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두가지로 제대로 국산콩 두부 요리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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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공차에서 우롱티 먹을때부터 만보는 넘겼고 혜화까진 지하철 타고 와서 약국 가서 마스크 사고 홈플러스에서 두부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갖고 집에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갔더니 우리 라떼는 하루종일 산책 못 하고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물건만 빼놓고 4시 31분에 나왔답니다. 라떼는 엄청 기분아 보이진 않았어도 나왔으니 한참 걸을 만한 컨디션 같았어요. 하지만 난 한걸음 움직일 때마다 피곤해서 눈이 감길 정도였답니다😂 천천히 돌아다니다가 경학공원 찍고 집에 돌아왔더니 63분이나 걸렸네요. 오늘은 15,000보입니다 그런데 좀 이상했거든요. 16,000 보 되는 거 보고 인증사진 찍은건데 왜 갑자기 15,000라 보니 지니어트만 15,000 보고 캐시워크나 다른 앱들은 16,000보 이더라고요. 지니어트가 1000보 정도를 빼먹었나 봐요. 꼭 지니어트가 아니어도 가끔 이렇게 중간에 빼먹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요. 조금 손해 본 것 같기도 하네요.ㅋㅋ 5시 34분에 들어와서 물을 1 컵만 더 마셔도 2L 완료했답니다. 사실 한참 더 마셨어요. 멀미약 때문인지 물이 엄청 먹혔네요. 단식을 했는데 다행히 물이 먹혀서 다행이었답니다. 그리고 단식을 일부러 한 건 아니고 엄마 요양병원 모셔다 드리고 다시 우리 집 올 때까지는 지하철을 타야 되니까 조심 할 수 밖에 없어서 상황상 단식을 했고 이번엔 36시간 단식을 좀 어렵겠더라고요. 9시까지 아침 안 먹기가 쉽지 않아서 34시간 단식이 되겠네요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걱정했는데 혈압은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독감 주사 3가 vs 4가 차이부터 가격·부작용까지 한번에 정리해드림
날씨가 갑자기 확 추워졌죠.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독감 주사’ 검색량도 눈에 띄게 올라가고 있어요. 특히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헷갈리는 독감은 예방 접종으로 막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죠. 저도 얼마 전에 독감 주사 맞기 전에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종류, 시기, 무료 대상, 3가 4가 차이까지 제대로 정리된 정보가 잘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한 번에 싹 정리해봤어요 ✅ ✅ 독감 주사 종류 – 3가와 4가, 뭐가 다를까? 구분 내용 3가 백신 A형 2종 + B형 1종 → 총 3가지 바이러스 예방 4가 백신 A형 2종 + B형 2종 → 더 넓은 예방 범위 ✔ 요즘은 대부분 4가 백신 사용이 일반적 예전엔 3가 백신이 주로 쓰였지만, 요즘은 4가 백신이 커버 범위가 넓어서 더 많이 사용돼요. 특히 어린이·노인 등 면역 취약층은 4가 맞는 게 훨씬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독감 주사 시기 – 언제 맞는 게 좋을까? 가장 추천되는 시기는 9월 말 ~ 11월 초 백신 맞고 2주 정도 후 항체 형성되기 때문 유행은 보통 12월~2월이므로 그 전에 맞는 게 좋아요 너무 늦게 맞으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니, 지금 시기가 딱 적기예요! 🎯 독감 주사 무료 대상 (2025 기준) 아래 대상자들은 무료 접종 가능하니 꼭 챙기세요! 만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 만 13세 어린이 임산부 일부 기저질환자 / 장애인 (지자체 기준 상이) 접종 장소는 보건소, 지정 병·의원, 무료 대상자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이나 더캠프 등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독감 주사 비용은? 4가 백신 기준 2~3만 원대 (병원마다 상이) 보건소는 더 저렴, 하지만 예약 경쟁이 치열함 일부 직장 단체보험에서는 회사에서 전액/일부 지원하는 경우도 있음 ⚠️ 부작용도 있을까? 주사 부위 통증, 피로감, 미열, 근육통 등은 흔한 편 대부분 1~2일 내 회복, 샤워도 바로 가능 발열 38.5℃ 이상, 호흡곤란, 심한 두드러기 등은 병원 내원 필요 독감 주사, 꼭 맞아야 하나 고민 중이라면 ✔ 올해는 4가 백신으로, 11월 전에 맞기! ✔ 무료 대상이라면 미루지 말고 예약부터 ✔ 아이·노인·임산부는 우선 접종 대상 💬 여러분은 독감 주사 맞으셨나요? 어떤 백신 맞으셨는지, 부작용은 어땠는지, 댓글로 경험 공유해주세요 😊 정보 공유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막둥왕자
건강한 다이어트 피자 만들었어요
건강한 다이어트 피자 만들었어요 순두부또띠아에 파스타소스 바르고, 고구마를 으깨서 듬뿍 올려주고 피자치즈 올려서 에어프라이기에 돌렸어요. 아주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오늘도 도시락 쌌어요.
