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휴우~~~다행히 음성 나왔어요

친정어머니 지난 주 코로나로 입원하셨다가 

화욜 퇴원하시고 집으로 모셔 와서 

따로 밥 먹고 있는데 

어제 저녁 남편이 자꾸 제 목소리가 꺼끌하고 이상하다며 절 의심했어요. 

 

두통도 있고 근육통도 있어서 

저도 약간은 걱정하며 따로 자고 

오늘 일어나니 괜찮았는데 

중간중간 두통이 있어 

혹시나 하고 코로나 간이 검사를 했어요

 

조마조마하며 결과를 보니

휴우~~~~~~~휴우~~~다행히 음성 나왔어요

한줄만 나왔네요

음성이라 다행이에요

댓글14
  • 한결맘
    내일도 모레도 증상이 있으면 다시 해보세요.초기일때는 간이검사로 안나오기도 하더라구요
    러브복동
    작성자
    그렇죠. 저도 젤 첨 코로나 걸렸을 때 집에서는 계속 음성만 나와서 혹시나 아닐 수도 있다고 기대했었어요
  • 딸기와의행복
    친정엄마때문에 병원 다녀오시구 고생하더니 놀랬겠어요~
    검사받아 보신건 정말 잘하셨어요~
    안심되니 푸욱~~쉬셔용
    러브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갑자기 늘어난 집안 일에 힘들었나봐요. 오늘은 운동도 조금만 했어요
  •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날이 오락가락 여차하면 감기 걸리기 쉬운듯요..이럴때일수록 몸관리 잘해야할듯요~^^
    러브복동
    작성자
    오늘도 바람 불고 쌀쌀하던데 지난 주 너무 따뜻해서 옷차림은 겨울옷이 아니라 자칫하면 감기 걸리기 쉬워요. 감기 조심 하세요
  • 프로필 이미지
    KKK용식이22
    다행이네요 요즘 코로나 잊고
    살았는데 조심해야겠네요 
    러브복동
    작성자
    올 겨울에 사실 독감과 감기가 더 독했어요. 식구 수 대로 감기를 한 달에 걸쳐 걸리는 통에 매번 밥을 따로 차려 내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 한주연
    다행이에요.
    몸 건강 잘 챙기셔요~
    러브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 아직은 코로나 걸리신 지 10일 정도 지나서 2주 정도 지나면 밥 같이 먹으려고 해요
  • 더달달
    휴 다행이네요
    코로나가 약해졌어도 걸리면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러브복동
    작성자
    전 작년 7월에 어머니랑 모르고 밥 같이 먹어서 코로나 2번째로 걸렸었어요. 그땐 동반입원 했었어요
  • 프로필 이미지
    망고가좋아
    음성이라 다행입니다. 피곤하셔서 편도선이 약간 부으셨나봅니다.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푹 쉬셔요.
    러브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 며칠 따로따로 밥 차리니 설겆이도 많고 좀 피곤해서 목소리가 잠겼나봐요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자유이야기방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