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찾은 두번째 야생화는 노루귀라는 꽃이에요. 책에서는 봤는데 실물로 본 것 오늘이 처음이라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잎은 없고 솜떨이 보송한 가느다란 꽃대에 꽃이 한개씩 달려 있었어요. 오늘 흰색과 분홍색꽃을 만났는데 꽃색이 다양하다네요. 꽃이 활짝 피지 않아 속을 완전히 보지는 못했지만 너무 예뻤어요.
노루귀라는 이름은 꽃이 진 후 올라오는 잎의 모양이 솜털 가득한 어린 노루의 귀를 닮아서라네요.
노루귀는 우리나라 어느 산에서나 볼 수 있다네요. 하지만 키가 작아 고개를 숙여 살펴볼 때만 보이는 게 문제네요. 다음에 꽃이 활짝 핀 모습을 사진에 다시 담아야겠어요.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 01
당첨 이라고요 ^^ [1]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120026.10.18 - 02
오늘 본 꽃들[2]
댓글특이한 꽃들이 많이 있네요 저도 덕분에 잘 보고 가요291026.08.15 - 03댓글캐시워크앱에서도 지니어트 커뮤니티 활동하실 수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671026.08.01
- 0463814426.06.13
- 04
캐시톡 좀 같이 할까요[1]
302026.09.04 - 05
[다이어트 주사 관리 관련 설문조사(1~3분 소요)][1]
110126.10.11 - 06
고구마스틱 [10]
4025626.03.21 - 07
에러코드 701[1]
161026.10.10 - 08331126.09.04
- 09
어제부터 핸드폰앱으로 글이 잘 적어지지 않는데 다들 괜찮나요[4]
352226.09.03 - 10
고구마스틱 [12]
1,04853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