오늘은 일주일에 한 번 남편 도시락 싸 주는 날이에요. 불고기 재워 났던 것 볶고, 두부는 들기름에 굽고, 고구마줄기 데쳐 둔 것 볶고 해서 아침부터 바빴어요. 그래도 도시락에 담고 나면 뿌듯해요. 후식으로 레드키위와 귤도 준비했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시간때문에 간단히
8시 37분에 집에 들어왔지만 라떼 밥 먹이는 뒷치닥거리 하고 얼른 나도 아침 준비하려고 보니까 시간이 없더라고요. 10시 수업이라 늦어도 9시 반까지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안되서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차리고 점심 도시락까지 간단히 챙겼답니다. 사실 처음엔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차렸는데 나가야 되서 갖고 나가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지만 걷다 보니까 약간 속이 울렁거린 것 같아 먹질 못하겠더라고요. 프로틴 드링크는 아침에서 빼버렸네요.ㅋㅋ 아침은 견과류와 야채 과일, 계란두부입니다. 접시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계란두부 담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렸답니다. 야채 과일 먼저 먹고 계란두부랑 야채 먹고 거의 10분만에 먹고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같이 챙겼답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치료 수업 받으려고 얼른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은 근육뿐 아니라 혈당까지 챙긴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드는 데만 필요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면 혈당 관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 단백질이 어떤 도움을 주는지, 그리고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단백질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이유 단백질은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중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 근육은 포도당을 사용하는 주요 조직인데, 당뇨병 환자는 근육량이 줄기 쉬워요. • 단백질 섭취는 근육 합성에 도움을 주고, 인슐린 민감성을 높여줍니다. •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조절하고, 과식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요. • 식사 전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면 총 섭취량이 줄어 혈당 상승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단백질은 단순한 근육 보충을 넘어서, 당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 오늘 만든 근육이, 내일의 혈당을 낮춰줘요 2️⃣ 하루에 어느 정도 먹어야 할까? 일반적으로는 체중 1kg당 0.9g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예를 들어 체중이 60kg인 사람이라면 하루 54g 정도가 권장량이에요. 하지만 고령층은 같은 양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 체중 1kg당 1.0~1.2g 정도 섭취를 권장합니다. 특히 운동량이 적고 근육이 줄어들기 쉬운 중장년층 이상이라면 단백질을 의식적으로 더 챙겨야 해요. 3️⃣ 조심해야 할 경우도 있다 단백질이 좋다고 무조건 많이 먹는 건 위험할 수 있어요.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는 주의해야 합니다: • 당뇨병신장질환(콩팥 기능 저하)이 있는 경우 • 단백질을 체중 1kg당 2g 이상으로 과도하게 섭취하는 경우 • 기존 콩팥 질환 병력이 있는 경우 고단백 식단은 사구체 과여과 상태를 유발해 콩팥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하지만 단백질을 너무 제한하면 오히려 영양 불균형으로 사망률이 높아질 수 있으니, 전문가와 상의해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단백질 보충제, 꼭 먹어야 할까? 식사를 통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정이나 입맛 저하 등으로 끼니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경우에는 단백질 보충제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아요. 다만, 기존에 콩팥 기능에 문제가 있거나 혈당 조절이 어려운 경우엔 반드시 주치의와 상담 후 결정해야 합니다. 요즘은 당류가 낮고 성분이 깔끔한 단백질 보충제도 다양하게 나와 있으니 제품 선택도 신중히 하세요. 💪💪💪 하루의 에너지와 회복력을 책임지는 단백질.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걸 기억해두세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내 몸 상태에 맞게 적정량을 꾸준히 섭취하고,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부터라도 내 식단 속 단백질을 한 번 더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식단에서 운동까지, 가족 중심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 팁
혼자 하는 다이어트는 작심삼일이 되기 쉽지만, 가족이 함께하면 즐겁게 꾸준히 이어갈 수 있어요. 함께 실천하는 건강 습관은 다이어트를 넘어 가족의 유대감까지 단단하게 만들어준답니다. 출처 Freepik 1️⃣ 함께하는 습관이 만드는 건강 🏃♀️ 주말엔 가족 산책이나 자전거 타기! 👧 아이는 운동을 ‘즐거운 일상’으로 받아들이고, 👨 부모는 꾸준히 실천할 힘을 얻습니다. 함께 움직이는 시간은 칼로리 소모 그 이상이에요. 가족의 행복한 추억 시간이 되죠. 2️⃣ 식탁 위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기🍽️ 가족 단위 식단 개선이 가장 실천하기 쉬워요. ✔️ 채소는 여러 색깔로 구성해 시각적 즐거움 주기 ✔️ 단백질은 닭가슴살, 두부, 생선처럼 부담 없는 재료 선택 ✔️ 간식은 과자 대신 과일이나 견과류로 대체 온 가족이 같은 식단을 공유하면, 다이어트가 ‘누군가의 노력’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상이 됩니다. 아이가 장보기나 요리에 직접 참여하면 음식에 대한 흥미가 생기고, 건강한 식습관도 자연스럽게 배워요. 부모는 더 좋은 재료를 고르게 되어, 가족 전체의 식습관이 함께 업그레이드됩니다. 3️⃣ 활동량 늘리기, 놀이처럼 즐기기🎯 “누가 더 오래 줄넘기 할까?” “저녁 먹기 전에 가족 만보 걷기 챌린지!” 이런 미션식 놀이가 제일 좋아요. 운동이 ‘의무’가 아닌 놀이로 느껴지면 아이도, 부모도 꾸준히 실천하게 됩니다. 📅 가족 달력에 체크하거나 지니어트 같은 앱으로 기록을 공유하면 성취감이 배가돼요! 4️⃣ 충분한 수면 + 정서적 지지💤💬 💤 규칙적인 수면 = 체중 관리 + 피로 회복 💬 “오늘은 채소 많이 먹었네!” “산책하니 상쾌하다~” 이런 작은 칭찬이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특히 아이는 결과보다 과정을 칭찬할 때 자기효능감이 쑥쑥 자라요. 함께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건강이 됩니다. 가족 다이어트는 거창한 프로그램이 아니에요. 그냥 일상의 작은 변화를 나누는 일이에요. 오늘부터 가족만의 건강 미션을 시작해보세요. 작은 한 걸음이, 가족 모두의 평생 건강을 만듭니다. 💚
geniet
계곡에서 점심 먹어요.
