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감에 신진대사의 원활하지 않는 시점에 운동부족으로 오는 여러가지의 병명이 눈앞에 드러날때 아차하는 두려움이 곁에 와 있다. 의사 선생님의 한마디가 변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아직은 미비하지만 노력중이다. 콜레스테롤 수치와 공복혈당과 그외 여러가지의 수치가 정상에서 많이 벚어나 있었다. 의사 선생님의 한마디는 무조건 몸무게를 줄여야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동시에 건강한 일상을 할 수 있다는 한마디에 아차하는 마음에 지금은 매일 운동과 음식조절을 하면서 몸과 마음이 가뿐해져서 생활의 활력소를 찾아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