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적령기를 넘겨도 한참 넘긴 저!
비혼주의자도 아니였고 딱히 결혼을 꼭 해야한다는 주의도 아니였어요
그냥 어쩌다보니 결혼을 안하고 살고 있는데요
점점 더 결혼 하기가 어려워 집니다.
물론 결혼 상대자를 이성을 만날 기회가 줄어든 것도 준 것이지만요
뭣 모를때 결혼해야 한다고 하던 어른들의 말씀
결혼해서 잘 살수 있을까
부부관계는 괜찮나
아이는 어떻게 기르나
경제력은 어떻게 하나
양가부모는 어떻게 모시나
너무 겁이나고 걱정이 앞섭니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많아지니 사랑하고 결혼하는것도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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