산에 올라와 계곡 옆에서 점심 도시락 먹어요. 오늘 반찬은 달걀후라이와 두부부침 해 왔는데 야외에서 먹는 밥은 언제나 맛나요. 점심 먹고 힘내서 더 걸어야겠어요.
들풀지기
식사
매콤 칼칼한 김치찌개 고기 듬뿍 두부 넣어 맛난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최애 운동복은 - 다이나핏 애슬레저룩
바디라인을 정리해주는 컴프레션 소재와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에요. 무엇보다 유나처럼 복근이 강조되는 크롭 기장이라 운동할 때도 스타일은 필수라는 분들께 강추! 부드러운 트리코트 원단으로 착용감이 정말 편하고, 허리선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이에요. 골반 라인 강조하고 싶다면 이건 무조건… 진짜 잘 빠졌습니다. 운동 후 카페룩으로도 OK 요즘 애슬레저룩은 운동 끝나고 집 가기 아까운 패션이잖아요. 꾸안꾸 무드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스타일이라 데일리룩으로도 손색 없어요
로앰
음식 리뷰
순두부계란탕
나는자유다
마운자로 후기 모음📌 효과부터 복용법까지 직접 먹어봤어요!
요즘 마운자로 찾는 분들 많더라고요. 저도 피로감이 심하고 붓기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복용 시작했는데요, 마운자로 후기를 제대로 못 찾아서 한참 헤맸었거든요 😥 그래서 제가 직접 먹어보고 느낀 마운자로 효과, 복용법, 용량, 부작용까지 모두 정리해봤어요! ✅ 마운자로 효과 있었을까? 저는 3주 정도 복용했는데, 확실히 아침에 개운함이 달라졌어요. 특히 붓기나 잦은 소화불량에도 도움됐고, 피부톤도 한결 밝아진 느낌이에요! (개인차는 당연히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 💊 마운자로 복용법 & 용량 마운자로는 주 1회 피하주사로 투여하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2.5mg부터 시작하며, 8주 간격으로 용량을 점진적으로 늘릴 수 있어요. 투여 방법: 주 1회, 복부·허벅지·팔 등 부위를 바꿔가며 피하주사 시작 용량: 2.5mg 용량 증량 순서: → 2.5mg → 5mg → 7.5mg → 10mg → 15mg (8주 간격 증량) 국내 출시 용량 (2025 기준): 현재는 2.5mg과 5mg 제품만 국내 출시 투여 놓친 경우: 4일(96시간) 이내라면 가능한 빨리 투여 📌 마운자로는 GIP 및 GLP-1 수용체에 작용하는 비만·당뇨 치료제이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 상담 후 용량 및 투여 방법을 조절해야 합니다. 무턱대고 증량하거나, 장기 복용하는 건 절대 금물이에요 ⚠️ ⚠️ 마운자로 부작용은 없었을까? 저는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지인이 공복에 먹고 속쓰림을 느꼈다고 하더라고요. 위가 예민하신 분은 꼭 식후 복용을 추천드려요! 마운자로 후기들 보면 극찬도 많고 반응도 다양한데, 저는 확실히 효과 본 편이에요 💪 다만, 내 몸에 맞는지 처음엔 소량 복용부터 시작하는 게 좋아요! 여러분은 마운자로 효과 어땠나요? 복용법이나 부작용 경험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감사해요! 😊
막둥왕자
음식리뷰~~~~칼로리적은 아침식단
가을에 살오른 호박 볶고 두부 듬북 넣은 심심한된장찌개 소박한 아침식단
박아림
[다이어트 레시피]고등어 조림
뼈제거한 고등어 주문해서 고등어 조림 만들었어요 고등어와 감자, 양파, 두부, 콩나물, 버섯 넣어 조림해 주면 고등어도 맛있고 양념이 잘벤 양파와 감자 콩나물깢 아주 맛있어요 먼저 손질한 양파 냄비의 맨 아래 깔고 그 위에 감자 글기고 고등어 놓고 두부와 콩나물 올려 줍니다 양념장 넉넉하게 만들어 두르고 조려 주세요 한소큼 끓고 나면 양념장을 두부와 콩나물에도 끼얹어 주면 양념이 골고루 베어 들어요 간을 심심하게 해서 밥 없이 고등어와 감자 두부 콩나물만으로 한끼 식사가 됩니다 양념장 : 진간장 마늘 후추 생강 고추가루 배즙 물
잘될
저속노화 다이어트, 노화는 늦추고 살은 빼는 식단
“다이어트도 하고 싶은데, 얼굴 탄력도 지키고 싶어요!” “요즘 피부랑 컨디션이 예전 같지 않아요...”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죠? 살만 빼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추는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출처 Freepik 🧬 ‘저속노화 식단’이란? 말 그대로 나이 드는 속도를 늦추는 식단이에요. 서울아산병원 정희원 교수가 소개한 ‘한국형 MIND 식사법’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지중해식 식단과 고혈압 환자를 위해 개발된 대시(DASH) 식단의 장점을 합친 형태예요. 쉽게 말해 👉 “현미·보리·콩·채소 많이, 붉은고기·가공식품 적게!” 이렇게만 기억해도 반은 성공이에요. 🥗 저속노화 식단,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1️⃣ 통곡물 + 콩으로 바꾸기 백미 대신 현미, 귀리, 렌틸콩, 병아리콩 등으로 바꿔보세요. 혈당이 천천히 올라 포만감이 오래가요. 2️⃣ 채소와 과일을 더! 