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저녁은 잡곡밥에 일반 밑반찬을 먹고 8 km 빨리 걷기를 1시간 했다. 이제 항상 90대가 나오는 것 같다. 수치가 더 오를까봐 살짝 두려워진다. 앞으로도 계속 관리하며 당뇨약 안먹고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