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자를 어릴 때 시골에서는 자주 봤었는데 요즘은 보기가 힘드네요. 오늘 지나가는 주택 담벼락에 구기자 꽃과 열매가 보여 사진을 올립니다. 꽃은 거의 지고 있고 열매는 빗방울이 맺힌 열매가 딱 1개 달려 있었어요.
참고로 구기자가 인삼, 하수오와 함께 3대 명약으로 알려져 있으며, 동의보감에 '오래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져 늙지 않고, 더위와 추위에 강해지고, 혈과 피를 식혀주어 눈을 맑게 해 피로함과 호흡을 도와준다.'라고 나와 있다네요.
오늘 당장 구기자차를 사야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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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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