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이 있어 나갔다가 집으로 걸어오면서
동네 공원 놀이터. 날씨도 흐린데 오늘은 애들이 많다
흐드러지게 자는 길냥이들.
잠시나마 이런 삶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
잠자는 시간으로는 나도 얘들 못지 않다
동네 성당. 야경이 이쁜곳이지
공원옆 노천식당들.. 오후 약간 늦은 시간이라
한산하다..
길거리에서 명물 추러스를 하나 시식해주고
비싸네 하나에 1400원이면..
반기는건 댕댕이뿐.
나갔다 오면 배위에 올라서 만져달란다.
그것도 잠시 간식을 하나 달라는 거지
평소에 염분이 부족한지 핥아댄다
내 몸의 소금끼가 좀 짭짤달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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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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