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왕 3번째 참가입니다.
순위안에 들어보겟다고 핸드폰을 들고 살았네요.
근데 이건 아닌거 같아요.
손아구도 아프고 눈도아프고
무엇보다 이제 소재도 고갈되었어요.
남들처럼 생활용품하나하나 찍어올리는
노가다까지는 저는 못하겠어요.
이런거를 몇개의앱테크를 돌아가면서하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그래도 이런저런 글 올리면서 대화할땐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지으면서 하구있는 저를 발견할땐
참 좋았어요.
하지만 하다보니 집착으로 바뀌어 소통보단 고통으로 느껴지네요.
이제 곧 취업도 다시하게되어 본업에 충실하렵니다.
그동안 제글에 답변 달아주셨던 많은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하지 않지않겠지만 많은 소통자들 저처럼 고통아닌
진정한 소통하시길 화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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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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