영양제보다 좋은 건 결국 ‘자연식품’이에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물질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에서 충분히 얻을 수 있어요. 3️⃣ 올리브오일로 지방 교체 비타민E, 폴리페놀 등 항산화제가 풍부해서 심혈관 건강은 물론 피부 탄력에도 도움을 줘요. 4️⃣ 육류는 가볍게, 생선·가금류 중심으로 붉은 고기보다는 생선, 닭, 오리, 거위를 추천! 단, 60세 이상이나 폐경 이후 여성은 단백질 섭취를 너무 줄이지 마세요. 5️⃣ 단순당·튀김 줄이기 과자, 라면, 탄산음료는 주 1~2회 이하로! 트랜스지방은 염증을 일으키고 인슐린 저항성을 키워요. 6️⃣ 절주는 ‘현명하게 즐기기’ 가끔 와인 한 잔 정도는 OK, 하지만 습관적인 음주는 세포 노화의 지름길이에요. 🍱 현실 적용 팁! ‘저속노화 밥’ 레시피 렌틸콩 : 귀리 : 현미 : 백미 = 4 : 2 : 2 : 2 비율로 섞은 잡곡밥이 기본이에요. 너무 많은 잡곡을 섞으면 오히려 소화가 어려울 수 있으니 5가지 이내로만 섞어보세요. 반찬은 단순하게 👉 두부 + 시금치 + 콩나물 + 김치 정도면 완벽 밸런스 식단! 🔥 소식도 ‘저속노화’의 일부! 1️⃣ 탄수화물 걷어내기 1주만 정제 탄수화물(흰쌀, 빵, 과자)을 줄여도 부기 빠지고 체중 2~3kg 줄어드는 분도 많아요. 2️⃣ 먹는 시간 제한하기 16:8 간헐적 단식이 대표적이에요. 단, 근육이 적은 사람은 금식보단 ‘균형식 + 근력운동’이 먼저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 간헐적 단식, 효과를 높이는 4가지 핵심 원칙 3️⃣ 열량 밸런스 맞추기 기초대사량을 계산해 하루 필요 에너지의 80%만 섭취하면 체중 감량과 노화 예방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 🌱🌱🌱 “다이어트는 단기전, 저속노화는 평생전이에요.” 매 끼니의 선택이 내 몸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습니다. 현미 한 숟갈, 채소 한 접시, 그리고 꾸준한 습관부터 시작해보세요. 오늘의 식사가, 10년 뒤 당신의 얼굴을 바꿉니다.
geniet
금요일 공복루틴
굿모닝 금요일 아침입니다^^ 금욜은 괜히 기부니가 좋아요 근데 저 밤새 꿈꾸느라 잠을 제대로 못잤네요ㅠㅠ 금요일 아침에도 공복루틴으로 장 건강 챙겨줍니다~ 신나는 불금 보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나의 다이어트 추천
다이어트 진짜 여러 번 시도했는데 항상 식욕 조절이 안 돼서 실패했거든요. 이번엔 굶지 말고 제대로 해보자 싶어서 콜레올로지 커팅 젤리를 먹기 시작했어요. 식전에 하나씩 먹으면 과식도 덜 하게 되고, 허기도 덜 느껴져요. 맛도 그냥 젤리처럼 상큼해서 먹는 느낌이 별로 안 들어서 좋았고요. 아침이나 저녁 전에 챙겨 먹으면 포만감이 은근 오래가더라고요. 몇 주 먹어보니까 폭식 줄고 체중도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어요. 운동이랑 식단 같이 하니까 확실히 시너지 나는 느낌이에요. 전에는 배고파서 실패했는데 지금은 덜 힘들어요. 그리고 이게 간편해서 직장 다니면서도 챙기기 좋아요. 가방에 하나씩 넣어두면 진짜 유용해요. 저는 특히 저녁 전에 먹는 걸 추천해요. 저녁 폭식 습관이 있었는데, 이거 먹고 나서는 좀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살이 쭉 빠지진 않지만, 식욕이 조절되니까 식단도 잘 지키게 되고 운동 효과도 잘 나는 것 같아요. 요즘 바지도 살짝 헐렁해졌고, 몸도 덜 붓는 느낌이에요. 물론 이것만으로 살이 확 빠지진 않지만, 식욕을 조절해주니까 다이어트가 훨씬 쉬워져요. 저처럼 식욕 때문에 고민했던 분들한테 진심 추천하고 싶어요. 무작정 굶는 것보다 훨씬 덜 힘들고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라 만족해요. 계속 꾸준히 먹을 생각이에요.
토마토4랑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식단과 운동
둘째 출산이후로 시작한 다이어트는 벌써 27년차에 접어들었네요.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건 20년이네요. 20년간 수술로 운동을 못한걸 빼고는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했어요. 처음에 고강도 운동을 매일30분씩하는 운동중독 상태였지만. 지금은 나이도 나이지만 몸 상태도 고강도를 길게 하기엔 함든 상태여서 매일 10분 고강도. 중강도 10분. 저강도 10분으로 나눠서 운동해요~~ 식단은 간헐적 단식을 한지 10년 차에요~ 간헐적 단식도 처음에는 하루 한끼 폭식형태였다면 최근 2년동안은 하루 두 끼 간헐적 단식을 합니다. 특히 올해 들어서 식단을 완전히 클린하게 하고 있어요~ 지중해식 식단을 위주를 하니 남편의 당뇨 전단계와 콜레스테롤이 잡혔어요. 평소에는 과일 채소 단백질 가공식품 제한식으로 간단히 하고 주말에는 제대로 된 지중해식을 ㅈ차려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만찬을 즐겨요~ 가공식품, 당을 제한하고도 식사시간이 즐겁네요~ 역시 다이어트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이 중요하지 너무 많은 정보와 후기 비포에프터 비교 사진등으로 강박적으로 하는건 유지하기 힘들어요. 꾸준히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운동 루틴과 가공식품과 당을 제한하는 삭단을 추천해요. 그 결과 저는 40대 후반에 50킬로(키 164)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끝이 없는 평생 취미 활동과 같은 것!!!
