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가 시작되고 잠도 못자고 열이 올랏다 내렷다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견딜만해요.
적응해버리니 이젠 자다깨도 자야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고 그냥 깨어있다 잠들면 또자요.
근데 이상한건 잠을 못자도 잠이오지 않으니까 피곤한지도 모르겟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른분들은 잠을 못자면 피곤하기도 하나요?
저희언니도 저보다 더 못자는데 피곤해 하질 않더라구요.식구라 체질이 같은건지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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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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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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