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나 공복에 혈당부터 측정해본다. 어제 저녁 6시쯤 김치찌개에 밥 2/3공기 정도를 먹고 그걸로 끝냈어야 했는데 8시쯤 그만 과자를 한 봉지 먹고 말았다. 그것때문에 오늘 공복 혈당이 좀 높겠구나 싶었는데 정상범위여서 기분이 좋다. 그래도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다시 식단 조절을 해야겠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