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
정말 공감되네요! 저도 먹는 즐거움 포기 못해서 운동으로 퉁치는 스타일인데, 꾸준함이 답인 것 같아요. 바프 준비 3시간 운동은 진짜 대단하시네요. 추천 꾹
저는 운동은 너무 좋아하지만 그만큼 맛있는 거 먹는 거도 좋아해서 식단이 너무 어려워요 ㅋㅋ
그래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하기 위해 다이어트는 냅다 운동량 늘리기로 가버립니다!ㅋㅋ
약속 없는 날엔 매일 1시간씩 하구요
바프 때문에 빡세게 할 땐 하루에 3시간까지도 했네요 ㅋㅋ
운동으로 건강하게 살빼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