dasomyy
급하게 살 빼면 생기는 심각한 다이어트 부작용
살을 빼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간절하지만, 단기간에 급격히 체중을 줄이는 것은 몸에 큰 부담을 줍니다. 짧은 기간에 체중을 줄이는 ‘단기 다이어트’는 눈에 띄는 변화가 빠르지만, 그 대가로 신체 균형이 무너지고 면역력 저하, 탈모, 요요현상 같은 부작용이 뒤따를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는 ‘빨리’보다 ‘꾸준히’가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급격한 다이어트, 면역 체계에 이상을 부른다 단기간에 살을 많이 빼면 면역력이 약해져 각종 질환에 쉽게 노출됩니다. 특히 굶거나 극단적으로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는 우리 몸의 방어 시스템을 약화시킵니다. 🤧 감기, 피로, 잦은 염증 등 일상적인 면역 저하 증상 🤕 알레르기 악화, 두드러기, 아토피 재발 💇 원형탈모나 관절통 같은 자가면역질환 유발 가능성 몸이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면 면역세포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작은 자극에도 몸이 과민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2️⃣ 신진대사 저하로 오히려 살이 찔 수도 있다 칼로리를 급격히 줄이면 몸은 ‘생존 모드’로 전환돼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합니다. 즉, 신진대사 속도가 느려져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쉽게 찌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짧은 기간 동안 식사량을 줄이다가 다시 평소 식단으로 돌아오면, 몸은 부족했던 에너지를 보충하려고 지방을 더 저장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요요현상’입니다. 💡 체중 감량 후에도 식단을 바로 원래대로 돌리지 말고, 천천히 양을 늘려가야 신진대사가 안정적으로 회복됩니다. 3️⃣ 지방과 탄수화물, 무조건 줄이는 건 금물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과 지방을 완전히 끊어버리려 하지만, 이 또한 위험합니다. 지방은 세포막과 호르몬을 구성하는 데 필요하고, 탄수화물은 뇌와 근육의 주요 에너지원입니다. 🥑 좋은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과 🥔 복합 탄수화물(현미, 고구마, 귀리)을 적당히 섭취해야 몸의 에너지 균형이 유지됩니다. 이 두 영양소를 완전히 배제하면 피로감, 집중력 저하, 생리불순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4️⃣ 건강하게 살 빼는 방법 급하게 살을 빼려는 유혹을 이기고, 장기적인 계획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고, 식단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하루 30분 이상 걷기, 주 3~5회 실천 🍱 세 끼 규칙적인 식사, 단백질 중심의 식단 💤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살을 뺀 뒤에도 운동을 멈추지 않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요요를 막을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의 목표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니라 건강한 몸을 되찾는 것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습관으로 끝내는 게 진짜 성공이에요 👟👟👟 급한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결과를 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을 해치는 선택이 됩니다. 면역력 저하, 신진대사 감소, 요요현상은 모두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예요. 오늘부터는 숫자 대신 ‘건강’을 목표로 두세요. 꾸준히, 천천히 실천하는 다이어트만이 진짜 성공입니다.
geniet
목요일 아침식사
오늘 7시 50분까지 꽃가게 가서 꽃 배달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침 여유롭게 먹고 여유롭게 라떼 산책 시키려고 4시대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대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또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5시 반 지나서야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구요. 어제 점심을 제육나물 비빔밥이지만 밥도 덜어내고 야채 많이 추가해서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점심에 일찍 먹으니 약간 배고프기도 해서 오후에 크샷추 슬러시에 팥을 좀 넣기도 했고 간식으로 땅콩도 먹었고, 저녁은 애사비볼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기 전에 못참아서 견과류 간식을 먹었지만... 쓰다보니 그럴만했네요. 자기 전이라도 안 먹었어야지 체크가 쉬울텐데 내가 잘못했네요.ㅋㅋ 아침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나 가볍게 먹을까 했는데 냉장고를 보니 한 3~4일 전에는 구워 먹으려고 했던 쇠고기 80g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벌써 냄새가 살짝 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얼른 구워서 샐러드 넣어 내가 먹었답니다. 동생은 조금만 불편해도 소화가 힘들어서 이런 건 그나마 소화력이 좋은 내가 먹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만은 단백질이 좀 작은 것 같아서 계란 두부와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를 넣어야 되는데 당근과 고구마를 채썰지 않아서 당근 스틱을 대충 손으로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당근, 오이, 채썬사과, 자두1개 넣고 구운 소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다른 걸 더 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릭요거트도 소고기가 약간 불안하니까 넣지 않았고 견과류는 아까 산책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 먹었기 때문에 빼버리고 시리얼은 시간이 없어서 안 넣었답니다.ㅎㅎ 샐러드는 야채부터 먼저 조금 먹고 소고기랑 야채 백김치 같이 먹고 남은 야채에다가 계란두부 넣어서 또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접시도 작고 몇가지 안 넣은 샐러드라 16분 만에 다 먹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먹을려고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7시에는 라떼랑 산책겸 나가서 꽃 배달도 해야 되거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꾸준히 해온 나만에 다이어트 방법 홈트루틴~~!
