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후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소화도 시키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걷기운동 후 정자에 앉아서 땀도 식히고 잠시 명상과 호흡으로 쉬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