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에 잠을 설쳤더니 피곤하네요 아무튼 내일 점심은 임원진 회의로 식사가 예정되어 있어서 계획한 대로 점심식단은 못할 것 같고 혼자 있는 오늘만이라도 가볍게 챙기려 했어요 언제나처럼 외할머니 텃밭의 노각, 골드키위, 단백질 쉐이크까지 딱인데, 커피와 먹을 고소미도 챙겨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