저는 너무 심한 근력운동은 운동하기로 맘먹은 하루이틀은 의지 뿜뿜이라 괜찮은데 엄청난 목적이 있지 않고선 정말 길게 못가요 ㅠㅠ 20대때야 몸매만들기에 열중했어서 몇달이고 빡센 근력운동을 포함한 운동이 일상인데 이제는 과한 근력운동은 힘들어요. 그래서 저는 저 나름의 다이어트 방법을 만들었어요! 보통 저의 운동루틴은 주민센터같은 센터를 이용해서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춤관련 운동을 꼭 신청해요. 외부 운동은 일주일 2회는 할 수 있도록 하는것같아요. 그외로는 부족한 운동을 채우는 다이어트 방법은 홈트를 하곤한답니다. 이마저도 힘든건 싫기때문에 저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매일매일 꾸준히 할 수 있게 하곤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홈트 몇가지 소개해드릴게요! 제가 좋아하는 유튜브채널은 엄청 많은데 요즘 꽂힌건 주원홈트! 중량치는 운동은 아니지만 왜 여기걸 많이 하냐면 일단 초보자 진입장벽이 낮은편이요 그렇다고 운동이 설렁설렁하지않으면서 쌤이 유쾌하기도해요. 운동이 지루하지 않다고 해야하나요? ㅋㅋ 위에 두가지는 주원홈트에서 유명한 프로그램중 옆구리운동이랑 팔뚝루틴인데 걍 틀어놓고 드라마보면서하면 걍 뚝딱! 간단해 보이지만 다음날 옆구리,팔뚝 짱아파여! 효과제대로 ㅋㅋ 부담없어서 운동하기 귀찮은날도 이것마저 안하면 난 인간도아냐!! 라는 마음으로 실행하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이건 최근에 올라온건데 걍 함해봐? 하고 시작했다가 엉덩이 불나는줄 ㅋㅋㅋ 신기한게 으아악!하면서도 영상이 재밌는편이라 계속하게되는 마법 ㅎㅎ 하루에 아무거나 영상 3개는 꼭하려고 하고있어요 운동후에는 큰폼놀러로는 다른근육을 충분히 풀어주면서 스트레칭을 해주고 요즘 왼쪽 발바닥 근육이 많이 뭉쳐서 발바닥용 지압기도 구매했어요 확실히 운동후에 사용해주면 시워언~~ 이건 귀침인데 이것도 붓기빼는데 좋다고해서 한번 구매를 .. 아직 사용안해봤는데 은근 붓기부자라 운동후 잘때 붙이고잘려고 구매했답니다 ㅎㅎ 여기까지 저의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우곰이
혼밥으로 간단하게
칼칼한 김치찌개와 소세지 부침 들기름 두부 부침으로 간단하게 차려 먹었어요.
쩡♡
가을되니까 확실히 국물 메뉴가 입에서 땡겨요
어제 저녁에도 순두부찌개 한사발 먹었는데 오늘도 찌개가 땡겨요. 오늘은 별 재료 없어도 바로 끓여낼 수 있는 된장찌개 한사발 예약입니다
2민트홀릭
🍚 당뇨인 필독! 탄수화물 제대로 알고 먹자
밥, 빵, 과일, 우유…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속에는 모두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그런데 당뇨가 있다면 이 탄수화물이 어떻게 혈당에 영향을 주는지 꼭 알아둘 필요가 있죠 😊 출처 Freepik “음식을 먹으면 왜 혈당이 올라가나요?” 우리 몸은 음식을 소화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포도당으로 바꿔 에너지원으로 사용해요. 이 과정에서 혈액 속 포도당이 늘어나니까 혈당이 올라가는 거예요. 특히 탄수화물은 거의 100%가 포도당으로 바뀌기 때문에, 식사 후 혈당 상승의 주범이 되죠. 그럼 단백질이나 지방은 괜찮을까요? 완전히 그렇진 않아요. 단백질은 약 50%, 지방은 10% 정도가 포도당으로 바뀌며, 음식이 위에서 머무는 시간이나 인슐린 작용에도 영향을 줘요. 즉, 탄수화물만 조심해서는 안 되고 식사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 단순당질 vs 복합당질 탄수화물도 종류가 달라요. • 단순당질: 설탕, 꿀, 쨈처럼 흡수가 빨라 혈당이 확 올라요. • 복합당질: 현미, 고구마, 감자처럼 천천히 소화돼 혈당을 완만하게 높여요. 단순당질은 급격한 혈당 변동을 일으키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고, 복합당질을 주식으로 선택하는 게 좋아요. 🥛 탄수화물이 많은 대표 식품 • 곡류군: 밥, 면, 빵, 떡, 감자, 고구마 등 • 우유군: 우유, 두유, 요거트 • 과일군: 생과일, 주스 👉 팁 몇 가지! 1️⃣ 주식으로 먹는 곡류는 한 끼 적정량만 먹기 2️⃣ 반찬이나 간식으로 곡류를 먹었다면 밥은 조금 덜기 3️⃣ 과일은 주스보다 생과일 그대로 먹기 4️⃣ 우유·요거트는 식사 후가 아니라 간식 시간에 📦 가공식품은 ‘영양정보표’를 꼭 확인! 포장 뒷면의 ‘탄수화물’과 ‘당류’ 수치를 비교해서 더 적은 제품을 고르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해요. 작은 습관의 차이가 혈당을 바꿔요. 오늘은 내가 먹는 음식 속 탄수화물의 얼굴을 한 번 살펴보는 하루로 만들어보세요🍎 건강은 꾸준한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근손실을 방지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 💪
