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오십줄이 들어서니 몸상태가 정말이지 예전같지않네요... 먹는건 거의 비슷한데 조금만 방심하고 늦은저녁을 먹었다하면 더부룩 소화안되는건 그렇다하지만 붓는 옆구리 살은 쉬 빠지지않는 체형으로 바뀌어가는게.. 어럽다 어려워~~ 긴장의 끈을 놓을수가 없으니 ㅎㅎ
이런때일수록 난 열심히 매일 만보이상 걷기와 아침저녁식사 칼로리를 확 줄여준다. 최소한의 식단으로 요거트, 달걀, 과일 등
그리고 아침저녁으로 딥톡플러스로 장운동을 활발히 해주면서... 몸무게를 유지해주고 있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옆구리살은 숙제랍니다 ㅠ
방심은 금물인듯요.. 다이어트는 영원 과제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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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홈트 처음해보는데[4]
댓글 매트 위 힐링, 참 좋네요. 운동 영상만 봐도 맘이 편해지네요.532026.06.16 - 02댓글꾸준히 몸관리를 잘하고 계시네요 화이팅입니다3163026.04.12
- 03댓글오늘 하루도 만이천보 걸어셨네요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590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