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챌린지를 하면서 일상을 챙기는 거군요.좋은 말 알아갑니다.멋지네요감사합니다.
저는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데
코로나가 시작되고 15년동안 살아왔던 일본을 정리하고 아예 한국으로 들어왔더랬죠
이때부터 저의 게으름의 최강은 시작되었어요😑
점심 12시즈음 되야 일어나서 물대신 맥주를 손에 들고 침대로 돌아와 넷플릭스를 보면서 하루를 시작했답니다 그러다 잠이 오면 다시 자고 오후 6시나 7시쯤에 다시 일어나 배달음식을 시키고 소주를 곁들여 반주를 즐기고
그러면서 다시 넷플릭스와 함께 하는 보는 드라마만 바뀔 뿐 생활은 똑같았죠
밥먹고 화장실가고 설거지 등 기본생활을 제외한 시간 20시간은 침대에서만 생활했었으니 말 다했죠😵
그때는 '그래 지금까지 열심히 아둥바둥 살았으니 지금은 좀 쉬었다 가도 돼' 라고 스스로를 위안했었어요🙄
그러다보니 당연히 살은 찌고 근육은 빠지고 탄력은 없어지고 내가 날 봐도 볼품없었던 시기였어요
오랜만에 외출을 하려고 옷을 입었는데 헉! 맞는 스커트도 바지도 없어 라인이 드러나지 않는 원피스만 입었죠
그러다 이러면 정말 안되겠다 다이어트를 시작해야겠다하며
가장 간단한 운동으로 걷기를 시작했어요
집앞에 공원이 있어서 공원에 있는 운동기기로 하루 30분씩 걷는 것으로 시작하고
일주일에 한번은 무조건 단식하고 1일 1식으로 식단도 조절하면서 서서히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우연히 걷는것만으로도 돈을 벌 수 있다는 캐시워크를 알게되고 그러다 네이버카페도 알게 되었구요
만보걷기 챌린지를 시작으로 하다보니 챌린지 리워들도 쏠쏠하고
또 다른 챌린지에 도전하게 되고 다른 카페를 또 알게 되고 계속 늘어가더라구요😂
이제는 늘상 하루에 5~7개 정도의 챌린지를 이어가고 있는거 같아요
어떤 분이 그러셨는데 일상에서 챌린지를 하는게 아니라 챌린지를 하면서 일상을 챙긴다고
저도 이제는 그 지경이 된거 같아요😂😂
매일 12시나 되야 일어나던 내가 이제는 미라클모닝 때문에 6시에 일어나고
20시간을 침대에서 누워만 있던 내가 이제는 침대에서 일어나 밖에 나가 만보를 걷고
넷플릭스만 보던 내가 이제는 독서도 하고 영어공부도 시작했답니다😆
챌린지가 저를 부지런하게 만들어주네요
챌린지가 저를 다이어트하게 만들어주네요
너무 많은 챌린지는 무리가 되겠지만 서서히 조절하면서 챌린지의 도움을 받아가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알찬 하루를 보내야겠어요
챌린지 화이팅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