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스트레스관리 등산🍁🖼️
안가본 새로운 산에 도전할때 마음이 설레이고 모든 시름을 잃게 되요.
정상에 오를때는 만족감 성취감도 덤으로 얻어서 옵니다.
높은산에 오를 때는 세상이 다 나의 발 아래로 보이며 안전하게 집으로 귀가 할때는 나는 참 행복하구나...!
일상이 만족스럽고 쌓였던 스트레스가 다 날아갑니다.
이렇게 고생 아닌 고생을 하고 오면 그간 힘들다고 미루고 하기 싫던 일들을 일사천리로 진행 시킬 힘이 생겨요.
번아웃.... 이라는거 그시기도 이렇게 넘긴것 같아요.
명산 도전 95번째 파주 감악산.
여름껴서 네달쯤 쉬고 나니 장거리 원정 산행이 참 부담 스러웠다.
4시 기상 6시 출발..
가는길에 우동도 먹고 예쁜 국화도 보고.
예정에 없던 비도 내려 놀라고.
하지만 도착하니 말끔하고 화창하고 비온뒤의 싱그러운날씨^^
산행에서 고양이도 보고 경치 좋은 야외에서 점심도 먹고
파주 감악산 인증도 마친날..⛳️🎖️
오고가고 긴시간 고생도 한 날🚐🚐
파주 감악산 출렁다리 전망대.
뒤온뒤 맑음~~ 정상 바로전 조망터~ 확
트인 전망^^👍
정상 인증완료🎖️
임꺽정봉과 장군봉까지 돌아 보고..
하산길 좀 해맸다ㅠ 맘고생🥹😱
긴급히 가느라 만두를 쪄서 갔다.
이것저것 많이 얻어먹고.😊
공기 좋고 바람 좋고 하늘 푸르게 예쁜날..
단풍이.. 20프로? 시작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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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1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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