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행을 좋아해요.
가기전 여행지의 지도를 보며 꼼꼼히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아하지요.
극j성향이라서 그 도시에 갔다온것 처럼 지도를 살피며 계획을 세우는것도 좋아해요ㅎㅎ
거리간 소요시간이라던지, 각 거리간 어디가 더 가까운지 루트짜는것도 좋고, 예산을 세워보고 그예산에 맞춰 노는 것도 좋아하지요.
그래서 저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가고싶은 곳을 정해서 그 지역의 맛집이나 관광지검색하기, 이용방법, 교통편 등 그런것들을 검색해보면서 해소해요.
그래서 실제 가지는 못하고 계획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그 과정을 하다보면 시간도 잘가고, 그 시간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지금은 보통 언어가되는ㅋㅋㅋ
국내를 많이 살펴보는 편이예요.
외국도 가고싶지만.. ㅎㅎ언어도안되고 경제적 여건도안되니 언젠가 살펴본 국내 계획이라도 실행하며 사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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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3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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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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