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두가지로 제대로 국산콩 두부 요리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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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돈💰들이지 않고 건강챙기는 걷기와 계단오르기 일석삼조!!👍
걷기의 효능 걷기 운동은 언제 어디서나 도구 없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걷기보다는 강도 높은 뛰기가 건강에 훨씬 좋을 것 같지만, 사실 달리기는 부상 위험이 크다. 관절이 퇴화되고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달리기처럼 근육을 혹사시키는 운동은 위험할 수 있다. 그러나 일상적인 걸음 속도로 걷는 것은 운동 효과가 거의 없다. 걷기로 어떠한 운동 효과를 보려면 빠른 속도로 걸어야 한다는 게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다. 산책하듯 천천히 걷는 것은 기분전환, 스트레스 해소 등의 효과는 있을 수 있지만, 건강검진 수치가 좋아지기는 힘들다. 약간 숨이 찰 정도로 옆 사람과 대화는 할 수 있지만 노래는 부르기 힘든 정도로 빠르게 걸어야 한다. 빠르게 걷는 것의 가장 큰 장점은 유산소 운동의 효과가 매우 크다는 것이다. 심폐지구력 향상과 심장 박동수가 증가하면서 동맥경화와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빠르게 걷는 것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데, 특히 복부비만에 효과가 좋다. 운동 시간대를 잘 선택하면 달리는 것보다 체중 감량 효과가 좋을 수 있다. 아침 7~9시 사이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체지방을 20% 더 소모할 수 있다.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축적된 지방을 꺼내 에너지로 쓰기 때문에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인데, 이때는 걷기 같은 중강도 운동이 달리기와 같은 고강도 운동보다 낫다. 공복 상태에서 고강도 운동을 하면 운동 후 식욕이 향상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걷기 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른 자세라고 말한다. 허리를 펴고 머리를 세운 뒤 팔을 크게 흔들며 걷는 것이 좋다. 발은 뒤꿈치부터 닿게 하고 앞꿈치로는 지면을 차듯이 전진해야 한다. 게다가 바쁜 현대인들에게 하루에 1시간 이상의 운동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막연히 1만보를 걷기보다는 10분이라도 제대로 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매일 운동 목표를 달성하기도 쉬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계단오르기 효능 전반적인 운동 효과는 아주 뛰어나면서, 별다른 준비 없이 집이나 사무실 등 계단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서든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효율적인 운동이다. 수많은 운동 전문가가 입을 모아 추천하는 운동이기도 하다. 심폐력 강화, 하체근력 강화, 관절 강화,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 본래 유산소 운동만 반복되면 지방의 연소에다 근육도 함께 소모되기 때문에 대사량이 줄어들어 효과가 점차 떨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계단을 오르는 것은 하체 및 허리의 부하로 근력운동의 측면도 겸하는 덕분에 상당히 효율이 좋은 운동이라고. 30분을 하면 약 221칼로리가 소모되어 같은 30분 운동을 했을때 빨리걷기와 줄넘기보다 50~30% 가량 칼로리 소비가 높은 부하가 큰 운동이다. 사실 계단 오르기는 등산과 그 운동 구성요소가 거의 동일하다. 그래서 계단 오르기 운동을 일컬어 "계단은 내 옆의 산이다"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등산은 내려올 때 하체와 무릎 관절의 부담이 매우 커지지만, 계단 오르기는 내려올 때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되므로 더 효과적이다. 그래서 평소에 매일할수있는 걷기와 계단오르기가 나에게는 너무 좋은 운동이다!!!👍👍👍
