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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심은 볍씨가

얼마전에 화분에 흙을 담고 물을 부어 둔 볍씨가 이렇게나 컸네요. 이제 머지않어 벼가 달리겠죠? 아이들이 쌀에 대해 교육하도록 심었거든요

얼마전에 심은 볍씨가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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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아이들이 쌀이 어디서 나는지 잘 모르잖아요
     저의 아들 어릴때 쌀은 공장에서 나오는거란 말듣고..
    깜짝 놀랜적이 있어요 ^^
    
    로니엄마
    작성자
    ㅎㅎㅎ 그랬군요. 여기 아이들은 땅콩. 가지. 오이 수박 고추 등등 아이들이 먹는 것들을 심어서 관찰하고 있어요.. 상추는 여름내내 따 먹었어요 그래서 인지 야채들도 잘 먹어요
  • 마음그릇
    쌀알이 잘 여물었으면 좋겠네요
    은근 벼가 무럭무럭 자라서 좋네요
    행복하세요
    로니엄마
    작성자
    쭉정이도 나오긴 해요. 그렇지만 대체적으로 잘 여물더라고요
  • 러브복동
    교육용으로 아주 훌륭하네요. 가까이서 식물의 커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쌀 한 톨의 소중함도 일깨워 줄 수 있겠어요
    로니엄마
    작성자
    네 맞아요 가을되면 타작도 해요. 볍씨를 까서 쌀알을 보여주고 밥을 잘 먹자고 교육해요. 사실.저거 심어 쌀이.얼마나 나올까요. 그렇지만 아이들은 밥 먹으면서 본인들이 키운 쌀이라고 하며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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