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에 농구수업마치면 늦어도 20분이면 오는데
감감 무소식이네요
초6 아직 핸드폰도 안사줘서 연락할곳이 없는데 아무래도 조카가다니는 피아노 학원에 간 것 같아요
저희 아들도 1년정도 피아노 가르치다가 전공할것도 아닌데 싶어서 그만두라고 했더니 아이는 피아노가 계속 치고 싶은지 자꾸만 피아노학원을 기웃거리네요
형편이 좋으면 가르치겠는데 피아노 등록하고 두세달에 한번씩 학원비가 오르니 도저히 보낼수가 없더라구요
맘것 가르치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드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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