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공복 혈당 수치 85mg/dL 아침에 공복혈당수치를 검사하면 둘째아이가 오늘은 강도 몇으로 찌를거냐고 물어본다;; 매일 두번을 찌르니..손가락이 너무 아파다고 오늘은 강도 3으로 바꿀거라고 하니 본인이 돌려주겠단다;; 그래~ 이런 아픔은 너는 겼으면 안되지.. 나도 언제까지 계속 겪으면 안되고;; 아이들 식단에 좀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