나나나이쁘니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아보카도 수박 바나나 옥수수 자두 두부위에 오리엔탈 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야채전으로 아침 먹어요. 덥지만 시원하고 활기찬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과 국산콩 두유 먹었습니다 영양만점 계란과 국산콩을 껍질째 갈아 만든 황성주 두유로 먹었어요
오와둥둥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샤브올데이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가격, 웨이팅, 할인 팁, 다이어트
샤브샤브도 다이어트 식단 중 하나인거 아시나요? 요즘 SNS에서 핫한 뷔페형 샤브샤브집! 바로 샤브올데이 저탄고단 다이어터들 사이에서도 은근 인기 많더라구요! 근데 막상 가려면 “가격 얼마야?”, “웨이팅 길어?”, “할인 방법은?”, “다이어트 중인데 먹어도 돼?” 이런 궁금증 생기잖아요? 그래서 한 번에 정리해왔어요! ✅ 샤브올데이 가격 평일 런치(11~16시): 15,900원 평일 디너 / 주말 / 공휴일: 19,900원 샤브 무제한인데 이 가격이면… 완전 혜자 아닌가요? ㅜㅜ 국물·야채·면·고기·디저트까지 코너별로 준비돼 있어요! ✅ 샤브올데이 웨이팅 - 주말/공휴일 저녁은 웨이팅 기본 30분~1시간 예상 TIP! 오픈런 or 평일 오후 3시쯤 노리기 매장마다 웨이팅앱 운영 중 (전화 or 네이버로 미리 확인!) ✅ 샤브올데이 할인 팁 - 네이버예약: 간혹 1천~2천원 할인 쿠폰 떠요! - 멤버십앱 (ex. 해피포인트 등): 제휴 할인 확인 - KB국민/신한/삼성카드 가맹 할인 가끔 있음! 할인은 매장마다 적용 여부 다르니까 가시기 전에 꼭 한 번 검색해보세요 🔍 ✅ 샤브올데이 다이어트식 다이어트 중이지만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는 샤브올데이가서 이렇게 드셔보세요 ✔️ 추천 조합 - 맑은 육수 + 채소 한가득 + 두부 or 쇠고기 위주 - 소스는 간장+고추냉이 살짝 or 폰즈로 대체 - 면류는 X, 단호박·버섯·청경채 위주로 담기! ✔️ 피해야 할 것 - 크림육수, 튀김류, 탄수화물 존(쌀밥, 우동, 떡 등), 소스 폭탄 정제 탄수화물만 피하면, 샤브샤브는 오히려 고단백 저탄 건강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먹고 나서 부기 덜하고 속도 편안했던 건 내 기분 탓이 아니었음) ✅ 샤브올데이 당산점 후기 저는 샤브올데이 당산점에 방문했는데요 요즘 감량 후 유지기라 샤브올데이 방문 망설였는데 막상 가니까! 다이어트 타협이 완전 가능하더라구요 다음에 한번 더 방문해보려구요 ㅎㅎ 다음엔 지니어터 맞춤 샤브 뷔페 조합도 한번 공유해볼게요😉 궁금한 거 있음 댓글로 남겨주세요!
유지어터
바쁜 일상 속, 슬로우조깅을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바쁜 일상 속, 슬로우조깅을 추천해요 오늘은 제가 요즘 자신 있게 여러분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운동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복잡한 것 싫어하고, 효율적인 걸 좋아하는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로 그 운동이랍니다! 늘 건강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어떤 운동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많지 않으신가요? 저도 예전에는 그랬답니다. 헬스장에 가서 근력 운동을 해야 할지, 아니면 격렬하게 뛰는 달리기를 해야 할지 고민만 많았죠. 그런데 그러다 보면 결국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제가 가진 정보에 따르면, 많은 분이 '운동'이라고 하면 거창한 것을 떠올려 시작 자체를 망설인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던 중에 우연히 '슬로우조깅'이라는 운동을 접하게 되었는데, 정말 눈이 번쩍 뜨이는 경험이었답니다! 슬로우조깅은 말 그대로 '천천히 달리는' 운동이에요. '이게 과연 운동이 될까?' 싶을 정도로 느리게 뛰는 거죠. 그런데 저는 이 점이야말로 슬로우조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발뒤꿈치가 아닌 발 앞부분으로 가볍게 착지하면서 마치 걷는 것처럼 느리게 달리는 건데, 심박수를 과도하게 올리지 않으면서도 유산소 운동 효과는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저처럼 관절에 무리가 가는 것을 꺼리고, 꾸준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운동이라고 확신하며 추천드립니다. 