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운동 안하는거 저도 실천 하고 있어요. 만보 걷기 정도 하고있어요
공복감을 유지하는 게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죠.
아무래도 먹는 양만큼
그 시간대가 되면
배고픈 느낌이 드니까요.
저 나름의 방식은
① 식사 횟수 : 1일 2식
오전 11시~오후 1시 : 식사
오후 6시~오후 8시 : 식사
② 식사량 : 동일한 양
③ 공복 시간 : 간격 유지
④ 가벼운 운동 반복 : 빈번한 횟수
무리한 운동은 안하고
가볍게 자주 움직이는 것을
반복합니다.
먹는 건 주로 양은 적어도 포만감을 주는
감자, 고구마, 계란, 단호박, 바나나를 먹고
수분기 많은 과일이나 채소 등은
추가하기도 합니다.
단, 1일 중 1식은 밥/면/빵 중에
선택하여 탄수화물을 섭취합니다.
간식을 먹었을 땐 식사을 안하거나
소량으로 조금 더 먹습니다.
육류는 반찬으로 섭취하거나
주기를 정해서 먹도록 합니다.
배달음식은 거의 안먹어요.
배달음식은 평소보다
더 먹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요.
연 단위로 보면 체중 감량 후
감량된 체중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어요.
제가 2019년도부터
이런 방법으로 했는데
2019년 이전보다 4~5kg 감량 후
2019년 이후 2023년 현재까지
감량된 체중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어요.
가끔 체중 변화는 0.5~1kg입니다.
공복 유지는 억지로 하지 않고
몸이 익숙해지게 하려고 해요.
상황에 몸이 적응되게 만드는 거죠.
무엇보다도 스스로에게
늘 주시하면서 식사량 조절과
반복적인 운동이 중요한 것 같아요.
간혹 무리한 다이어트로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 방법은 부작용 없이
건강하게 유지가 가능합니다.
스스로의 체형과 체질에 맞게
적합한 방법으로 장기간 유지하는게
최고가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