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7.15 식전113 식후117 2시간 후 105 잠을 못잤더니 혈당 엉망인듯. 필라갔다가 한강 들러서 멍때리기 했다. 오늘길에 지중해식 샐러드집 오픈한 곳이 있어서 한 접시 사람들이 너무 많아 정신이 하나도 없네;; 새로운 한주 위해 오늘은 일찍 취침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