이 운동은 특히 무릎이나 발목에 부담을 주지 않아, 이제 막 운동을 시작하려는 분들이나 혹은 오랜만에 다시 운동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정말 제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저는 슬로우조깅을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피곤함보다는 오히려 활력이 더 생기고, 밤에는 꿀잠을 잘 수 있게 되었답니다. 스트레스 해소에도 탁월해서, 복잡했던 머릿속이 맑아지는 경험도 자주 하고 있어요. 꾸준히 슬로우조깅을 한 덕분에 저는 이제 매일 아침을 개운하게 시작하고 있답니다. 몸이 가벼워지고 컨디션이 좋아지니 일상생활에서의 활력도 훨씬 커졌어요. 규칙적인 운동은 저처럼 계획적인 생활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정신 건강에 아주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직접 체감하고 있답니다. 이 모든 변화는 바로 '슬로우조깅'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이처럼 부담 없이 건강을 챙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슬로우조깅을 시작해보시는 것을 강력하게 권해드립니다! 분명 여러분의 일상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거예요. 혼자시작하기어려우시면 어플도움을 받는것도 좋아요. 전 런데이 슬로우조깅 플랜따라하고있어요!
깨개갱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아한잔으로 집중력 업!!!
체감온도가 31도..아침부터 푹 쪄요... 사무실 들어가기전 카페인 충전해요.. 오늘부터 제대로 폭염이라네요.. 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아침 커피 집중력을 강화시켜 하루를 효율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해준다 신진대사를 촉진해 몸의 활력을 올려주고 업무 효율도 높일 수 있다 뇌조직과 혈관을 보호하고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는데 좋은 영향을 줌
장보고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집에서 12시 2분에 나가서 요양병원에 12시 43분에 도착해서 빨리 엄마 짐 싸서 차는 1시쯤 와서 17분에 출발해서 서울대병원에는 1시 38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바로 5519호 3번째 배드로 응급차 아저씨가 엄마 데려다줬어요. 그리고는 간병인 아줌마 오시고 간호사님도 입원에 필요한 안내하고 필요한 물건들 챙기고 같이 우리 동생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왔다 갔다 하기 바빴네요. 나는 점심을 안 먹어서 많이 배가 고파가지고 동생 동의서를 써야 돼서 남아 있고 나는 아까 잘 쓴 기내가방 들고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3시 40분 쯤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기본 식단으로 밥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볶은 김치입니다. 오늘은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입니다. 100g 85kcal 입니다. 먼저 내놓지 못하고 바로 내놓은 거라 찬물에 조금 담갔다가 전자레인지 데웠는데 나눠서 2분 30초 데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볶음 구운두부 4개 담고 그릭요거트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 슬라이드도 담았네요. (카레 맛이나 살짝 카레 소스가 묻어 있답니다. 밥이랑은 잘 어울릴 거 같애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근데 점심이 많이 늦었네요. 이 시간이라도 먹는 게 다행이었답니다. 가능하면 좀 빨리 내려왔으면 직원식당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세 시가 지나서 직원 식당에 못 가고 집에 와서 샐러드 챙겨 먹네요. 우선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에 두부랑 슬라이스 닭가슴살도 먹었어요. 그리고 야채 어느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 해서 저렇게 비벼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겼고~ 더 필요한 것들 챙겨서 5시 24분에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짐 가지고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점심
오늘 몸보신으로 이걸로 먹었습니다 먹느라 사진을 제대로 못 찍었네요
슈롭
무갈아서서 메밀 시원하게...
