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다이어트를 위해서 먹을것을 참았다.
오늘 치킨을 먹어야 했는데 나만 반마리 먹을거
그냥 두조각 정도로 타협을 한거 같다. 아 다이어트의 길이란
진짜 그거 먹는거 보는것도 진짜 고역인거 같다 맛있는거 참는게
진짜 쉬운일이 아니란 것을 여실히 뼈저리게 느끼는 중이다.
어찌 살을 빼야 하는 것일까.. 무제한으로 먹고 싶은 이마음은
항상 참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 사실 먹는것은 안먹을수록 좋은거 같다
왜냐면 살은 성인병을 일으키고 암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악마의 유혹이라고 생각하고 꾹 참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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