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른이..어른답지 못하네요
선생님이 그런 사유로 학교 가야하나요?
내참..어이가 없어서 ㅠㅠ
이런 사적인 용도로 업무 외적인 시간에 나간다는게 말이 되는가 싶네요
선생님들이 권위는 어디로 갔는지..참..ㅠㅠ
자신의 아들이 잃어버린 휴대전화를 찾아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사가 친절하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한 학부모가 온라인상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요즘 교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직장을 인증해야 이용할 수 있는 익명의 커뮤니티인 블라인드 올라온 글을 갈무리한 사진이 첨부돼 있다.
자신을 공무원이라고 소개한 작성자 A씨는 “오늘 우리 아들이 학교에 휴대 전화를 놓고 왔다고 하길래 담임한테 전화해 교실에 우리 아들 휴대 전화 찾아달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퇴근했다고 내일 아침에 찾는다고 한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우리 아들은 휴대전화가 없어져 저녁 내내 우는데 학교 가서 잠깐 찾아주는 게 그렇게 어렵나?”라며 “나도 공무원이지만 민원인이 저녁에 연락 와도 친절하게 응대하는데, 교사들은 기본 친절 마인드가 부족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우리 아들은 휴대전화를 해야 조용하다”라며 “학교에서 일어난 일이고 교실은 담임 관리하니까 담임이 해결해 줘야지 아무것도 모르는 학부모가 교실에 들어가 찾는 것이 맞느냐”라고 주장했다.
누리꾼들은 “근무시간도 아닌데 왜 다시 가야 하나”, “교사는 사람도 아닌가”, “이거 제발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다”, “당신 아들 폰이 뭐라고”, “선생님이 그걸 왜 해줘야 하나”, “밤에 교사한테 전화한 것도 호러”, “애초에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이 아닌데 어떻게 공무원이 된 건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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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1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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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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