CJ 세일할때 쟁여둔건데 저녁은 메밀로 해결해요 무는 강판에 갈아서 수분 꼭 짜주고 무순 듬뿍 넣어서... 소스는 좀 짠듯해서 얼음 몇개 넣어줘야 좋더라구요.. 모자란 단백질은 돈가스 튀겨서 포만감 있게 저녁 해결합니다 *여름에 먹는 메밀국수가 건강에 좋은점 메밀은 찬성분이라 몸속 열을 내려주고, 염증을 가라앉혀 몸을 시원하게 해준다 GI 지수가 낮아(53) 당뇨환자도 부담없이 먹기 좋다
장보고
산보 나갔다 왔어요~
아침에 채소찜과 얼린두부 점심에 새싹비빔밥(+계란후라이) 간식으로 포도 먹었어요 점심 식후에 1시간 살짝 안 되게 걸었나 봐요 5천보 남짓 걸은 것 같아요 산보는 사실 운동이라기보다 이동 같아요 그치만 도란도란 얘기나누며 걷는 시간이 소중하지요!
더달달
피로푸는 일요일 -2
전신운동 마무리하고 홈트로 코어운동 해주면 전체 밸런스와 자세를 교정해주기 좋아요 마무리 폼롤러로 피로 물질 풀어주고 사우나로 노폐물까지 배출... 일주일간의 모든 스트레스와 운동으로 인한 손상들까지 회복 시켜주네요.. 커뮤니티내에 있는 작은 사우나지만 70도 정도라 제대로 땀빼고 피로 풀기 좋아요^^
장보고
바삭바삭 군만두
산에 갔다와서 배가 너무 고픈데 4시가 넘어 점심을 챙겨 먹기는 어중간해 최근 구입한 에어프라이어로 군만두 해 먹었어요. 김치만두인데 후라이팬에 구운 것과 비주얼이 많이 달라 제대로 한 것인지 걱정했는데 먹어보니 겉이 바삭하니 너무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주말 아침밥
어제랑 오늘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어제는 아침에 도너츠 먹고 싶다고 그래서 도너츠랑 계란후라이 옛날 소세지만 만들어줬어요 소시지는 동그란 스팸 입니다 오늘은 사골 국, 어묵볶음, 두부조림, 콩나물 무침 이렇게 만들어서 아침 차려줬어요 저녁에는 복날이라서 영양식 해 주려구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건강한 다이어트로 등산 추천해요
오랫동안 운동을 안 했더니 점점 살이 찌고 몸도 둔해져서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했어요. 그런데 식생활 조절하는 다이어트는 여러 번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뭔가 다른 방식의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아는 지인이 건강한 다이어트로 등산 추천해서 두 달 전쯤부터 등산을 했어요. 막상 해 보니까 처음에는 귀찮고 힘들었는데 하면 할수록 몸도 건강해지고 다이어트 효과도 좋은 것 같아서 저도 요즘은 아는 사람들에게 건강한 다이어트로 등산 추천하고 있어요. 두달 전쯤 처음 등산을 시작할 때는 오랜만에 등산을 시작하다 보니 무리하게 위로 올라가는 등산을 과격하게 하기보다는 비교적 완만한 둘레길을 걷는 등산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그렇게 시작을 했어요. 처음 일주일은 아침에 하루에 1시간 정도 북한산 둘레길을 걸었는데 등산을 안 하다 하니까 이것도 정말 힘들더라고요. 북한산 둘레길이 평평한 길이 아니라 어느 정도 산을 오르락 내리락하는 구간이 많아서 초보자 입장에서는 결코 쉽지만은 않은 코스더라고요. 그래도 초반에 포기할 수는 없다는 굳은 결심으로 일주일 동안 하루도 빼지 않고 한 시간씩 북한산 둘레길 등산을 했는데 일주일이 지난 시점부터 약간 익숙해졌는지 힘든 느낌이 조금 줄었어요. 일주일 지난 후에는 사실 다이어트가 되지는 않았어요. 몸무게가 그대로였거든요. 아마도 걷는 속도도 느리다 보니까 제대로 운동이 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았어요. 그런데 2주차 들어가면서부터 조금씩 익숙해지고 속도도 붙다 보니까 2주차 끝날 때쯤부터 제대로 운동이 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2주차가 끝났을 때는 몸무게가 약 0.5kg 감량이 됐더라고요. 그리고 3주차 들어서부터는 완전히 몸이 둘레길 등산에 자리를 잡고 익숙해져서 이때부터 정말 운동이 됐고 다이어트도 됐어요. 지금 북한산 둘레길 등산 두 달째로 접어들었는데요. 매일 1시간씩 등산했더니 몸무게가 2-3kg 감량이 됐어요. 제가 다이어트 효과를 보다 보니까 이제는 주위 사람들에게 건강한 다이어트로 등산 추천하고 있어요. 제가 북한산 둘레길 등산 다이어트를 해 보니 중요한 건 꾸준히 매일 해야 하는 것 같아요. 매일이 힘들다면 적어도 일주일에 4-5일은 지속해야 저처럼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두 달 동안 이틀 빼고는 매일 하루에 1시간씩 해서 다이어트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건강한 다이어트 원하시는 분들에게 등산 추천 드려요.