다이어트를 할 때 체중은 줄었지만 근육까지 빠져서 체력이 약해지고, 요요가 쉽게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살만 빼는 게 아니라 근육을 지키면서 지방을 줄이는 다이어트가 진짜 성공이라고 할 수 있죠. 오늘은 근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출처 Freepik 1️⃣ 근손실 방지를 위한 충분한 단백질 섭취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은 절대 줄이면 안 됩니다. 근육은 단백질로 유지되기 때문에 부족하면 바로 손실로 이어져요. • 하루 권장량: 체중 1kg당 1.2~1.6g • 좋은 단백질 예시: 닭가슴살, 두부, 생선, 달걀, 무가당 그릭요거트 💡 팁: 단백질은 한 끼에 20~30g씩 나눠서 섭취하면 흡수율이 더 좋아요. 2️⃣ 무리하지 않는 칼로리 감량 칼로리를 너무 적게 먹으면 체중은 빨리 줄지만 근육도 같이 사라집니다. 기초대사량보다 지나치게 낮은 섭취는 피하고, 하루 300~500kcal 정도만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 예를 들어, 하루 필요량이 1800kcal라면 1300~1500kcal 사이로 유지하는 게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기초대사량부터 알자! 3️⃣ 근손실을 막고 싶다면 근력 운동 필수 다이어트 = 유산소 운동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근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스쿼트, 런지, 푸시업 같은 맨몸 운동 • 덤벨이나 밴드를 활용한 저항 운동 • 주 2~3회,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실천 근육은 사용하지 않으면 줄어들기 때문에, 가벼운 무게라도 규칙적으로 자극을 주는 게 중요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근육량이 다이어트 성공을 좌우하는 이유 4️⃣ 충분한 수면과 휴식으로 근손실 최소화하기 잠을 잘 못 자면 근육 회복이 늦어지고,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이 분비돼 근손실이 빨라집니다. 하루 7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수면을 취하고, 운동 후 1~2일은 회복 시간을 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 다이어트는 단순히 몸무게를 줄이는 게 아니라 건강한 몸을 만드는 과정이에요. 단백질 섭취, 무리하지 않는 칼로리 감량, 근력 운동, 충분한 휴식이라는 4가지 원칙만 지켜도 근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살은 줄고 근육은 지켜내는 다이어트, 오늘부터 실천해보세요!
geniet
건강한 다이어트 청국장
청국장을 너무 좋아하는데 자주 먹엇어도 효능을 찾아보지는 않았는데요 이번 기회에 잘 알게되었네요 변비,항암,혈당,치매,노화 등등 좋은점이 많네요 다행히 못먹는 음식도 있지만 청국장은 좋아해서 스스로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들었네요 오늘 처음으로 사먹기만 해보던 청국장을 도전했습니다 어머님께 추석명절에 받아와서;;;;;;;; 당연히 처음이다보니 검색을 했어요 그리고 당연히 개인에 맞춰서 요리 뚝배기에 물과 코인육수두개와 신김치 조금 무 몇조각과 고추장된장, 찐마늘을 넣고 팔팔 끓였어요 그리고 양파 감자 청양고추작은거두개 (아빠가직접기르신 고추가매운거라), 애호박을 넣고 그후 순두부넣고 끓이다가 고춧가루 스테비아 조금 더 끓인후 다섯가지 콩으로 지은 밥과 먹었어요 짠거 매운거 못먹는 님에게 너무 맛잇다며 칭찬받아서 기분이좋네요 청국장 된장이 나트륨이 많아 자주 먹는것은 좋지않다고하네요 간도 각자 몸에 입맛에 맞게 하면 건강하게 먹을수 잇는 식단같아요 다이어트여도 평생 선식만 먹을수는 없으니까요 한달넘게 공복다이어트도 하고 살을 뺏어도 오히려 그후 참는건 독이더라구요 앞으로 종종 집에서도 해먹어야겠어요
지니5628067
찌개
돼지고기, 두부, 김치 넣어 끓여서 저녁 먹었습니다 매운 고춧가루 좀 뿌려 칼칼해서 속도 풀립니다
오와둥둥
🥣 대장내시경 전 음식 총정리🥣 검사 3일 전부터 먹어야 할 것 vs 피해야 할 것!
