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느때와같이 산책을 갔다
조금 걷다보니 큰개와 산책하는 아저씨 발견 정말 조심히 걸어가는데 그개 내보자마자 찢어 엄마야 놀라 반대방향으로 유턴하고 산책후 집방향으로 가다 산책길 끝 아파트 들어가는 입구에 어떤분이 길바닥에 움크린채 앉아입고. 무서워 무조건 뛰었음 산책을 더하그 싶었으나 나의 심신의 안정을 위해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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