멍청이2
아침 채소찜 먹어요!
애호박 비트 당근 브로콜리 토마토 가지 얼린두부 은행 사진에는 없지만, 돼지간 후식으로 오렌지 하나 먹었어요 먹은 거 까먹을까봐 철분제, 비타민들 인증해요 식간 간식을 안 두려고 계속 먹었어요. 칼로리 별로 없는 거 같은데 씹는 게 많아서 그런지 배불러요 스텝퍼 10분 탄 후 지금 계단오르기 중인데 할 수 있는 만큼 해보려고요.
더달달
삶은 계란과 두유
아침은 삶은 계란과 두유 먹었습니다 삶은 계란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적으로도 훌륭합니다 국산콩을 통째로 간 황성주 두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불금 여유와 함께ㅎㅎ
불금 여유룹게 혼자 저녁 먹었네요 두두부침 만들어서 간단하게 먹었네요~
제벌
칼칼한 꽃게탕 🦀
무우,두부 넣고 손질한 꽃게 넣고 멸치 다시 마 표고버섯 육수에 청양고추,고춧가루에 양념해서 비오는 날 뜨끈뜨끈한 꽃게탕 국물로 칼칼한 저녁식사 하네요. 🦀꽃게탕의 효능 심혈관 건강 개선 키토산과 타우린 성분이 혈중 콜레스 테롤을 낮추고 혈관 건강을 지원해 고혈압, 심근경색 예방에 도움 피로 회복 및 간 기능 강화 타우린이 간 해독 작용을 촉진하고 피로물질을 제거해 피로 회복에 효과적 두뇌 건강 및 인지 기능 향상 오메가-3 지방산이 뇌세포 활성화와 기억력 개선에 기여하며, 치매 예방에 도움 당뇨 관리 키토산이 혈당 조절과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당뇨 증상 완화에 효과적 숙취 해소 함황아미노산이 알코올 분해를 촉진해 숙취 해소에 도움 뼈 건강 및 다이어트 지원 칼슘과 키틴 성분이 골밀도 강화와 체중 관리에 기여
정수기지안맘
비온뒤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
며칠만에 아침숲에 갔네요 살짝 미끄럽긴 해도 부드러운 황토와 피톤치드 그득한 숲에서 제대로 치유받고 왔어요~ 그새 많이 컷어요^^ 하루하루가 다르네요 *비온뒤 흙은 깨끗하게 정화돼 면연력회복에 도움됨 *음이온 농도와 피톤치드가 평소보다 높아 스트레스완화/항균작용이 높아짐
장보고
삶은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과 두유 먹었습니다 아침에 두유 마시면서 삶은 계란 천천히 먹었습니다 국산콩을 그대로 갈아넣은 두유라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운동후 저녁
저녁 먹기 너무 늦은시간이라 손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고소한 낫또와 그릭에 블루베리로 근력운동후 단백질 충전하면서 간단하게 먹어요 *운동후 블루베리 운동으로 생기는 체내 활성산소를 중화해 세포손상을 막아줌 GI지수 53으로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보충해줌
장보고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스테이크 샐러드)
오늘은 짧게 산책 다녀와서 얼른 아침 차렸답니다. 기본식단으로 레몬물와 견과류, 두부 닭가슴살스테이크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허닭의 닭가슴살 시킨 게 배달됐더라고요. 그중에서 나머지는 다 냉동실에 넣고 하나만 냉장고에 빼놨답니다.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떡갈비맛입니다. kcal 작은걸로 고르는 건데 100g이 아니고 60g인지는 미처 몰랐네요ㅋㅋ 좀 작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먹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나는 반나절 냉장고에 내놨다가 아침에 포장지 조금 뜯어서 1분간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이렇게 동그란 패티처럼 돼 있더라구요. 이걸 버거 패티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샐러드에 넣을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호밀빵에 패티처럼 넣어 샌드위치 만들면 딱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괜히 이렇게 썰었을까요? 뭐 오늘은 샐러드에 넣을 거니까ㅋㅋ 하나 먹어보니까 떡갈비 맛이라 그런가 제법 간이 돼 있고 맛있더라고요. 그러니까 60g 115kcal인가 봐요. 