대장내시경을 앞두고 제일 헷갈리는 게 바로 ‘무엇을 먹어야 하냐’는 거죠. “하루 전엔 금식이라는데, 3일 전부터 뭘 조심해야 할까?” 싶은 분들을 위해 오늘은 대장내시경 전 음식 정보를 한 번에 정리해봤어요. 👇 ✅ 대장내시경 3일 전 – 섬유질 줄이기 시작! 대장내시경 전 3일 전부터는 소화에 오래 걸리는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특히 잡곡밥, 김치, 미역, 고구마, 과일껍질처럼 섬유질 많은 음식은 대장에 잔여물이 남아서 시야를 가릴 수 있어요. 추천 음식 흰쌀밥, 국수, 죽 계란찜, 두부, 흰살 생선 맑은 국물 (미역X, 건더기 최소화) 🍚 대장내시경 하루 전 – 유동식 중심으로 하루 전부터는 대장에 남지 않는 부드러운 음식만 먹는 게 포인트예요. 이때 먹어도 되는 음식은 아래와 같아요 👇 먹어도 되는 음식 흰죽, 맑은 미음 거른 국물, 이온음료, 물 미지근한 보리차 피해야 할 음식 고춧가루, 김, 나물류 참깨, 잡곡, 씨 있는 과일 커피, 유제품, 주스(펄프 있는 종류) 🚫 대장내시경 당일 – 완전 금식! 검사 당일엔 물 이외 금식이 원칙이에요. 전날 복용한 장정결제(대장세정제)의 효과를 유지하려면 아침에 커피 한 잔, 껌, 사탕도 피해야 합니다. 💡 TIP. 대장내시경 전 음식 조절 꿀팁 하루 세 끼 중 아침·점심은 가볍게, 저녁은 죽이나 미음으로 조절 검진 2~3일 전부터는 과일주스 대신 이온음료로 대체 “배고프니까 조금만 먹자”는 생각이 제일 위험 ❌ 대장내시경 전 음식은 가볍고, 투명하며, 잔여물이 남지 않아야 합니다. 3일 전엔 섬유질 줄이기 → 하루 전엔 유동식 → 당일은 금식 이 세 단계만 기억해도 대장내시경 준비는 훨씬 수월해질 거예요. 😊
깁미더머니
⚠️ 당뇨 초기증상⚠️ 무심코 넘기기 쉬운 신호 7가지 (피부·눈·발 변화까지 총정리)
“요즘 유난히 피곤하고, 입이 자주 마르다?” 이런 변화가 있다면 단순한 피로가 아니라 ‘당뇨 초기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초기에 알아차리면 조절이 가능하지만, 방치하면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오늘은 피부·눈·발 중심으로, 꼭 알아둬야 할 당뇨 초기증상 7가지를 정리했어요. ✅ 1. 피부가 유난히 건조하거나 가려움이 심해짐 당뇨 초기증상 피부 변화는 꽤 흔한 편이에요. 혈당이 높아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피부가 건조해지고, 특히 팔·다리·발 쪽에 가려움이 자주 생깁니다. 이때 보습제를 발라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면 혈당 검사를 권장해요. 👁️ 2. 시야가 흐릿하거나 눈이 자주 피로함 당뇨 초기증상 눈 쪽 변화도 알아차리기 쉬운 신호예요. 혈당이 높으면 안구 주변 조직에 수분이 늘어나 시야가 흐려지고, 눈의 초점이 자주 맞지 않거나 눈이 피로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초기에 안과 검진을 받으면 진행을 늦출 수 있어요. 🦶 3. 발 감각 저하 또는 상처가 잘 낫지 않음 당뇨 초기증상 발 부위도 중요한 포인트예요. 혈액순환 저하로 발끝이 저리거나 감각이 둔해지고, 작은 상처가 나도 치유 속도가 느려지는 것이 대표적인 신호입니다. 평소 발을 자주 확인하고, 상처가 있다면 병원 진료를 꼭 받아야 합니다. 💧 4. 입이 자주 마르고 물을 많이 찾게 됨 혈당이 올라가면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갈증이 심해져요. 물을 아무리 마셔도 갈증이 해소되지 않는다면, 이것 역시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입니다. 🍚 5. 식사 후에도 허기짐이 계속됨 포도당이 세포에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에너지 부족으로 식사 후에도 허기가 느껴질 수 있어요. 이건 혈당 조절 이상의 전형적인 신호예요. ⚡ 6.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 몸이 당분을 에너지로 사용하지 못하니까 자꾸 졸리고 집중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커피로도 해결이 안 되는 피로감이라면 혈당 체크 필수! ❤️ 7. 체중이 갑자기 줄거나 소변이 잦아짐 음식을 잘 먹는데 체중이 빠진다? 당뇨 초기에 흔한 현상이에요. 잦은 소변과 체중감소는 혈당이 몸 밖으로 배출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방치하면 위험합니다. 💊 당뇨 초기증상 치료와 관리 초기라면 식습관과 생활습관 교정으로 충분히 조절할 수 있어요. 정제탄수화물(흰쌀, 빵, 당류) 줄이기 꾸준한 걷기나 가벼운 운동 정기적인 혈당 측정과 검진 조금이라도 의심된다면 병원에서 혈당·당화혈색소 검사를 꼭 받아보세요. 피부의 가려움, 눈의 시야 흐림, 발의 저림은 단순한 증상이 아니라 당뇨 초기증상일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오늘부터 생활습관 점검해보기 💪
막둥왕자
청국장
날씨가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우리 고유의 건강기능식품 청국장을 끓였습니다. 돼지고기 다짐육을 볶고 쌀뜨물 부어서 끓인 후 마늘 양파 대파 등을 넣고 팔팔 끓입니다. 끓으면 바로 고추가루 두부 청국장을 넣고 끓입니다. 오늘 저녁으로 끓여 먹었는데 맛있네요.
jhy1004
아침은 기본식단(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이젠 비가 안 온다기도 하고 바닥도 좀 마를 거 같아서 우선 아침 먹고 나가려고 얼른 차렸어요. 저번에 삼겹살 수육 만든것 아직 반 남아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가서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돼지고기를 삼겹살에서 기름를 제거했더니 80g 정도 되더라고요. 양이 좀 작은 거 같아서 어제 만든 두부달걀도 한 40g 정도 더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4등분해서 넣어 섞고 저당발사믹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돼지고기랑 두부계란 올려 드레싱 조금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놔두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리얼이 좀 보통때보다 조금 많아 보이죠?😅 뿌리다보니 좀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한편에는 자두랑 아몬드 피칸, 다른 한 편에는 사과랑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뿌려놨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고기랑 야채 먹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레모너니를 양치하고 나갈 준비할 때쯤 사탕처럼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출근전에 라떼 산책 시킬라고 9시 16분에 나왔답니다. 원래 출근은 12시까진데 오늘은 10시 반까지 가야 되거든요. 라떼 산책이 짧아지겠네요. 오늘 오후 날씨만 좋으면 저녁 산책까지 시키면 되는데 비 좀 안왔으면 좋겠어요 라떼 산책은 40분 정도 시키고 얼른 들여와서 밥 먹이고 난 얼른 출근했답니다. 그래도 늦지 않게 출근해서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