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가장친한 친구 세명이 있어요~
세명의 친구중에 이번에 또 한친구의 아버님이 돌아가신거예요
예전에 또다른 친구의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그때는 어려서 뭐가 뭔지 잘 모를때였고
지금은 그때랑은 또 다른 기분이 드나봐요
벌써 두번째 친구의 아버지 장례식장을 가는 거라 남편 마음이 착잡해 보이더라구요~
아~~ 우리의 부모님이
이렇게 한분씩 우리곁을 떠나고 계신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아파요~
제나이 아직 40대중반인데....
부모님이 나이가 많으셔도 이제 70대 중반밖에 안되셨는데
한분씩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을때 마다 가슴이 먹먹해지더라구요.
지금부터라도 우리의 부모님에게 더 잘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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