이렇게 한 번씩 맛있는 닭가슴살 먹어도 괜찮죠, 뭐~~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베리 요거트)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자두 반개, 양배추라페 깔고 위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깍두썰기 해서 두부 5개랑 올리고 토마토 가까이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메인은 처음 먹은 허닭의 닭가슴살 스테이크 떡갈비 맛이랍니다. 60g이라 두부 100g도 같이 담아 단백질이 푸짐했어요. 야채랑 과일 먼저 먹고 다 먹을 때쯤 야채, 닭가슴살, 두부랑 다 같이 먹었더니 그것도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2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토핑으로 같이 올려놓고~ 단백질까지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 두부랑 닭가슴살도 먹어서 탄수화물로 미주라 먹을때쯤엔 배불렀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담백한 야채찜🥕🥦🍄
다양한 야채 두부 버섯을 넣어 살짝 쪄서 아침 건강하게 챙겨 먹어요.
쩡♡
혈당을 망치는 조용한 습관: 스마트폰 오래 보기
하루에 스마트폰을 몇 시간이나 사용하시나요? 단순한 습관처럼 보이지만, 지나친 스마트폰 사용은 수면, 스트레스, 집중력까지 다양한 신체 시스템에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스마트폰 사용 패턴 역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tirachardz 1️⃣ 스마트폰 사용과 수면 질 저하 스마트폰 화면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는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해 수면의 질을 떨어뜨립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인슐린 민감성이 낮아지고, 공복 혈당이 올라가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 잠들기 전 스마트폰 사용은 혈당 조절을 방해하는 대표적 요인 • 수면 부족은 다음 날 과도한 식욕을 유발하고 포만감 인식 능력을 떨어뜨림 2️⃣ 멍한 뇌와 혈당 반응의 저하 스마트폰을 오래 보면 뇌는 과도한 자극과 반복적인 정보 처리로 ‘인지 피로’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 멍한 상태에서는 몸의 감각이 둔해져 배고픔, 포만감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함 🍬 이는 불필요한 간식 섭취, 감정적 식사로 이어져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함 3️⃣ 스트레스와 코르티솔 분비 증가 스마트폰을 통한 SNS나 뉴스 탐색은 무의식적인 비교, 자극적인 콘텐츠 소비로 이어지며 스트레스를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가 쌓이면 코르티솔이 분비되고 이는 혈당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 • 특히 반복적이고 무의미한 스크롤 습관은 장기적으로 심리적 피로와 만성 스트레스를 유발 4️⃣ 스마트폰 사용,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 잠들기 1시간 전, 스마트폰은 손에서 내려놓기 ⏳ 스크린 타임 앱을 활용해 사용 시간 자각하기 📵 식사 시간이나 산책 중엔 스마트폰 없이 움직이기 🧘 디지털 디톡스 시간에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호흡 운동을 함께 해보기 🚫🚫🚫 스마트폰은 현대인의 필수품이지만 과도한 사용은 혈당을 조절하는 데 있어 의외의 복병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 1~2시간만이라도 ‘디지털 휴식’을 갖는 것만으로도 수면, 스트레스, 식습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강한 혈당은 생각보다 더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된답니다!
geniet
채소찜과 두부 먹어요!
