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하는 일에 대한 대학을 나왔고,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서
쭉 같은 직업을 하고 있어요.
근데 이 분야가 서비스직이다보니
손님이 많으면 엄청나게 바쁘고
손님이 없으면 그만큼 앉아서
컴퓨터도 할수있고 쉴 수 있어요.
직원이 저 혼자라 거의 저는 혼자 일하는데
사장님이 점심,저녁시간에 교대를 해줘요.
만약 사장님이 못나오시는 날은
저 혼자 실내에서 끼니를 해결하는데,
끼니 해결시 문제는..
손님이 오면 밥을 제대로 먹지를 못해요
면종류는 일단 제대로 먹을수없어요.
밥종류도 먹으면 다 차갑게 식어버리고
그나마 먹을수있는게 두유,빵,과자인데
오늘은 너무 바빠서 두유 먹고잇는데
손님이 계속오고, 손님 가서 과자 한개 먹으려는데
손님이 또 들어오고...
저 지금까지 아무것도 못먹었네요
이렇다보니 손님한테 불친절하게 되고
스트레스 받아서 성격이 더러워지네요.
대신 이렇게 실내에서 밥을 먹으면
휴무 전 날 그 시간만큼 일찍 퇴근을 시켜줘요.
근데 이게 맞는걸까요?
이렇게 밥도 못먹고
밥먹을 때 언제 손님오나 계속 불안해야하고
휴무 전 날 일퇴하는게 맞는건지...
슬슬 지치네요.
물론 배달시키면 되는데 배달시켜도 어차피 먹을시간이 없네요
비싼 돈 주고 배달팁 내가며 배달시켰는데
먹지도 못하고 차갑게 다 식어버리면
너무 화나잖아요..
다른직종으로 변경해야하나
진지하게 고민됩니다..
다른 분들은 어찌 생각하세요?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 04
[다이어트 주사 관리 관련 설문조사(1~3분 소요)][1]
150126.10.11 - 05
에러코드 701[1]
201026.10.10 - 06
어제부터 핸드폰앱으로 글이 잘 적어지지 않는데 다들 괜찮나요[4]
372226.09.03 - 07
캐시톡 좀 같이 할까요[0]
352026.09.04 - 08
돈까스[0]
472026.06.21 - 09
김치찌개 [8]
1262226.05.08 - 10
고구마스틱 [10]
41056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