)

[당첨자 발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1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CabinCrew 다이어트도 품격 있게! 우아함을 곁들인 나만의 그릴 연어 스테이크 레시피 🍽️ 베베마름으로 🥗초간단! 아삭, 고소한 <들깨 브로콜리 계란 무침> 샐러드 레시피 우블리에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야채비빔밥   BEST 당첨자분들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정수기지안맘 핑크색 인생중 쩡♡ 호주니어 슈롭 로앰 이야기 제벌 피타 워니s 꼬마꼬마 으 한소래미 동그라미1 셰어 지니어트준 그린라이 김강쥐 혬2 우곰이 jjung2 만캐쉬원해요 dnffl juyeon Oracle 난괜찮아용 쟈쟈쟈 seabuck ysn 잘될 여니솔이맘 어트지니 토마토4랑 GUNDDAM 얌이얌이 뭔소리야 멍청이2 잇치고 지니5227227 멍청이3 으갸 k2023 임삼미 회원정보 인생이여만세 숫자 지니5367242 송쩡 프카쟁이 happy80 주여니2 diane0807 장보고 밍키199 토끼7777 영잔디 콩콩이짱 비비안2 다시빼 풀에버 실몬티 치노카푸 가을이네 kookies 공룡 ABC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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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1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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