채소찜은 다양하게 먹으려고 노력해요 비트를 제일 좋아해서 항상 제일 먼저 먹네요 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출근길 조심하시길 바라요
더달달
맛있는 부대찌대로 허리띠 풀었네요~ 👀 😋
햄과 소시지 두부에 아들들 좋아하는 치즈와 이름도 모르는 소시지가 듬뿍듬뿍 들어간 부 대찌개 보글보글 꿇여서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곧 꿇어 오르겠죠. 라면사리도 대기중이네요. 저녁은 부대찌개로 맛있게 허리띠 풀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이제 저녁식사~
오늘 첫끼 이제 먹어봅니다^^ 어찌어찌 하다가 식사때를 놓쳐서리..🤭 비가 왔으니 기름진거 먹고 싶어서 두부 부치고 멸치꽈리볶음반찬도 급으로 만들었어요 밥은 현미밥 냉동실에 있던거 데웠네요 맛저 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음악 수업때 답답했던 거 좀 풀었더니 속은 조금 시원하더라고요. 에너지 받는 시간이 있었는데 내가 모든 일을 다 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했거든요. 근데 말하다가 울어버렸답니다. 어쨌든 버티고 있었는데 라떼까지 아프니까 힘들었나 봐요.😢 하여튼 거기 계신 아홉 분의 환우들과 선생님이 저한테 힘을 주셔서 조금 나아졌답니다. 같이 수업 듣는 언니 한 분과 직원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그 언니가 나 힘내라고 오늘 사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고맙게 얻어먹었답니다.ㅋㅋ 오늘 메뉴는 새싹 무생채 비빔밥과 계란후라이 입니다. 비빔밥(쌀밥을 조금 작게 달라 했어요)과 미니김치수제비, 순두부와 양념장, 볼어묵조림,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내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단백질로 순두부를 먼저 먹었는데 오늘은 양념장을 빼진 않았답니다. 그리고 비빔밥을 보니 살짝 야채가 작은 거 같애서 양배추 샐러드 드레싱 없이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넣고 비빔장 없이 비벼서 먹었는데 나물도 있고 참기름도 뿌려져 있어서 얼추 간도 있고 맛도 있었답니다. 김치 수제비는 김치만 골라 먹고 수제비는 맛이 없어서 손 안 댔네요. 반찬이랑 같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수제비와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시간이 많이 초과돼서 얼른 가게 출근한다고 영양제는 챙겨 먹지 못하고 가게 갔는데 일한다고 까먹고 있다가 3시쯤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견과류빼고)
동물병원은 9시 여니까 아침밥 먹고 나가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두부고기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아침에는 견과류는 뺐어요. 어제 엄마면회 다녀와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거든요. 아마 그래서 오늘 아침에 900g이나 쪘겠죠?🤣 하여튼 아침부터 어제 견과류 먹었던 표시가 바로 나더라고요.ㅋㅋ 원래는 견과류와 레몬물 같이 먹지만 오늘은 레몬물만 마시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에 담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블루베리 요거트)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4분에1), 자두(큰 거 1개) 돼지고기(원래는 불고기였으나 뜨거운 물에 여러 번 담가 놓으니 애매해졌네요.ㅋㅋ) 데친두부5개 놓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어제 산 자두가 커서 자두 하나 썰어 넣었을 뿐인데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ㅎㅎ 상콤한 블루베리 요거트로 만든 요거트 드레싱까지 오늘은 과일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네요. 야채와 과일을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두부랑 고기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통밀빵은 30초 안 되게 데우고 요거트드레싱 바르고 하나는 오렌지 하나는 자두 올리고 양배추라페까지 조금 더 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