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후 5시경 찰밥에 마른 김을 싸서 양배추 샐러드와 함께 먹었다. 마늘 쫑 김치와 함께 파김치도 함께 먹으니 넘넘 환상적~맛이 짱..ㅎ 저녁요가로 하루 마무리하며 혈당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