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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아이들도 이젠 주말에 친구들하고 논다고 나가고

손이 크게 갈 일도 없고

그래서 그런가

외롭네요

외로운거 싫어서 결혼했고

아이들도 키우면서 정신없었는데

여유가 생기니 외롭네요

댓글7
  • 고래사
    '품 안에 자식'이라는 말이 있는데,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아요.
    고생하셨으니, 이제는 좀 쉬셔도 될 것 같아요.
  • 아카시아잎
    ㅅ혼자만의 시간을 즐겨보세요
    오히려 더 좋을수도 있어요 ㅎ
  • 여자윤정수
    취미 생활을 누려 보세요
    저도 애들이 이젠 저의 손을 떠나서 편하기도 하지만 약간 외로워서 취미 생활을 하니까 정신이 없이 바쁘게 잘 지나가네요
  • 인우쓰윽
    저는 원래부터가 혼자있는걸 좋아해서 결혼하고 아이키우는 지금이 힘든데 아이가 크고나면 그거대로 허전할수도 있겠군요 ㅠ
  • 미여니70
    아이들이 어릴 때는 육아에 이래저래 치여 다른 생각 못하고 살다가 아이들도 크고 친구 찾아가니 급 공허해지는것 같더라구요
  • 프로필 이미지
    송쩡
    저도 이사와서 친구를 사귀지를 못했어요
    아직은 괜찮은데 
    힘내요 
  • 여울햇살
    여유를 즐기세요
    혼자여도 외로울 틈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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