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더홀
아주 잘 차려드셨어요 너무 맛있겠어요
아침 먹고 치우고 라떼랑 산책할 겸 하우스 갔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어요. 그런데 어머니가 지금 쓰시는 안경이 불편해서 안경을 맞추러 가셨거든요
내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서 오늘 집에 돌아오니 벌써 1시 후반대 3시에 수업이 있어서 오늘 2시 반쯤에 나가야 했거든요
엄마랑 같이 얼른 만든 샐러드 엄마랑 먹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 차려가지고 엄마랑 먹었답니다. 남동생은 짜장면 포장해 와서 먹고요
저렇게 맛있고 건강한 음식이 있지만 걔는 짜장면이 먹고 싶은가봐요. 입맛이 없으면 그럴 수 있죠 뭐~~
김에다 상추와 배추 쌈도 먹어서 시간이 걸리는 메뉴지만 정말 얼른 먹고 양치까지 하고 2시 45분에 집을 나섰네요. 3시 10분 수업에 늦지 않고 도착을 했는데 엄청 바삐 걸었답니다. 운동 되고 좋죠.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