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요약
트레이너랑 여친이 바람난 사건 정리
- 1.글작성한 당사자가 해당 헬스 트레이너랑 여친이
- 바람난 상태로 해당 트레이너와 여친이 적반하장의 태도로
- 나와 심신 미약 상태에서 커뮤니티에 글작성
- 2.당사자가 관장이 해당 트레이너와 친구란걸 언급
- 거기에 단서 몇개 뿌리고 사람들이 헬스장 찾아냄
- 3.트레이너 인스타까지 찾아냄
4.해당 트레이너는 비공개 계정 전환해둠
5.당사자도 이후에 정신차리고 다지우고나서
관장이랑 다른 직원들 욕하지 말아달라고 재요청
여친 바람나서 자기 힘들다고 은근슬쩍 헬스장 힌트줘놓고
헬스장 별점테러 당하고나서
"이젠 헬스장 욕하지말아주세요"
어후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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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1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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