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14살때
스티븐잡스 차고에 취직해서 아직까지도 일하고 있다고 함
직원 넘버가 8번
여기서 직원 서열 넘버를 보자면
애플 직원 번호
1 : 스티브 워즈니악
2 : 스티브 잡스
3 : 마이크 마쿨라 ( 초창기 엔젤 투자자)
4 : 빌 페르난데즈 ( 차고 멤버 중 1)
5 : 로드 홀트 ( 애플의 첫번째 수석 엔지니어, 제리 마녹 영입 실패로 대타로 들어옴)
6 : 랜디 위긴튼 ( 애플의 첫번째 회로 디자이너, 마소 베이직의 회로를 애플에 적용함)
7 : 마이클 스콧 ( 애플 초대 CEO, 제임스 본드가 좋아서 7번 선택)
8 : 크리스 에스피노자 ( 본문의 주인공, 3번 정도는 받을 수 있었는데 졸업하느라 늦게 돌아옴)
9 : 짐 마틴데일 ( 애플의 첫번째 조립/생산 책임자)
10: 셰리 리빙스턴 ( 애플의 첫번째 비서)
나도 동네형이 잡스였으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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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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